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3 17:23

난감한,,,못볼걸봤네

조회 수 8151 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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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식당을 하시는 어머니네 김장하신다하여 집사람이랑 모처럼 찿아갔음.

  어머니는 식당 출퇴근하시고..아버지는.은퇴하시고 친구들이나 만나는 그런 일상였을거~

  사설빼고 짧게 얘기하자면.

식당에서 먹고자는,젊은애들 둘이 있었음,

난 좀 김장 도와주다 피곤하여..그 젊은애들 숙소(말이 숙소지.걍,,식당에 붙어있는 작은방 정도)에서

  쉬고있다가...컴퓨터잇는걸보고,,신진서.밧정환 바둑대국 생각이 나서.컴을 켰음.

  근데.,

컴 키자마자..들어오는..바탕화면에.깔린.눈길끄는게 있었음,

 생각없이 클릭.,

 이런,

 그건  낮뜨거운 , 그런  동영상엿는데,,문제는.자세이보니,,목소리며.얼굴이..어머니였던거,

 쇠망치로 맞았다기보다는..일순간 숨이 멎었음,

 천천이 보면서..엄마란게.,확실해졌고,보다보니 아이러니하게.심장이 뛰며 몰입하게 됨,

  사실 엄마가 연세도있고.늘 아버지한테 순종적인분이라..이건 완전 예상을 벗어났던거지,

 그 영상엔.나보다 어린 애들밑에 깔린.엄마의 숨넘어가는 소리며.장식용으로만 쓸거같은 어마어마한 딜도며.

또,,그 딜도가 엄마 보지에 들락날락한다는게.다른한편으로는 너무 신기했음.

  참..한가지.

  엄마에대한.그 이미지가 깨진 후라..이글은 그냥 그런맘으로 편이 씀.

   그러니..보지니..쎅스니.그런 언어선택에..날 욕해도 어쩔수없음//

 암튼..그 영상엔 쇼킹 자체였음.

  며칠 지났는지.보지털은 다 깍이고..털자국만  거무스름한 그런형태라 클리며..대음순 주름까지.선명하게 보였음.

 처음본 엄마보지지만..너무 까맣고 , 벌린 보지가 너무 커서 또한번 놀랬음.

  한두번이 아니란게.서로 반말로.한놈도 아니고.두놈( 한 애는 아직 군대가기전,알바)이랑.

 아주 미처서.숨넘어가는 울음소리 내는데..창피하지만..묘한 느낌이./방망이질.

  

 상황이.너무  좆같으니..아버지한테는 물론 비밀이며..나만.아는걸로 무덤까지 가겠지만..

   그 연세에  이게 가능한건지.

  속에만 담아두기에는.너무 충격이라.여기에..며칠 올리고.좀 지나서 삭제하겠음.

   지금도 약간 의심스러운게..그 젊은 두 넘들의  의중//

 쎅스할거면 주위 젊은 여자들도 많은데..왜 굳이.?

  돈이  오고갔을까,,,,이런 생각도.

 

암튼..일주일쯤 지났는데도..엄마의. 그 숨넘어가는 신음소리며,,그 큰 보지에 , 그 넘들 좆이.들락날락거리던게 .눈에.넘 선명하게 아른거림..//////

 

 

 

  • 손님(3b2a2) 2021.11.13 19:15
    충격이 컸겠다..
  • 손님(16280) 2021.11.27 10:29
    처음엔.그랬는데.좀 지나니까
  • 손님(da771) 2021.11.13 19:37
    남이 들어도 충격이긴하다
  • 손님(05efc) 2021.11.14 04:42
    솔직히 꼴리네
  • 손님(4ee40) 2021.11.14 11:10
    엄마가 나이가 몇이길래?
  • 손님(16280) 2021.11.27 10:30
    60 갓 넘으셨음
  • 손님(cd0bf) 2021.11.14 14:04
    바둑대국이니 젊은애들이니 글쓰는 체를 보니 나이대가 꽤 있으신거같은데 그런 분의 어머니면 뭐.... 여자는 나이들수록 남성적으로 된다던데...
  • 손님(3619c) 2021.11.14 15:06
    그냥 여자면 되는거 아니에요? 그남자들은
    어차피 애인도 아닌데요... 그냥 즐길거리.?
  • 손님(16280) 2021.11.27 10:33
    그런듯요.
    물어보기도 ,따지기도..글쿠.걍 모른체는 하지만,//
  • 손님(57e36) 2021.11.14 18:44
    윗댓 말대로 어머님 연세가 있으실 걸로 예상되는데 그러면 임신 걱정없이 질ㆍ싸 할수있는게 제일 큰 이유같고 두번째는 젊은 객기로 그러는듯..
  • 손님(fedda) 2021.11.15 08:00
    와우...
  • 손님(a01f8) 2021.11.15 09:12
    최근에 본 글중에 가장 쇼킹하네요.
    충격이 컸겠네요.
  • 손님(7f9dd) 2021.11.15 13:04
    와유 이런 대뇌망상글은 좀 올리지마라.
  • 손님(16280) 2021.11.27 10:44
    님한테는 한 부분만이라도 보이고픈 맘이 드네요...
  • 손님(c795e) 2021.11.15 13:06
    줄서남 초대봅니다
  • 손님(0e86e) 2021.11.16 10:55
    일단 영상 백업해놔라 추후에 문제생기면 증거로남겨야지
  • 손님(16280) 2021.11.27 10:35
    그런거 할지 몰라서 그냥 내 폰으로 동영상으로 찍어놈,
    그 이후로 폰 관리에 엄청 신경쓰임.
  • 손님(bf7a2) 2021.11.20 12:46
    어머니 건강하셔서 좋겠네요
    사생활이니... 뭐 윤리적으로는 좀 그래도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덮어두시는 것이 좋겠죠
  • 손님(16280) 2021.11.27 10:42
    당연 덮어야죠..
    문제는 그 영상을 내가 너무 자주 보게 된다는게.
    또 다른 문제는, 술취하면 누군가에게 보여주고픈 욕구,그러면 안 되겠지만.
    제 취향또한 이런곳에 들락거릴정도의 정숙함은 버린지 오래라서..
  • 손님(6b4ba) 18 시간 전
    뭔가 꼴릿하네요
    젊은 것도아니고 할머니된 엄마가 음탕한 암캐가 되는걸 봤다는게 참 배덕감이 쩔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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