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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빠서 이어서 못썼다. 아무도 안기다렸어도 상관없다... 근데 여기 글리젠 준나 느리네

다급한 목소리를 듣고 놀라서 화장실에 쫓아들어갔다. 시바 여자애가 하는 말이 글쎄

"헐 나 왜 여깄어??"

였다...
그게 무슨소리냐고 되물었는데 여기까지 온 기억이 없다며 진심 놀란 표정을 짓는거였다.

애가 술이 존나 약하고 기억을 잘 잃는거였음...

갑자기 돌변해서 고소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그건 아니더라 존나다행 ㅋ 섹스 안한다는것도 아니었음 개다행ㅋㅋㅋㅋ

들어온 김에 겸사겸사 하자는 건가 ㅋㅋ 마저 옷 벗고 씻더라 ㅋㅋ

씻고 가운 입고 나오는데 그제서야 실감이 나더라. 항상 처음은 설레는 법이지.. 흠흠~ 게다가 이만큼 어린 여자애랑 한다니

콘돔이 모텔 보급품밖에 없어서 아쉬운대로 그거 끼고... 새삼 존나두껍더라

침대 누워서 아까 하던 키스 하면서 가운 벗겨냈다.

역시 살집은 있는데 보기 싫을 정도 군살은 없고 ㅅㄱ는 꽤 큼직하고 젖절했음.

안그래도 전여친이 절벽이었어서 항상 풍만한 것을 갈망하고 있었는데... 씨바 단비같았다 ㅜㅜ 뭐 전전여친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처음 하는건데도 합이 꽤 좋았다. 반응이 일단 장난아니었다. 지 이름 부르면서 "○○이 너무 좋아-" 하는데 뭐지 싶으면서도 힘이 불끈불끈 나더라

재밌게 두어판 하고 나서 술도 깼고 차도 끊길 때 돼서 옷 입고 전철 타러 나왔다.

집에 가서 카톡 하는데 오늘 좋았는데 다음 부턴 콘돔 좋은거 써달라고 싸구려 썼더니 예민해서 좀 아프다 그러더라. 암튼 다음에도 할 수 있는거구나? 오예

3월이 되고 나니 얘도 학교를 갈 때가 됐다. 공교롭게 얘네 학교가 내 회사에서 엄청 가까운거였다.

그래서 나 퇴근하고 술먹고 또 모텔 가고... 이미 먹고있는거 데려다 집에 데려다 주기도 하고...,점심에 잠깐씩 보기도 하고 아무튼 거의 매일 볼 수 있었다.

게임도 같은거 하지... 합도 잘 맞지... 흠 잡을 데 없는 여자였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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