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0 10:19

클럽녀와의 추억 3

조회 수 2147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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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통계에서 남자와 여자의 나이대에 따른

 

성욕지수 라는 걸 본적이 있어

 

물론 전부 다 해당되는 건 아니지만

 

대충 일반화한거라 생각해

 

여자가 섹스경험과 오르가즘을 맛봤다는 가정하에

 

성욕이 가장 왕성할 때가 20대후반에서 40대 중후반?

 

남자의 성욕이 가장 왕성할 때가 20대에서 30대후반,

 

여기서 변수는 여자가 출산을 했을 땐

 

그 시기가 더 앞당겨진다는 거야....더 왕성해지고...

 

결론적으론 남자와 여자의 성욕이 왕성한 시기가

 

맞는 기간이 짧다는 거야... 인정? ㅋㅋㅋ

 

그래서 중년 남성이 와이프가 샤워하는 소리가

 

무섭다라고 하는게 그런 건가봐~~ㅋㅋㅋ

 

여자의 욕구 불만은 진짜 무서운거 같아...

 

지금 유부가 돼서 주위에 유부녀들을 보면

 

....이건.....

 

물불 안가리고 달려드는게..ㅋㅋㅋ

 

얘기 이어나갈게~

 

?!니네 집?!”

 

이게 미쳤나...하는 생각이 들었지...

 

아니..오빠 내말 들어봐...”

 

신혼이잖아? 결혼 생활 시작하고 근 8개월 동안 남편이랑

 

섹스를 한게 10번이 안 된다는 거야...

 

그 이유 중에는 남편의 출장도 있었고 피곤에 쩔어 사는

 

남편의 기력도 한 몫 한거지...

 

날 만난 그날도 남편의 2달짜리 해외출장이고...

 

클럽녀는 자기 성욕을 참아보려 노력도 마니했다네

 

그래도 자기가 이렇게 경제적으로 누리고 살수 있게

 

남편이 노력하는 거니깐...

 

(이래서 우리 남자들 진짜 힘들게 살아...ㅠㅜ)

 

한번, 두 번, 한달 , 두달 이렇게 넘어가다보니

 

진짜 자기가 미치겠다는 거야 밤마다 골아 떨어진

 

남편을 보면서 자기 혼자 옆방에 가서 딜도로 위로를 하고..

 

이렇게 저렇게 노력을 해봐도 남편은 언제나...~

 

클럽녀가 나한테 연락하게 된 이유가

 

그 전날 집에 정수기 고치러온 남자기사가

 

..자기를 덥쳐줬으면 좋겠다...

 

이런 상상을 하고 있더라는 거야..ㅋㅋ

 

내가 이러다 진짜 큰일 나겠다 란 생각이 들었고

 

검증된 남자인 날 다시 찾은 거지~~

 

그래서 정말 안되는 줄 알지만 자기 침대에

 

자기가 상상이라도 할 수 있게 나와의 섹스추억을

 

가지고 싶다는 거지...

 

뭔가...말이 안되는데 묘하게 납득이 되더라고...ㅋㅋ

 

......이건 내가 싫어...

 

오빠~ 부탁이야~ ? 제발

 

오빠가 진짜 좋은 호텔로 모실게~ xx~ 이건 아니다~

 

오빠~~? 제바알~~”

 

결국 클럽녀의 설득에 넘어갔고 난....

 

남의 신혼집에 그것도 남편이 없는...그 집에 들어갔어

 

.....현관문 열리고 맞은편에 걸려있는 결혼사진...

 

알지? 대충? 신혼집 인테리어 ㅋㅋㅋ

 

죄책감이 죄책감이....아주....ㅋㅋ

 

반면에 마니 신나고 들떠있는 클럽녀였어

 

오빠 앉아~ 뭐 마실거라도 줄까?’ 라도 할줄 알았는데

 

그냥 맹수마냥 날 덥치더라...ㅋㅋㅋㅋ

 

내입술을 덥치곤 내 옷을 벗기느라 정신이 없어

 

내 셔츠의 단추를 풀고 내 바지를 벗기려고 하는데..

 

..잠깐만.. 나 좀 씻고

 

아니야 오빠 괜찮아..빨리...”

 

진짜 무서웠다...ㅋㅋㅋ

 

내가 필요한게 아니라 진짜 내ㅈㅈ가 필요했던 거더라고..

 

현관에서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내 ㅈㅈ를 꺼내

 

정신없이 빨아 제끼는데.......흥분이 되고 찌릿찌릿

 

이런 느낌이 드는거야...ㅋㅋㅋㅋ 반전이지? ㅋㅋㅋ

 

왜 야동에 근친, 선생님, 형수, 처제 이런게 인기겠어?

 

그 금지된 상대의 묘미(?)같은 그런 거겠지?ㅋㅋ

 

나도 막 흥분이 올라오는거야...오랜만에 클럽녀를

 

따먹는 것도 있었고 그 상황이 너무 자극적이였다고 할까?

 

클럽녀를 일으켜세워 벽에 기대게 하곤 ㅂㅈㅈㅈ

 

바로 꼽았지...

 

이미 흥건히 젖은 ㅂㅈ여서 바로 쑤욱~~들어갔어

 

아아아!!!...!”

 

거의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가 나왔고

 

예전에 내가 알던 클럽녀는 없더라고...

 

분위기에 맞춰 강약 중강약~ 이런 템포 리듬...여유

 

이딴거 없어!

 

그냥...그냥 뭐라도해!!다 좋아!!!’ 요런? ㅋㅋㅋ

 

뒷 치기로 ㅂㅈ를 쑤시는데

 

..클럽녀가 진짜 급하긴 했구나..’ 한게

 

한손으론 벽을 잡고 또 한손으론 내 엉덩이를 잡고

 

끌어당기는 거야 더 깊숙이 들어오라고..

 

..!!...!!오빠..오빠!!”

 

그냥 나도 흥분감에 미친 듯이 빠르게만 쑤신거 같아

 

점점 더 격해지고 더욱 느끼고 싶어서인지 클럽녀는

 

내 템포에 맞춰서 엉덩이를 살짝씩 들썩이더라고..

 

그리고 골반을 잡고 있는 내 손을 잡아끌어

 

자기 가슴에 올리곤 자기가 막 가슴을 움켜쥐는거야...

 

아아!!.앙아......아아!!”

 

신음소리가 너무 커졌고 난 밖에 들릴까봐

 

신경이 쓰이는 거지.. 현관에서 그러고 있으니..ㅋㅋㅋ

 

...안으로 들어가자...”

 

고개를 끄덕이는 클럽녀와 함께 거실로 들어가 침실로 가는데..

 

...또 죄책감이....ㅋㅋㅋㅋ

 

ㅈㅈ가 바로 죽어가더라...

 

그런걸 아랑곳하지 않고 클럽녀는 자기 옷 벗느라 정신 없어

 

침대실로 들어가자 클럽녀는 내게 안겨 키스를 하고

 

날 안고 침대로 쓰러졌어

 

깨긋하게 왁싱된 클럽녀의 ㅂㅈ를 보니

 

죄책감이고 뭐고 또 ㅈㅈ에 반응이 오더라ㅋㅋ

 

오빠......ㅂㅈ빨아줘...”

 

정말 열씨미 봉사했다..ㅋㅋㅋㅋ

 

아아아!!!아아...!!!”

 

신음소리가 터져 나왔고 난 온몸을 꼬는 클럽녀를 보며

 

흥분감이 올라왔지...

 

오빠...누워봐..빨리..”

 

급했어..클럽녀는...너무 급했어...ㅋㅋㅋ

 

날 눕히곤 바로 올라와 ㅂㅈ에 내 ㅈㅈ를 꼽곤

 

격한 라이딩 시작~~~!!

 

그 이후부터 쌀 때까지 난 아무 것도 안했다...ㅋㅋㅋ

 

격하게 흔드는 허리에 자기 가슴을 쥐어짜는 그 액션..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

 

...여자의 욕구불만은 이렇게 무섭구나,,란 생각이 들었어

 

신호가 왔고 클럽녀를 내려서 눕혔지 그리고 격하게 박아대다

 

클럽녀의 ㅂㅈ에서 ㅈㅈ를 빼 배에다 좆물을 싸질렀어...

 

아아..아아....아아아아.....”

 

내가 딸을 치며 좆물을 빼는 동안에도 클럽녀는

 

온몸을 꼬으며 후희를 느끼고 있었고

 

정말 놀란 건 내가 자기 배위에 싼 좆물을

 

만지면서 몸에 문지르더라...ㅋㅋㅋ

 

.............”

 

탁자에 올려져있는 웨딩사진을 보곤 난 급 현타....ㅠㅜ

 

...탈출 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클럽녀가 날보며 매우 만족스런 웃음을 보이더라고..

 

그래...너도 얼마나 힘들었겠니...’ 생각하고 옆에 누웠어

 

나한테 안기려는 클럽녀를 딱!!저지하고

 

! 씻고 와 ㅋㅋㅋ

 

내가 내꺼 내 몸에 묻는거 증오하거든..ㅋㅋㅋ

 

ㅎㅎㅎ오빠 여전하네~ㅎㅎ

 

그렇게 예전같이 즐기던 사이로 돌아온 거야...우린..

 

 

오빠 뭐 마실래?

 

빨리도 물어본다~ㅋㅋ

 

둘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거실 소파에 앉아 커피를 마셨어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남편얘기도하고...

 

내 와잎님 얘기도하면서...

 

오빤 결혼 안해?”

 

...아직 생각 없어

 

근데 결혼은 할 거야?” (그때까진 비혼 주의자였어)

 

몰라~?

 

아니...오빠 결혼하면 이젠 진짜 못 보잖아~

 

그렇지용~ㅋㅋ

 

...그럼 하지마~이렇게 가끔이라도 오빠 보게~

 

상당히 이기적일세~ㅋㅋ

 

저녁 먹고 갈래?ㅎㅎ

 

그래~ 그러자~”

 

그럼 저녁 먹기 전에 한번 더?ㅎㅎ

 

엄청 굶주렸던 클럽녀이기에 거실 소파에서 한판 더~

 

아주 날 가만히 놔두질 않았어...ㅋㅋㅋ

 

그날이 그렇게 클럽녀와 진짜 마지막일 줄 알았지..

 

오늘은 여기까지~~`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용~^^

 

  • 손님(c9067) 2021.02.10 10:53
    요즘 회사에서 많이 우울한데 일주일에 한 번 씩 재밌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소라남 2021.02.10 11:12
    제글로 즐거우시다니 저도 좋네요~^^
    명절 잘보내시고요~
  • 손님(f7dd7) 2021.02.10 11:14
    수요일이 가달려지네요.. 월요일도 연재해주세요~~음 와이프에게 괜시리 미안해지네..ㅠ.ㅜ
  • 손님(e4ca3) 2021.02.10 11:35
    다음주에봐 형 새해 복 많이받아~ 항상 고마워
  • 손님(96166) 2021.02.10 12:35
    아 맞다 오늘이 수요일이었지! 감사해요 형!
  • 손님(27dfd) 2021.02.10 13:22
    역시 소라형 진짜 대박쿠... 다음편도 기대할게용
  • 손님(3f584) 2021.02.10 13:52
    오랫만에 왔네요. 클럽녀도 상당히 솔직하네요!!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손님(6e260) 2021.02.10 20:00
    알잘딱깔센 :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이 말에 제일 어울리는 작가임 ㅎㅎ
  • 손님(31d73) 2021.02.10 21:33
    역시는 역시군요. 즐거운 명절보내시고 다음에 또 뵈요.ㅎ
  • 댓글러 2021.02.11 22:48
    새해 복 마니 받으십셔 형님 ^^
  • 손님(da6b6) 2021.02.15 15:09
    헐 제목만 보고는 누군지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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