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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도 좀 있고 기다리는 형들 있을까봐 나머지 써 볼게.

댓글보면 뭔가 뿌듯한게 있어서 쓰게되니까 댓글 좀 남겨줘.

그렇게 편의점에서 타이완 맥주 몇 개 사서 방으로 입성했다.

여자두명하고 남자한명이 호텔입성 할 때 저지 할 까봐 쫄렸지만 다행이도 아무도 저지하지 않았다. 

방에 입성하자마자 안주 깔아주고 춤추느라 땀 흘려서 샤워한다고 먼저 들어가서 씻고 나온다고 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진짜 구석구석 잘 씻었다.

씻고 나왔는데 자기들도 씻고 싶다고 해서 이게 왠 땡큐 인가 했다. 그래서 만약에 피곤하면 침대 넓으니까 자고가도 된다고 했다. 

나 위험한 사람 아니다 고추 없다고 개드립 쳤더니 웃더라. 아까 자기 엉덩이 찌른 건 뭐냐며..

씻고 나고 나와서 옷 갈아 입으라고  내 티셔츠 큰거 두 장 줬다.

존나 무흣하게 같이 씻고 나온다더라……..  ㅅㅂ 뭐지 ??? 이게 태국마인드인가 싶었다.

씻는동안 잠들면 안된다고 내 허벅지를 천번은 꼬집었던거 같다.

나는평소에도 오버핏을 즐겨입어서 오버핏을 줬더니 160에서  158정도 되는 그녀들에겐  옷이 컷는지 거의 무릎까지 왔다.

딱보니 바지는 안입고 안에 속옷만 입은 것 같았다.

아니 씨발 자세히 보니 둘다 위에 속옷은 안입고 나왔더라……… 

진짜 거기서 강간의 왕국 할 뻔했다. 

보통 여기서  급하게 굴면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나는 블루투스스피커로 한국노래 틀면서 술이나 마시자고 했다.

자연스럽게 성적인 이야기 위주로 했고, 최근에 언제했니 어느체위가 좋다 이런거부터 이야기를 해나갔다.

결국 2:1 해본적 있냐고 했더니 둘은 해본적 있다고 했고 나는 사실대로 없다고 말했다… 물론 궁금해 죽겠다고도 말했다. 

그러다가 게임하나  하자고 해서 산넘어 산을 설명해주었다. 

책에서 읽은대로 처음엔 가벼운웃긴동작부터 시작했다.

그러다가 머리가 나쁜지  다들 세턴을 못넘기더라..분위기 조질 것 같아서 귀여운애 한테 가볍게 볼에 뽀뽀를 시작했다. 

귀여운애가 눈치를 깐건지 갑자기 귀여운애가 이쁜애에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뜬금없이 내 눈앞에서 펼쳐진 레즈쇼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내턴이 왔고 이쁜애랑 나는 키스를 했고 나도 키스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손이 밑으로 갔다. 

게임이니 가볍게 속옷 겉으로 몇초정도 만지면서 거부하는지를 살펴 봤다. 

다행이 귀싸대기는 날라오지 않았고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더라. 

지금 글쓰는데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슬 정도이다. 

그리고 다음턴이 되는데 정말 순진하게 생긴 귀여운애가 내 속옷 안으로 손을넣으면서 키스하더라.

막 주물럭 되면서 나는 당황하지 않고 나도 속옷안으로 손을 넣으려고하는데. 

와…. 속옷이 없다………………큰티만 입고 속옷은 입지않았더라……….이렇게 바람직 한경우가………

그때 너무흥분한나머지 나도모르게 서로 꽤 오랫동안 서로의 성기를 만지면 키스하고 있었다. 

이쁜애도 흥분했는지 갑자기 나도 하면서 내소중이에 두명의 손이 들어왔다. 

나는 안되겠어서 침대로 올라가면서 잽싸게 상의를 탈의했다. 

그러자 그녀들도 기다렸다는 듯이 침대로 올라왔다. 

침대에 올라가자 나는 진짜로 능숙하게 손들라고 말하고 내양손으로 두명의 상의를 탈의 시켰다. 

둘의몸매는 나쁘지 않았다. 이쁜애는 가슴이 에이컵에 갈색유두였지만 귀여운애는 비컵정도에 핑크빛 유두 였다. 

거기서 진짜 풀발이 되었고 나는 두명의 밑을 한손씩 천천히  공략해 나갔다.

애초에 귀여운애는 입은게 없었고, 이쁜애의  얇은 속옷을 왼손으로  능숙하게 벗겨주었다.

벗길 때 살짝 허리를 들어주는 센스는 갖추고 있더라. 

천천히 양손으로 두명을 눞힌후에 애무했더니 둘 다 젖어 가는게 느껴졌고 가슴부터 밑에까지 귀여운 애부터 천천히 애무해갔다. 

그다음 내 혀는 이쁜애의 몸으로 향했으며 똑 같은 방식으로 애무를 해주었다. 

애무를 하면서 귀여운애의 몸을 식힐수 없어 한손으로는 밑을 공략해 주었다. 

그리고 나도 서비스를 받고 싶어서 누웠다. 

이쁜애와는  키스를 하면서 귀여운애의 머리를 지긋이 내 아랫도리로 누르니 진짜 프로페셔널한 느낌이 났다. 

진짜로 상황이  그래서인지 몇번만에  지릴뻔했다. 

억지로  참아가며 키스를 하며  애무했다. 

그러고 귀여운애와도키스를 하고 싶어서 고추물던 애를 위로 올리고 이쁜애를 아래로내렸다. 

이쁜애는 귀여운 애만큼 프로페셔널하진 못했지만 상황자체가 너무 야해서 지릴뻔했다. 

안되겠다 싶어서 서랍속에 콘돔을 꺼내서 빨리 끼웠다.  

그리고 나와 키스하던 귀여운 애부터 삽입을 시작했다. 

역시 동남아의 그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별로 크지도 않은 내것에 꽉맞았고 , 물도 엄청나왔다. 

이쁜애도 그런상황을 겪어봤는지 귀요미가나한테 박히는동안 귀요미 가슴을 빨아주더라. 

난 밖으면서  이쁜에 구멍을 공략했고 진짜 여기저기 물난리가 났다. 

일분정도 삽입했을까? 사정감이 몰려왔고 나는 사정했다…………

원래 진짜 이정도는 아니지만 …. 2:1 그것도 일반인? 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꼬셔서 했다는 느낌때문인지, 처음하는 2:1 이라서 그런지 조루처럼 빨리 사정했다……

사정을 한 후 대충 물티슈로 닦아내자…. 20대의 나처럼 진짜 1분도 안되서 바로 섰다. 

그녀들은아직 만족을 못했는지 이번엔 아예 내손을 가져다 그쪽으로 갔다 대더라.

언능 다른 콘돔을 낀후 이쁜이에게 박아댔다. 이쁜이는 뒤로 밖아 댔는데 박을 때 귀여운애가 뒤에서 야동처럼 후장을 빨아주더라. 

와 진짜 미치는 줄 알았다. 

물론 움직임이있어서 막 정확하게 하진 못했는데 그느낌이 좋아서 격렬하게 박치는 못했다. 

2번째라 자세를 바꿔가며 박았고 최대한 박으면서 다른 한사람이 서운해 하지 않도록 어떻게든 애무하려고 애썼다. 

결국 그렇게 20분만에 두발을 다 빼고 나서야 나는 기진 맥진했고, 이쁜이는 대충 만족한 것 같은데 귀여운애는 몬가 아쉬운 것 같아서 내 필살기인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손 기술로 혼내주었다. 

국부론의 자유경제 체제의 처럼 내손은 자유롭게 놀았고, 결국 그녀도 손으로 머나먼 홍콩까지 보내드렸다. 

그리고 나서 술도 되서인지 물만 끼언고 현타가 와서 잠이 들었다. 

잘 때  다벗고 가운데서 나체인 여성을 좌우로 끼고 잠이 들었는데 의자왕이 따로 없더라.

그리고 다음날 12시가 되기 전에 일어났는데 그녀들은 분주하게 나갈 준비를 했다. 

먼가 아쉬웠지만 비행기 시간 때문에 태국에 돌아가야한다며 나에게 안녕을 고했다. 

하…. 아침에 내가 좀 더 부지런했다면 한번 더 할 수 있었는데 라는 아쉬움이 들었지만 거기서 만족하기로 했다. 

가기전에 공항까지 택시타고 가라고 우리나라 4만원정도를 건네주었는데 절대로 안받는다고 하다가 억지로 껴주니 받더라. 

이건 그냥 마음이었다.... 

그리고 가기전에 라인을 등록을하고 로비까지 모셔다 드리고 내방으로 돌아왔다. 

이사건을 아는 내 지인은 아무도없다. 

어짜피 안믿을 것 같고 뭔가 내가 허풍쟁이가 된 것 같아 이곳에만 살포시 이글을 올려놔 본다. 

정말 내인생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가장 말도안되는 일 중에 하나였다. 

이 글을 아직까지도 미스터리인 대만인 찌찔남에게 바쳐본다. 

 

 

 

 

 

  • 손님(6cd4f) 2021.11.23 16:41
    대만남이 이미 전날에 쪽쪽 빨려먹혀서 바톤 터치한거 아닐까ㅋㅋㅋㅋ
  • 손님(6e260) 2021.11.23 17:35
    진짜 준비된 사람만 행운을 가져간당. 부럽당.
  • 사이마타 2021.11.23 18:15
    와 2대1은 진짜 대단하다ㅋㅋ
  • 손님(21b5f) 2021.11.23 18:47
    2대1은 금방 쌀 것 같다.
    1대2가 더 좋을 수 있다.
  • 손님(cf1a7) 2021.11.24 10:45
    외노자하면 다른 썰도 많을텐데 다 풀어줘 형
  • 손님(12ec3) 2021.11.25 10:30
    이게 최강썰이라 더이상풀게없음ㅋㅋㅋ
  • 손님(59f8c) 2021.11.24 21:57
    2번 쳤다 고맙다
  • 손님(656f5) 2021.11.25 18:59
    딱 2번째 댓글달 정도로 몰입감 최고인데
    "난 밖으면서 이쁜에~~"를 "난 박으면서 이쁜에~~"로 오타만 수정하면
    레전드썰이 될 듯 하옵니다....굽신굽신
  • 손님(0844f) 2021.11.2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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