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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업소녀를 베트남의 흔한이름 짱이라고 하겠음.

 

  

그렇게나와 짱은 덩그런히 남겨지고 민망해서 담배만 피고 있는나에게 말을걸었다. 

 

  

오빠어디 호텔갈거야? 

 

  

도착첫날에 아직 동네도 파악안된나는 그냥 아무데나 가까운데 가자고 했다... 

 

  

그렇게근처에 호텔에 입성한나는 샤워를 마친뒤 민망한 공기와 함께 담배만 내뿜고 있었다. 

 

  

알몸에큰타월은 걸친 짱은 나에게 오더니 나처럼 호텔까지와서 이렇게 가만히 있는사람은 첨본다며 하긴할거냐고 물어봤다. 

 

  

30대팔팔한 나이에 이런 기회를 마다하지 않을 나였지만 그날은 왠지 센치해져 너가원하면 하고 안원하면 그냥 가도된다고 무리수를두었다. 

 

  

그러자짱은 이럼 어때 라고 하며 타월을 바닥에 떨궜고, 진짜 실사인가 하는 몸매가 고스란히 들어났다. 

 

  

멍하니몸매를 감상하던 나를 두손으로 얼굴을 잡으며 키스했고 나는 무방비 상태가 되었다. 

 

  

침대에누어 키스를 10분정도 했을까 두사람의 몸에는 이미 실오라기 하나 걸친게 없었으며, 누워서나는 애무를 받았다.

 

  

20살초반에어디서 배워왔는지 진짜 온몸을 혀로 애무해 주는데, 몇달동안 한적없었던 나는 침대에서 간지러움에 발버둥을 쳤다.

 

  

친한친구가너 이상형이 뭐냐라고 하면 나는 똥까시해주는 여자라고 말할 정도로 그 애무를 좋아하는데, 원하지도 않았는데 정말 온몸을 가지고 놀아줬다. 그렇게 더이상 버틸수 없을때 나는 짱에게 들어갔고 정적한 3성급 호텔에는 가냘픈 신음소리만 가득했다. 

 

  

오랜만이라그런지 생각보다 본게임은 몇분되지 않아 끝났고, 간만에 온 현자타임에 나는 담배를 물었다.

 

  

이미본게임이 끝났으니 옷을 입고 집에가라고 했고 나도 구린침대에서 자기싫어 주섬주섬옷을 입으려 했다. 

 

  

그때짱이 내손을 잡더니 자기 원래 2차안나가는데 오빠가 좋아서 나간거라는 개구라를 시전했으나, 그당시 사리분별이 안된다는 아 그래? 라고 하며웃음을 지었다.

 

  

그렇게옷을 주섬주섬입고있는데 짱이 거기서 자고간단다... 자기집보다 여기가 좋다면서. 

 

  

3성급호텔이 뭐가 좋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입고 입던 속옷을 내리고 같이 자고 가자고 졸라 되었다.

 

  

그래서아 이게 작업인가 싶어서, 나는 돈이 없다고 말했고, 있어도 없다고 했겠지만 실제로 첫날이라 가지고온 베트남돈이 얼마되지않았다. 

 

  

그랬더니정색을 하며, 내가 언제 돈달라고 했냐며 나를 안았고, 그렇게 2차전을 한후에 잠이 들었다.

 

  

아침에일어나서 나는 부지런히 출근을 했고, 아침에 피곤에 쩔어있던 나를 본 사장은 만족스런 표정으로 엄치척을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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