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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

글쓰기가 쉬우면 금방 썰 올릴 텐데 많이 늦어 미안

3편 다음 썰 올려봐

명절결혼식장례식 같은 가족 행사와 벌초농촌 일 도울 때 모이다 보니 생각보다 만나는 횟수가 많아

큰집 누나와는 서로 참석 못 할 때도 있고 매번 만나는 건 아니야

그런데 사건이 있고 부터는 내가 안 빠지고 참석하게 되더라

속옷을 전달해 주고 다음에 언제 볼까아니면 영영 못보는 건 아닐까 기대반, 걱정반

식목일이 지난 주말 가족 선산을 정비하려고 날이 잡혔지

아침 일찍 큰집에 가니 산에 올라갈 준비가 한창이었어

보고 싶었던 큰집 누나도 이미 와 있었지

단발머리에 고무줄 바지에 티셔츠만 입었는데 아무래도 사건 이후 눈에 더 들어오더라구

암튼 나도 준비해서 형2+누나+나까지 4명 출발

다른 형들은 조금 늦게 합류하기로 했어

사실 누나는 안 갈 때가 많고 가도 딱히 일하기 보다 물 챙겨주고 과일 깎아주고 마무리 짐 챙기고 정리하는 정도야

암튼 오전부터 땀 흘리며 일했어

중간에 누나가 물 준다고 눈 마주치고 잘 지내냐고 인사도 하고 보통 때와 다름없었어

절반 정도 작업했을 때 늦게 온 인원을 데리러 가면서 간식도먹기로 했어

이 타이밍이다 싶었지

산에 올라오는 길 중간쯤 평상이 있는 그늘막이 있는데 운전해서 데려오는 1명을 빼곤 3명은 평상에서 쉬기로 했어

나는 당연히 누나와 둘이 있길 바랐지

그래서 형 두 명이 내려가서 일행도 데려오고 간식도 사고 제초제도 사러 갔다 오라고 설득아닌 설득했지

다행히 성공

누나는 이때 앞 일을 알고 있었을까

형들은 누나와 날 내려주고 산에서 내려갔지

평상에서는 올라오는 사람이나 차가 내려다보이기 때문에 걱정은 없었어

차에서 내리면서부터 심장이 뛰기 시작

그렇게 평상에 앉아 물 맛이 쉬고 있었어

새소리, 바람 소리뿐

어색하다 싶을 때 덥고 힘들지 않냐고 하면서 밀짚모자 쓰여주고 어깨 주물러 줬어

그러다 누나 어깨를 살포시 누르면서 자연스럽게 옆으로 쓰러 트이면서 눕혔어

어깨에서 팔뚝으로 손이 내려오면서 누나 허리 쪽으로 손을 옮겼고 허리를 위아래로 쓰다듬으면서 엄지손가락으로 가슴 아래를 꾹꾹 찔러 보면서 누나 눈치를 봤는데 고개를 돌렸어

 

엄지손가락으로 가슴 찔러 보는데 브라가 매끄러운 느낌?

양손 전체를 가슴에 올렸고 ㅈㅈ가 이미 커졌어

오랜만에 느껴봐서인지 누워있는 누나 가슴은 서서 만졌을 때랑 다른 느낌?

그리곤 티셔츠를 살짝 올려보니까 스포츠 브라를 하고 있었어

그전에 가슴에 브라 와이어 자국이 있어 안쓰러웠던 기억이있었거든

쫀쫀하게 잡고 있는 스포츠 브라 느낌이 또 다르더라

브라 촉감을 느끼고 브라 위에 입을 갖다 댔어

입술로 애무하듯

한 손으론 한쪽 가슴 주무르면서 번갈아 가면서 애무했어

그리고 스포츠 브라 밴드를 위로 올렸고 가슴이 한눈에 들어왔어

처음 보는 누나 가슴젖ㄲㅈ

콩알만 한 연갈색 젖ㄲㅈ, 적당한 유륜오돌토돌한 돌기도 눈에 띄었어

처음 보지만 이미 내 손이 느낀 가슴과 젖ㄲㅈ라 낯설지 않은 반가운 느낌이랄까

순간 누나가 가슴까지 올라간 티셔츠를 양손 옆구리 쪽으로 내리려고 했어

누나 손을 자연스럽게 잡아 챘고 곧장 젖ㄲㅈ에 입을 댔어

누나가 놀라지 않게 살살

티셔츠를 잡고 있은 누나 손이 가슴 안쪽으로 오므리려고 했어

 이미 젖ㄲㅈ에 집중하고 있었고 누난 손에 더 이상 힘을 주진 않았어

양쪽 가슴을 오가며 젖ㄲㅈ를 입술로 살살 빨고 혀를 돌려댔어

그리고 잡고 있던 누나 손을 놓아주고 가슴을 만지고 주무르면서 쪽쪽 빨기에 딱 좋은 사이즈였어

그렇게 애무하고 고개를 돌린 누나 얼굴을 보니 찧긋한 표정을 하고 있었어

다시 슬림한 누나 허리를 양손으로 살포시 잡고 입술을 곧장 배꼽에 댔어

누나는 황급하게 내 얼굴을 잡았고 갑잡스런 내 행동에 당황한듯했어

이미 입술은 배꼽 주위를 몇 번을 회전하며 애무하면서 아랫배 쪽으로 내려갔고 순간 누나 손에 아까와는 달리 힘을 주면서 양손으로  얼굴을 잡았어

내가 어디로 갈 것인지 예상하듯이

나는 행동을 멈추고 허리를 세워 누나를 내려봤어

그사이 누나는 재빨리 티셔츠를 아래로 내려서 가슴을 가렸어

아마 대낮에 그것도 야외에서 가슴을 보이고 가슴을 허락한 것이 창피해서부끄러워서수치스러워서?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니 야릇하면서 다른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누나 바지를 내렸고 고무줄 바지라 아주 쉽게 고무줄이 내려가면서 누나 팬티가 눈에 들어왔어

스포츠 브라와 같은 팬티세트 속옷

유명 스포츠 브랜드의 그레이색상

고무줄로 바지를 내렸지만 누나가 누워있어서 엉덩이 부분에 바지가 걸려서 바지를 놓고 양손으로 누나 허리를 잡고 다시 입술을 누나 아랫배에 대고 애무를 시작했어

이번에 입술에 힘을 주고 아랫배 눌러가고 이빨로 긁고 허리에 있는 양손도 바쁘게 위아래도 쓰다듬었어

쪽쪽 소리 내고 침도 배 위에 묻혀가면서 가슴을 애무할 때와달리 강하게 자극하려 했어

그리고 허리에 있는 손을 허리 뒤쪽으로 옮겨 쓰다듬으면서 살짝 들어 올리며 팬티 밴드에 손가락을 걸어 팬티와 바지를 동시에 무릎 부분까지  끌어 내렸어

 

금방 훤하게 누나 하체가 드러났어

제일 먼저 보이는 건 ㅂㅈ털무성해 보이지 않지만 검정털이 확연히 눈에 들어왔어

눈으로 ㅂㅈ털을 감상하는 순간 누나 손이 빠르게 Y 가렸고 얼굴을 들어 내가 있는 아래쪽을 내려봤어

누나와 눈이 마주치게 됐지

누나가 상체를 일으키려 하길래 나도 모르게 얼굴을 Y존으로 향했어

누나 손이 가리고 있었지만 냄새가 ㅂㅈ가 앞에 있다고 실감할수 있었어

땀 냄새와 찌릿한 ㅂㅈ냄새

누나 손을 아랑곳하지 않고 입술을 ㅂㅈ에 들이댔어

손 때문에 잘 보이지 않지만 혀로 찔러 보고 얼굴을 들이밀고 애무했어

어찌해야 할지 몰라하는 당황해 하는 소리

소리에 신경 쓸 정신없이 계속 공략하니 어느새 누나 손에 힘이 빠지면서 천천히 치워지더라

그래서 얼굴을 들어보니 밀짚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어

그렇게 ㅂㅈ는 무방비 상태가 되었지만 무릎을 모아 힘주어 방어하는 듯했어

모은 다리를 벌리려고 하는데 벌려주지 않았고 대신 무릎을 구부려 세웠어

그리고 엉덩이 쪽에 내 양손을 대고 양손 끝 맞닿게 ㅂㅈ를터치하기 시작했어

ㅂㅈ살이 조금씩 만져졌고 따뜻한 촉감이 느껴졌고 얼마나 그랬을까 구부러진 무릎이 아래로 쭉 펴졌어

다시 모아진 다리를 벌리려고 하는데 역시 안 돼서 ㅂㅈ털에 입을 대고 몇 가닥씩 입술로 길게 쭉 빨아대기 시작했어

몇 번을 했을까허벅지 사이에 틈이 생기는 것을 보고 입을ㅂㅈ털 부위에서 아래 계곡 쪽으로 파고들었어

누나가 무릎을 모아 움찔움찔 하는 게 느껴졌어

아까와는 다르게 부드럽게 햝기 시작했고 ㅂㅈ가 완전하게 보이지 않아서 허벅지 사이에 얼굴을 밀어 넣었어

ㅂㅈ냄새가 내 코를 인도해 주는 듯 목표는 확실했어

허락하지 않게 쉽게 열리지 않았고 몇 번의 씨름 끝에 열리고 있었어

고맙다는 표시로 허벅지에 애무를 해줬어

살짝 ㅂㅈ살이 보였고 ㅂㅈ털을 혀로 올려 재치고 입술로 쪽쪽대다 보니 작은 클ㄹㅌㄹㅅ가 눈에 띄었어

살색의 오목한 작은 봉우리

혀로 인사하듯 친절하게 돌리고 터치해 줬어

어느 정도 개방된 ㅂㅈ를 완전하게 보려고 누나 무릎을 구부려 M자 자세로 벌리려고 하는데 힘을 주면서 거부했고 금새 포기하고 말았어

어렵게 잡은 기회가 거품이 될까 봐 강요하진 않았지

다시 ㅂㅈ에 얼굴 묻고 혀로 입술로 얌전하게 예의 있게 애무하니 굳이 M자로 벌리지 않아도 결국 개방이 됐어

많이 흐르적 거리지 않고 탱글한 ㅂㅈ벼슬

적갈색 벼슬 사이 구멍으로 핑크빛에 보였어

애 둘 낳은 ㅂㅈ 치곤 나쁘지 않았어

그렇게 애무에 집중하다 천천히 살펴봤어

어려서부터 보고자란 누나의 ㅂㅈ를 보니 흥분되기도 하고 복합적인 기분

누나는 모자를 그대로 얼굴로 눌러 가리며 조용히 끙끙대는 듯 했어

잠시 그렇게 내려다봤어

다시 ㅂㅈ 벼슬을 번갈아 가면 쪽쪽 잡아당기고 혀에 힘줘서 구멍에 쑤셔보고 클ㄹㅌㄹㅅ를 혀로 휘감아 잡아채고 놀았어

ㅂㅈ는 어느새 벌어져 속ㅂㅈ는 가늘고 길게 벌어지면서 기다란 애벌레처럼겉ㅂㅈ는 벼슬이 펄럭일 것 같은 날개로누나ㅂㅈ는  나비처럼 보였어

 

내 침인지 누나의 ㅂㅈ물인지 축축한 ㅂㅈ가 되어 있었어

그러다 다시 누나의 티셔츠를 올려 젖ㄲㅈ를 빨아 댔어

입은 가슴 한쪽 젖ㄲㅈ를 빨고 한 손은 가슴을 주무르고 또 한 손은 ㅂㅈ 전체를 어루만져 주는 자세가 됐어

ㅂㅈ구멍에 손가락을 넣어보려 하니까 잽싸게 누나가 손을 잡아 막았어

잠깐을 그렇게 있다가 다시 ㅂㅈ털을 만지니까 누나의 손에 힘이 빠졌어

어차피 형들이 오기 전에 끝내야 했기 때문에 누나 손을 내 텐트 쳐진 바지 위에 올려놨어

누나가 호응해 주길 바라며 역시나 바램일 뿐 손은 가만히 있었어

흥분이 극에 달았고 이미 ㅋㅍ액이 나온 지 한참 돼서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누나 손을 귀ㄷ을 잡고 있으라고 쥐여주었어

귀ㄷ에 누나 손을 올리는 순간 놀라서인지 짧은 외침 같은 소리가 냈어

그리고 왼손은 ㅂㅈ을 만지며 오른쪽으로 ㅈㅇ행위를 시작했어

그렇게 얼마 안 가 ㅈ액 터져 나왔고 순간 누나 손이 반사적으로 손으로 귀ㄷ을 감싸며 터져 나오는 ㅈ액을 막아냈어

사ㅈ을 하고 힘이 빠지고 긴장이 빠져서 무릎 꿇은 자세로 그대로 털썩 주저앉아 앉았어

그렇게 서로 숨을 돌리고 누나가 먼저 몸을 일으켜 팬티와 바지를 올려 입고 브라를 고정하고 티셔츠를 내려 입었어

한 손으로 옷을 고쳐 입고 한손엔  ㅈ액이 가득했어

나도 바지를 다시 입고 일어나 생수병을 누나에게 전해줬어

누나는 나무가 있는 곳에 가서 생수로 ㅈ액을 씻어냈어

미안하면서도 표현할 수 없음 마음

다른 여자라면 느낄 수 없는 관계와 상황

누나는 수건으로 손을 닦고 옷을 정리하고 평상 한쪽에 앉았어

누나 눈을 쳐다볼 수 없었고 일어나서 괜히 밀짚모자 들어서 누나 뒤쪽으로 가서 부채질을 해줬어

둘이 아무 말도 못 했어

근데 이상하게도 평상에 처움 둘이 앉아 있을 때 보단 덜 어색한 느낌?

암튼 그렇게 땀이 마를 때쯤 차가 올라오는 게 보였어

합류한 형들과 인사하고 사 온 간식과 음료수를 먹고 과일도 깎아 먹으려고 누나가 준비하는 사이에 ㅈ액 묻은 손이 생각나서 물티슈를 건네주니까 약간 쌀쌀맞게 낚아챘어

 

좀 뻘쭘했어미안하고 잘못 한 것 같아서

다시 산에 올라가서 나머지 작업을 했고 끝내니 점심이 한참 지나 식당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어

술도 한잔하는데 보통은 이럴 때 누나가 운전사 노릇을 하는데 누나도 한잔한다고 하기에 막내인 내가 술을 안 마시고운전하기로 했어

그렇게 점심과 술을 먹고 큰집에 와서 짐을 내리고 뒷정리하고다들 씻었어

그리고 힘들고 술도 한잔해서 낮잠이 들었어

글이 너무 길어져서 다음 이야기는 5편으로 올려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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