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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식구의 결혼식으로 큰집 누나와 재회하게 된 날의 이야기야

 

큰집 직계 가족의 가족 행사 외에는 매형은 참석하지 않고 누나만 참석했고 이날도 그랬어

 

마지막 타임 결혼식이라 아침 겸 점심을 먹고 천천히 준비하고 출발했어

 

술을 마실 거라 지하철을 타고 결혼식 향했고 도착하니 사촌들이 거의 다 와 있었어

 

당연히 큰집 누나부터 찾아봤고 흰 정장 스타일의 원피스에 검정 코트를 입고 예쁘게 화장도 하고 왔어

 

예식을 보고 피로연 자리로 옮겨 자리를 잡고 식사를 시작했고 나는 형들과 한 테이블에 앉아 술도 한잔하고 누나는 다른 테이블에서 친척들과 자리를 잡으려 했어

 

정장 원피스가 타이트해서 코트를 벗는데 허리에서 엉덩이 아래까지 라인이 살아 있었지

 

또 정장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어서인지 특유의 섹시함이 느껴졌어

 

누나는 엉덩이가 크거나 쳐지지 않았고 엉덩이 바깥 살이 살짝 있어서 애플힙까지 아니더라도 스커트나 정장 스타일의 바지나 딱 붙는 바지를 입으면 쳐다볼 수밖에 없는 몸매할까

 

아마도 그런 모습 때문에 누나와의 사건이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겠어

 

다들 자리를 옮겨 다니며 인사하고 안부를 전하고 술도 한잔하고 나도 그러다 누나가 있는 테이블 앉아 친척들께 인사하고 술도 한잔하고 그랬어

 

누나와는 눈인사 정도 했고 친척들과 이야기 나누며 나는 소주를, 누나는 맥주를 마셨어

 

그렇게 시간이 지나 하나, 둘씩 집으로 향했고 테이블에 누나와 단둘이 있을 때쯤 누나도 집으로 가려고 코트와 가방을 챙겼어

 

나는 어렵게 입을 열어 커피 한잔 하자고 말을 꺼냈고 누나는 답을 하지 않았어

 

누나가 먼저 일어나 나갔고 나도 천천히 코트를 챙겨 입고 친척들께 인사하고 나갔어

 

엘리베이터 쪽에 가니 보이지 않아서 먼저 내려갔나 싶어 1층으로 내려가 입구에서 찾아보는데 화장실 쪽에서 나오는 누나를 봤어

 

왠지 반가움이 확 왔지

 

누나에게 이야기 좀 했으면 좋겠다고 하며 누나 가방 손잡이를 잡아 이끌었어

 

건물에서 나오면서 주변을 살피며 나왔는데 다행히 아는 사람은 없어 보였어

 

사람들이 적게 다니는 방향으로 나가 건물 코너를 꺽어 돌아가니 큰 길이 나와서 택시를 잡아 누나를 뒷자리에 태우고 나는 조주석에 탔고는 결혼식장과 누나 집에서 멀다고 생각되는 상업 밀집 지역으로 행선지를 얘기했고 누나와는 말없이 도착했어

 

택시에서 내려 들어갈 곳을 찾아 누나와 걷기 시작했고 바쁘게 눈을 돌리다 칸막이 있는 일본 선술집이 보여 들어갔어

 

오픈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인지 사람들이 많지 않았고 자리를 살펴보다 3층에 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자리를 잡았어

 

코트를 벗고 메뉴판을 잠깐 보고 적당한 안주와 소주를 주문하고 누나에게 소주 괜찮냐고 물었는데 아무 말 하지 않고는 물을 마셨어

 

술집 노랫소리만 들려왔고 조금 지나 주문한 안주와 소주가 왔고 문을 닫혔어

 

소주를 따라 누나에게 주고는 한잔 마셨어

 

누나와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조심스럽게 작게 미안하다고 했고 다시 소주 한잔을 따라 마셨어

 

누나도 소주를 반 모금 나눠 마셨고 나는 안주를 접시에 덜어주고 다시 술잔을 채웠어

 

계속 노랫소리만 들려왔고 다시 한번 어렵게 누나에게 말을 꺼냈어

 

나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냐고 물었고 이번에도 아무 말이 없었어

 

누난 조용히 안주와 술 한잔을 마셨고 나도 소주 한잔을 삼켰어

 

둘 다 이미 예식장에서 한 잔씩 해서 조금의 취기가 있었지만 누나가 어떤 말을 할지 긴장하고 있었어

 

다시 술 한잔을 하고 나는 화장실로 갔고 화장실에서 나오다 문득 술집을 부지런히 찾다 보게 된 속옷 가게가 생각나기도 했고 속옷을 받아 준다면 누나가 관계를 받아줄 거라는 기대감도 있어 또 선물을 하면 좋겠다 싶어 밖으로 나갔어

 

이미 사이즈는 알고 있으니 스타일과 색상만 선택하면 됐는데 직원이 취향을 물어보면서 봉제선이 없는 제품이라며 추천해줘서 무난한 밝은 다크그레이 색상으로 사서 쇼핑백을 들고나왔어

 

오래 걸리지 않아 다시 술집으로 들어와 룸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추워하는 나를 보고 어디 갔다 왔냐고 해서 잠깐 바람 쐤고 왔다고 했어

 

그리고는 누나 옆자리에 앉았고 쇼핑백은 의자 밑에 내려 놓았어

 

소주 한잔을 마셨고 누나 허벅지 위 치마 위에 손을 올리면서 괜찮냐고 물으니 누나는 내 손이 차다며 손을 잡아줬어

 

오늘 예쁘다고 하니 엷은 코웃음을 쳤어

 

그렇게 누나의 따뜻한 손길을 느끼며 또 한잔했어

 

나는 누나 허리를 감싸고 옆으로 반짝 앉았고 허리와 등을 쓰다듬고 어깨를 살짝 잡아당겨 내게 기대게 했어 한쪽 어깨에 겨드랑이와 허리를 지나 엉덩이로 내려와 쓰다듬었어

 

누나는 술 한잔을 마셨고 나는 누나 허리를 끌어안아 허리 라인을 쓰다듬었고 손가락 끝으로 가슴이 만져졌어

 

그렇게 점점 가슴 한쪽 전체를 쥐었어

 

누나는 별다른 반응이 없었고 가슴을 쥐고 있는 손을 등으로 자연스럽게 옮겨 정장 원피스 지퍼를 천천히 내리기 시작했어

 

내 손이 브라 후크에 가까워지자 누나 손이 막아섰고 나는 지퍼가 열린 틈 사이의 목과 어깨에 입을 대고 애무하며 누나 손과 지퍼를 같이 잡아 내렸어

 

금방 허리까지 지퍼가 다 내려갔고 그 사이로 흰색 브라 밴드가 보였지

 

천천히 원피스 안으로 손을 깊게 넣어 누나 배를 쓰다듬으니 얇은 팬티가 레이스 밴드가 만져졌고 팬티 밴드를 따라 좌우로 움직이다 브라 위로 손을 올려 어루만지기 시작했어

 

아담한 가슴은 내 ㅈㅈ를 세우기 충분했어

누나는 한 잔을 들이켰고 나는 누나 입술에 내 입술을 가져다 댔어

 

원피스 등판이 열린 채 고개를 들어 소주 한 모금을 하는 누나의 모습을 보니 섹시해 보여 자동으로 입을 갔다 대게 됐지

 

그렇게 누나는 흠칫했고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누나 입술에 묻은 소주를 빨아 먹듯 애무했어

 

누나는 얼굴을 빼려는 듯하다 움직임이 없어 눈을 떠 보니 눈을 감고 있었고 그 사이 손을 움직여 열린 원피스 등판 사이로 브라 후크를 풀어 버렸어

 

누나 입술에서 입을 떼고 누나를 뒤에서 끌어안았고 열린 원피스 등판 사이로 양손을 넣어 앞가슴을 주물러 만졌어

 

차가운 손으로 젖ㄲㅈ를 만지지 누나는 조금 부들거렸고 다시 손을 빼내 누나 뒤에서 원피스 어깨와 팔 부분을 밀어 벗기려 하자 누나는 허리를 꼿꼿이 세워 거부하는 듯한 몸짓을 했고 나는 장소가 장소인 만큼 무리하지 않았어

 

뒤에서 누나 원피스 위로 배를 감싸 안아 당기며 입술을 포갰고 위, 아랫입술을 돌아가며 빨아대곤 누나 입에 혀를 넣으려 했어

 

혀를 받아주지 않는 듯 했지만 반복해서 시도하니 어느새 입이 벌어졌고 곧장 누나 혀를 찾아 헤맸고 반갑게 내 혀를 맞이하지는 않았지만 소극적으로 내 혀를 스치며 반응은 해줬어

 

그렇게 소극적인 키스를 이어가다 나는 입을 크게 벌려 누나 혀를 잡아 챗고는 내 입으로 흡입했어

 

누난 혀를 빼내려 했고 나는 반항하듯 더 강하게 흡입했고 괴로워하는 누나의 몸짓을 느끼다 혀를 놓아주었어

 

누나는 티슈로 입술과 주변을 닦고는 열린 원피스 등 보이며 화장실에 갔다 오겠다며 지퍼를 올려달라고 했어

 

그렇게 누나는 문을 열고 화장실로 갔고 소주 한잔을 하며 기다리는데 내 ㅈㅈ는 우뚝 섰지만 쿠ㅍ액이 나오는 정도는 아니였어

 

조금 있으니 누나가 문을 열고 들어왔고 손을 잡아 이끌어 내 무릅위에 앉혔어

 

얼떨결에 내 무릎에 앉은 누나에게 다시 키스를 했고 아까와는 달리 막힘없이 혀를 밀어 넣을 수 있었어

 

나는 다시 정장 원피스 지퍼를 내렸고 이미 풀어 헤쳐진 브라 밴드를 따라 가슴을 만지고 젖ㄲㅈ를 터치했어

 

다른 한 손으로 누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었고 스타킹을 따라 손을 더 깊이 넣으니 스타킹 밴드가 만져졌어

 

그리고 더 손을 뻗으니 Y존에서 열기가 느껴졌어

 

손을 더 뻗으려 하는데 치마 끝자락이 팔뚝에 걸렸고 누나 양쪽 허벅지의 치마 끝을 엉덩이 쪽으로 쓱쓱 밀어 올렸어

 

그리고는 바로 Y존에 손을 넣으니 고슬고슬한 ㅂㅈ털이 팬티 위로 만져졌어

 

팬티 위로 ㅂㅈ털을 잡아당기고 손가락 등으로 쓰담쓰담해 줬고 클ㄹㅌㄹㅅ가 있을 자리를 손가락을 접은 마디 끝으로 긁어주기 시작하니 누나 입의 힘이 빠지면서 작게 벌려졌던 입이 점점 더 벌어지고 있음을 눈치 챌 수 있었지

 

집중해서 클ㄹㅌㄹㅅ 긁다 허벅지를 쓰담쓰담 누나의 표정을 살피곤 허벅지에서 손을 빼내 누나의 팔을 잡고 원피스 정장 상위를 벗기기 시작했어

 

한쪽 어깨를 벗겨 내고 팔을 빼내니 풀어 헤쳐진 브라 사이로 가슴과 젖ㄲㅈ가 보였고 바로 입을 대고 빨기 시작했고 누나는 큰 숨과 간질간질한 신음을 내기 시작했어

 

나는 소주 반 잔을 마시고 입에 머금고 젖ㄲㅈ를 애무해 줬고 누나는 싫은 괴로움 인지 아니면 좋아서 느끼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상체를 좌우로 조금씩 틀어 댔어

 

나머지 한쪽 어깨와 팔의 옷을 내리려 하니까 하지 말라는 듯 어깨 옷을 올리고는 내 어깨에 양팔을 얹어 나를 안았어

 

나는 열려 있는 원피스 사이에 매달려 있는 브라 후크를 만지작거리며 등을 쓰다듬어 줬어

 

내 어깨에 올려진 누나 손을 내리며 바닥에서 쇼핑백을 건네주었고 누나는 쇼핑백 끈을 잡고는 내 얼굴을 봤어

 

그리고 박스를 꺼내 열어 보고는 웃었어

 

브라를 들어 보고 팬티도 만져보면서 엷은 미소를 보이는 듯해서 마음에 드냐고 물어봤지만 누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

 

사실 섹시 속옷을 사고 싶었는데 그냥 평범한 걸로 샀다고 얘기했어

 

또 입혀 보면 재밌을거 같아 바로 입어 보면 어떻겠냐고 물어보니 누난 미간을 찌푸리며 고개를 저었어

 

나는 누나를 무릎에서 내려 세우며 한번 입어 보여달라고 했고 누나는 브라와 팬티가 담긴 상자를 들고 있으면서 인상을 썼어

 

그런데 왠지 누나 입꼬리는 싫어하지 않는 것 같아 나는 바로 치마 속으로 양손을 넣어 팬티를 내렸어

 

누나는 인상을 쓰고 있었지만 거부는 하지 않았고 나는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하면서 아부했어

 

누나는 서서 난감해하는 듯했어

 

이미 속옷 차림의 몸을 보여줬음에도 장소 때문인지 창피해서인지 주저하고 있는 것 같았지

 

그래서 나는 내 코트를 누나 어깨에 걸쳐주고는 “이제 괜찮지?” 하고 물었고 누나는 잠깐 있더니 몸을 돌려 뒤 돌아섰어

 

나는 편하게 입으라는 듯 테이블을 앞으로 밀어줬고 누나는 속옷 박스를 테이블에 올리고 조심스럽게 코트 사이로 원피스에서 어깨와 팔을 하나씩 내리고 다리를 굽혀 발아래로 정장 원피를 벗어 냈고 의자에 접어 올려 놨어

 

보이지는 않지만 풀어 헤쳐진 브라에 팬티만 입고 있는 누나 몸을 생각하니 내 ㅈㅈ는 풀ㅂㄱ 하기 충분했어

 

그리고 누나는 브라를 한쪽 팔씩 빼냈고 잘 접어선 원피스 위에 얌전히 놓여 놨고 이어서 한쪽 다리를 올리면서 팬티까지 벗어 냈어

 

곧바로 내가 사 온 브라는 천천히 한쪽 팔씩 끼워 넣어 입고 등 뒤로 후크를 채웠고 그사이 나는 벗어 놓은 팬티에 만져보니 눅눅한 팬티에 ㅂㅈ물인 것만 같은 액체가 조금 문어 있어 보였어

 

팬티 코를 대고 냄새도 맡아보고 촉감을 느껴봤어

 

마지막으로 누나가 팬티를 상자에서 꺼내 다리를 하나씩 들어 입었어

 

그렇게 다 입었는지 가만히 서 있었고 나는 코드를 톡톡 잡아당기며 뒤돌아보라고 신호를 보냈고 누나는 나를 보며 뒤돌아섰어

 

코트 앞 자락을 잡아 양쪽으로 열어 보니 앙증맞은 브라와 팬티가 조금의 여유도 없이 몸에 찰싹 붙어 있었어

 

부끄러워하는 표정의 누나를 보며 잘 어울린다고 하니 누나도 시선을 아래로 보고는 브라와 팬티를 한 번씩 만져봤어

 

나는 손을 뻗어 골반에 올려 팬티를 만지작거리다 손등을 배꼽을 가져다 대고 아래로 내려가 ㅂㅈ털 부분에서 회전하듯 쓰다듬고 클ㄹㅌㄹㅅ를 찾아 자극해 봤어

 

팬티 라인을 따라 허벅지 안으로 손을 넣었고 ㅂㅈ 벼슬이 있을 만한 자리를 만져줬어

 

내 어깨에 손을 올려놓고 눈을 감고 서 있는 누나를 보고는 허벅지 안쪽의 팬티 라인을 들어 올려 손가락을 넣었어

 

누난 무릎을 모아 살짝 굽혔다 섰고 나는 손가락 등으로 ㅂㅈ를 쓰다듬기 시작했어

 

입을 다물고 있는 ㅂㅈ는 촉촉했고 손가락 하나를 스치니 금방 속을 보여주듯 ㅂㅈ 날개가 펼쳐지는 것 알 수 있었어

 

엄지손가락도 밀어 넣어 클ㄹㅌㄹㅅ를 찾아 주변을 돌려 자극했어

 

누나는 내 얼굴 쪽으로 상체를 숙였고 나는 가까워진 브라 위에 입을 댔어

 

나머지 한 손으로 브라를 올려 한쪽 가슴을 주무르고 입으로 한쪽 젖ㄲㅈ를 깨물고 당기고 혀로 애무해 줬어

 

룸 안의 공기가 금방 더워지는 것 같았어

 

ㅈㅈ는 이미 우뚝 솟아 있었고 ㅈㅈ가 반응하듯 나도 일어나 누나 어깨에 올려진 코트를 벗겨 의자 등받이에 올려 놓고 아담한 가슴을 두 손으로 감쌌어

 

그리고 ㅈㅈ를 누나 엉덩이에 밀착시켜 부비부비 대기 시작했고 곧장 벨트를 풀어 바지와 팬티를 내렸어

 

맨 ㅈㅈ를 부비부비하지만 누나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누나 어깨 사이로 얼굴을 밀어넣어 누나 입술에 입을 댔어

 

따뜻한 입김이 느껴졌고 혀를 넣자마자 누나 혀가 느껴졌고 거침없이 키스해 댔어

 

침이 합쳐져 “쩝쩝” 소리가 또렷하게 들려 더 자극됐어

 

누나 허리를 양손으로 잡아 엉덩이골 사이에 문지르기 시작했고 누난 상체를 앞으로 빼 테이블에 손을 올려 놨어

 

그렇게 누나 엉덩이골에 ㅈㅈ를 흔들다 한쪽 엉덩이 팬티 라인을 들어 올려 ㅈㅈ를 밀어 넣어 맨 살에 계속 흔들어 댔어

 

누나는 팬티 안에서 흔들어 대고 있는 ㅈㅈ 위에 한 손을 올렸어

 

속도를 늦춰 천천히 하니 누나 손이 ㅂ알 전체를 감싸고 쥐었어

 

친절하고 따뜻한 누나의 손길 때문에 다시 흥분감이 올라와 다시 빠르게 ㅈㅈ를 흔들어 대기 시작했고 팬티의 조임과 누나 엉덩이의 살결 때문에 ㅅ정감이 금방 몰려왔어

 

누나 가슴을 쥐어 잡고 쌀 것 같다고 했고 누나는 바로 몸을 돌려 내 ㅈㅈ를 손으로 흔들어 주기 시작했어

 

그렇게 털썩 의자에 앉게 됐고 누나는 빠르게 ㅈㅈ를 흔들기 시작했어

 

나는 곧 ㅈ액이 터질 것 같았고 누나에서 “입으로, 입으로” 해달라고 짧게 외쳤어

 

누나는 조금 더 흔들어 주더니 티슈를 몇 장 뽑아 귀ㄷ에 올려놓고는 입을 귀ㄷ까지만 물고 주저앉아 계속 ㅈㅈ를 흔들어 줬어

 

휴지가 감싸고 있었지만 누나 입김이 느껴졌고 나는 허리를 움직여 ㅈㅈ를 흔들었고 누나는 더 허락하지 않은 채 귀ㄷ만 물고 더 강하게 빨리 ㅈㅈ를 흔들어줬어

 

더 이상 참지 못할 것 같아 싼다고 했고 누나는 재빨리 귀ㄷ를 입을 떼고 세차게 흔들어 주면서 휴지로 ㅈ액을 받아냈어

 

나는 의자에 기대 숨을 몰아쉬고 있었고 누나는 ㅈㅈ 기둥을 쥐어짜듯 올리며 ㅈ액을 빼내고는 휴지에 ㅈ액을 다 받아냈고 휴지를 더 뽑아 귀ㄷ 위 나머지 ㅈ액을 닦아 줬어

 

그리고 ㅂ알부터 귀ㄷ까지 한번 쓱 잡아 주고는 내 옆 의자에 앉았어

 

그렇게 잠깐 쉬는 듯 앉아 있다 나는 팬티와 바지를 올려 입었고 누나는 코트를 다시 어깨에 두르고 뒤돌아서 서서 브라와 팬티를 갈아입었어

 

그냥 입고 가면 안 되냐고 했지만 누나는 입고 왔던 흰색 브라와 팬티로 갈아입고 정장 원피스를 입었어

 

원피스 지퍼가 내려진 등을 내게 보이기에 나는 지퍼를 올려줬어

 

누나는 자리에 앉아 내가 사 온 속옷을 접어 가방에 넣었고 나는 소주 한잔을 마셨어

 

자리에서 일어나 옷차림을 다시 정리하고 누나를 정면으로 안아 주면서 “괜찮지?” 물었고 누나는 대답이 없었어

 

다시 “취했어?”라고 묻으니 이번에 고개를 저었어

 

나는 누나 손을 잡았고 술집에서 나와 큰길로 나와 택시를 잡으려 하니까 누나는 술도 깨고 가야 하니까 지하철을 타고 가겠다고 했어

 

걱정됐지만 누나를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주고 개찰구로 들어가는 누나 손을 놓아주기 전에 꼭 잡아보고 흔들어 주면서 조심히 들어가라는 인사를 대신 했어

 

누나 표정이 나빠 보이지 않아 다행이었고 나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했어

 

익숙한 공간이 아닌 낯설고 새로운 곳에서 순응하는 누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섹ㅅ 이상의 흥분과 뿌듯함이라고 할까 색다른 경험으로 또 하나의 강한 기억으로 남아있지

 

또 누나가 걱정할 만한 말을 하지 않아 다행이기도 했고 두 번째 속옷 선물을 해주고 앞에서 입어본 모습을 보니 한층 안심됐던 날이었어

  • 손님(e902b) 2022.01.05 16:03
    감사합니다..
  • 손님(e7551) 2022.01.05 16:16
    하지말고 계속 이렇게... 하지마 ㅠㅠ 하지는 마ㅠㅠ 이게 더 좋아ㅠㅠㅠㅠ
  • 손님(516a3) 2022.01.05 19:52
    선댓글 후감상! 스크롤이 쭉쭉 긴게 설렌다
  • 손님(5cd44) 2022.01.05 20:36
    드뎌왓군요ㅠㅠ

    자주와주세요 명작입니다..
  • 손님(75e2a) 2022.01.06 09:55
    일단 댓글달고 본다
  • 손님(e4dbb) 2022.01.06 11:33
    띵작
  • 손님(4e84b) 2022.01.06 15:01
    도대체 언제쯤 삽입까지 갈수 있는거야? 애간장 타는구만 ㅋㅋㅋ
  • 손님(3f584) 2022.01.06 18:11
    크.. 자세한 묘사가 현장감을 더해주네요!
  • 손님(52eea) 2022.01.09 23:33
    형아 다음편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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