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182 0 댓글 5
Extra Form

 

 

 

 

식당에서 난 A 메뉴를 시킴

  

직원이 B 메뉴를 가져옴

  

난 A 메뉴 시켰다고 얘기함

  

직원이 적반하장으로 그거나 이거나 그게그거니 그냥 먹으면 되는거고 

  

그걸 따지는 니가 이상한거다 시전

  

식당 주인이 이 모습을 다 보고 들어놓고 아무조치 안하고 그냥 웃기만 함 

 

식당 주인에게 이에 대해 항의하고 시정요구 했으나 씹고

 

'니가 별거 아닌걸로 괜히 그런다' '난 별 잘못 없다' 이럼

 

식당 주인의 아내가 '그게 잘못된 메뉴서빙이란건 니 생각이고' 시전.

 

 

 

 

 

 

//

 

 

 

 

 

실제 겪은일

 

 

 

내가 학대라고 말한걸 통역하는 사람이 가정학대로 바꿔 통역 함.

 

내가 가정이란 말 안했다 하자 운영자 가리키며 '그럼 이런데서 저런 사람이 갑자기 학대를 하나요?' 이럼.

 

재통역은 안하고.

 

운영자가 뻔히 봐놓고 아무조치 안함.

 

그후 내가 이에 대해 항의하고 저 사람 쓰지말라 요구했으나

 

계속 저 사람 쓰고 정황상 저 사람에게 이에 대해 제대로 경고도 안했음

 

(저 사람이 나중에 자긴 잘못한게 없다고 나한테 쳐씨부렸는데 만약 운영자가 제대로 경고 했다면 이럴리가 없으니)

 

저곳 운영위원인 여자가 나한테 '통역은 문제 없는데 너가 이상한 것이라 너 혼자 괜히 그러는거다'

 

이런 뉘앙스의 말 함.

 

그리고 '그게 잘못된 통역이란건 니 생각이고' 시전.

 

운영자는 운영 이딴식으로 해놓고선 나한테 '난 별 잘못없다' 이러고

 

'별거 아닌걸로 괜히 그런다' 는 식으로 말함.

 

 

 

 

 

 

 

 

  • 손님(752c4) 2022.01.10 12:05
    이건 잡게로 ㄱ
  • 손님(139b6) 2022.01.10 12:51
    정신병자가 쓴 글 같네..
    친구나 애인 없지?
  • 손님(7f9dd) 2022.01.10 14:39
    두서없는 이글은 뭐냐
  • 손님(6e260) 2022.01.27 08:19
    이런 일이 반복되면 남을 탓하기보다 한번쯤 자신을 돌아봐야한다.

    자신이 좀더 명확한 표현을 한다면 중간에 에러가 생길 확률이 줄어든다.
  • 녹두전 2022.03.09 01:29
    학대는 충분히 명확한 표현인데 병신아
    글고 지멋대로 내용 바꿔서 당사자가 내용 바뀐 부분을 얘기 햇는데
    이게 재통역 하라는 명확한 표현이지 뭐냐 저능아 앰창 열등종자야 ㅉ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건전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저해하는 일련의 행위들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4 file 유리카 2019.08.17 29848 0
공지 이메일이나 연락처 등의 교환/요구/수집은 금지되어있습니다. 8 file 유리카 2019.08.04 17027 0
공지 썰 본문이 아닌 글은 잡담게시판//문의사항은 건의게시판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해주세요 4 file 유리카 2019.05.23 18044 0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8 손님 2016.01.22 98954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5 모해를살 2014.12.10 111424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9 손님 2014.08.06 117030 3
» 내가 겪은일을 비유해서 설명. TXT 5 녹두전 2022.01.10 5182 0
6421 성인이 된 큰집누나와 나의 썰 6 9 손님(d1a5d) 2022.01.05 13333 0
6420 현남친 얘기 지웠어 글쓰러왔는데 공지를 이제봐써ㅋㅋ 8 손님(7f556) 2021.12.31 10610 0
6419 요새채팅어플추천좀 3 손님(89c9a) 2021.12.30 7757 0
6418 (단문) 룸카페서 오랄하다가 알바한테 들킨썰 4 손님(a659f) 2021.12.29 17178 0
6417 40대 아줌마 조건만남썰 8 말티엘 2021.12.29 14824 0
6416 썰쓰기전에 물어보는거 4 손님(ywuqo97) 2021.12.29 14482 0
6415 도킹장소 11 손님(6c3a4) 2021.12.29 10846 1
6414 첫사랑 만나면서 친구(선배)랑 ㅅㅅ한 썰 3 손님(64e40) 2021.12.27 14763 0
6413 성인이 된 큰집누나와 나의 썰 5 5 손님(d1a5d) 2021.12.27 9075 0
6412 이어서 쓰는 현여친과의 ㅅㅅ썰 3 손님(64e40) 2021.12.27 10033 0
6411 타이 마사지 년 먹는 썰(여러명 여러상황) 11 손님(64e40) 2021.12.27 16496 0
6410 노래방 보도녀들 겪었던 썰(여러명) 10 손님(64e40) 2021.12.27 13594 0
6409 대학교때소개받은애한테먹힌썰 이어서 소개팅어플,채팅어플 썰 4 손님(9def2) 2021.12.27 6398 0
6408 지금 여친과의 ㅅㅅ 고민 10 손님(f103c) 2021.12.26 9782 0
6407 첫 여친과의 ㅅㅅ썰 2탄 1 손님(f103c) 2021.12.26 6851 0
6406 첫 여친과의 ㅅㅅ썰 1탄(다시 올림) 4 손님(f103c) 2021.12.25 8661 0
6405 성인이 된 큰집누나와 나의 썰 4 4 손님(d1a5d) 2021.12.24 8377 0
6404 (중국외노자) 호빠썰 마무리 2 손님(12ec3) 2021.12.23 5493 1
6403 전여친 에피소드 3 손님(f5d09) 2021.12.23 7417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338 Next
/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