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9 13:31

도킹장소

조회 수 10846 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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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킹장소가 여럿 있었는데, 그중 하나 썰 풀어볼께.

편하게 쓰기 위해서 반말체로 쓸테니까 봐줘ㅎ

 

장소는 만화카페였고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3년전쯤이였어.

 

그때 여자친구 A와 사귀고 있었는데 외모는 ㅅㅅ와는 거리가 먼 순수한 얼굴이였어.

근데 당시 연애초기라 진짜 눈만 서로 보게 되면 항상 데이트의 마무리는 야쓰였던 시기였거든.

 

원래 그날 데이트의 계획은 만화카페를 가서 시간좀 떼우다가 영화보러 가기로 했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A가 온몸을 나한테 찰싹 붙이고 온몸을 문대는거야. 대낮부터 사람도 많은데 이게 과해지면 사람들이 볼까봐 조마조마했는데,

당시 있던 장소가 구석진데다가 사람들이 지나다녀도 잘 안보일 2층이라 그런지 얘가 진짜 과감해진 것 같아.

 

그래서 내가 사람들 많으니까 있다 사람들 없는 장소에 가서 하자 여긴 너무 위험하다 하면서 진정시킬겸 볼에 뽀뽀를 해줬는데

얘가 스위치가 켜졌는지 바로 내 아랫입술을 빨더라고...근데 다들 알지 너무 흥분하면 키스하면서 신음소리 내는거?

우응...응~~하면서 내 입술을 먹는데 신음 소리가 너무 커지니까 내가 소리 너무 커 자기야...들키면 어쩌려고 그래 했는데

그 말에 더 흥분했는지 내 손목을 잡아다 자기 가슴에다가 올려놓고 만져줘...너무 하고 싶어...하는데 나도 그거보고 너무 흥분해가지고

옷안으로 손을 넣어서 등에서부터 손 끝으로 막 애무를 했어. A가 평소 손끝으로 스쳐지나가는 이런 애무를 굉장히 좋아했거든.

내 손끝에 A가 닭살돋아있는게 느껴지고 몸도 부르르 떨면서 하악....학....하는데 나도 참을 수가 없었지.

 

A는 진짜 가슴하나는 완벽했거든 C컵에 너무 쳐지지도 너무 올라붙지도 않은 전체적으로 훌륭한 미쟝센에 모찌모찌 찰떡같아서 만지면 진짜 느낌 작살났단 말야. 그래서 옷을 살짝 위로 올리고 브라를 치운다음 바로 ㄲㅈ를 맛있게 먹었지. 그러니까 얘가 침까지 살짝 흘릴정도로 너무 좋아하는데 그걸 보니까 더 괴롭히고 싶은 마음에 양쪽 ㄲㅈ를 번갈아가면서 맛있게 먹었어. 잔뜩 ㄲㅈ가 화가 난채로 있으니까 그 상태에서 옷을 다시 덮고 옷 위로 만져주기 시작했지.

신음소리가 커지려고 하길래 입술로 소리를 틀어막고 ㄲㅈ와 슴가 전체를 골고루 마사지 하니까 다리를 베베 꼬고 내 몸도 더듬거렸어. 그래서 내가 양손을 A 뒤로 돌려서 못 움직이게 한 다음 가슴과 목을 계속해서 애무했어. 그니까 얘가 눈이 살짝 사팔이 되면서 오빠 지금 나 몸이 너무 이상해...ㅠ몸이 너무 뜨거워 하길래 아 이때구나 싶어서 계속 애무했거든. 그러니까 목에 핏줄이 팍 서면서 얘가 하악........하면서 숨을 안쉬고 한동안 배배 꼬던 몸이 꼿꼿해지면서 부르르 하는거야. 오랜만에 그 광경을 보니까 나도 너무 흥분해서 바로 손을 팬티속에다 넣었는데 이미 팬티속은 끈적끈적 난리더라고. 근데 가는 상태에서 ㅂㅈ를 만지니까 얘가 아무소리도 못낸 상태에서 고개 절레절레 강하게 흔들면서 울상을 짓지만 난 아랑곳하지 않았지.

 

손가락 넣으면서 ㅋㄹ 만지니까 얘가 계속 하윽......흡.....흐응....이러면서 결국엔 힘이 빠지면서 대자 비슷한 자세로 되더라.

진짜 술취한 것처럼 양볼이 잔뜩 상기되어있고 눈은 잔뜩 풀려서 나를 쳐다보니까 한번만 더 애무를 해보자 했거든. 그래서 팬티속을 계속 만지작 거리는데 얘가 내 팬티속에 손을 넣더니 혀를 계속 날름 거리면서 넣고 싶어ㅠ...넣어줘ㅠ 이렇게 내 귀에 속삭이는데 이건 또 내가 못참지.

 

그래서 A와 내 겨울패딩으로 몸을 덮은 다음 서로 정자세로 껴안은채로 내 몽둥이를 거기에 비비적 댔는데, 이건 뭐 그냥 거기에 물 틀어놓은 것 같더라고...움직일때마다 주륵주륵 하는데 이걸 그냥 꼽기에는 아깝고 계속 몽둥이로 계속 괴롭혀야지 하면서 안넣고 그러고 있으니까 얘가 잔뜩 눈 풀린채로 우으응...빨리ㅠㅠ 이러면서 엉덩이를 옮기면서 꽂으려고 하는데 난 계속 피했지ㅋㅋㅋ

 

그랬더니 A가 팬티속으로 내 엉덩이를 꽉 잡고 자기쪽으로 확 끌어당겼어. 그대로 아무 저항없이 쑤욱 들어가는데, 와 그날은....

안에 조청으로 떡칠한것 마냥 내 몽둥이가 찰기로 감도는데 나도 회로가 팅 끊어지는 느낌처럼 너무 좋더라.

한번 빠졌다가 다시 들어가는데 A가 하앙...하면서 팔을 힘없이 좌우로 뻗는데 내가 그 팔을 또 한손으로 잡아서 A 머리 위로 잡고는 한손으론 ㄲㅈ를, 내 입으로는 반대쪽 ㄲㅈ를 맛있게 먹으면서 천천히 들락날락 하니까 A가 오빠...나 또 이상해....흐응...ㅠㅠ 이러는거야.

 

입술로 입 틀어막은 다음 한손은 A 양손을 묶어두고 한손으론 옷위에서 ㄲㅈ를 장난치면서 천천히 피스톤질 했더니

나도 사정감이 좀 몰려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 쌀 것 같아...이랬더니 오빠 안에싸줘...이러데?? 안돼 위험해 했더니 얘가 괜찮아 오빠 싸줘....미치겠어ㅠㅠ 이래서 한동안 피스톤에 집중해서 안에 격하게 쌌음...

 

싸고 나서도 A 가슴 떡감이 너무 좋아서 계속 물고 빨고 손가락으로 장난쳤는데 오빠 이제 나가자 해서 계산하고 나가고,

바로 그 근처 가장 가까운 ㅁㅌ가서 그날 새벽까지 계속 서로 탐닉했지ㅋㅋㅋ

A도 보다 안전한 장소에 왔다고 판단이 드니까 그런지 ㅁㅌ에서 거의 실신했어. 소리도 괴물같은 소리 내면서 끄ㅜ어어어어어ㅓㄱ....하는 소리도 내고.

이 썰이 연애하기로 한 그 바로 다음주였는데, 이때부터 A가 미친듯이 과감해져서 도킹장소가 엄청 다양해졌거든.

 

이 썰 반응 좋으면 다른 도킹장소 썰도 얘기해볼께ㅋㅋㅋ

 

(아 그리고 여담으로 우리가 만화카페 계산하려고 내려가는데 옆방에서도 신음소리 미세하게 나오더라...거기도 스위치 켜졌나보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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