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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미안 요즘 업무가 조금 바빠서. 글을 못올렸네.

 

그렇게 갑자기 노래방에 오게된나랑 친구는 당시 최신곡이었던 강남스타일을 불렀어.

 

그동안 음주가무에는 자신이 있고 무엇보다 그날은 왠지 역사에 남을 미친짓을한번 해보고싶을때라 

 

정말 미친텐션으로 무대를 사로잡았어. 나는 대학때  랩으로 공연도하고 동아리도 들어가서 왠만한  음주가무에는 꽤  자신이 있었어.

 

그래서 회식을 가면 아직도 사랑받지만.. 무튼.

 

그렇게 무대가 끝나자 안에있는 네명의 아주머니들은 환호를 했어.

 

그제서야 얼굴이 제대로 보였는데 , 한명은 진짜 잘빠진 미시녀,한명은 얼굴이쁜 좀 젊은애, 한명은 누가봐도  돈있어보이는 아줌마, 나머지 한명은 괴짜가족 진네엄마 닮은애 이렇게 있었어. 

 

잘빠진 미시녀는 진짜 날티가 났는데 입은옷도 진짜  개섹시해서 아직도 기억에 남음. 

배꼽티 같은 걸 입고 있었는데 틱톡에서 보면 모델같은 타입이었음.. 무튼 그아줌마가 제일 적극적으로 우릴 좋아해줬고 노래가 끝나고 부다라오니먼러 (방해하지 않을게..)라고 하고 나가려고 했는데  적극적으로 우릴잡더만 술한잔 하고 가라고 하더라고.

그러더니  거기있는 남자호빠를 개갈구기 시작했어.... 쟤네는 무료인데 저렇게 잘노는데 너네는 잘생긴것도 아니고 돈만받아먹냐...고 

자기 파트너 바꾼다고하고 내친구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대기 시작했지....나는 멍때리고 있었는데 얼굴 좀 이쁘장한 젊은애한테 너도 파트너 바꾸라고 해서... 멍때리고 있는 나랑  이쁜애를 같이 앉혔어. 그리고 나머지 두명 중국호빠애들은 나갔어.... 그눈빛을 봤어야해....

진짜 그방에서 나갈때 칼맞을까봐 도망나왔음.....

무튼 4:4짝을맞춰서 노는데 부자아줌마랑 진네엄마는 끼고싶어하는데  잘못노는 타입인거같았고 나름 흥이있는 나랑 네친구커플만 신이나서술마시고 이야기를 했지.

나중에 휴지 물고 옮기기 산넘어산같은 게임을 알려주니난리가 났어. 

나이는30대초 정도 된거같았는데 역시 아줌마들이라 그런지.... 장난이 아니더라고...

가볍게 뽀뽀하는걸 혀를 넣지 않나 .. 살짝의 터치인데 팬티속에 손을 넣어서 만지질않나....무튼 대단한 대륙의 아주머니들이 었어.

그렇게 게임하고 놀다가 가끔식 노래도 한곡씩하니 흥이 올랐고 결국 그방에 있는 눈치빠른 호빠애 하나가 불을꺼주고 신나는 음악을 틀어주니 

우리는 다같이 춤을  추기 시작했어.

말이 춤이지 거의 계속 부비는 거였어. 흥분한 내친구는 섹시한아줌마 브라를 풀어서 스피커에 올려 놓았어......

진정한 미친새끼였지...... 지금이면 내가 더할테지만 그당시는 난 살짝 쫄보라 부비부비  까지만 하고 키스만하고 놀았어. 

나중에 내친구를 보니 나를위해 몸매좋은 아줌마 상의탈의까지시켰더라......

다들 개꽐라인 상태라 진짜 개미친듯이 흔들고 있는데 내친구가 자기  파트너 다벗겨놓고 나랑 체인지를 하더라....

눈치빠른나는젭싸게 체인지해서 미시아줌마 가슴을 천번주물르고 키스하고 진짜 물빨했지.

아직도 고맙다 친구야...

무튼그렇게 2~3시간 지나니 다들 힘들어해서  슬슬 파하는 분위기가 되었어. 

파하는 분위기가 되었는데 갑자기 돈많은 아줌마가 ㅋㅋ 지갑을 꺼내더니 우리게에 천원씩(18만원정도)줬어.

이건 접대비 이런게 아니라 그냥 너네랑 재미있게 놀아서 주는 용돈이라고해서 얼떨결에 받았어..

개꿀..그당시 학생에게 18만원이면 큰돈이었음.

내친구는 그몸매 좋은 아줌마랑 떡치러 나가고 나는 여친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이쁜아줌마에게 들이대지는 않았어.

 

뭐 진짜 특이한 경험이었어.

중국호빠에서 돈번썰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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