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9 09:21

나의 파트너1

조회 수 4887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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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내 파트너들 간략한 소개가 끝나고 순서대로 그녀들과 만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예령이를 처음 만난건 3년전쯤 이다 그때나는 회사 후배와 노래방 가는걸 상당히 즐겨했고 한달에 한번에서 두번은 출첵을 하였다 그날도 어김없이 후배와 출근했는데 그날은 들어온 여자들 마다 맘에 안들어 빠꾸를 시켰다 후배놈은 파트너 잘골라 놀고있길 한시간정도 흘럿을까? 마지막 한명만 더보고 맘에 안들면 집에가자는 생각을 하고 기다렸다 노크를 하고 들어온 순간 1초만에 스캔 끝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칼중단발에 동글동글 한 애기 얼굴 겨울이라 많이 가렸지만 큰키에 육덕진 몸이 한눈에 맘에 들어 옆에 앉혔다 이름은 예령이 나이는 20대 후반 

대화도 잘통하고 많이 웃어줘서 맘에 들었고 그날은 평범하게 놀다 보냈다

 

그후 노래방을 갈때마다 예령이를 부르게 됐고 예령이는 자기 폰번호를 알려주며 오기전에 항상 연락하라고 얘기해주었다

그렇게 1년넘게 그녀와 함께 하다 어느날 예령이가 단둘이 밖에서 만나 밥먹자고 제안했고 쉬는날 맞춰 간만에 데이트 다운 데이트를 하였다

 

밖에서 만난 예령이는 노래방에서와는 다르게 수수하게 입었고 그모습도 너무 예뻤다 영화보고 밥먹고 카페 가고 술도 한잔 하면서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할수있었고 서로에게 마음이 통하고 그녀에게 오늘 같이 있고 싶다고 이야기 하였고 그녀도 동의하여 우리는 근처 모텔로 향했다 샤워전 그녀의 옷을 벗겨주었고 역시나 육덕진 몸을 보고 너무 흥분이 되었다(노래방에서는 꽤 젠틀하게 대했기 때문에 팔짱,손잡는거 외의 스킨쉽은 없었다)

순간 이성을 놓을뻔 했지만 꾹 참고 그녀와 함께 샤워하러 들어갔고 샤워 중간중간에 온몸을 만지며 예열을 끝냈다 

 

샤워를 끝내고 물기도 닦지 않은채 그녀를 침대로 밀어버렸고 그녀의 다를 벌려 그녀의 은밀한곳을 탐험하였다 그녀는 거의 숨이 넘어가는 상태였지만 신음소리는 크지 않았다 그순간 도전정신이 발휘되어 그녀가 소리를 지를때까지 입은 계곡으로 손은 Y존 근처 서혜부를 만지며 애무를 하였고  어느순간 그녀도 이성의 끊을 놓아 괴성을 지르게 되었다 그녀는 내 머리를 부여잡고

 

'오빠 이제 넣어주세요 제발요'

 

이소리를 듣는순간 콘돔 끼는것도 잊은채 바로 삽입을 하였다 이미 그녀의 정신은 날아갔고 눈도 반쯤 풀린채 괴성을 지르고 있었다 나역시 그녀의 가슴을 강하게 어루만지며 펌프질을 계속하였고 너무 흥분한 나머지 5분도 지나지 않아 사정감이 몰려왔다 안에 다행이 이성의 끈을 완전히 놓지않고 배에다가 사정을 하였다 너무 행복했다 너무 좋았다 난 항상 섹스가 끝난 후 담배를 폈지만 그순간은 예령이를 꼭 끌어안고 있었다 그녀도 나를 안아줬고 우리는 그렇게 잠들었다

 

그후 나는 예령이에게 이런관계 계속유지하고 싶다고 얘기하였고 그녀도 동의하여 두번째 파트너를 만나기 전까지는 일주일에 꼭 한번은 그녀와 밤을 보내었다 

 

예령이와는 관계 자체도 오래되어 생각이 잘 나지 않아 적는데 애를 먹었네 다음 이야기는 두번째 민주 이야기임 너무 재미없어서 미안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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