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0 06:49

학교 등교전 ㅅㅅ

조회 수 3968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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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고등학교때 이야기 

나는 고등학교 2학년으로 복학을 했다 

이유는 내가 고2 초반때 일이다

체육 선생님은 성격이 ㅈ 같았다

나와 애들 몇명은 체육시간에 밖으로 안나가고 

교실에서 자거나 보건실에서 자는게 일상이었다 

어느날과 다름없이 사건이 일어난 날도 

어김없이 나와 애들은 교실 보건실에서 자고 있는데 

우리반 반장이 내려와 "야 니들 제육쌤이 올라오래 분위기 장난아님" 

이렇게 말하는거다 그래서 몇명은 올라가고 

나하고 애들 몇명은 안올라 갔다 

10분인가 지나고 제육선생이 테니스 채를 들고 내려왔다 

그리고는 우리들한테 이새끼 저새끼 하던히 

우리들한테 엎드리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들은 엎드렸는데 

선생님이 5대씩 풀파워로 때리는거다 

난 개아파서 3대 정도 맞았나? 나도모르게 "아...ㅅㅂ" 

이라는말이 나왔다 

선생은 뭐? ㅅㅂ? "야 너 머라했어 ㅅㅂ?"

이러면서 너 교무실로 따라와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도 어려서 그런지 성생한테 내가왜 이럼

그러다 이래 저래 하다 학교다니기 ㅈ 같아서 안댕기다가 

1년후 복학함 이제 본론으로 들어간다 

팬티 벗고 님들 몽둥이 잡으세요 

난 이렇게 2학년 복학을 하고 

암전히 졸업만 할라고 학교가면 

수업시간에 얌전히 자고 

체육시간에는 아프다하고 학교법에 맞게 

보걸실에서 잣다 

그러는 어느날 음악시간이었다 

난 어김 없이 아프다고 하고 

음악실로 안가고 보걸실로 갔다 

근데 1학년 여자애가 옆 침대에 누워있었다 

커튼 사이로 보니깐 얼굴은 안보이는데 

회색 스타킹 하고 죤나 허벅지에 딱 붙는 교복 치마까지 보였다 

그래서 난 무시하고 옆침대가서 잘라고 하는대 

이 여자애가 내가 자고 있는 침대 커튼을  올리던히 

오빠 안녕하세요 이러는거임 친한척 개쩌네 라고 생각하면서 

어 그래 하고 다시 잘라고 하는데 

갑자기 담배 12개비가 든 담배값을 주면서 

오빠 저 번호좀 알려주세요 이러는거임 

하필이면 그때 담배를 교실에다 놓고 왔는데 

이 여자애가 담배 보여주니깐 또 피고싶어서 

걍 번호주고 담배 받아서 폈음 

그리고 이 여자애 얼굴을보니깐 

못생긴거 예쁜거 딱 중간정도? 

근대 몸매는 좋아보임 

암튼 그렇게 학교가 끝나서 난 집갔는데 

이 여자애가 카톡으로 오빠 저 오늘 보건실에서 본 

땡땡 이에요 그러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 

다음날 학교갔는데 내 책상 밑에 담배 한값이랑 그담배에 

포스트로 오빠 헤헿 이렇게 써져있었음 

암튼 그래서 개이득 하고 담배 필라고 쉬는시간에 

강당 뒤로 가니깐 어제본 그여자애 포함한 여자5명이서 

담배 피고있었음 

처음부터 알고있었지만 잘나가는건 확실해짐 

그중에 2명은 내친구 동생들이고 2명은 중학교 후배임 

암튼 그렇게 있길래 나도 담배 필라고 가니깐 

애들이 피고있던 담배 끄고 가는거임 그때 

친구동생이 나한태 오빠 얘가 오빠 좋아한데요 

그후 2틀후 그여자애한테 카톡와서 이런저런 

말하다 그여자애가 갑자기 오빠 저 배아파요 

이렇게 카톡 와서 내가 따듯하게 해라고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 갑자기 

오빠 저 해보고 싶어요 이래서 

뭘? 이라고 물어보니깐 

ㅅㅅ 요

이래서 당황해서 톡안하다

 다음날 밤 오빠 저 끝났어요 

라고 카톡 와서 좋겠네 라고 보냈는데 

오빠 내일 학교 가기전 오전7시 반에 상가에서 뵈요라고 

카톡와서 왜? 라고 하니깐 몰라요 라고해서 무시하고 

있었는데 그날 너무 일찍일어남.. 그래서 

그여자애가 말했던 상가에 7시 30분쯤가니깐 

그 여자애가 기다리고 있었음 

암튼 봤는데 갑자기 나한태 옥상을 가자고 하는거임 

그래서 같이 가니깐 오빠저 ㅅㅅ 하고싶어요 

이럼 그리고 님들도 생각을 해보세요 내가19살때 17살 여자애가 

딱 붙는 짧은 치마에 살색 스타킹 입었는데 ㅅㅅ 하자고 

했다고 암튼 그래서 개꼴려서 난 그여자애 눕히고

가슴을 만지니깐 큼 c정도 였음 그리고 스타킹 찢어도 돼? 라고 

물어보니깐 찢으라고 해서 찢고 팬티 내리고 박았는데 

이여자애 너무 좋아함 그렇게 3분했나? 쌀꺼 같아서 배에다 싼다고 

하니깐 발로 내허리를 감아서 안놔줌 그래서 어쩔수 없이 안에다 쌈 

그후 야 임신하면 어찌할라고 물어보니깐 

갠찮아요 생리 끝난지 얼마안되서 그리고

오빠 이제 저랑 사귀는거죠? 

이래서 어어수 없이 사귀면서 학교가기전 에도 ㅅㅅ 하고 

학교에서도 ㅅㅅ 하고 노래방 등등 암튼 졸업 하기 전까지 

이 여자애랑 ㅅㅅ 썰이 개많다 

댓글 보고 학교 ㅅㅅ 도 해드림 

 

 

 

 

 

 

 

  • 손님(069b4) 2021.02.20 10:01
    계속 부탁해! 얼마나 만났냐?
  • 슈퍼핫핑크 2021.02.20 16:45
    이새끼 아직도 고등학교 졸업 못했을거같다
  • 손님(3798f) 2021.02.20 19:08
    ㅋㅋㅋㅋ
  • 손님(af586) 2021.02.22 09:30
    그이후이야기써드림
    그이후로 나는 협박을 받고있다
    돈을안들고오면 경찰서가서 나를 강간범으로 신고한다고한다
    시발 그때 떡을치면안되는거였는데
    그래서 중국집배달해볼까하다가 배달의민족으로 업종을 신고하였다
    학교는 자퇴했고 중졸받아준느데가 배달민족밖에없었다
    그년도 같이 자퇴했고 내가 벌어다주는돈으로 평생살겠다는데
    시발 앞이 막막하다
  • 손님(7234f) 2021.02.22 16:14
    올해 본 글 중에 최고의 똥글이다..
    이런 글은 안보느니 못하다...
    맞춤법, 내용 모든게 점수를 줄 수 없을 정도로 ... 최악이다
    다음부턴 이런 똥글로 사람 기분 잡치지 말자...
    최근에 띵작들이 많아서 모해 오는게 즐거웠는데...
    너 때문에 기분 다 잡쳤다.
  • 손님(4cf48) 2021.02.23 12:18
    너같은ㅅㄲ 보고 읽으라고 안했으니께 걍 꺼져라 니가 기분 잡친걸 왜 짖거리냐? 니그러다 소리소문없이 가는겨 니 낳아준ㄴ 품으로
  • 손님(7234f) 2021.02.23 22:34
    풀발 ㄴㄴ 혹시나 해서 내 글 읽고 반성하고 있을까 해서 와봤더니.. 기대를 한 내가 잘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식수준 딱 그만큼의 언변으로 폐드립 싸지르는 것 보니 미래가 창창하구나 ㅋㅋㅋ
  • 손님(4cf48) 2021.02.24 03:26
    ㅋㅋㅋ나 96년생인데 19살때부터 일해서 지금 안면도에서 팬션 하고있거든?ㅋㅋ 베트남 부부 직원으로 쓰고 있는데 짜를태니깐 니 와서 내밑에서 일해라 그럼 미래가 더 창창해질꺼 같다ㅋ 아니면 니 몇대 패고 500 합의 가능하냐? 아직도 너같은 ㅅㄲ들이 한국에서 기생하는거 보니깐 속이 끓는다
  • 손님(8832a) 2021.02.25 16:00
    ㅋㅋ 병신아 니글 보기 싫다는데 왜 풀발기하냐~~ 자격지심 있는듯
    나도 이런 똥글은 보기가 싫타~
  • 손님(4cf48) 2021.02.25 19:35
    뭐여 이건 어디서 기어들어온 새끼여 저쪽 구석가서 찌그러져 있어 낄자리 못낄자리 구분하면서 끼어들어 ok? 지하철 가면 니 친구들 신문지 깔고 자고있지? 그새끼들이랑 놀아라 돈도 땅도 집도 차도 없는 인생 망한 새끼들이 기어오르네 에휴 불쌍한새끼들
  • 손님(8832a) 18 시간 전
    ㅋㅋㅋ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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