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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이 후장인썰의 뒷 애기가 아니라, 그거 쓴 사람이 썻다는 뜻으로 2탄이라 적은거.

 

지금 현재 직장 다니는 중이고, 코로나 터지자마자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집에서 부랄 긁던도중 틴더 중국버전 탄탄 (Tantan) 이라는 어플이 있어.

 

내가 사진을 평소에 잘 찍지를 않아서 예전 사진 한개랑, 대학 졸업사진 하나를 올려놓고 이쁜 여자애들 스와이핑 하는도중에, 매칭이 한명 됐다.

 

근데 프로필사진도 뭔가 어디서 퍼온거 같고, 나이도 30 중후반 찍히길래 뭐지 ... 하고

 

그 애한테 그 사진 너냐고 물어보니깐 아니래, 가짜사진이고 가짜 나이라고 하면서 자기 사진을 보내주더라고 ?

 

그래서 왜 가짜사진이랑 가짜 나이 올려놓냐고 하니깐, 오늘 처음 만들었데, 신상 털리는거 무서워서 그냥 아무사진이나 올려놓고 하고잇던 중이라고 하더라고.

 

그러다가, 4~5시쯤에 오늘 만날래 ? 이러길래, 지금 코로나로 락다운인데 밖에서 만나서 할게 있냐 ? 그리고 내일 월요일이라 일가야해서 힘들거같은데 ㅠㅠ 이러니깐 okay 한마디만 보내더라고, 그래서 오늘말고 다음주는 어때? 이러니깐, i donno because I am so horny right now my period is coming soon. 나 곧 생리 시작이라 ㅈㄴ 꼴림, 이상하게 생각은 안했으면 좋겠다 라는식으로 메세지 보내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ㅊㄱㅊ 남자들은 24시간 꼴려있다고 ㅋㅋㅋㅋㅋㅋ

어플에서 섹스하자고 오는 여자들은 다 다른 목적이 있는걸로 알고있어서 좀 거부감 있엇는데 ,, 어플로 30분 한시간 계속 얘기하다보니깐, 얘도 다른사람들은 좋아요 누르기 힘들었는데 나는 사진이랑 대학 졸업사진까지 올려놔서 이상한 사람 아닌거 확신하고 나 좋아요 누른거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do you have a girlfriend? just be honest, i dont want to hurt someone else, for real (너 여자친구 있어? 솔직히 말해줘 다른사람 상처주기 싫어) 이런식으로 얘기하니깐 점점 의심이 풀리더라고.

 

그러면 호텔가서 하자는거야 ? 너 룸메이트 있어? 하니깐 집에 룸메이트 있어서 내가 집으로는 못가고 호텔을 가자네 ?

 

캐나다는 호텔비도 무쟈게 비싸 .. 대실도 따로없고, 근데 락다운이라 호텔도 문을 다 닫은 상태라 우리가 예약할수있는곳이 없다 .. 라는식으로 얘기를 하니깐 그럼 차에서 하쟤 ㅋㅋㅋ 나 SUV라서 차에서 가끔씩 전여친들이랑 했거든 ..

 

일요일이었는데, 갑자기 급하게 출근해서 마무리 해야 할 일이 있어서, 미안해 ㅠㅠ 한두시간만 뒤에보자 나 일이 갑자기 생겨서 출근해야한다고 하니깐,  awww i will treat you in the car, 힘내 내가 차에서 풀어줄게~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콘돔이라는 말은 안꺼내고, 몇개 사갈까?ㅎㅎ 하니깐 내가 자신있는 만큼 가져오라길래 3개 가져갔다 .. 전여친이 만날때 사놨던 콘돔 박스가 아직도 집에 굴러다녀서 ㅋㅋㅋㅋ

 

암튼 운전해서 20분거리 살길래, 20분 운전해서 내가 걔네집 앞으로 갔다.

그때까지만해도 긴가 민가하면서 이렇게 나 장기 털리는건가 .. 무섭다 하면서 기다렸는데

 

이쁘장한 아시안 여자애가 건물에서 나오는거야 어플에서 나한테 보내줬던 사진 고대로였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속으로 대박이다!하고 걔 태우고 바로떡치러 어디로갈까 ? 이런거 얘끼하긴 좀 그렇잖아 .. 아무리 섹스 하나때문에 만난 사이지만..

 

그래서 일단 걔네 집 앞에서 한 10분정도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ㅋㅋㅋㅋㅋ 몸 섞기전에 이새끼가 또라이새끼인지, 병있을만한앤지,

학교는 어디졸업했고 지금 직장은 어디고 등등등 쭉 얘기했어

 

걔는 대학교는 중국에서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대학원 졸업하고 유치원 선생으로 일하고 있는 20대 중반 여자애더라고.  대학원 다니면서 만났던 대만 남자애랑은 얼마 사겼고 어떻게 헤어졌고 등등 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ㅎㅎ 우리 어디로가 ? 라고 하니깐 좀 고민하더니 공원으로 가쟤 ㅋㅋㅋ

이나라는 한국이랑 다르게 공원의 클라스가 다르니깐 .. 거기다 밤 늦게면 사람도 없고 좋다! 해서 구글맵 열어서 가까운 ㅈㄴ 큰 공원으로 갔어

대도시 내에 공원이 있다고 한국같은 공원 생각하믄 안돼 ,, 무쟈게 크거든

 

공원 도착하니깐 그 늦은 밤 몇백평 되는 주차장에 차가 5~6대정도 있는거야 ??? 사람들도 다 차에 타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떡하지 .. 여기서 떡 칠수있나 차 흔들리면 애들 다 알지않을까 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차말고, 공원 안에 들어가서 야외섹스를 하자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재밋을것 같긴 햇는데 그때가 10월말쯤이고 밤 늦게라서 쌀쌀하고 추웠단말야 .. 옷벗고 밖에서 떡칠만한 날씨는 전혀 아니었음. 그래서 밖에 춥다고 안된다고 ㅋㅋㅋ 그냥 여기서 하자 애들 알면 어떠냐했지.

 

공원 도착해서 더 얘기 하다가, 내가 슬쩍 몸에 손 갖다 대니깐 얘가 나 보더니 ㅎㅎㅎ 빨아줄까 나 엄청 잘함 이러길래 바로 바지 팬티 싹다 내리고 빨리는데, 잘한다메 ㅇㅇ 개인적으로 별로였는데 좆빨다가 슬쩍 부랄 부분도 혓바닥으로 빨아주더라고 나는 개인적으로 부랄이랑 똥꼬 빨리는걸 무쟈게 좋아함 ..

 

그렇게 빨리다가 얘 윗통수 벗겼는데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슴이 줜나 커서 넘치다 못해 할머니 가슴처럼 축 쳐지는거야 와 씨발 .. E컵이다 E컵 .. 그렇다고 애가 돼지냐 ? 전혀 아님 마른거 + 통통 중간 ??  가슴이 너무 커서 탄력이 없다보니 가슴만지는건 너무 재미없었음 ..

 

빨리다가 슬슬 콘돔 끼고 걔가 내 위로 올라와서 애가 흔드는데, 그동안 내가 떡쳐본 모든 여자들중에 신음소리 가장 섹시하고 가장 잘냈음 ..

 

원나잇생각하고 만나서 떡치는거라 전여친들이랑 다르게 부끄러워할거 없어서 미친듯이 냈는진 모르겠지만,

 

내가 시발 섹스의 왕이구나!! 싶을정도로 야동에서만 나오는 말들을 나한테 해줬어 ㅋㅋㅋㅋ

daddy fuck me harder, im cumming 등등 .. 너무 좋데 뒤지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차에서 허리 굽히고 존나 힘들게 땀 뻘뻘 처 흘려가면서 살짝 지루기 있는데 콘돔까지 끼고 불편한 자세로 하니깐 뒤져버리겠는거야

 

그러다가 시발 싸자싸자싸자싸자 하고 존나 집중해서 한방 빡!! 싸고서 같이 포개고 누워있다가

한 5분 지나니깐 한번 더 하쟤서 또 빨리고 씹질하고 콘돔끼고 박다가, 두번은 못싸겠는거야 너무 힘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에서 하면 여러번 할수잇는데 .. 그 좁은 차에서 하니깐 숨막혀서 구토 나올것 같더라고.. (실제로 작년에 전여친이랑 차에서 하다가 싸고나서 숨이 안쉬어지고 울렁거리다가 토함 ㅋㅋㅋㅋ 콘돔끼고 차안에서는 두번다시 안하기로 맘 먹었다) 그래서 대충 박다가 얘가 im cuming im cuming( 싼다!!!) 이러는 타이밍에 맞춰서 나도 그냥 싸는척 하고 뺏음 ㅇㅇ

 

그리고 나서 어땟냐, 나 잘하냐 등등등 물어보니깐 너무 좋다고 ㅋㅋㅋㅋ 여태 했던 섹스중에 제일 좋았데 ㅋㅋㅋ 니 전남친이 잘해 내가잘해 대놓고 물어보니간 ㄹㅇ 0.1초의 망설임도없이 내가 훨씬 잘한다고 했다.

 

그리고 집 대려다주고 나도 집 왔음.

 

그리고 지금까지도 연락하고 만나고 있는 상황인데, 1탄처럼 반응 괜찮으면 얼마전 크리스마스때 얘네집 갔던 썰도 풀어볼게.

 

 

내 꼬추를 걸고 약 99.3퍼센트 진실, 나도 모르는 0.7%정도는 살짝 오바가 들어갔을수도 있음 ㅇㅇ 근데 구라는 단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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