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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알게된 1살 어린 동생놈이있어

 

어린나이에 사고치고 결혼했고 지금 휴대폰 매장을

 

3개 가지고 있어..

 

돈 잘벌어~ 좋은 차 몰고 다니고 ㅋㅋ

 

생긴 것도 나쁘지 않아~ 나랑 헬스장에서 운동하다 친해진

 

놈이라 몸 관리도 잘했지 나랑 비슷한점은..

 

노는걸 좋아해 ㅋㅋ

 

30대에 돈 잘 벌고 생긴거 나쁘지 않고 몸도 좋으면?

 

...여자야 끝도 없지~ ㅋㅋㅋ

 

형님~근데 느끼지 않아요?ㅎㅎ

 

뭐가?”

 

유부녀 꼬시기가 싱글 때 보다 훨씬 쉽잖아요 ㅎㅎ

 

정말 공감하는 말이야...ㅋㅋ

 

유부녀고 출산도 했고 남편이랑 관계도 소홀해지며

 

욕구불만이 쌓이다보면

 

다른 남자가 조금만 자상하고 잘해주면

 

바로 다리벌려주지..

 

근데 이건 진짜 케바케긴해~ 가정에 충실한 유부녀도 많지

 

형님~오늘 시간 괜찮아요?ㅎㅎ하고 연락이오면

 

언제나 여자가 섭외 되어있어

 

그럼 그날은 간만에 낯선 여자와의 즐거운 술자리야~

 

물론 가끔 뻘짓거리도해~

 

근데 거의 그냥 즐거운 술자리에서 끝나긴 하지 난...

 

얘기 이어나갈게~

 

형님~ 오늘 저녁에 시간 괜찮아요?

 

동생놈한테 연락이 왔고 그날도 즐거운 저녁이겠구나~

 

하고 일마치고 약속장소로 갔어

 

형님~여기요~ㅎㅎ

 

동생놈이 날 반갑게 맞이했고 그 자리로 갔어

 

역시나...여자분과 같이 있더라고

 

~인사해~ 전에 말한 형님~ 잘생겼지? ㅋㅋ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여자분 한명이 동생놈 옆에 앉아 있는 거야

 

~여친?ㅎㅎ

 

~지금 만나는 여친이요~ㅎㅎ

 

미인이시네요~ㅎㅎ

 

감사해요~ㅎㅎ 오빠도 너무 멋지신데요~ㅎㅎ

 

대충 30대 초중반? 정도였고 오우~ 관리 잘했어~ㅋㅋ

 

한잔할까요? 반갑습니다~ ~~”

 

즐거운 술자리가 시작됐고 유부녀라는 것도 알게 됐지

 

애 하나있는 유부녀

 

! 참고로 전에도 말했지만 난 남들이

 

나한테 피해만 안주면 뭘해도 상관안해

 

불륜이든 근친이든 신경안써...

 

그냥 인정해주는거지~ ‘니들일이니깐~’ 하고

 

둘이 어떻게 만났어요?

 

~골프 치다가요~ㅎㅎ

 

형님도 골프 같이해요~ㅎㅎ

 

내가 세상에서 젤 싫어하는 세가지가 있어..

 

낚시, 바둑, 골프....

 

익스트림 스포츠를 너무 좋아해서 정적인건 진짜 싫어해..

 

그래요~ 오빠도 한번 같이 필드나가요~

 

~아니예요~저 골프 싫어해요 ㅋㅋ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웃고 떠들었지

 

한잔 두잔 한병 두병...술자리가 길어졌고

 

2차로 동생놈이 킵 해놓은 위스키가 있다고

 

빠로 자리를 옮겼지

 

자리를 옮겨서 남자 둘이 화장실을 갔는데

 

형님~ 어때요? ㅋㅋ

 

이쁘네~ㅋㅋ 만난 진 오래 된거야?”

 

아니요~ 얼마 안됐어요~”

 

전에 만나던 여잔?”

 

~~끝났죠~ ㅋㅋ

 

넌 능력도 좋다~ㅋㅋ

 

형님도 맘만 있으시면 얼마든지 소개해드릴게요~ㅎㅎ

 

사양할게~ㅋㅋㅋ

 

근데...형님...”

 

?”

 

...그게....”

 

뭐야~ㅎㅎ

 

아니예요~들어가요~ㅋㅋㅋ

 

빠 테이블에 앉아 셋이 지금 시작인 것처럼 마시기 시작!

 

나나 동생놈은 워낙 술에 익숙해서 취끼도 안오는데

 

그 여자는 혀가 조금씩 꼬이더라~ㅋㅋ

 

오빠~ 근데 이 오빠 진짜 잘생겼다~~ㅎㅎ

 

그치? 형님이 또 한 인물 하시지~ㅋㅋ

 

뭐야~ 이거 나보고 계산 하라는거?ㅋㅋ

 

아니~근데 오빠 진짜 잘생겼어~ㅎㅎ

 

형님 몸도 진짜 좋아~ 만저볼래?ㅋㅋ

 

뭔가 분위기가 좀 야릇하게 흘러 가더라...

 

여자분이 내 옆으로 자리를 옮기곤 내 가슴이랑

 

허벅지를 만지기 시작했어

 

~~이 오빠...대박~ㅎㅎ

 

? 너 형님 몸 만지니깐 흥분되니?ㅋㅋ

 

~~막 흥분된다~ㅎㅎ

 

역시...유부들의 섹드립은 19금 그 이상이지~ㅋㅋ

 

그만~~ 더 만질거면 돈내고~ㅋㅋ

 

살짝 빠졌지...동생놈 여친이니~ㅋㅋ

 

오빠 나 화장실 좀~” 하고 여자분이 일어났어

 

..형님...저기...”

 

뭔데 이시끼야~ㅋㅋ 왜 아까부터 뜸을 들여~ㅋㅋ

 

저기...일단 그냥 들어보세요..”

 

동생놈의 말은!!!

 

지금 여친이 자기랑 너~~어무 속궁합이 잘 맞는 다는거야

 

남편이랑 안한지가 거의 1년 가까이 되서 욕구 불만일 때

 

자길 만난건데 워낙 굶어서 인지

 

욕구가 장난 아니라는거지..

 

그러다 어찌어찌하다 쓰리썸 얘기가 나왔고 지금 여친이

 

한번 해보고 싶다는 거지...

 

딱 떠오른 상대가 나였고...

 

나 내 주위 사람들한테 진짜 젠틀하고 교양있으며

 

반듯한 이미지를...위장했어~~ㅋㅋㅋㅋ

 

...그걸...나보고 같이 하자고?!”

 

나 한연기 한다~~ㅋㅋㅋ

 

익숙했잖아~잘해왔고~ ㅋㅋ 그래도 놀라는 척은 한번~

 

...형님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ㅎㅎ

 

여친이 괜찮은 남자 아니면 싫다고 하는데...

 

그냥 딱 형님이 생각 나더라고요~ㅎㅎ

 

그래~~너 사람 참 잘 골랐어~’ㅋㅋ

 

...그래도...이게...”

 

그냥 형님 싫은 거 아니면 제가 하자는 대로만

 

따라오세요~ 아셨죠? 호텔도 예약해놨어요ㅎㅎ

 

내 이미지 생각해서 살~짝 튕길 정도? ㅋㅋ

 

그리고 별로 내스타일도 아니였어 여자가...

 

그냥...간만에 예전 추억 떠올릴 정도? 그냥 그런거...

 

알지? 뭔말인지..ㅋㅋ

 

그 여자분이 돌아왔고 아주~~자연스럽게

 

내 옆자리에 앉더라...그리고 아까 하던

 

19금 섹드립이 계속 이어졌어

 

난 무슨 자세로 하는게 더 좋더라~

 

남잔 큰것보단 긴게 좋고 스킬이 뭐 어쩌구 저쩌구..

 

동생놈이 먼저 얘기를 꺼냈어

 

그래서~ 자기는 형님 같은 남자 어때?ㅋㅋ

 

아우~~한번 주면 땡큐지~ㅎㅎㅎ

 

요것들 봐라~ㅋㅋ

 

저 쉬운 놈 아닌데~~ㅋㅋ

 

쉬운 놈이면 줘도 안 먹어요~ㅎㅎ

 

오우~ 나름 센스있는 신진 여성이였어~ㅋㅋ

 

자기야.....형님한테는 아까 얘기했는데...”

 

..진짜?ㅎㅎ그래서? 오빤 어때요?ㅎㅎ

 

거침 없더라~ ㅋㅋ

 

...저여도 괜찮으시다면..저야 감사하죠~^^”

 

오케이~!!그럼..자리 옮길까?ㅋㅋ

 

그렇게 너무 자연스럽게 셋이 호텔로 이동했어..

 

간만에 느껴보는 신선함이라 나도 엄청 떨리더라고..

 

호텔에 도착했고 난 나름 센스있게 잠깐 빠졌지..

 

..먼저 둘이 올라가~술좀 사가지고 올라갈게~”

 

~ 형님 빨리 올라 오세요~

 

동생놈은 한껏 들떠있더라고..

 

담배 한 대피고 와잎님한테 전화해서 알리바이 만들고

 

방으로 올라갔어...

 

띵동~”

 

문이 열렸고 난..‘!’

 

속옷하나 안걸친 여자분이 문앞에서

 

날보며 웃고 있었지...

 

왔어요~ㅎㅎ

 

...감사해요...ㅎㅎ

 

형님~ 빨리 들어오세요~ㅎㅎ

 

여자분이 내 팔을 끌어당기며 침대쪽으로 갔지

 

......좀 씻고...”

 

그럼 오빠 내가 씻겨 줄게요~ㅎㅎ

 

그리고 내 옷을 막 벗기는거야...

 

뭔가 급한 느낌이 있더라...ㅋㅋㅋ

 

동생놈한텐 이래도...괜찮아...?’ 란 가증스러운

 

거짓 눈빛을 보냈고..ㅋㅋㅋ 여자분이

 

우리 빨리 씻자~~ㅎㅎ하며 날 샤워실로 델꼬갔어

 

술이 좀 취해서 살짝 비틀거리는 여자분이

 

그래도 날 씻겨주더라..구석구석...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였어...

 

그냥...얼굴은 예쁘장한데...몸이 마니 슬림했어..

 

그리고 내가 젤 시러하는 의젖... 으윽...

 

난 의젖은 할 때 만지지도 않아... 촉감이 좀...ㅋㅋ

 

그냥 인스타에 자기자랑 하려고 올리는 마른애들?

 

딱 그정도였어...

 

가벼운 스킨십을 하고 침대로 나왔지...

 

동생놈은 담배하나 피고 기달리고 있더라고..

 

오빠들~~일루와~ㅎㅎ하며

 

침대에 대자로 눕더라~

 

근데...ㅋㅋㅋㅋ 그 상황이 난 내 스킬을 숨기고 있고

 

동생놈은 처음 경험해 보는 거고 여자분은 술취해서 저러고..

 

누구하나 먼저 스타트를 못하는거야...ㅋㅋㅋ

 

답답하더라~~ㅋㅋㅋㅋ

 

남자 둘이 눈치만 보고 있는데...

 

...니가 먼저...옆에가서 누워...”

 

.....럴까요?”

 

...답답해....ㅋㅋㅋ

 

으음~~오빠~ㅎㅎ하며 여자분이 동생놈한테 안기고

 

키스와 애무가 시작됐지...

 

난 상황을 보며 끼어들 타이밍을 찾았어

 

둘이 물고 빨고있느라 정신이 없을 때 나도 슬쩍~

 

다리사이로 기어 들어갔지...

 

으으음...우우....”

 

빨을 시작하자 여자분의 반응이 나왔고

 

동생놈이 하던걸 멈추고 날 보더라...ㅋㅋㅋ

 

아아.....아앙....” 여자분의 신음 소리가 점점 커졌고

 

형님...그건 뭐예요?’ 하는듯한 눈빛이였어..ㅋㅋ

 

...저 답답한 새끼...’ 하면서

 

손짓으로 사인을 줬어...계속...ㅋㅋ

 

?뭐요?’ 못 알아 처먹는 동생놈한테 나지막하게 말했지...

 

니꺼..물려...” ㅋㅋㅋㅋㅋ

 

~~하더니 여자분한테 자기 ㅈㅈ를 들이밀었지

 

바로 빨기 시작하더라~

 

동생놈 ㅈㅈ를 맛있는 막대 사탕처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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