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1 09:16

여고 체육선생님

조회 수 17916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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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들었던 썰을 토대로 과장50프로해서 누군지도 모르게 썰 풀어봄.

반응괜찮으면 여태 살면서 아는 썰 다 풀어봄

글쓰는건 그냥 내방식대로 내관점대로 써봤음.

 

체육선생님은 거의 남자이지않나? 여고에 있는 선생들은 좋겠다..  맨날 교복 보니깐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자기가 생각한 체육선생님 얘기해줄게.

체육선생님이 있어.

집에 cctv달았다하더라궁.

텔레그램에 보면 모텔벽에 달아둔 몰카랑 가정집cctv해킹한 동영상 파는놈들있거든? 그거한번 궁금해서 사봤는데 랜덤으로 영상들을 팔아서 주변사람 나와라했는데 자기가 생각한 체육선생님집 cctv가나오는거야.

내 주변사람 걸리나 싶어 3번째삿는데 부산있길래 보니깐 체육쌤이더라구. 

뭐하나싶어서 봤더니 퇴근하고 집에와 뭐 늘상있는거처럼 씻고 티비보고 하대 코파서 먹고ㅋㅋㅋ

그러고 자기전에 컴퓨터를 하는데 자기 비계는 어케알았는지 자기 사진을 막보대? 그러드만...자기 이름부르면서..미친 딸을 2번 치고자더라.....딸 1번치고 화장실갈때보니깐 쌋는데도 존나 커져있대? 서서걸으면 처져야하는데 좆이 위를 보고있음 ㄷㄷㄷ... 쌋는데 저런거면 진짜 흥분한거거든;; 도란거아님? 그러고 씻고 나와서 바로 한번 더 치는데 이번엔 모니터에 있는 자기얼굴에대고 미친새끼가 조금 거리있었는데도 모니터쪽으로 튀더라...정액이;;;

그래서 이건 무조건 뭐있다해서 사설탐정 160만원이라대 돈없고 좆되있는데 빌려서 바로입금했다.

한달봐준다는데 2주쯤됬나 사설탐정들이 눈치 존나보면서 내한테 보여주면서 설명하대?

첫마디가 이거는 경찰신고하셔야될거같은데요였음... 하....

체육선생님이란새끼가 사실은 뭐 별거없었는데 학교 교감이 친척이라서 걍 들어온거라대 교감이랑은 밖에선 아는척하는데 안에서는 모른척하고;; 근데 존나 둘을 자세하게 뒤밟았는데 탐정들도 혀를 내둘렀다드라.

체육선생님은 유진이 시설사는줄알았고 부모님안계시는것도 알았고 그래서 한번 할수있게된다면 아무리 민짜라도 크게좆될건없다 생각하고 기회를 노리고있었대

그러다가 유진이 이번에 위탁간거알고 다렉이왔더라. 

이런거 첨받아봐서 놀랬지.

그래서 다렉왔다고 내한테 얘기했고 낸 그런것도 모르고 자기한번볼려고 잔머리를 썼었지.

선생님보고 얘기해서 학교에 저녁까지 있는걸로하게해달라고 그렇게 부탁해서 나랑 놀자고. 

쉽게 해주는거보고 의심했어야됬는데.....

그러고 교감빽사용해서 

방학전에 신청해둔 무슨 프로배구선수 강연듣고 기본기 배워보는어쩌고 있다하면서 자기 외출할수있게 만든거라. 

그래서 학교까지 데려다주고 일단 바로 나올수는없으니깐 학교로가서 체육쌤을 만났지

체육쌤이 첨에는 이것저것 묻다가 나보고 갑자기 이렇게 거기서 외출나오는거 자주도와준다면서 다리를 만지대? 야릇하기보다는 학교에서 쌩 진짜 아무도없어서 무서운게 더 컸는데.. 하지말라니깐 갑자기 돌변하더니 하지말라고? 와...진짜 미칠것같다면서 윗통도 안벗고 그냥 쌩으로 바지벗고 팬티까고 내얼굴쪽으로 지 좆을 계속 갖다대는거야.. 입에넣을려하고 계속 섹스하는거처럼 허리 흔들고.... 그러더만 머리뒷부분말고 정수리쪽 머리카락 존나쎄게잡았음. 막 무슨 잡초뜯듯이 잡았음. 그리고 빨으래

개무서웠거든...머리잡는데 너무 쎄게 잡아서.. 눈물까지 나옴

막 끝까지 넣을라고하고 너무 컸음. 그리고는 계속 미친사람처럼 아..좋다 진짜 이러면서 내이름 계속부르고..  진짜 상황도 무서운데 그거까지 크니깐 너무 무섭더라.

혀를 내밀래 그러더만 혀에 계속 지좆비비고.. 

울면서 혀 내밀고 있는데 그러더만 혀에 계속 지좆비비고.. 

울면서 혀 내밀고 있는데 내 들어서 쇼파쪽에 나를 툭던지는거야 머리박았는데 혹도 나고... 그렇게 막대하니깐 너무 무서워서 폰어딧나 찾았어 신고할라고.. 

그리고 들어서 뒤로 돌리더니 그냥 바로 저대로 그냥 계속 마구잡이로 하는데 저게 소리가 좋은것도 있긴한데.. 너무커서 아프기도했음. 

그렇게 한번싸고 20초도 안걸려서 또하더라...근데 진짜 웃긴게 그때부터는 그 뭐지........조금 물이 많아서 아프진않고..음 좋기시작하드라고... 그래서 우는소리는 이제 그치고 쌩신음만나오는데 좋긴하면서 신음나오는게 쪽팔리면서 좀나아지긴했지만 무서운것도 여전했고...

뒤에 보건실이랑 연결되어있는데 나를 침대던지더만 옷을 싹 벗더라... 내옷도 다찢고....

하 난 그상황에서도 어떻게 나가지... 옷찢어져서.. 생각들었음ㅋㅋㅋㄱㅋㅋ

중간에보면 빼주세요. 하는거 들리지.....사실 좋긴했는데 저건 그냥 싫은척 빼달라했음..안에싸드라.. 싸는느낌 다느껴짐.. 얼마나많이쌌는지.. 그러고는 3시간동안했음... 

할만큼 했는지 그제야 빼더라.... 너 신고하면 죽이고 지도 죽어버린다면서 보내주더라.... 

  • 손님(d3a2e) 2021.12.21 09:36
    내가 ㅂㅅ이냐?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 손님(33689) 2021.12.21 09:41
    나도 한 다섯째줄까지 읽다가 포기했다
  • 손님(f350e) 2021.12.21 10:12
    조현병있는거 같긴한데 대충 내가 이해한건
    1.등장인물은 나(자기),서연, 체육선생, 교감, 사설탐정, 화자(글쓴이)
    2.서연이는 아마 고아로 추정되고 고아원 시설에서 키워지는 애고, 나는 서연이랑 친한 사이. 그리고 교감빽으로 체육선생이 학교 들어갔는듯.
    3.나(자기)는 트위터 비계같은걸로 섹트하는 걸로 추정.
    4.체육선생이 자기 비계보고 딸을 친걸 '나'가 체육선생 집 cctv로 목격함. 참고로 가정집 cctv 해킹으로 막 팔리고 다니는데, 그 나돌아다닌 걸 봤다는 의미.
    5.그래서 무슨 이유선지 사설탐정을 고용해서 체육선생을 캐서 교감빽을 썼다는 사실을 알아낸듯?
    6.체육선생이 서연이도 범하려고 하고, '나'도 범하려고 하는듯. 중간에 프로배구선수같은건 이제 학교 외출증 끊어서 체육선생이랑 서연 또는 나랑 낮에도 같이 있게하려는 수작으로 '나'는 의심하는중.
    7.일단 '나'를 범하는데는 성공.
    8.나=서연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음. 또, '나'가 글쓴이와 같은 사람이 아닐수도 있음. 들은 얘기를 썻다고 하니까.
    9.그리고 아예 사실이 아닐 가능성 많은 글. 학교에 왜 서연이랑 '대려다 줬다면' 나는 다른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얘기인데 거의 일면식도 없는 사람과 어떻게 저렇게 떡을 칠 수가 있으며, 게다가 시간대도 생각해보면 주말에 학교에 대려다 줄 일이 없고, 그럼 주중에 대려다줄 탠데 주중에는 등교길정도에 대려다 줘야할탠데 그 때 보건실엔 보건교사도 당연히 같이 있을탠데 어떻게 학교에서 떡치는게 가능함?

    정신이 혼미해지는 글이구만..
  • 손님(752c4) 2021.12.21 14:24
    시바 나만 이해못한게 아니구나 병원 한번 가봐
  • 손님(749f5) 2021.12.21 15:27
    병있냐;;
  • 손님(57c8c) 2021.12.21 18:20
    정리글보고 다시보니까 좀 이해된다ㅋㅋ
  • 손님(e124d) 2021.12.21 19:56
    어디 부족해보인다
  • 손님(96de9) 2021.12.22 04:41
    진지하게 정신과 병원 가봐라
  • 손님(7f9dd) 2021.12.22 08:33
    너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 손님(a01f8) 2021.12.22 08:40
    글쓴이가 정상인은 아니네.
    치료 좀 받아라.
  • 손님(fb91a) 2021.12.22 11:50
    어디서 퍼온거면 다시 퍼오지말고 니가 다시 각색한거면 다신 쓰지마라
  • min4 2021.12.29 08:23
    국모 9등급
  • minizi 2022.02.25 10:54
    어우 진짜 조현병같은데 얼른 병원가봐
  • 도토리칼국수 2022.03.30 15:54
    읽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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