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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며칠을 출근한 후 토요일이 되었어.

베트남은 주육이라 ... 토요일날이 불토임. ㅜㅜ 

무튼 그렇게 토요일 업무를 하면서 오늘 뭐하고 놀아야 야무지게 놀까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 마침 그때 짱에게 연락이 왔다. 

오늘 뭐하냐며... 이때까진 나에게 대한 관심이라고 알고 있었음 ㅋㅋㅋ 

 

마침 할것도 없고 그래서 아무것도 안한다고 하니 자기랑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한다. 

근처의 한식집에서 소주 2병에 돼지갈비를 먹고 2차로 포장마차 같은곳에서 술을 좀더 시켜 먹었다.

알쓰인 나에게 둘이서 소주 네병은 완전 무리 였고, 나는 점점 고개를 테이블에 꼬라박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본 짱은 오빠 많이 취했다 집에가자 라고 했는데, 그당시 기숙사에 살고 있어서 차마 직원들 다보는데 온지 얼마안된 경력자 이지만 신입이 여자를 델고 들어오는당당함을 보여줄수 없었다.

그래서 짱에게 너네 집에가자고 하자 한숨을 푹 쉬더니 어쩔수 없지 라고 하며 집으로 걸어갔다.

그떄 까진 그게 무슨의미 인지 몰랐다.

다행이 집은 포장마차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고, 골목골목 있는 사진으로만 보았던 우리나라 70년대 주택가처럼 생긴곳으로 들어갔다.  내가 갔을때가 3월쯤이었는데 베트남 특성상 엄청 더워 온몸에 땀에 젖어 빨리 들어가서 샤워해야지 란 생각이 가득했다. 

짱에 집에온 나는 충격을 받았다. 진짜 판자촌이란 곳이 이런곳인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왜 3성급 호텔에서 자고가야겠다고 결심한지 알것같았ㄷ다.

겉으로 보기엔 귀티는 안나더라도 진짜 어리고 이뻐서 공주방으로 해놓고 살것같았는데 막상 현실은 .... 암담했다. 

다행이 침대는 있었는데 나무 판자로 둘이 올라가면 부셔질것 같았다. 

충격은 충격이고 군대에서 훈련나왔다고 생각하자라고 맘을 다잡으니 빨리 샤워가 하고 싶었다. 

군대에서 겨울에도 찬물로 씻는 환경이라 전역후는 여름에도 무조건 뜨거운물로 샤워를 했다. 

하지만 물론 판자촌같은 그집 화장실은에는 찬물밖에 나오지 않았고 나는 재빨리 중요부위만 씻었다. 

그리고 나서 술도 되었겠다 얇은 판자하나 있는 침대에 누워서 속옷만 입고 잠이들었다.

잠이 드는데 뭔가 소중이가 간지러운 느낌이 들어서 잠에서 깼다.

왜자냐면서 열심히 내 소중이를 펠라치오 알몸으로 팰라치오하는 짱이 보였다. 

나는 어떻게 하나 보려고 잠든척은 했지만 소중이는 커졌고, 짱은 숨을 헐떡이며, 내 엉덩이를 공략해왔다.

나는 참지 못하고 여자신음소리를 냈고, 10분정도 애무를 이어갔다.

한국인의 특성상 받은것은 돌려주는 그런습성이 있다. 

나도 짱의 몸을 구석구석 애무해주자 아래에서는 물이 보터파크가 되었다.

보터파크가 시작되자 내것을 비벼넣어 하나가 되었고, 그날밤 그 판자촌엔 신음소리가 가득했다.

진짜 침대가 무너질것같아서 조심조심 움직여서 그런지 평소보다 사정감은 덜해왔고, 여자가 흰자만 보인다는게 어떤건지 그날밤 처음 알게 되었다. 결국 그렇게 양쪽다 만족했을 무렵 사정하고 침대에 누워 씻지도 않고 잠이 들었다. 

내 인생 최악의 환경에서 한것같다. 물론 밖에서 할만큼의 용자도 아니지만 , 최악의 불편한 상황속에서 했던 밤이어서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그렇게 짱과 나는 몇번의 몸의 대화를 나눈후 추후 내가 다른아가씨를 초이스 하면서 연락은 끊겼다. 

아직도 모른다 그것이 사랑이었는지, 한국인과 결혼할 수있다는 믿음때문이었는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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