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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여친과의 썰을 풀어보고자 함

 

현 여친과는 오랫동안 알고 지냈음

 

내가 군대 복학 후 대학교 후배니까

 

2년 차이라 수업을 같이 듣게됨

 

그 당시는 그냥 친구였고

 

내가 사귀게 된 애는 걔 절친

 

그때 그 첫사랑 너무 좋아해서 3번차이고 4번째에 사겼고

 

암튼 걔가

 

https://www.mhc.kr/ssul/8519845

 

https://www.mhc.kr/ssul/8519895

 

이 썰의 주인공임

 

암튼 걔랑 헤어지고

 

지금 여친이랑은 간간히 연락하고

 

만나서 술마시고 하다가

 

술기운에 사람들 바글바글 거리는 거리에서 키스를 했는데

 

그때 여친이 당황해서 뿌리쳤는데 한번 더 했고

 

다음날 찾아오더라...솔직히 연애를 해야지 하는 생각이 딱히 없어서 고민 졸라했는데

 

(친구라서 좀 더 그렇기도 했고)

 

그냥 사귀기로 했다

 

그런데 진짜 적극적인거

 

첨부터 바로 섹스 하기엔 좀 그러니까

 

차에서 꽁냥꽁냥 하는데

 

얘가 ㅂㅈ에 손을 가져가도 거부하지를 않고

 

손을 넣어도 거부하지를 않음

 

속된말로 골뱅이란걸 처음 하게 됨

 

진짜 난 골뱅이는 야동에서나 있는 줄 알고 살았음

 

업소는 당연 안되고, 전 여친들도, 잠시 만났던 사람들도 골뱅이는 다들 완강히 거부했거든

 

손으로 조지는데 물이 진짜 흥건하더라

 

손으로 만져보는 안 느낌도 장난아니고

 

그렇게 음산한곳, 또는 대낮에 사람들 다는 곳, 주차장에서 썬팅도 옅게 된 내 차 안에서 나는 손으로

 

걔는 입으로 참 많이 했음

 

그리고 대망의 ㅅㅅ날

 

그냥 술마시다가

 

모텔에 가게 됐는데

 

거기서 삘받아서 걔가 내 위에 올라타서 노콘 상태로 넣고 방아를 찧었는데....

 

https://www.mhc.kr/ssul/8519908

 

이 썰이 나오게 된다

 

진짜 1,2분만에 쌌는데

 

보통 술마시면 사정시간도 좀 길어지고

 

그날도 적당히 마셨었고,

 

또 술 안마셔도 참으려고 노력하면 10분은 했는데

 

진짜 1,2분만에 지려버렸는데

 

걔도 당황해서 쌌어? 하고 급하게 안에 내용물 치우는데 졸라 쪽팔리고 미안하더라

 

그리고 그 다음에도 여러번 하는데

 

진짜 ㅂㅈ 안 느낌이 너무 남다르다

 

인터넷 보다가 명기 같은거 나와도 뭔 남자들의 상상속의 개소리라고 치부했는데

 

(여친들, 원나잇, 업소 등등 30명 이상이랑은 한거 같은데)

 

이런 느낌 진짜 처음이다

 

안에서 막 휘감고 엄청 뜨겁고 물도 엄청 많은데

 

스킬도 좋고

 

그런데 난 항상 길어도 3분컷을 해버림...

 

여자친구는 괜찮다고 하고

 

나는 1,2분 하다가 잠만 뺐다가 하자고 해도 싸도 되니까 그냥 하자고 함...

 

그래서 롱러브 콘돔, 칙칙이 다 준비했음

 

그닥 필요한 적은 없었지만 예전에 여친이랑 할때 길게하고싶어서 쓴적 있었는데

 

진짜 싸기힘들정도로 마비가 됐고, 여친도 너무 길다고 해서 그 뒤로 쓴적 없는데

 

진짜 쓰는데 이제 하도 그러다보니 심리적으로 그렇게 되는지 효과가 안느껴지는거 같고

 

마취가 된거 같아도 질압 자체가 높으니까 그 압력에 싸버리는거 같더라...

 

딱한번 제대로 된적이 있긴 했는데 그날은 첫번쨰는 빨리싸고

 

두번째에 효과가 와서 좀 길게했는데

 

여친이 너무너무 좋아하는거...

 

여친도 본인 성욕 많은거 알아서 나랑 섹스 얘기하다가도

 

진짜 하루종일 할 수 있을꺼 같다고 그러고

 

여행가면 밖에 나가지말고 호텔에서 하루종일 섹스만 하자고 하기도 하고

 

분명 나로 불만족 할껀데

 

본인은 괜찮다고 함...

 

내가 너무 미안해서 진짜 딴 남자 섹스목적으로 만나도 된다고, 내가 모르면 좋겠지만 알아도 난 이해한다고 까지 할 정도였음

 

물론 여친은 그런소리 하지말라하기도 하고, 시간도 잘 안됨, 일이 바빠서 나만나는거도 잘 못해서

 

차라리 대학생때처럼 자주 만나고, 틈만나면 쑤셔대는 그런생활이면

 

뭔가 템포를 찾아가겠는데

 

이게 가끔 만나서 해야하다보니까 그러기도 힘들고

 

자신감이 엄청 상실되더라

 

그래서 일부러 만나자할때 피하고, 생리하는 날만 골라서 만나기도 하고 그러고 있다 ㅠㅠ

 

그래서 조만간 만나면 진지하게

 

"난 너가 만족하는거 보고 싶다. 그래서 그런데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성기모양의 굵기도 엄청 굵어지는 콘돔같은게 있다 써보는게 어떠냐"

 

라고 물어볼 생각임...

 

그대들이 나 병신같이 생각할꺼같긴함 조루새끼라고

 

근데 난 진짜 이렇게라도 여친이 만족했으면 좋겠음...

 

물론 여친 만나면서도 회식자리 있고 하면 보도아가씨랑 떡치고

 

출장마사지 불러서 떡치고 다 함

 

그럴때는 사정시간에 전혀 문제 없어...

 

조만간 여친 만나면 한번 제안해보고 수락하면 경험해보고 후기 씀

 

 

다음 썰은 전여친(첫사랑) 만날때 다른 친구(선배)랑 원나잇 한 썰 풀께

  • 손님(6e350) 2021.12.28 11:00
    잘보고 갑니다
  • 손님(c2d95) 2021.12.28 21:54
    난 사정하고 발기가 계속 유지가 되어서 계속 피스톤질이 가능했었지 하루종일 했던 기억이 나네 근데 그때 여친은 힘들어 했었던ㅠ
  • 손님(15f6d) 2022.01.10 10:26
    사정시간 짧으면 여자는 100000프로 바람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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