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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와잎님은 와일드하셔~

 

그리고 자기 나름대로의..내가 이해할수 없는

 

기준이라는게 있어.. 하나 예를 들자면..

 

오빠~ 나 하와이 가고 싶어~ㅎㅎ

 

그래? 언제 가고 싶은데?

 

오빠도 일정 봐야 될거 같은데..”

 

...뭐 언제든 상관은 없는데~ㅎㅎ

 

근데..우리 해외여행 갔다 온지 얼마 안됐는데?”

 

그래도 가고 싶은데~~ㅎㅎ

 

...솔직히 말해봐...하와이가 목적이야?

 

아님 면세점이 목적이야?ㅋㅋ

 

당연히!! 오빠랑 여행이지!!날 뭘로 보고!!”

 

...알았어..알았어~ 언제 가고 싶은데?ㅎㅎ

 

됐어!! 기분 상했어~~안가!!!”

 

아니야~ 가자~ 하와이가~ㅋㅋ

 

됐어!!기분 상해서 안갈래...그냥 쇼핑이나 갈래!!”

 

그렇게 당당하게 쇼핑가서 신상 백을 사오더라...

 

...이해 할 수 없어...그냥 모른척하래~ㅋㅋㅋ

 

얘기 이어나갈게~

 

몇 년전 일이야 한번은 외잎님이

 

장동건 고소영이 신혼여행으로 갔다는

 

발리에 아야나라는 풀빌라 리조트를 가고 싶다는거야

 

....그때 당시에 일박에 100만원이더라...ㅋㅋㅋ

 

신혼여행도 아니고 너무 과한거 아닌가...했는데

 

가셔야 겠다네... 그래서 갔지...ㅋㅋㅋ

 

좋더라~ 역시 비싼건 비싼 이유가 있어 ㅋㅋㅋ

 

방도 그렇고 개인 풀장도 그렇고 너무 예쁘더라고~

 

방도 엄청 크고~

 

물론 면세점에서 이미 오버 하긴 했어~ ㅋㅋ

 

첫날은 리조트에서만 있자 하고 옷하나 안걸치고

 

수영하고 술마시고 선배드에서 자다가 섹스하고

 

또 수영하고 술먹고 섹스하고...ㅋㅋㅋㅋ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

 

거기 리조트가 워낙 커서 개인 리조트 휴대폰을 줘

 

전화해서 어디있다 하면 카트가와서 태워서 목적지로

 

델따주는 그런 시스템이야

 

둘이 수영복만 입고 카트타고 공용수영장으로 이동했지

 

사진을 찍어야하니 와잎님은 풀셋팅하시고~ㅋㅋ

 

한참을 바다를 풍경으로 사진 찍고 놀고 있는데

 

한 양키남자가 나한테 말을 걸더라고...

 

(한국말 번역이야 ㅋㅋ)

 

혹시 모델이야?ㅎㅎ

 

아니야~ㅋㅋㅋ내 와이프 좋게 봐줘서 고마워~ㅋㅋ

 

~ 아내구나~ㅎㅎ너무 아름답다~”

 

고마워~ㅋㅋ

 

호기심이 많은 와잎님이 양키랑 내가 웃으며

 

대화를 하고 있으니 뭔가~ 하고 다가오더라고..

 

오빠~누구야?ㅎㅎ

 

~ 인사해~ 너 모델인줄 아셨다는 분이야~ㅋㅋ

 

??~ 땡큐~땡큐~ㅎㅎ

 

와잎님 영어 한마디도 못해~ ㅋㅋㅋ

 

오늘 밤에 내 풀빌라에서 파티 하는데 너희도 올래?”

 

너 빌라 몇호야?”

 

....아야나에서 젤 비싼 풀빌라야...

 

와잎님한테 파티 초대한다고 말하니 당연히 콜이지~ㅋㅋ

 

우리 파티,모임..이런거 겁나 좋아해~ㅋㅋ

 

그럼 이따 저녁에 봐~” 하고 인사를 하고 헤어졌어

 

저녁을 먹고 약속시간 맞춰서 둘다 꽃단장을 하고

 

카트를 불렀지~ 뭔가 두근두근 하더라고~ㅋㅋㅋ

 

우리 와잎님 또 한껏 의상이랑 화장에 힘 주시고~

 

양키 풀빌라에 도착해서 들어갔더니...와우~~

 

DJ부스까지 설치하고 진짜 지대로 놀더라고~ ㅋㅋㅋ

 

수영장에 이미 여러 사람들이 수영복만 입고 놀고

 

비싼 샴페인이랑 여러 종류의 술들...

 

~왔어?ㅎㅎ

 

초대해 줘서 고마워~ㅎㅎ

 

와우~ 니 와이프 정말 아름답다~ㅎㅎ

 

뭘 말인지 궁금해서 토끼눈을 뜨고 날 바라보는

 

와잎님한테 동시 통역을 해줬어~

 

~ㅎㅎ 땡큐~땡큐~ㅎㅎ

 

아주 자연스럽게 그 양키가 와잎님한테 허그를 하곤

 

재밌게 놀아~ㅎㅎ하곤 자리를 피했지

 

대략 20명 가까이 있었어

 

양키들도 있고 현지 애들도 있고...

 

한국사람을 찾아봤는데 없더라고..ㅋㅋㅋ

 

오빠~ 근데 이 풀빌라 진짜 좋다~ㅎㅎ

 

한껏 들떠있는 와잎님이 너무 귀여웠지~

 

소파에 앉아 샴페인을 마시며 웃고 떠드는데

 

스페인커플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더라고~

 

참고로 와잎님은 예쁜여자 진짜 좋아해~ㅋㅋ

 

둘다 이 리조트에 있어?ㅎㅎ

 

응 너희도?”

 

아니~ 우린 다른 리조트에 있어~

 

~ 그럼 너희도 초대 받은 거야?

 

응 낮에 시내에서 초대받았어~

 

여친 아름다우시네~ㅋㅋ

 

~ 고마워~ 근데 내 아내야~ㅎㅎ

 

~진짜? 이쪽도 내 와이프~ㅋㅋ

 

반가워~너무 예쁘시네~

 

와잎님이 나한테 순종적일 때가 딱 한번 있어...

 

해외나가서...ㅋㅋㅋ

 

해외에서 미아가 될순 없잖아? ㅋㅋ

 

그렇게 넷이 한잔하고 놀다가 여자들끼리 뭐가 통했는지

 

내일 해변으로 같이 놀러가자는 거야

 

그리고 둘이 옷을 훌렁훌렁 벗더니 수영장으로 풍덩~

 

남자들끼리 술한잔하며 그 광경을 바라보는데...

 

....이게 천국이지~ ~~어무 아름다운거야~ ㅋㅋㅋ

 

파티 분위기가 한참 달아올랐고 풀파티가 됐어

 

남자들도 다들 수영복만 입고 여자들도 다들

 

비키니로 갈아입고는 술마시며 수영장에서 춤을 추며

 

놀았지~마치...이비자 풀파티 같았어..ㅋㅋㅋ

 

이비자에 비하면 좀...마니 초라했지만? ㅋㅋ

 

한참을 웃고 떠들고 마시고 또 마시고 하는데

 

역시...여자들은 분위기에 취한다잖아?ㅋㅋ

 

진짜 안취하는 와잎님이 취끼가 올라온게 보이는거야~

 

괜찮아? 마니 마신거 같은데?

 

~괜찮아~ㅎㅎ

 

한잔 더해~하며 스페인와잎이 보드카를 권했고

 

다같이 꽐라가 될 때까지 술을 마셨지~

 

오빠~ㅎㅎ

 

?ㅎㅎ

 

나 하고 싶어...ㅎㅎ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어...

 

우리부부의 섹스는 언제나 내가 먼저 달려드는 상황인데

 

아주 가끔 이렇게 와잎님이 노골적으로 먼저 달려들면..

 

첫 데이트때 첫 잠자리를 하는 것처럼 심장이 뛰어

 

물속에서 슬쩍~엉덩이를 만지며 안았지

 

지금?ㅎㅎ

 

...”

 

팬티 사이로 손가락을 슬금슬금 넣는데...

 

어라? 평소처럼 거부를 안한다~ ㅋㅋㅋ

 

오히려 다리하나를 내 허리에 두르는 거지....

 

어서 들어오세요~’ 하듯...ㅋㅋㅋ

 

손가락하나를 와잎님 ㅂㅈ에 넣었는데 미끌한거야~ㅋㅋ

 

그러면서 날 꼬옥 끌어 안고 내 귀에

 

아앙..”

 

...이거 오늘 겁나 뜨밤각이네~ 하고 손가락 하나 더...

 

더 꽉 날 끌어 안고는 신음소리를 참더라고..

 

그 상황인데 아까 스페인부부 아내랑 나랑 눈이 마주쳤어

 

씨익~웃더라~ 나도 씨익 웃어줬지 ㅋㅋ

 

그럼 우리방으로 갈까?ㅎㅎ

 

...”

 

비틀거리는 와잎님을 부축하면서 스페인부부한텐

 

내일 보자고하고 카트를 불렀지~

 

카트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난...이미 흥분상태여서

 

기다릴 수가 없는거야...ㅋㅋㅋ

 

밖으로 나와 와잎님을 끌어안고 사랑스러운 눈을 봤지

 

재밌었어?ㅋㅋ

 

~재밌었어~ㅎㅎ

 

우리 키스할까?

 

...키스해줘...”

 

마치 처음 데이트한 연인들인 것처럼 불타올랐어~

 

와잎님의 입술을 덥쳤고 그걸 외잎님은 받아줬지

 

근데~~그렇게 로맨틱으로만 끝날 수는 없잖아?

 

그 상황이? ㅋㅋ

 

둘다 수영복만 입고 있는 상태였고 새벽시간이라 사람은 없고

 

사방이 전부 야자수와 잔디밭 으슥한 풀들이 울창한...

 

딱 삼박자가 맞는...족히 19금 이상이잖아? ㅋㅋ

 

열정적인 키스를 하다 으슥한 숲쪽으로 자리를 이동~

 

평상시라면 뭐야~!얼릉가!’ 할 와잎님이

 

모르는척 내 손에 이끌려 따라오더라~ ㅋㅋ

 

뒤 돌려 야자수를 잡게 하곤 난 와잎님의

 

수영복 팬티를 발목까지 내렸어....

 

그리고 내 ㅈㅈㅂㅈ에 비비려고 하자

 

와잎님이 획~하고 나한테 돌더니 날 일으켜 세우더라..

 

..블로킹이구나..’ 생각하는데

 

와잎님이 날 보곤 씨익~ 웃으며 내앞에 무릎을 꿇곤

 

내 수영복 바지를 내렸어.. 천천히...

 

그리곤 내 ㅈㅈ를 입에 넣었지...풀발기된 내 ㅈㅈ...ㅋㅋ

 

진짜 흥분이 최고조라 금방싸겠더라~ ㅋㅋ

 

조금 지나 카트기사가 도착했다고 전화가 왔어

 

니네 어디야? 도착했는데?”

 

난 와잎님한테 내 ㅈㅈ를 빨리면서

 

카트기사랑 전화 통화중~ㅋㅋㅋ

 

..미안~ 좀 더 놀다 갈거같아~미안~”

 

응 알았어~”

 

다시 와잎님께 집중했지...

 

밑에서 올려다보며 나랑 눈을 맞추고 아주 맛있는

 

막대사탕처럼 빨아주는 그 입이...날 미치게 하더라

 

뒤로 돌아서봐

 

와잎님을 일으켜 세워 야자수를 잡게 하곤

 

뒤 치기를 시작했어...

 

ㅂㅈ애무도 필요 없더라고..이미 흥분상태라ㅋㅋ

 

바로 ㅂㅈㅈㅈ를 삽입하고 천천히 피스톤질을 시작했지

 

......”

 

와잎님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가 들렸고 조금씩

 

아주 조금씩 속도를 올렸어...

 

양손은 그 커다란 엉덩이를 움켜잡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감상하면서 말이야~ ㅋㅋㅋ

 

속도를 올릴수록 와잎님이 신음소리를 참는게 느껴졌고

 

전에 사진봤지? ㅋㅋ

 

그 큰 가슴이 출렁이는게 보이는 거야~

 

진짜 개꼴~~ㅋㅋㅋㅋ

 

내가 정관수술을 해서 질 싸를 해도 상관은 없는데

 

뒤처리 하는게 귀찮다고 와잎님은 안에 못 싸게해

 

그 야릇하고 야동에서나 나올듯한 상황이라면

 

흥분감이 어느 정도겠어? ㅋㅋ

 

얼마 안 지나서 밑에서 소식이 오더라...

 

...이대로 끝내긴 너무 아쉬운데..’ 하는 생각이 들지만

 

우리 남자들.....그게 그렇게 맘처럼 잘 안되잖아..ㅠㅜ

 

..싼 다..”

 

...아아......”

 

클라이 막스를 보려 좀 더 속도를 올리는데

 

아아.....오빠...아아..”

 

??”

 

안에다 싸...”

 

그 말 한마디에 바로.. 발사.......ㅋㅋㅋㅋㅋ

 

ㅈㅈ를 빼려고 뒤로 엉덩이를 빼려하자

 

! 빼지마...아직..”

 

ㅈㅈ가 조금씩 움직일 때마다 와잎님이

 

움찔움찔하는게 보이더라..ㅋㅋㅋ

 

후희가 좀 길었는지 내ㅈㅈ가 작아져서 빠질때까지

 

ㅈㅈ는 와잎님ㅂㅈ안에 끼고 있었지..

 

우리 첫 야외섹스가 발리네~?ㅋㅋ

 

장난스런 말투로 웃으며 내게 안겼고

 

우린 다시 카트를 불러 방으로 갔고 골아 떨어져서

 

잠이 들었어~ 아침에 일어나서 또 섹스를 하고

 

스페인부부들을 만나러 가기위한 준비를 했지~

 

오늘은 여기까지~^^

 

*다들 고맙게도 날 기다려 줬더라고~ㅋㅋ

 

연말이라 일이 바쁜 것도 있었고 2달 넘게 매일매일

 

얘기를 연제하다보니...자극적인 에피소드도 거의 다

 

떨어진 것도 있었고 ㅋㅋㅋ

 

이래서 토크쇼하는 연예인들은 한 3백년 정도 살아야

 

매주 에피소드가 생긴다잖아? ㅋㅋㅋ

 

상황이 된다면 매주 수요일마다 글 하나씩 올릴게~

 

글 쓰는 재미의 맛도 봤고 누군가 날 기다려준다는 것도

 

고맙기도 하고~ ㅋㅋㅋ

 

다음주에 우리 만나~~^^

  • 손님(e4ca3) 2021.01.13 14:30
    고마워 형 내 소원을 담은 글이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어 ㅠㅠ 선댓글 후감상이야~
  • 소라남 2021.01.13 14:31
    소원을 간절히 빌어서...ㅋㅋㅋ
  • 손님(e4ca3) 2021.01.13 14:48
    절실하긴했나봐 내가..ㅋㅋㅋ 너무 자극적인거 안찾아도돼 형 글이 재밋는거니까 좋은하루보내~
  • 손님(69a47) 2021.01.13 15:09
    오케이~! 매주 수요일 기다립니다~ 컴백 감사해요~
  • 손님(cf1a7) 2021.01.13 15:55
    형 왔구나 !! 기다렸어 !
  • 손님(f78a7) 2021.01.13 16:18
    드디어 그가 돌아왔다!!!!!!!
  • 손님(fa796) 2021.01.13 16:54
    안녕하세요 제안드릴내용있습니다. [email protected]으로 연락을 주실수있을까요?
  • 소라남 2021.01.14 10:23
    쪽지보내렴~
  • 손님(e87e9) 2021.01.13 17:14
    킹 이즈 백
  • 손님(ccf1c) 2021.01.13 18:59
    오셨군요 선댓 하고 정자세로 읽겠습니다
  • 손님(28648) 2021.01.13 19:11
    형 정관수술은 왜한거야? 딩크족이야?
  • 소라남 2021.01.14 10:23
    너...내 찐팬 아니구나? ㅋㅋ
    탈락!!!
  • 손님(31d73) 2021.01.13 20:14
    생각보다 일찍 오셔서 놀랐어요. 다음주 수요일이 기다려집니다. 한상 건승하세요
  • 손님(2a7bd) 2021.01.13 22:00
    에피소드도 많고 참 부럽다.ㅜ 그리고 글 올려줘서 고마워요.
  • 손님(7e0d2) 2021.01.13 22:28
    구독자들 모두 조련됐음 ㅋㅋㅋ
  • 손님(e65d7) 2021.01.14 02:28
    떳다
  • 손님(07da5) 2021.01.14 06:07
    왔다
  • 손님(7a7c9) 2021.01.14 06:28
    아무래도 팬틀럽 하나 만들어야 겠군요 ㅋ
  • 손님(59d20) 2021.01.14 06:42
    콧노래 부르면서 클릭했네요^^
  • 손님(967a6) 2021.01.14 16:51
    형 많이 기다렸어..ㅠㅠ
  • 손님(e4d22) 2021.01.15 12:42
    감사합니다~
  • 도토리칼국수 2021.01.15 14:32
    형님 감사합니다 ㅠ
  • 손님(f17ef) 2021.01.15 16:43
    굿굿굿
  • 손님(77f98) 2021.01.18 09:54
    덕분에 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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