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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몇년 전 대학교 1학년때였음
남초학과라 과에 고추들밖에 없었기에
친구와 함께 여자를 찾아 동아리에 가입했음
학교자체는 여자가 더 많아서 동아리에는 여자가 많더라
그렇게 동아리 활동을 하던중 여자2명이 동아리에 가입함
좀 이쁘장하게 생겨서 나는 얘내좀 꼬셔보려고
친구랑 같이 2:2로 술을 먹는등 얘랑 친해짐
그중에 마음에 드는년이 있었는데 단둘이 볼생각은 절때안하는거임
그러다 내가 계속 들이대니까 어느정도 마음의 문을 열더라
물론 사귀거나 썸타는건 아니였고 좀 친해진정도 였음
그렇게 가끔 술한잔씩 하면서 보다가 방학이 되었음
방학이 되고 자연스럽게 연락이 뜸해지다가
어느날 갑자기 생각나서 카톡으로 보자니까 흔쾌히 만나주더라고
만나서 뭐하고지내냐 등 호구조사 하는데
얘가 그냥 호프집에서 일한다는거임
그래서 친구랑 놀러가도 되냐고 물어보는데 안된다고 하더라고
이때까지만 해도 의심은 1도 못했지
그러다가 카톡 주고받는데 언제퇴근하냐니까 손님없으면 퇴근한다고 말하고
약속잡고 만날때도 내가 너 언제쉬냐니까 걍 쉬고싶은날 쉴수 있다고 그러더라고
이때부터 혹시 얘가 보도같은걸 뛰나? 이생각도 해봤어
그러다가 다음에 일끝나고 만나기로 했는데 오늘 손님 없어서 일찍 끝날거 같다고
몇시까지 어디로 오라길래 갔는데 술냄새도 1도안나고 술먹은거 같지도 않았음
그래서 아 보도일하는건 아닌가보다 하고 의심을 일단 접었지
그러다 약간 전화도 자주하고 그런 사이가 되었는데
일끝나고 얘가 나한테 자주 전화했는데
일끝났다고 전화올때마다 몇분뒤에 계속 ATM 소리가 나는거임
이게 존나 수상해가지고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100% 보도라고 하더라고 그런데 술냄새 1도안나고 술도 안먹는거같다니까
친구들도 긴가민가 했는데 아는 형님이 혹시 키스방 일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더라
난 키스방이란게 있는지도 몰랐고 구글에 키스방 치니까 사이트가 나오더라
그리고 걔가 일하는 동네이름  ㅇㅇ역 키스방을 구글에 치니까 그 동네에 딱 하나가 나오더라고
설마 하는 마음에 회원가입하고 그 사이트 들어가보니까
출근부에 그년 처럼 보이는 사진한장이 나오더라고
머리스타일이 똑같더라고 그래서 70%확신을 했지
그러다가 보니까 후기라는게 있는데 그 후기에서 걔 지명이름을 치니까
실사 후기들이 쫙 나오는데 머리스타일이랑 머리색이 완전 똑같고
체형도 똑같아서 얘라고 100% 확신을 했지
얘랑 술먹고 따먹으려고 몇번을 시도했는데 술처먹을떄도 취할때까지 먹지도 않고
모텔가서 섹스할 각이 안나와서 존나 아쉬워 하던 찰라에 이 소식을 들으니까
와 얘가 이런데에서 일을한다고? 라는 생각과 함께 이거면 얘를 따먹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계획을 세웠지 그 사이트 보니까 한시간에 80000원이였나?
그러길레 내가 가기는 좀 그래서 아는 형님한테 40000원 돈쥐어주고
얘 만나서 어떤앤지좀 알아봐달라니까 흔쾌히 허락해주더라고
그래서 그 형이 걔를 한번 보고 나한테 얘기해주니까
키스방중에서 수위가 좀 낮은편에 속한데 옷안으로는 가슴까지는 만지게 해주고
아래쪽은 옷위로만 터치가 가능한정도라고 하더라 섹스는 절때 안될거같고
그말듣고 그래도 얘는 개걸레는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이 들더라
암튼 그렇게 모든 정보를 알아낸뒤에 걔랑 약속을 잡고 만났지
근처 호프집에 가서 술먹고 얘기를 하다가
너 왜 맨날 atm가냐? 그리고 출퇴근이 너무 자유로운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찔러보니까 얘가 좀 당황하더니 핑계를 계속 대더라고
그러다가 딱 말했지 너 키스방에서 일하는거 다른사람도 아냐고
그랬더니 그런일 안한다면서 내눈 피하면서 존나 당황하더라고
그래서 걔 지명 이름 부르면서 ㅇㅇ야 나 너 키스방 일하는거 다알아
라고 하니까 어떻게 아냐면서 비밀로 해달라고 하더라고
내가 그래서 언제부터 일했냐니까 이번 방학시작하고 일했다고 하더라고
섹스 한사람도 있냐니까 나한테 그런건 절때 안한다고 말하면서
계속 비밀 지켜달라면서 안절부절 못하더라 ㅋㅋㅋ
그래서 비밀 지켜준다고 하고 그런일 하면 힘들지않아?라고 위로해주니까
진상들 엄청 많아서 그만둘생각이였다고 하면서 울더라고
그렇게 좀 달래주다가 모텔가서 쉬었다가자니까 맨날 튕기던년이 ㅇㅋ하더라고ㅋㅋㅋ
그래서 모텔가서 비밀 지켜준다고 안심시키고 몇번 따먹다가 난 입대하면서 연락 끊겼다

  • 손님(89458) 2021.08.24 01:26
    맛은?
  • 손님(ffbe0) 2021.08.24 03:15

    맛은?

    여포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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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슨 있네... ㅆㅂㄹㅁ

  • 손님(dbd6e) 2021.08.24 04:53
    아는형님이 벌써 닦았지 너보다 먼저
    니돈 4만원 받아서 싸게 한 번 했네
  • 손님(d228e) 2021.08.24 09:09
    우리나라 일하는 여성 숫자로 볼때 충분히 있음직한 사연이다.
  • 손님(7f9dd) 2021.08.24 09:29
    사실상 강압의 의한 강제추행인데?
  • 손님(14e09) 2021.08.24 13:15
    자기사는 동네에서 그런 일 하는 애가 있나
  • 손님(432ec) 2021.08.25 14:34
    나쁜 새끼네
  • 손님(93e0c) 2021.08.27 07:34
    구글에 나와? 체형이 비슷해? 아는 형님한테 부탁해? 무슨 역 근처? 망상을 기반으로 하니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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