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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군면회 와서 모텔 가지마세요.pdf @

 

 - 군 위수지역 모텔에서 일하는 여성이 

 - 군 면회온 엄마와 군인 아들이 

 - 러브모텔로 외박 투숙하는 것을

 - 신중히 선택하라고 했던 썰을  

 - 경각심을 가지라고 PDF 로 구성했어요

 

 

  • 손님(9d79d) 2021.11.07 16:14
    해킹코드 탑재해서 pdf 올릴 수도 있으니, 이런거 운영자 보면 삭제 좀.
  • 손님(08f4d) 2021.11.07 16:16
    안심하세요 보장합니다
  • 손님(e87a1) 2021.11.07 16:42
    파일명은 pdf 로 나와있는데. 다운 받을땡 php로 나오는건 뭔가요?
    찜찜하네.,
  • 손님(e597d) 2021.11.08 02:03
    당하셨네요
  • 손님(4b1c8) 2021.11.07 17:46
    해킹파일 조심
  • 손님(b7d24) 2021.11.07 22:24
    이거 다운받는 사람없지?ㅋ
  • 손님(d1b8e) 2021.11.08 08:23
    pdf 파일 맞구 잼나게 봤습니다. 엄마 아들 사이에 섹스 은근히 있는듯 ㅎ
  • 손님(d1b8e) 2021.11.08 08:24
    pdf 파일 맞고 잼나게 봤습니다 ㅎ

    엄마 아들 사이에 섹스 하는 집 은근 있는듯 ㅋ
  • 손님(03baf) 2021.11.08 10:08
    시발롬이 ㅋㅋㅋㅋ
  • dsajfwe 2021.11.08 10:52
    ’군부대가 있는 중소 도시에서 ‘모텔 직원으로 안내랑 청소를 하다 보니
    ’별스런 일들을 다 봐요
    ‘군복 입은 군인이랑 좀 나이든 여자가 같이 들어오면
    ’분명 엄마하고 아들 같은데 아닌게 많아요
    ‘엄마하고 아들 처럼 같이 들어와서
    ’군복 입은 남자가 여자 보고
    ”엄마,엄마.“ 하긴 하는데
    ‘다음날 방 치우러 가보면 ’뭔가 닦은 듯한 냄새나는 휴지랑
    ‘콘돔이 휴지통에 있는 것이
    ’분명 씹질을 한 증거.
    ‘그래서 엄마 아들 사이 아니면서 ’이 사람들이 엄마 아들 사이 인척 했다고 생각 했죠
    ’그러고 한날은 한 군인하고 아줌마가 들어왔는데
    밤 10시쯤에 군인이 다시 내려와
    TV 채널이 안되니 어쩌니 하길래
    ”남자 여자 둘이서 불타는 밤을 보내면서 볼거 많을 건데요.“
    라고 했더니
    ‘대뜸 그 군인 새끼가 아까 그 아줌마는 지 엄마라고
    성을 지랄 같이 내데요
    ’군인 새끼가 그 여자가 지 엄마라고
    성질을 내면서 말하니까
    아이고 내가 말을 실수 했다 싶어
    머리 숙여서 사과 까지 했어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호기심도 생기고
    지금껏 경험에서 아닌 경우가 많아서
    그 방 주위에 슬쩍 지나가면서
    확인하고 싶어서 귀를 대 보니까
    얼핏 들리는 내용이
    엄마 아들 사이에 나누는
    대화 내용 같긴 하데요
    좀 억울해도 어쩔수 없었지요 뭐
    아무튼 그 몇 시간 후에
    술먹은 남자 손님 때문에
    방까지 직접 안내해 줄 일이 생겼는데
    안내하고 가다가
    그 군인 새끼하고 지 엄마랑 묵은방을 지나 치는데 . . . 뭔 야시시 한 소리가 나는 것 같아서
    내가 뭘 잘못 들었나 싶어서
    귀을 또 대어 봤죠
    (”아고야 씨발 !“)
    (”분명 엄마 아들 맞는데. . .“)
    (분명히 어젯밤에 귀 대고 엿 들었을 때
    엄마하고 아들이 하는 대화가 맞았는데... 아빠 이야기도 하고 어릴 때 이야기도 하고
    분명히 엄마하고 아들 아니면
    할수 없는 가족 대화 였는데 . . .?)
    그런데 ... 지금... 희미하게 여자의 신음소리 같은게 나는게
    이게 무슨 소리지? 했어요... 아 이 군인 새끼가
    혹시 나한테 거짓말 한건가 싶어서
    미안하다고 머리숙이고 사과까지 했는데... 웬지 나도 좀 성질이 났어요. 그래도 혹시
    엄마하고 아들이 보고 있는
    TV에서 나온 소리인가 해서
    내가 잘못 들을 수도 있다 싶어서
    다시 아주 귀를 바싹 갖다 대보니까
    아~아~아~ 하는 여자 신음소리는 분명 했어요
    그래서 좀더 확실히 증거를 잡을려고
    옆방에 들어가서
    저쪽 침대방 하고 맞다은 욕실에서
    귀를 대고 있었어요
    처음엔 아~아~아 하는 소리가
    뭔 소리가 싶었는데
    아이고 그게 뭔가 ”쪽쪽 빠는 소리가 날때마다
    여자가 신음 소리를 내는게 분명히
    젖을 빨고 있던지 보지를 빨고 있는게
    분명 한 것 같았어요
    그리고 성인영화는 중간에
    대사가 오가거나 음악이 나오거나 하는데
    이거는 대사도 없고
    영화 중간에 나오는 음악 같은 것도 없고
    여자가 아~아~아 하다가
    나중에 살 부디치는 소리 같은거 있잖아요
    착~착~착 뭐 철썩 철썩 하는거요
    그런 소리하고 같이
    여자가 아항~ 아앙~ 하며서
    자지러지는 소리를 내는데
    이거는 진짜 분명히 아주
    찰지게 박아대는 소리가 분명 했어요
    아이고 이것들 이거
    진짜 생십찔 하고 있는 거예요
    욕실에서 귀 대고 한 30분 듣고 내려 왔습니다
    그래도 다음날 더 확실하게 증거 잡을려고
    방 치우러 가보니까
    이상하게 콘돔은 없는데
    휴지는 가득하게 버려져 있데요
    냄새를 하나 하나 맡는데
    아고야 정액 냄새 씹 보지물 냄새
    콘돔 준거는 어찌하고
    아고 엄마랑 아들이 진짜
    살을 쳐 대고 씹질을 했데요
    나중에 체크 아웃 할 때 얼굴이라도 볼려고
    일부러 퇴근도 안하고 있었는데
    오전 11시 정도 되니까
    군인 새끼하고 그 엄마랑 년 하고 나오데요
    여기는 우리처럼 시설 좋은 모텔이
    2개 밖에 없는 지역이라
    외박 휴가 나오면
    분명히 여기로 또 올수 있기 때문에
    그 군인 새끼 하고 엄마라는 년 하고
    얼굴 제대로 봐 두었습니다 ㅎ
    근데 한 세달 지나서 진짜로
    그 군인 새끼가 왔습니다
    여자 얼굴을 좀 세심하게 볼려고 하니까
    여자는 군인 새끼 뒤에서
    입구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있데요
    보통 엄마랑 군인이 오면
    당당하게 엄마가 먼저 체크인 하는데
    이런 경우 여자가 뒤에서
    다른 곳을 본다든지 하는건
    분명히 불륜 적인 씹질하러 온 겁니다
    몸 파는 애들은 저렇게 남자 뒤에 서 있지도 않고
    팔짱을 끼고 오는 경우가 많아요
    아 이거 뭔가 있다 싶어서 떠 볼려고
    “부모님이랑 편안하게 보내시다 가시라고 시설 좋은방 드릴께요.”
    라고 했더니...
    ”예 여기 시설이 좋아서 엄마가 옆 모텔보다 여기 가자고 해서요 ㅎ.“
    라고 하데요
    이런 대화가 오가고 나니까
    여자가 안심 했는지 얼굴을 살짝 보이던데
    그 군인 새끼 엄마 맞데요 ㅋㅋㅋ
    아이고 나는 편안하게 엄마하고 아들님
    쌩 씹소리 마음껏 내면서 환상 적인 폭풍 섹스 즐기라고
    원형 물침대 있는 꼭대기 층을 주고
    그래도 콘돔은 끼고 하라고
    콘돔 3개 더 일부러 넣어서 주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한가지 참고 하실게
    아들 군 면회 오실때는 엄마 혼자 오지 마시고
    아버지는 꼭 데리고 오시길 ㅋ
    또 한가지는 만약 아버지가 못 왔을 땐
    외박 하더라도 러브모텔은 피하시길 ㅋ
    요즘 아무리 엄마 아들 사이라도
    러브모텔 들어 갔다가 사고 날수도 있어요
    1년 만에 본 아들의 몸이 든실해지고
    아들은 또 여자 본지가 꽤 오래되고
    거기다가 러브 모텔 내부엔
    원형 침대 물 침대 그리고 천장엔 거울
    방안엔 마사지 업소 전단지에 콘돔 뽑는 기계
    그리고 TV는 틀자마자 에로 영화 나오고
    거기다 샤워실은 훤히 다 비치는 시설 !
    결정적으로 옆방이나 윗방에서
    떡 치는 소리라도 나면
    까딱 잘못 하다가는
    아들과 엄마가
    남자와 여자가
    됩니다
  • 손님(a01f8) 2021.11.08 11:25
    엄마한테 그게 서냐?
    개도 아니고......
  • 손님(08f4d) 2021.11.09 22:41

    @
    아들 군대 갈 나이 쯤에 보통 엄마들 나이는 45세 ~ 55세 사이

    요즘엔 아주머니들이 관리들을 잘해서
    여자의 관능미를 살려주는 허벅지나 히프의 살들이
    20~30대 여성들 보다 오히려 육감적임

    아들들이 엄마의 알몸을 마지막으로 본건 아마도 초등학교 이후로 없을 것임
    거기다 실물로 여자의 몸을 직접 본건 없는 애들이 많을 것임

    거기다 군인들은 외박때 놀러가서 마사지사, 도우미, 기타 여성들과
    접해본 경험 거의 80% 임

    엄마 한테 그게 서냐고요?

    오랜만에 엄마가 반가워 잠잘때 엄마 손 꼭 잡고 자고 엄마 안고 자는건
    집에서나 어디서나 흔히 있는 일인건 부인 못하시겟죠 ?

    그런데 거기가 러브모텔임
    엄마랑 아들의 근친 사고(?) 가 제일 많이 나는 계절이 여름임

    욕실 내부가 반투명 유리로 살짝 비춰지는 모텔 욕실에서
    샤워 한다고 엄마가 벗든지 아들이 벗든지
    벗는 순간 분위기는 50% 먹고 들어감

    거기에 주변 방에서 침대가 쿵쾅거리며
    씹질하는 듯한 상황이나 신음소리가 나면
    분위기 30% 더 UP

    그러다 대화 주제가 살짝 그쪽으로 흐르면
    이제 게임 끝 되어버림

    러브모텔 가지 말라는 얘기가 바로 이것 떄문임
    분위기 한번 제대로 잡혀 버리면
    빼도 박도 못할 수 있습니다

     

    모 매체에서 성인이 된 아들의

    그것을 한번 쯤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설문에 응한 여성들 40~50대 의 80% 가 

    그렇다고 대답했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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