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6 20:53

여대생 만나는 썰 4

조회 수 5576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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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그 처자 이야기 입니다.

언젠가 누가 " 남자는 고추가 있어 요도가 길지만, 여자는 요도가 짧은 만큼 참을성도 없다. "
라고 말했었죠?
(첨보는 사람을 위해
그녀.. 갓 슴살 대학신입생, 키 173.., ㅅㄱ 보통, 몸매 A+++ , 얼굴 보통, 전젼 좀 닮고 눈이 홑꺼풀)
이 여자 지난 주 첨만나 ㅂㄱㅂㄱ 직후 나한테 사귈 수 없다고 상처를 주더니
월욜날 만나서 또 ㅂㄱㅂㄱ 후 가끔 보자고 하더니
화욜날 전화가 또 와서는 오늘 또 보자고 하네요.
이 여자, 전화 하는 것도 보면 가관입니다.
지난 번 부터 같이 있을 때도 말을 그렇게 많이 안하더니, 전화도 몇 마디면 끝입니다.
(주위 같은 학교 친구의 눈을 의식하는 건지 싶어 괜히 좀 불쾌하기도 하고..)

"오빠. 잘 지냈어? 내일 시간 있어? "
" 잘 모르겠는데? "
" 아잉~~ 시간 없으면 내야징 낼두 울 집에 와? "
"으.. 응 "
" 점심때 맞춰서 와? 내가 밥 차려 주껭~ "
"으.. 응 -_- "

뚝-- 뚜뚜뚜
문자 주고 받았을 때 수욜목욜 월차라고 말했었거든요.
나는 다른 친구랑 술한잔 하기로 했다고도 했거든요... 그런데 완전 개무시네요 ㅋㅋㅋ
오늘 11시쯤 깼습니다.
대충 걸쳐입고 또 지하철 ㄱㄱㅆ

문을 열면서 맞아 주는 그녀는 티셔츠에 팬티 차림 입니다. -_-
화장은 커녕 머리도 제대로 안 빗어서 부시시 -_-;;; (너무 신경 안쓰는거 아냐?)
내가 쳐다보니까. 늦잠자서 화장도 못했다고 보지마라고 눈을 막 가립니다.
하지만,
173의 늘씬한 키에 무슨 떡가래처럼 미끈하게 빠진 길쭉한 팔과 다리,
무릎을 세우고 앉아 있어 그 큼지막한 엉덩이와 골반과 육덕진 허벅지는 내 눈을 파고 드는데..

당췌... 당췌 그렇게 큰 엉덩이와 허벅지를 가지고 어떻게 그렇게 길어보이는 체형이 나오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디다.
그리고 갓 스무살이라 그런지 그 뽀송뽀송하고 귀여운 얼굴이란... 크흑!

게다가 얘가 나를 마주 쏘아보더니 앉은 채 팔을 활짝 벌리며 이럽니다.

" 머해? 얼른 일루와 "

팔도 길고 손가락도 길어서 그런지 흡사 거미 같아 보이기도...
가슴이 마구 뛰는 가운데.. 와락 달겨 들어 안고 뒹굴었어요.
대낮이라 커튼을 쳤는대도 레이스 커튼이라 그런지 방안이 환허니... 그 뽀얀 피부가 더 눈부시더군요.
머리 속에 이런 단어가 떠올랐어요. (낮거리........... -_-)
키스를 하면서 내가 가슴을 막 더듬기 시작하자 그녀가 ' 이잉.. 천천히..' 그러더니 나를 밀쳐 자기가 내 위에 눕습니다.
그러더니 그 부드러운 손으로 내 팔을 쓰다듬으며 내 입술에 살짝 살짝 키스를 하더군요.
눈을 살짜기 뜨고 쳐다보니... 눈을 스르르 감고 키스하는 그녀... 아! 미칠 듯이 이쁩니다. ㅠㅜ
다시 그녀를 눕히고 한참 키스 후 그녀의 턱과 목덜미를 마구 핥았어요.

"으흥... 으흑! 깐지러워... 깐지러워 "

그녀가 몸을 막 꼬면서 흐드득 거리며 웃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나를 밀쳐 눕히고, 반격을 하네요? 목과 ㅈㄲㅈ에 키스를 퍼붓더니,
배에... 간지럽다고 하지 말랬어요. 이상하게 배에 그러면 지나치게 간지러워서 좋지도 않길래...
그러니까 내 거시키와 ㅂㅇ을 부드럽게 만지고 키스해 줍니다.

그러더니 나를 올려다보며 말합니다. " 오빠꺼. 넘 커.." 눈살을 밉지않게 찌푸리고 있더군요.

무슨 얘긴 줄 알거 같아 물어 봤어요. " 그래서.. 아팠어? " " 응.. 조금 "
그러고는 계속 ㅇㅁ를 해 줍니다.
아까부터 탐스럽던 엉덩이를 확 붙잡고 다시 내 쪽으로 끌었습니다.
자연스럽게 69자세가 되더군요?
으... 그 탐스럽고 큼지막한... 티하나 없이 희고 부드러운... 게다가 그 사이는 온통 분홍색입디다!
생각 같아서는 진짜 그 엉덩이에 깔려 죽어도 여한이 없겠더군요.. ㅠㅜ
그녀의 ㅂㅈ에 먼저 마구 ㅋㅅ를 퍼붓고 혀를 놀렸습니다.

" 아.. 오빠.. 좋아.. 아... 오빠 .. 좋아... "

그녀가 내 그걸 붙잡은 채 낮고 다소 허스키한 목소리로 신음합니다. (목소리가 김윤진 목소리 비슷...)
마구 날뛰는 그 엉덩이를 붙잡고, 말 그대로 턱이 다 아프도록 한참을 ㅂㅈ에 ㅇㅁ를 해 줬더니
그분이 오셨는지 이럽니다.

" 아.. 오빠.. 지금.  지금~~ "

여자들 이럴 때 느끼기 직전이니 속도를 좀 높여달라는 겁니다....

"악!~~ 오빠 악~~"

그녀의 그곳이 더 부드러워지는 것처럼 혀에 느껴지더니 약간 뜨뜼 미지근한 뭔가가 좀 나오는 것 같더군요.

" 고만! 고만.."

축늘어지며 그녀가 그럽니다.

"아직 안 끝났어."

난 이렇게 말하며, 이번엔 그녀의 엉덩이를 확 잡아 벌리며 ㄸㄲ에 혀로 ㅇㅁ를 퍼부었어요.
지난 번과는 달리 부드럽게...
(사실 이런건 느끼기 전에 해주는게 좋다던데, ㄸㄲ를 해주고 ㅂㅈ를 해주면 위생상 안 좋다길래.. 난 항상 이런 순서..)
그녀는 눈을 감고 엎드린채 자기 팔을 막 물어 뜯으며 거의 흐느끼듯 하더군요.

" 오빠아아~~ 으응... 오빠아아~~ "

그녀를 바로 눕히고 ㅅㅇ을 했습니다.
나를 올려다 보는 눈은 반짝 반짝... ' 아... 이여자도 날 좋아하긴 하는구나' 라는 것이 느껴지대요?
ㅅㅇ하는 순간 "헉~" 이러면서 낮게 놀라는 소리를 내며 천천히 넣어 달랍니다.
ㅅㅇ되고 바로 나는 그녀의 허리를 안으며 그녀와 키스를 나누었어요.
(상식적으로 ㅍㅅㅌ을 하면서 ㅋㅅ를 하면 좀 빨리 느끼게 되니까. 조루인 분들은 피해야 한다더군요... 저는 지루라..)
레이스 커튼을 통해 쏟아지는 햇볕... 흰 피부에 흥분으로 분홍색인 그녀의 뺨...
나는 또 더더욱 흥분했습니다...
왠지 좀 오래하고 싶은 생각에 중간중간 신호가 오는 것을 참고 넘기며...
거의 40분여를 했습니다!! (집에와서 배 땡기고 허리가 아파 죽는줄...)
근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오늘 역시 CD 같은 걸 안 챙긴거죠.

ㅂ ㅅ 를 하려고 그녀에게 말했어요.  " 아.. 나 좋아..." " 응? "되묻습니다  " 아.. 할거 같애 "

" 안되는데... "    밖에 했습니다.
" 오빠... 우리 오빠.."

그녀의 노래가락 소리에 눈을 떴습니다.
그녀는 돌아누워서 자고 있는 내 허리에 다리를 감고, 내 머리랑 귀를 만지작 거리고 있더군요.

"오빠.. 귀여운 우리 오빠.~~ "

웃으면서 노래조로 흥얼 거리고 있대요. 노래는 좀 못 부를거 같더군요.-_- (언젠가 자기가 춤도 못춘다 그랬었는데.. 챗하면서)
몇 시간을 잤는지...
그 자리에 있는 자명종을 보니... 크흑 5시

" 내가 다섯시간이나 잤네? "
" 무슨?  열두시에 와서 ... 두시쯤에 잤징"

나도 돌아눠서 그녀의 뺨을 만지작 거렸어요... 그러다가 다시 또 탐스런 그 엉덩이로 손이...
그녀가 크드득 웃으면서 내 팔을 때리며 이럽니다. " 작작 좀 해! 작작 좀! "
나도 무안해 하며 웃고... 그녀가 속삭이듯 말합니다.

" 오빠 몇 살이라 그랬지? "
" 서른 일곱 "
" 근데 왜 이리 귀여워? "

또 귀엽답니다... 저가 운동을 많이하고 여자를 별로 안 격어봐서 좀 동안이긴 하지만...
열... 열일곱 살 차이인데... -_-

" 나아.. 오빠한테 중독된거 가터... 응? "

난 은근히 '사랑해' 라든지 이런 말을 기대했는데...

" 하지만... 알징?... 너무 상처 받지 마아? 응? "

사귀어 줄 수는 없다는 말이겠지요?
처음 만나 그 말을 들었을 때는 가슴이 찢어지듯이 아프던게.. 어라.. 이제 진짜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렇게 어리고, 이쁜 애랑 (게다가 그다지 남자도 많이 안 겪은 듯한) 결혼하면
무지 좋겠단 생각이 안 드는 건 아니에요. 성격도 좋은 것 같고... 좋은 대학 다니고...
그렇지만, 사람이 나이가 들면 포기를 빨리 하게 되나봐요.
나도 대답해 줬어요.

" 괜찮아.. 오빠 괜찮으니까. 이렇게 자주 불러주기만 해.. "

그녀의 표정이 다시 밝아지며 내 목을 확 끌어 안으며 뜨겁게 키스 해 줍니다.
이번엔 '친구 오겠다' 그러면서 내가 먼저 일어나 옷을 주워입고 나왔습니다.
집에 오니 배가 고프군요.
라면을 끓이는데, 코피가 몇 방울 뚝뚝...ㅜ,ㅡ
허허.. .. 실소가 다 나옵니다.
지금도 톡이 여러 번 오네요?
나도 다정하게 답해 줬어요.
뭐...

' 달콤한 울 오빠'  이런 내용이더군요.

 

기록하고 보니 전편과 비슷하네요 ​​​​​ㅋ

​​​원래 현실은 그닥 버라이티하지 않은 법이죠 

쇠주가 엄첨땡기네요.

편의점 혼술이라도 하고 자야겠어요

  • 손님(b2f5c) 2021.10.06 21:05
    보아하니 글쓴이 외모는 어딜가도 빠지질 않아보이네~ 여유있는 모습으로 대하다 보면 여자가 빠져드는 경우가 있어 떡정이 이렇게 무서운거야 항상 너 아니여도 다른 여자가 있다는 갑스러운 마인드를 가져봐 여자가 끊이질 않을꺼야ㅋ
  • 손님(a6754) 2021.10.06 21:33
    아유 아니에요. 그냥 보통 정도예요 ^^;;
    고맙습니다
  • 손님(6e260) 2021.10.06 22:35
    사귀면 진짜 귀찮을때가 많은데, 이런 관계는 남자들이 모두 꿈꾸는 관계 아닌가 ㅎ
    진짜 이렇게 1년 정도 지나면 그때는 진짜 사귈지도 모름, 애인관계가 아니라도 무슨상관인가.
    서로 구속하지 않고 좋아서 만나는 관계, 뭔가 미래의 트렌드 같은 느낌이다.
  • 손님(6e511) 2021.10.07 08:27
    형 몸매가 어느정도 인지 가늠이 안되
    인증샷좀 부탁드립니다 형님
  • 손님(c03d3) 2021.10.07 08:31
    완전 맛들였네 주말에 놀러 함 가자 그래라

    ㅈㅈ스펙이 어케됨?
  • 손님(fc4ca) 2021.10.07 10:16
    ㅋㅋㅋ 이 냥반들이
    ㅈㅈ는 내 폰 (겔A31) 길이 정도 되고, 복싱 오래혀서 어깨가 좀 넓은 정도요. 짖궂어잉~~ ㅋㅋㅋ
  • 손님(6075a) 2021.10.07 10:21
    16센치임? ㅈㅈ크고 허벅지 단단하겠네ㅋㅋㅋ
  • 손님(a6754) 2021.10.07 10:26
    요즘 젊은 친구들 보면 아저씨원빈 처럼 관리 잘된 몸에 길쭉길쭉허니 옷빨도 좋은 애들 많잖유
    그에 비하면 그닥 잘났다고 생각안해요
    다만 ㅅㅅ는 쪼매 잘 허능게 아닌가 허고 ㅋ
  • 손님(6075a) 2021.10.07 11:28
    사귀지는 않고 딜도로 쓰는구만ㅋ
  • 손님(892c3) 2021.10.07 12:08
    금방 늙는다 물들어 올때 열심히 저어라 ㅋ
  • 손님(04ef8) 2021.10.07 12:56
    형님 채팅앱좀 알려주세요!!!!
  • 손님(19bf5) 2021.10.07 14:20
    채팅으로 만난거 아닙니더. 포탈까페서 알게됨 네이트온 카톡으로 채팅했슈
  • 손님(63454) 2021.10.08 16:34
    37살 맞아요? 말투가 60살인데
  • 손님(750ca) 2021.10.08 18:02
    한 때 문필가를 꿈꿨댔죠
    내가 좋아하는 문체가 근대문학체, 고전 역식자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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