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387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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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삐꾸났는지 이상하게 올라가서 재업

 

이제는 30 넘었는데

 

첫아다가 전역하고 23살때였음

 

당시여친은 20살

 

사귄지 3개월쯤에 여행을갔고

 

거기서 첫ㅅㅅ하기로 마음먹음(여친은 그날 할줄 몰랐다고하더라)

 

분위기 만들고 하는데

 

진짜 아무리 넣어도 안들어가고

 

여친은 ㅈㄴ 아파함(전희는 충분히함 물은 흥건)

 

그땐 마음도 약할때고 나도 처음인지라

 

다음에 하자하고 끝내고

 

이후에 다시 하는데 역시나 실패...

 

2번째까지 실패하니까 여친이 자기 술 꽐라되고

 

내가 억지로 하는건 어떻냐고 묻더라

 

첫경험인데 그건 아닌거 같아서 천천히 하자했다

 

3번째 도전하는데 역시나 잘안됨

 

혹시 여친이 능동적으로 하면될까 싶어서

 

여친이 위에오게하고 마주보고 했는데

 

귀두부분이 들어가더라

 

근데 거기서 막히는 느낌

 

그때 힘꽉주고 넣으니까 들어감

 

여친 엄청 아파하는데 괜찮다고해서

 

열심히 하고 끝냈다

 

피가 있는데 난 철철 흐르는줄 알았는데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

 

 

그냥 내 첫 아다면 뭐 그냥 흔한 첫경험일텐데

 

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보니

 

세번째까지 도전했던 모텔이름까지도 생각이 나네

 

다음에 2탄썰 풀께

  • 손님(a0bed) 2021.12.27 05:11
    남자들은 아다에 대한 환상이 있는데
    이렇게 함든걸 알게되면 걍 후다도 괜찮음 ㅋ
  • 손님(f103c) 2021.12.27 10:00
    ㄹㅇ 그냥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여자가 좋더라
  • 손님(a614f) 2021.12.28 11:01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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