2022.01.10 15:43

도킹장소2

조회 수 7037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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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저번에 조청이라 했다가 댓글로 다들 조청조청 거리더라, 딱히 생각나는 단어가 없어서 그랬어ㅠㅋㅋㅋㅋ

 

암튼 이번에도 도킹장소 두번째 썰을 풀어보려고해. 아직 1편 안본 사람들은 그거 보고 오는걸 추천할께ㅋㅋ

 

 

 

A랑 내가 사는 곳이 멀어서 장거리커플이였어.

 

A가 당시에 석사 대학원생이라 연구실에 자주 있었고 그래서 내가 데리러 가는 때가 많았지.

 

그날도 A가 먹을 맥날 세트하나를 연구실에 두고 도란도란 얘기중이였는데 남자 둘이서 얘기하며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A가 화들짝 놀래서 교수님이랑 선배오나보다 오빠 잠깐만..! 하더니 내 손목을 잡고 암막커튼 있는 옆 실험실로 끌고 같이 들어갔어.

 

둘은 우리가 있었던 연구실로 들어갔고, 우린 물건 많고 좁아터진 그 실험실에 갇히게 된 셈이였지.

 

근데 장마철 한여름밤에 그 두꺼운 암막커튼 있는 실험실에 긴장한채로 붙어있으니까 서로 땀이 엄청 난거야.

 

A가 근데 내 목에서 흘러내리는 땀을 스윽 만지더니 오빠 더워?? 이래. 응.....엄청 덥네...언제 나갈 수 있을까...여기에 올 일 없을까? 했더니

 

교수님이랑 선배 이 실험실에 안와 여긴 안전해ㅎ 이랬어.

 

 

 

근데 좀 정적이 흐르는데 A가  "오빠 근데 오빠 아래가 자꾸 내꺼에 닿는데??" 이렇게 속삭이는거야.

 

여기가 좁아서 그런 것 같다고 좀 그렇네...이러니까 내꺼에 손바닥으로 스윽 훑는거야.

 

(나는 들킬까봐 아냐...여기서 그러면 안돼...들키면 어쩌려고..!!) 했거든. 근데 뭐 얜 결심을 했는지 날 보면서 손바닥으로 위아래로 스윽스윽 만지더라.

 

A가 진짜 이런 상황에 흥분을 오지게 빨리 하거든?? 손바닥으로 만지는거론 성에 안차는지 팬티 안에 손을 넣고 내 ㅂㅇ을 만지더라고.

 

자기 구슬장난감이라도 되는것마냥 손으로 살살 주물주물 거리면서 하아...미치겠다ㅠㅠ...이러더라ㅋㅋㅋ

 

결국엔 내 목에다 키스하면서 내 ㅂㅇ이랑 기둥 마사지하면서 신음소리 내는데 나도 들키는거고 뭐고 간에 냅다 하고 싶어지더라.

 

 

 

A가 신음소리가 좀 커지려고 하는걸 내가 입으로 막고 소리 너무 크다고 하는 와중에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우리가 있는 실험실 문인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라 연구실에서 나는 소리더라고. 우리도 하다가 긴장해서 숨죽이고 있는데 소리가 점점 멀어지더니 정문쪽 문이 닫기는 소리가 났어. 나도 A도 그 소리 듣고 이제 안전하다 생각했는지 맘껏 신음소리 내면서 물고 빨고 했어.

 

 

 

근데 붙어있는채로 자세도 불편하고 할 수 있는 것도 제한되고 이러니까 난 답답해서 우리 주변에 있는걸 치워버리고 A를 벽쪽으로 밀고 상의랑 브라를 살짝 치운다음에 가슴을 빨아먹기 시작했어. 아 진짜 이 하얀 C컵 빨아먹는건 언제나 좋았지ㅋㅋㅋ한손으로는 찌찌 먹고 한손으론 가슴 만지면서 하니까 얘가 하앙....오빠 너무 좋아...이러더라. A는 가슴 빨리는걸 되게 좋아해. 가슴 빨리는것만 해도 갈 정도로 좋아하거든. 보통 가슴 큰 사람들은 잘 못느낀다던데 얜 아닌 것 같아. 아무튼!

 

 

 

한창 그렇게 가슴 먹으면서 있으니까 A의 아래쪽이 궁금한거야. 그래서 A의 치마를 치우고 손을 스윽 넣어봤는데 손 넣으면서부터 끈적끈적하더라ㅋㅋㅋ

 

문질문질 해봤는데 팬티밖으로도 끈적함이 느껴질정도로 젖었더라고. 그래서 나도 쿠퍼액 오지게 나오고 터질 것 같은걸 거기에 쑤시고 싶은 생각밖에 안들더라. A가 오빠...나 이제 넣고 싶어 넣어줘ㅠ 이래서 옆의 테이블에 A를 앉히고 팬티위로 내껄 문질문질 했어. 내껄 잡고 자기가 직접 넣으려고 하길래 내가 손을 치우고 계속 문질문질했지. 한 두세번 그러니까 얘가 심통부리더니 그냥 덥썩 내껄 한손으로 잡고 팬티만 치운채 자기가 알아서 꼽더라ㅋㅋㅋㅋㅋ

 

 

 

귀두만 천천히 넣었다 뺐다 하니까 A가 아앙...다 넣어줘어ㅠㅠ 이러는 모습 보니까 흥분해서 바로 약중약중 하던걸 강강강으로 피스톤질을 했어.

 

철제 테이블 다리가 피스톤질 박자에 맞춰 같이 삐걱거리는 소리에 하악.....학....핳....하고 숨참는 A의 소리도 동시에 나는 하모니 속에서 폭풍 떡질을 했지.

 

근데 얘가 앉아있다가 힘없이 뒤로 눕는거야 근데 내가 떡질하는데 팬티 위로 보였다 가려졌다 하는 ㅋㄹ가 보여서 ㅋㄹ를 문지르기 시작하니까 A가 꺅! 하고 소리내더니 오빠 거기...ㅠㅠ!!안돼ㅠㅠ 거긴 안돼...! 이러더라. 하지말라고 하면 안하는 내가 아니지. 계속 문지르면서 떡질을 계속 하니까 얘가 다리를 어떻게 못가누길래 내 어깨위로 올리고 ㅋㄹ를 만지면서 피스톤질을 하니까 얘가 하악...학...오빠..!오빠! 하악...이런 외마디만 외치더라.

 

 

 

사정감이 슬슬 올라오는데 나도 이렇게 쉽게 싸고 싶진 않아서 속도를 좀 줄이고 누운 A의 땀에 젖은 슴가 또 빨면서 천천히 넣었다 뺐다를 했어.

 

A가 힘이 드는지 손은 위로 뻗고 하아....항....앙....이러는걸 보면서 내가 하던걸 계속 했지. 그렇게 좀 하다가 사정감도 사라졌겠다 다시 페이스 올리고 싶어서 바로 피스톤질 약약약중약중중약하다가 강강강으로 다시 폭풍떡질하니까 얘가 흐읍....흡....! 하더니 오빠 잠깐만...! 나 이상해 쌀 거 같아ㅠㅠ 이래서 걍 싸라고 하면서 계속 강강강으로 박았거든. A가 박고있는 와중에 오빠 옥...오빠....!! 하더니 목에 핏줄 서면서 숨을 못쉬는거야.

 

난 그걸 계속 구경하면서 강강강으로 박다가 빼고 ㅂㅈ를 손으로 빠르게 문질문질했어. 그랬더니 내 손을 양손으로 꾸욱 쥐고 다리를 꼬더니 하앙....하.....

 

이러면서 힘을 빼더라. 난 사정 못하고 참고 있으니까 터질 것 같았는데 A가 간거 보고 흥분되더랔ㅋㅋㅋㅋ

 

 

 

그러더니 나를 보고 앉더니 신음소리 오지게 내면서 내 터질듯한 거길 입으로 빠는거야. 사정감 마지막 단계에서 참았다보니까 금방 쌀 것 같다고 하니까 아무 말없길래 입싸했지. 얘도 흥분이 계속 안가시는지 싼 내 방망이를 모조리 빨다가 화장실로 갔어. 먹는 것도 한번 보고 싶을 정도로 아쉬웠지만 어쨋든 우린 ㅍㅍㅅㅅ를 만족하고 연구실을 나왔지.

 

 

 

A와 나는 이걸로 만족하지 않았어. 항상 우리의 데이트의 마지막은 새벽까지 서로를 맛보는 거였거든.

 

그때 A가 자기 집 근처 ㅁㅌ잡고선 또 들어가서 씻으면서 떡치고 씻고 나와서 떡치고 침대에서 알몸으로 누워있다 떡치고 아무튼...

 

A가 집갈때 허벅지 아프다고 할 정도까지 하고 집에 데려다주고 다음 데이트를 기약했지.

 

 

 

다음엔 도킹장소 어디로 풀어볼까? 분위기 좋으면 또 풀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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