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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

알바하다가 친해진 여자가 있었는데

얘는 나를 이성으로 생각을 1도 안함

일하면서 엄청 친해졌고 단둘이 술도 많이 먹음

물론 술먹고 섹스를 하거나 그딴건 없었음

(나는 솔찍히 따먹고 싶었는데 전혀 각이 안나왔음)

카톡은 자주했는데 썸같은건 아니였고

야한 농담도 자주함

예를들면 얘가 가슴파인옷을 입고오면

가슴한번 보여줘라 이런식의 농담도 많이했고

섹드립도 엄청 많이함

그러다가 얘한테 뭐하냐고 술이나먹자고 카톡이 왔고

딸치느라 바빠서 못먹는다고 카톡을 보냄

근데 이새끼가 나한테 너는 고추 존나작을거같다

고추작아서 두손가락으로 딸치지 이런 드립을침

내가 내세울거라고는 유일하게 고추큰거 하나뿐인데

이런 드립을 들으니까 자존심이 허락을 못함

그래서 츄리닝 반바지입은채로 발기되서 텐트친 사진을 찍어서 얘한테 보냄

보내니까 존나웃으면서 안에 뭐넣었냐 이러면서

진짜 내 자지 사진이란걸 모르고 있더라

이거 뭐넣은거아니라니까 절대 못믿어하는 눈치임

그래서 그냥 믿지 말라고 말했고 얘는 진짜 못믿는 눈치였음

그리고 나도 자존심이 존나상해서

니처럼 가슴큰애들은 다 존나쳐져있더라

너도 할머니마냥 쳐져있을듯 이러니까

지는 안처졌다면서 개 지랄발광을 하길래

인증하라니까 그걸 어떻게 인증하냐고 지랄하더라

그래서 꼭지만 가리고 사진찍어서 보내보라니까

나한테 그럼 너도 고추찍어서 귀두만 가리고 보내라더라

그래서 설마 보내겠어 라는 생각에 니먼저 보내면

나도 보낸다고 말하니까 미친년이 진짜 꼭지만 가려서 사진을 보내더라

그래서 이에 질세라 나도 풀발기된 고추사진 찍어서

귀두만 가리고 보내니까 고추길이 포샵으로 늘렸다느니

개소리를 해가지고 믿기싫으면 믿지말라니까

응 안믿어 이지랄 하더라고ㅋㅋ

그리고 담에 술먹는데 츄리닝 입고갔는데

얘가 나몰래 내 고추를 존나 힐끗힐끗 쳐다보더라고

그래서 왜쳐다보냐니까 안쳐다봤다길래

보고싶냐고 물어보니까 드럽다면서 지랄하더라

그리고 술먹고 집에가는데

집에가는도중에 얘가 나도 가슴사진 보냈는데

넌왜 포샵한거보내냐면서 집가서 원본보내라길래

그거진짜 원본이라고 오히려 니가 가슴쳐진거 합성한거아니냐고 하니까

지는 원본맞으니까 너도 원본사진 빨리 보내라고 하길래

니가슴 그럼 실제로 확인해본다니까 또 지랄하길래

너도 내꺼 보라고 하고 골목으로가서 발기안된거 보여줌

난 발기안해도 크기때문에 이새끼는 존나 놀란 눈치였고

애써 당황함을 감추려는게 눈에 보였고

나도 보여줬으니 니가슴도 보여달라니까

여기서 어떻게 보여주냐고 하길래

모텔가서 보여달라니까 무슨 모텔을 가냐고 지랄해서

대실비 내가 낼테니 보여주라고 이상한짓 안한다고 하고

모텔가서 그년 가슴본다는 핑계로

자연스럽게 ㅍㅍㅅㅅ 했다

얘는 내 고추맛을 잊지 못했는지 가끔 만나서ㅅㅅ하곤 했다

 

 

 

  • 손님(6e260) 2021.09.22 08:54
    진짜 개부럽네.
    크면 작업이 이렇게 쉽나 ㅎ
  • 손님(240ce) 2021.09.24 09:15
    여자는 가슴, 남자는 거시기가 커야 한다고 옛어르신들이 수도 없이 말씀하셨지..
  • 얍x3 2021.09.24 17:26
    아닌데요 골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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