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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으로 어그로좀 끌었는데 사실 나도 여자친구 있었음 올해 초까지 이어진 얘기임 (2021년)

걔를 처음 알게 된 계기는
교회에서 어떤 활동을 갔는데 난 여자친구(B) 있었고 여자친구도 이쁜편이였어서 다른 여자한테는 눈이 잘 안가는 상황에 제일 괜찮았던 애가 얘였음(이하 A라 칭함)
7박8일로 어디 가서 다같이 활동하는데 처음 4일정도는 말한번 안섞고 지내다가 조편성해서 활동하자고 했을때 같은 조원이여서 말 한번 텄는데 그 이후로 걔랑 나랑 끊임없이 붙어다니게 됐음

뭔가 느낌이 묘해서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봤는데 있다고 그러길래 사이 좋냐고 물어봤더니 잘 지낸다고 해서 아 그렇구나 ㅇㅇ 하고 넘겼음
근데 보통 모르는 남녀가 서로 여자친구 남자친구 있으면 그얘기를 주제로 삼고 대화를 나누는게 다반사이지 않나?
A도 나도 남자친구 여자친구 얘기 아예 안꺼내고 서로 썰이나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감정얘기 뭐 그런얘기만 나눴음
나는 그때의 묘한 그 기분을 잊을 수가 없음 서로 호감이 있는 기분인데 서로 만나는 사람은 있어서 어느정도 선만 지키고 서로 졸졸 따라다니기는 하는 그런 상황이였음

그리고 얘가 누구 사진 찍어주는거 좋아해서 활동 초기부터 남들 사진 막 찍어주고 다녔었는데 나랑 한번 말문 튼 이후로 얘가 나만찍어대는거
나도 찍어주는거 좋아하지 찍히는거는 민망하고 그래서 너도 민망해봐라 하는 느낌으로 나도 계속 A 따라다니면서 사진 찍어줬는데
나중에 남들 얘기 들어보니까 둘이 너무 붙어다녀서 A한테 남자친구도 있는데 나랑 붙어다니면 남들이 안좋게 보지 않겠냐고 뭐라 했다고 하더라

이제 활동 마무리단계에서 관광좀 하러 다니는데, 어느순간부터 버스에 타서 앉을때 A는 걔랑 같이온 19살짜리 교회동생이랑 앉았었는데 나랑 앉기 시작했었음
젤라또같은것도 먹을때 숟가락 한개만 주길래 '하나 더 달라할까?'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하나로 나눠먹자고 그러고,
다같이 수영장에서 놀때도 내손잡고 자기랑 놀아달라고 끌고다니고 숙소에서 다같이 게임할때도 걔가 마지막에 왔는데 내 옆이 마침 비어있었고 걔는 당연하다는듯이
망설임도 없이 내 옆에 와서 앉더라
그리고 게임하는 내내 웃을때마다 나한테 스킨십 엄청해서 속으로 이거진짜 뭐지? 이생각 계속함
활동끝날때까지 A랑 나랑 떨어져있었던 적이 없을정도로 엄청 붙어다녔음

이미 난 내 여자친구는 안중에 없었음

활동 끝나고 여자친구랑 1주년이였는데도 뭐 챙기고싶은 마음도 잘 안들어서 준비 안해갔더니 싸우고 바로 헤어지고
걔한테 연락했었다. 밤늦게 전화하자고 하니까 집이 좀 엄해서 안된다고 카톡으로 얘기해달라고 해서 카톡으로 줄줄 얘기했었는데 이땐 뭐 별거 없었음..
그러고 한 3달에 한번정도 간간히 연락햇었는데 얘가 남자친구랑 사이 안좋다고 얘기가 나와서 속으로는 헤어졌으면 좋겠다 하면서도 말은 그렇게 할 수가 없어서
권태기 푸는방법이나 뭐 그런 팁들 알려줬음 그리고 사이 다시 좋아졌다고 그러더라
그러고선 또 3달뒤에 얘한테 갑자기 전화가 왔음
이때 나는 새로운 여자친구(C) 만나서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 있는데 같이 있을때 전화온거라 개당황해서 바로 소리 안들리게 끄고 안받음
나중에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얘가 공무원시험 준비하는데 독서실 끝나고 집가는길 무섭다고 나한테 전화했다고 그러더라 남자친구 있는데 걜 두고 나한테..?
그래서 뭐지?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남자친구 얘기 꺼내니까 잘 지낸다고해서 진짜 뭐지 하면서 의문을 품고 전화 끊었었음
그렇게 무섭다고 전화를 한 시점부터 A랑 나랑 점점 연락하는 텀이 짧아졌음

이게 활동 끝나고 약 10개월 정도 흐른 뒤였을 거임

평소에는 내가 연락해도 냉랭하게 대했었고, 그냥 안부만 주고받았었는데
이제는 얘가 날 궁금해해서 연락하는 느낌이였음
그렇게 연락하는 텀이 짧아지는 와중에 여자친구랑도 만나고 있었는데,
연락을 계속 하다보니 여자친구한테 전화할 시간에 얘랑 전화하고 있는거
그래서 얘도 남자친구 있고 나도 여자친구 있으니까 감정정리해야겠다 싶어
사실대로 얘기했음
나 할 말 있다고 몇시에 전화해달라고 하니까
무슨일 있냐고 걱정된다고 그러더라
그러고 얘기했던 시간에 전화가 왔음
전화받아서
'진짜 무슨 일 있는거 아니지?'  하고 다시 묻길래
'아니 뭐 무슨일 있는건 아니고..' 하고 말 끝 흐리면서 운을 뗐음
떨리는 마음을 붙잡고 고백 겸 마음정리를 해가기 시작했음
'나는 네가 진작에 눈치를 챘을거라 생각하는데 내가 무슨 말 할 것같애?' 하고 물어보니까 얘가 잘 모르겠다고 그래서 진짜 모르겠냐고 되물으니까 얘가 대답을 못함
그래서 '나 사실 활동 갔을때부터 너 좋아했어 근데 이렇게 연락 자주하다보니까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네가 점점 좋아지는데 너는 남자친구도 있어서 참기만 해야되는 내가 너무 힘들어' 라고 얘기를 했음
얘가 약간 당황하는 듯 하더니
사실 어느정도는 자기도 느끼고 있었다고 하더라
활동 갔을때도 내내 붙어다니다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했을때 인사도 제대로 안하고 갔는데 그랬던 것도 남자친구 있는거 자각하고 죄책감 느껴져서 일부러 그랬다고 얘기해주더라
같이 갔던 사람들한테 한소리 들었었다고 얘기해주는데 뭔가 심장이 미친듯이 두근댔음
그래서 '내가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남자친구 버리고 나한테 와라 이런건 아니고 내가 마음정리를 해야할 것 같은데 이 마음을 그냥 접어두기엔 너무 애틋하고 후회할 것 같아서 ..' 하고 얘기를 하니까 얘가 좀 웃음
왜웃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웃기대 그러고 대단하다고 하더라 이렇게 고백하는거 쉽지 않았을텐데 얘기해줘서 고맙다고
그리고 통화 마무리할때쯤
'그래..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연락하고 ㅋㅋㅋ' 하니까 얘 빵터져서 뭐라는거야 ㅋㅋㅋㅋ 이럼
아무튼 이날 통화는 그렇게 끝남.

그리고 한달? 정도 뒤에 내가 못견디고 다시 연락함 내 생일때였는데 생일이라 전화했고 너한테 축하받고 싶어서 전화했다 하니까 생일인거 알고 있었다고 안그래도 전화하려 했었다고 하는거임 이때 심장 터지는 줄 알았음 그래도 마음 진정시키고 차분하게 전화 끊고 간간히 문자하다가
어느날에, 얘가 내가 있는 곳하고는 거리가 상당히 있는데 너무 보고싶어서 문자로 '오늘 보러가면 봐주나요?' 하고 남기니까
'갑자기?' '오빠 어딘데?' 이렇게 답장이 왔음
그래서 일중인데 곧 끝난다고 시간 되냐고 물어보니까
뭐 해야될거 있긴 한데 그거 끝나면 6시? 된다고 하길래 맞춰서 간다고 했음
이때 보고싶은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보러 간거였는데 1년만에 보는 A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넋놓고 바라보고 치킨먹고 코노가자고 얘기 꺼내서 데려감
얘는 노래안한다고 부르는거 듣기만 한다고 하길래
많이 연습했던 노래들 다 꺼내서 부름

Marry me - 구윤회
그때 헤어지면 돼 - 로이킴
다시 사랑한다면 - 김필
눈의 꽃 - 박효신

내 노래 몇개 듣더니 얘가 갑자기 '오빠 여자들한테 인기 많았지' 이러면서 물어보는거임
그 말 듣고 느낌와서 '주변에 여자 별로 없어서 노래방 같이 온적이 없어' 라고 대답하니까 아닐거같다고 갸우뚱하더라

아무튼 이 날은 그렇게 헤어지고 문자하다가 2일 뒤에 전화로 내가 보러 다시 간다고 하니까 막 웃으면서 안되는데.. 이러는거
그래서 가만히 듣다가
얘가 갑자기
'오빠 떨려?' 이렇게 물어봐서
'응?' 하고 되물으니까
'오빠 지금 떨리지' 하길래 그렇다고 대답하니까
'ㅋㅋㅋㅋㅋ나도 떨린다' 이러고
'보러 와' 라고 대답듣고 벌렁대는 심장 부여잡고 좋다고 하고 2일 뒤에 보러감
이때 여자친구(C) 있었는데 일단 나중에 생각하자 하고 보러갔음

만나서 밥먹고 산책로트랙 있는데로 가서 얘랑 나란히 산책하는데 서로 귀 빨개져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심장 터질뻔했음
아까 얘기했던 수영장에서 놀았던거 재밌었다. 또 가고싶다.
그리고 밤에 숙소에 모여서 게임하려고 했을때 내 옆자리 일부러 온거냐 물어봤었는데
막 웃더니 얘가 고개 끄덕이면서 '응 ㅎㅎ' 이럼 이때 심장 벌렁거렸던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

산책 계속 하다가 자기도 나 좋아하는거 같다고 얘기를 해주는데 이때부터 서로 눈을 제대로 못봄
근데 내가 장난끼 발동해서 걔 앞으로 가서 난 뒤로걷고 나좀보라고 고개들어보라고 장난치는데 쑥스러워 하는 모습도 엄청 귀여웠음

이 날은 그렇게 한참 얘기하고 산책하다가 집 들어갔음

그리고 그 다음날 밤늦게 내려가서 차에서 좀 진중한 얘기를 함
A가 남자친구도 있고 이러면 안되는건 아는데 날 좋아하는 마음은 확실하다고 얘기하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그만얘기해도 된다고 하고 안아줬음

그리고 거의 매일같이 내려가서 산책하고 얘기하고 하면서 술한번 마시자고 내가 얘기를 꺼냄
좋다고 그러길래 날 잡고 우리 집 근처로 불렀음

얘가 우리집쪽으로 오려면 시외버스타고 1시간 30분 걸려서 와야하는데 이 날 얘가 막차를 놓침
어떤 상황이 벌어졌냐면

낮에 12시? 1시 쯤 만나서 점심 먹었음 그리고 얘기 좀 하다가 공원 가서 2시간 정도 산책하고 얘기나누고
코로나때문에 가게 문 일찍 닫으니까 술마시러 일찍 가자고 하고 술마시러 향했음

4시반인가 5시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한건데
얘가 술이 쎈편이 아님 그래서 반병정도 마셨을때부터 약간 취기가 보였고, 서로 되게 어색해 해서 핸드폰으로 노래틀고 노래부르다가
갑자기 얘가 너무취한다고 맛이 가기 시작함

그래서 내가 '옆으로 가도 돼?' 하니까 고개 끄덕여서 옆으로 옮겨갔음
얘가 취해서 막 어지럽다고 하길래 기대라고 하면서 어깨빌려줬는데 얘 입술이 너무 보이는거임
그래서 속으로 '미치겠다' 하면서 입술만 가까이 가는 제스쳐만 10분동안 반복했는데 얘가 취한건지 일부러 그런건지
갑자기 머리 내쪽으로 오면서 입술 갖다댐
그래서 '왔구나' 하고 생각하는데 얘가 혀도 넣길래 나도 혀넣고 키스하다가 내가 너무 흥분해서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있으니까
얘도 느껴졌는지 갑자기 내 ㅈㅈ쪽 바지위에 손을 놓더라
그리고는 쓰담쓰담 하길래 '미쳤다 조졌다' 이러면서 손길 느끼면서 나는 어떻게 해야되나 하면서 가슴을 만지기 시작햇음
근데 술집이 룸술집이였는데 외부쪽이 통유리라 반대편 술집이 걍 쌩으로 보이는 구조임

나는 술에 안취한 상태여서 반대편 술집 여자애들 무리가 이쪽 쳐다보는거같애서 되게 불편해하면서 스킨십 하고 있었는데
얘가 내 바지안에 손을 넣더라
내거 잡고 흔들어주길래 나도 흥분해서 A 바지 버클 풀고 ㅂㅈ 만지기 시작했음
아무것도 안했는데 팬티 다젖을 정도로 젖어있어서 더 흥분됐었음 근데 한편으로는 술취해서 한 행동이라 후회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때문에 마냥 좋진 않았음
그렇게 1시간동안 서로 애무아닌 애무만 해주고 막차시간 돼서 이제 가야된다고 얘기하니까 어지러워서 못가겠다고 그러길래
그럼 어떻게하지? 안들어가도돼?  하고 물어보니까 그건 안된다고 집에 안들어가면 외출금지 당한다고 하길래 기차타고 가는 방법 찾아서 예매했는데 그것도 놓침
그래서 얘가 일부러 그러나? 하고 다시한번 안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평생 외박해본적 없다고 진짜 큰일난다고 그래서 그건 아닌가보다 하고 택시태워서 보내줄게 하고 보냄 사귀는 사이가 아닌데 서로 좋아하는걸 확신하고 있으니까 밖에 나가서 걍 껴안고 있었음 그리고 택시 잡아서 내 카드주고 집보냈는데 6만원 찍혔나.. 그랬던거 같음

아무튼 집가서 얘가 술 다 깼다고 하길래 기억 다 하냐고 물어보니까 자기 기억 다 한다고 후회안한다고 걱정말라고 그러더라

그리고나서 2일뒤에 다시 만남
키스 한번 트니까 눈마주치면 키스하기 시작했음
차에서 키스만 미친듯이 하고 서로 엄청 만져주는데 옷 벗기려고 하니까 그건 안된다고 해서 그냥 옷 위로 만지기만 햇었음

그리고 2일 뒤에 다시 만나서 얘가 막 달려들길래 뒷자리로 오라고 하고 자세잡고 키스하기 시작했음
서로 엄청 흥분해서 막 만지고 가슴보이게 상의랑 속옷 위로 올려서 만지다가 꼭지 빨아줬는데 얘가 엄청흥분해서 어쩔줄 몰라했음
그렇게 키스 좀 더 하다가 얘가 내거 계속 만지길래 내가 바지랑 팬티 벗고 편하게 만지게 해주니까 내거 잡고 엄청 흔들어댐
그래서 '아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얘 바지 벗기려고 버클 풀고 내리려고 하니까
내 손 잡길래 귀에다 속삭이듯이 '괜찮아 OO아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 라고 하니까 스르륵 손 놓더라
그래서 바지 벗기고 팬티는 냅둔 채로 애무하기 시작했음
그리고선 팬티 안으로 손 넣어서 ㅂㅈ 만지는데 팬티는 못입을 정도로 젖어있고 더이상 뭐 안해도 될만큼 미끌거려서 ㅋㄹ 만져주다가 못참겠어서 팬티 벗김
그리고선 흥분한 상태를 좀 음미 하려고 입구에다가 내거 갖다대놨는데 얘가 다리랑 팔로 나를 감싸더니 강제로 넣게 하더라
삽입과 동시에 신음소리 엄청 내면서 양손으로 내 엉덩이 양손으로 꽉 쥐고 안놓음 부랄도 손으로 만져주길래 뭐지? 했음
그러면서 귀 좀 빨아주고 'OO아 너 너무 예뻐, 너무 좋아' 라고 얘기하니까 갑자기 더 조이면서 엄청 좋아함
그러고 피스톤질 조금 하다가 밖에다 싸고 조금씩 현타오고 있는데, 포개서 안고있는 자세였음. 그때 얘가 '오빠 나 처음이야' 이러길래 잘못들었나? 하고 '응?' 하니까 정적이 좀 흐르길래 내가 들은게 맞구나 하고 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토닥여줌

그 뒤로부턴 만나기만 하면 몇번이고 했었음

일단 여기까지 쓰고 담에 시간되면 다시 옴 긴 썰 읽느라 고생했고,
현타왔을때 몸매 한번 보니까 흰 피부에 167, 가슴 B컵에 몸매관리도 잘하는애라서 몸이 진짜 이쁘더라 얼굴은 마마무 휘인느낌
배에도 11자 복근 있고 누웠을때 골반라인 치골? 이라하나 그렇게 올라오는게 그렇게 야할수가 없음..
암튼 담에 시간 되면 또옴

  • 손님(e3667) 2021.10.04 01:27
    좋았는데 마마무 휘인 이라는 데서 확 깨네
  • 손님(1d405) 2021.10.04 01:32

    느낌이 그런거지 휘인보다 이쁨 그 교회에서 얘 소개하거나 모르는사람한테 얘기할때 이쁘장하게 생긴애 라고 얘기하는 정도니까

    근데 네이버에 사진 쳐서 보니까 전혀 안닮았네 닮았단 말 취소함 ㅋㅋ 이쁘긴하니까 알아서 상상하면서 보셈

  • 손님(bcb28) 2021.10.04 03:48
    처음에는 러브스토리로 시작. 뒤로가니 에로틱.

    참기 힘들고 숨기기 어려운, 하지만 거절당할까봐 표현하기 쉽지 않은 사랑이라는 마음을 잘 표현한 작품. 간만에 애틋하고 설레는 기분 느껴봤다.
  • 손님(7f9dd) 2021.10.05 09:32
    이래서 교회는 걸러야됨.
  • 손님(62b18) 2021.10.06 02:02
    위 댓글은 뜬금없이 뭐냐 ㅋㅋㅋ.
  • 손님(6c3a4) 2021.10.15 03:37
    교회에 억하심정있나 왜저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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