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1 20:50

미용실 썰푼다-4

조회 수 4115 0 댓글 15
Extra Form

4편 시작...

 

우리는 그렇게 미용실에서만 파트너가 되었고 외부에서는 절대 만날수 없다고 하여 보통 한달에 한번 갈 미용실을 

 

일주일에 한번, 많게는 3번도 갔음...

 

미용실 비용만 한달에 20만원 가까이 나오기도 하였음

 

나중에 왜 밖에서 안만나느냐고 물어보니 초6 딸이 있는 돌싱이었음

 

본인이 바람나서 남편이 정신질환이 왔고 그래서 이혼당했으며 충격받은 시어머니가 줄창 감시하며 스토킹 한다고 함.....

 

마트만 가도 멀리서 따라 다니는 바람에 밖에서는 만날수가 없다고함

 

물론 경찰에 신고하면 되겠지만 양심상 그럴수는 없다네....

 

그 얘기 듣고 정나미가 순간 떨어질뻔 했지만 본능적인 욕구는 이기지 못하더군....

 

어쨌든 며칠동안 구워삶아서 같이 여행을 가기로함...

 

딸아이는 친정집에 맡기고 여수에 있는 고급 풀빌라를 예약해서 3박4일 코스로 다녀오기로함

 

물론 출발은 시어머니 때문에 밤늦게...

 

출발하기 전부터 맛집을 미리 검색한다거나 주변 Activity를 찾을 생각은 없었고 머리속에는 떡 생각만 가득...

 

당일 아침부터 나는 이미 풀 ㅂㄱ 였음

 

미용실 영업 끝나고 일단 집에 갔다가 나온다고 해서 11시에 픽업을 갔음

 

차에 타자마자 얼마인지도 모를 시간을 키스하고 주무르고 출발하면서 부터 ㅇㄹ 을 시켰음

 

운전하면서 위험한 순간도 있었지만 그건 이미 아웃 오브 안중

 

휴게소만 보이면 들러서 물고 빨고 그러면서 풀빌라 도착...

 

도착하자마자 씻지도 않고 1차전 개시....

 

수영장에서도 한번 하고 소파, 침대 가릴것 없이 주위가 훤해질때 까지 하다보니 어느덧 창밖이 어슴프레....

 

생각해보니 1시 넘어서 도착해서 서,너시간은 미친듯이 떡만 쳤더군

 

둘다 샤워도 안하고 골아 떨어지고 눈떠보니 오후2시...

 

배가 고파서 나가서 뭣좀 먹자고 하니 그럴 시간 어디있냐고 한번 하고 나가자고함...

 

전에 영화에서 봤던 수중 ㅇㄹ 이 떠올라서 수영장 데리고 나가서 잠수시키고 ㅇㄹ 시킴 ㅋ

 

오늘은 바빠서 내일 이어서 쓰겠음...

 

  • 손님(0db5f) 2021.09.01 20:52
    짧다
  • 손님(94613) 2021.09.02 06:08
    전편까지 재미있게 읽고 있었는데
    내용이 좀 이상해지는게 남편이 의처증이 심하게 생겼다거나 하면 모를까 정신질환은 좀 오바스러운데
    그리고 나도 영화 따라한다고 수중키스 해봐서 아는데
    물속에서 입 벌리는게 존나 힘들어
    물속에서 숨참다가 입 벌리면 숨을 못 참고 물을 계속 먹게 되더라고
    근데 그걸 연습도 없이 오랄 씩이나한게 안 믿겨져
  • 손님(6400a) 2021.09.02 16:27
    형... 그냥 읽고 즐겨. 뭐 요즘 힘든거 있어?
  • 손님(3ad4f) 2021.09.05 00:23
    물속에서 어가리를 계속 쳐벌리면서 해주겠냐
    물속에서 잠깐정도 해주는걸로 그냥 분위기 업시키는거지
    경험이 없으니까 부정만하지
  • 손님(d91b7) 2021.09.02 11:36
    흥미진진한 스토리, 계속!
  • 손님(a01f8) 2021.09.02 11:51
    바람난 전력이 있어서 섹스에는 도가 튄 아줌마군요.
  • 손님(de255) 2021.09.02 14:35

    시어머니가 감시 붙는데 미용실에서 떡을? 머리가 좋아야지 소설을 쓰지 작붕왔자나

  • 손님(a3bad) 2021.09.02 17:37
    또또또~~ 방구석딸딸이 나왔네!
    니가안쓸거면 그냥쳐읽어~~ 찌질아!
    세상은 넓고 너 같이 할일 없는 애들도 많더라 !
    그러니 그런애들 찾아서 놀아라! 여기 오지말고
    소설이든 구라든 병신짓이든 하나라도 써보고 올리고
    떠들어 알았니!
  • 손님(6c261) 2021.09.02 19:24
    병신새키들 악플달면 꼭 '니가써봐라' 이런새키들 꼭 있어요
    이상한 부분 있으면 글쓴이가 와서 해명하면 되는거지
    니들은 집이 좆같다거나 정치 개판이라거나 영화 재미없다고 댓글달때 니들이 해보거나 만들어보고 댓글다냐?
  • 손님(6400a) 2021.09.03 10:13
    해명을 왜해? 해명할 이유가 있나?? 돈내고 보는거야? 너한테 피해줬어???
    그냥 즐기고 말아.. 싫으면 보지 말고..
  • 손님(a3bad) 2021.09.03 16:47
    이 병신이 뭐래? 그러니까 니가써보라고 이벌레새퀴야! 니가쓴글에 개떡 같이 댓글 달고 맞니 안맞니 개지럴 떨면 넌 어떻게 할래! 꼭 모지란 것들이 여자한번 못사겨본 것들이 어쩌고 저쩌고 상상으로 연애해서 맞니 안맞니도모르면서 꼴값을 떨어요~~! 그냥 딸이나 치다 자빠져 자~ 병신 같은게 한글은 어떻게 배워가지고~? 남는 시간에 좆딸치다 좆물 묻은 손으로 병신글은~ㅋㅋ 한심해서 그시간에 딸이나 한번 더쳐 ~~ 어차피 너한테 줄 여자는 없으니깐!
  • 손님(d0684) 2021.09.04 03:55
    ㅋㅋ 너 쓴이냐? 왜 이렇게 열폭해?
    미안한데 나도 글 써봤어 로그인 유지하더라도 몇달 지나니 재로그인 하라는데 이제 귀찮아서 손님으로 있는거고 회사여자라는 제목으로 검색해봐
    그리고 결혼도 했고 애인도 있다 딸 치는건 자기소개하는거냐?ㅋㅋㅋ
  • 손님(a3bad) 2021.09.04 09:20
    병신 또 뭐래? 그냥 쳐보라고 모자란새끼 대꾸하지말고 그냥 쳐봐 할일 없으면 딸이나 치고 병신아~~^^
    재밋네~~! 열받지 병신아~ 글써 봤다니 그러니깐 조용히 글쓴 사람 생각해서 잘 일고 의문점이나 마음에 안들어도 격과 예의를 가지고 댓글을 써라~ 남이 막말하니 너도 열받지~ㅋㅋ 내가 심하게 뭐라하고 욕한건 미안하고 잘못 한거라고 생각해 다시한번 사과 하지만 너 말고도 생각없이 댓글 다는 애들은 반성을 좀 해야돼 ! 옛말에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라고 했다 명심하고 살아라! 니가 욕한 남이 내일 너를 죽일지도 몰라! 항상 내말이 행동이 남에게 상처가 되고 아픔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돌이켜 반성 하길 바래! 나도 너에게 다시 한번 사과 할께!
    그리고 내가 글쓴이는 아니야~!
  • 손님(3851e) 2021.09.04 20:19
    병신아 꺼져 사과는 무슨ㅋㅋㅋ
    넌 이런 댓글놀이하면서 열받냐?ㅋㅋ
  • 말티엘 2021.09.03 14:14
    와우 댓글폭발...
    내 이랄줄 알았음
    나의 이런 잡글에 평론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
    많은 관심 감사하고
    의혹에 대해서 해명을 할 정도로 시간은 많지 않지만
    한가지만 해명하면 수중 ㅇㄹ은 로망이어서 흉내만 냈었음
    잠수부도 아니고 오래 가능하겄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건전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저해하는 일련의 행위들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4 file 유리카 2019.08.17 21270 0
공지 이메일이나 연락처 등의 교환/요구/수집은 금지되어있습니다. 6 file 유리카 2019.08.04 13694 0
공지 썰 본문이 아닌 글은 잡담게시판//문의사항은 건의게시판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해주세요 4 file 유리카 2019.05.23 15130 0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8 손님 2016.01.22 96002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5 모해를살 2014.12.10 108068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9 손님 2014.08.06 112742 3
6325 나의 파트너1 1 손님(79d35) 2021.09.09 4887 0
6324 나의 S파트너들 3 손님(79d35) 2021.09.08 5012 0
6323 후배 동생이랑 13 손님(264c1) 2021.09.08 7681 1
6322 미용실 썰푼다 : 외전 이발소 썰푼다 11 말티엘 2021.09.08 3096 0
6321 미용실 썰푼다-7 8 말티엘 2021.09.07 2942 0
6320 미용실 썰푼다-6 10 말티엘 2021.09.06 2997 0
6319 미용실 썰푼다-5 3 말티엘 2021.09.04 3639 0
6318 연상 비제이 만난썰 16 손님(96de9) 2021.09.04 6321 0
6317 길어) 만난지 하루만에 연애함 내 얘기 좀 들어줘.. 5 손님(496fd) 2021.09.03 2719 0
6316 길어) 만난지 하루만에 연애함 내 얘기 좀 들어줘.. 1 손님(496fd) 2021.09.03 3285 0
» 미용실 썰푼다-4 15 말티엘 2021.09.01 4115 0
6314 일병 휴가때 버스에서 성추행 당한 썰 7 손님(e354b) 2021.09.01 6536 0
6313 28에 첫 입사 25 손님(25b6c) 2021.08.30 7423 0
6312 미용실 썰푼다-3 4 말티엘 2021.08.30 4294 0
6311 업소에서 만난 그녀3 4 손님(59261) 2021.08.29 3798 0
6310 업소에서만난그녀2 file 손님(59261) 2021.08.29 3353 0
6309 업소에서 만난 그녀 1 file 손님(59261) 2021.08.29 7272 0
6308 첫사랑썰-2 눈이 맑았던 그녈 추억하면서... 8 생갈치1호의행방불명 2021.08.27 2289 1
6307 브라자 도둑맞은썰 5 손님(2c764) 2021.08.26 6617 0
6306 동생 성경험 26 손님(475ae) 2021.08.24 11855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8 Next
/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