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6 17:33

이마트 여사님 썰 (1)

조회 수 5900 1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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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마트에서 만난 여사님이랑 어쩌다 보니 뜨거운 관계까지 간 썰 풀어봄 

이건 내 100% 경험에서 나오는 썰이고 표현에 과장이 있을 수 있지만 실화임을 밝힘 

처음 풀어보는썰이라서 쓸데 없는 이야기가 많기도하고 글도 잘 못쓰니 양해좀

 

나는 참고로 연상에 좀 통통한 여자 좋아해서 취향 아니신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줘

 

예전에 20살때 알바할 곳 찾다가 이마트 알바 하게 됐음

 

그당시 모쏠이여서 여자랑 손도 못잡아 봐서 여자친구 사귀고 싶다는 마음으로 여자 많은곳에 배정 받고 싶었지만 

 

농수산물파트로 배정 받게됐음 

 

거기 형들 3 여사님들 7으로 구성돼있었음 여사님들은 거의 젊으신분들은 30후반 평균 40초중반 정도였음 

 

처음 배정 받고 한 일주일동안 어리버리하면서 형들하고 여사님들한테 일 배우게 됐음 

 

내가 막내다보니까 여사님들이 귀엽다고 많이 챙겨줬었음 

 

일좀 익숙해지면서 일하는 사람들하고 많이 친해짐 

 

그중에 한 여사님이 특히나 나를 이뻐하셨음 나보고 맨날 귀엽다고 해주시고 딸 소개시켜주고 싶다그러고.. 그 여사님이랑 좀 많이 친해짐 

 

그여사님은 키는 한 160 정도에 약간 통통하고 가슴이 있는편에 나이는 40초반이였음 

 

그러면서 여사님이 점점 스킨쉽하는게 처음에는 얘기할때 어깨손 올려서 얘기하다가 팔뚝 쓰담쓰담하고 엉덩이도 토닥토닥도 하고 

 

심지어 가끔 일 도와드리면 고맙다고 나한테 가슴 닿게 팔짱을 팍 끼고 그랬었음 

 

그때 마다 ㅈㅈ 진짜 터질듯 ㅂㄱ 돼서 난감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당시에는 진짜 여자는 말도 못섞어봐서 아줌마의 그런 스킨쉽은 나한테는 너무 자극적이였음 

 

여사님이 원래 이런 성격이시라 나한테만 이러는건지 조금 헷갈리는거임 

 

그래서 나도 나름 좀 떠볼 겸 여사님한테 스킨쉽하기 시작했음 

 

여사님이랑 갈때 등받쳐주는척하면서 브라 라인 쓰담쓰담하고 

 

팔도 주물러드리고 그러다가 어느날에 여사님이 창고에서 혼자 정리하고 계신거임 

 

그래서 스킨쉽 강도좀 올려서 해봐야겠다 해서 가는데 벌써 긴장해서 ㅈㅈ 중발된거임 ㅋㅋㅋ 

 

여사님 뒤로 가서 "여사님 힘드시죠? 제가 어깨좀 주물러 드릴게요" 하면서 어깨 주물러 드림

 

그러면서 중발 된 ㅈㅈ 엉덩이에 몇번 스치면서 풀발 됐음

 

여사님도 그거 느꼈는지 말투는 평소랑 똑같은데 엉덩이를 뒤로 쫌 빼시는면서 "아 시원하다~" 하시는거임 

 

그래서 흥분돼서 엉덩이에 ㅈㅈ 밀착시키고 약간씩 허리 움직임.. 약간 서서 어깨잡고 후배위하는 비슷한 자세가 된거임 ㅋㅋ 

 

그러니까 여사님 약간 숨이 거칠어지는게 느껴지는거임 

 

그렇게 5분동안 마사지(?) 해드리고 창고 정리하는거 도와드리고 나왔음 

 

나오면서 흥분도 가라 앉으니까 이성을 되찾게 됐음.. 

 

이거 성희롱인데 ㅅㅂ 나 ㅈ되면 어떡하지 ... 갑자기 걱정 ㅈㄴ 되면서 ㅄ마냥 왜그랬을까 후회 ㅈㄴ 했음 .. 

 

그날은 내가 오전파트여서 내가 먼저 집에 가게 됐음 

 

집가에서도 계속 불안해서 손도 떨리고  잠도 잘 못잠ㄹㅇ .. 그러다가 다음날 출근하니까 여사님은 아무일 없었던거처럼 대해주심 

 

그 뒤로 다시 그런 스킨쉽하기가 무서워서 못하다가 몇일이 지남 점심시간이 됐음 

 

평일에는 농수산물 파트에 사람 몇명 없어서 2인 1조로 교대하면서 먹거든 

 

낮에 생각보다 바빠서 물품채우고 하느라 점심시간이 좀 늦은거임 

 

그래서 그여사님이랑 나랑 둘이서 식당가서 밥 마주보고 먹게됐음 

 

근데 여사님이 나를 뚫어지게 처다보면서 다리를 자꾸 건드는거임 나는 내가 실수한줄 알고 밑에 보고 다리 치우고 치우고 하는데 계속 건드시는거임 ..ㅋㅋㅋ 거기서 점점 또 ㅈㅈ가 뇌를 지배하기 시작했음 ㅋㅋ

 

나도 ㅈㅈ가 점점 커지고 신발벗고 같이 발로 다리 만지기 시작함 ㅋㅋ 

 

그렇게 서로 발로 다리만지면서 밥이 코로넘어가는지 입으로넘어가는지도 모른채 점심시간이 끝났음 

 

그러다가 이제 퇴근하면서 여사님이 같이 저녁 같이 먹자는거임 

 

그래서 " 저야 좋죠 ! 여사님이 사주시는거죠 ??" 하니까 

 

여사님이 " 으이구 ~당연히 내가 사주지~ " 하시면서 엉덩이 토닥토닥하심 ㅋㅋㅋ 

 

그렇게 여사님이랑 저녁겸 술자리를 갖게 됐음 

 

 

 

아..ㅠ 집에 손님들 오셨다ㅠㅠ 시간나면 시간나는대로 최대한 빨리 올릴게 ㅠ 

 

  • 손님(6b639) 2020.12.26 19:21
    현직 이마트 am이다
    이게 가능한가?
    계속 적어봐봐
  • 손님(114fc) 2020.12.26 20:18
    한 8,9년전에 있었던 일이야
  • 손님(07070) 2020.12.26 19:51
    야이씨 얼른와라
  • 손님(114fc) 2020.12.26 20:12
    기달려봐 아직 손님들이 안가심 .. ㅠ
  • 손님(1a4ce) 2020.12.26 22:11
    빨리와
  • 손님(114fc) 2020.12.27 03:30
    미안해 롤도 한판 하고왔어 .. ㅋㅋ
  • 손님(fefed) 2020.12.27 01:07
    언능 써라. 팬티 안올리고 기다린다
  • 손님(114fc) 2020.12.27 03:30
    팬티 올렸어 ?
  • 손님(85b58) 2020.12.27 02:16
    일단 팬티 올리셔야 될듯 한데요 ? ㅍㅎㅎ
  • 손님(114fc) 2020.12.27 03:31
    ㅠㅠ 그니께 .. 너무 늦었다
  • 손님(45f54) 2020.12.27 11:40
    크으 ㅋㅋㅋ
  • 손님(77e32) 2020.12.27 12:59
    어? 이 글 저 아래에 있는 건데? 방금 읽다 왔는ㄴ데 ㅋ
    포도녀와 여사님이었던가 그랬는데 ㅋ
  • 손님(114fc) 2020.12.29 16:40
    아마 이마트에서는 아줌마들보고 다 여사님들이라는 칭호 써서 그렇게 느꼈을 수 도 있겠다 ㅋㅋ
  • 손님(e6bcc) 2020.12.28 07:26
    읽다보니 내용이 다름. 글쓴이 죄송
  • 음속혀 2020.12.28 12:22
    여사님 만나려면 이마트 알바 가야겠네
  • 손님(1323f) 2020.12.28 12:58
    이거 어디서 봤는데???
  • 손님(114fc) 2020.12.29 16:41
    잉 ?? 난 처음 쓰는 썰인데 ?
  • 손님(15021) 2020.12.29 17:39
    이거 돌아다니는썰이잖아 그대로 갖다쓰는거같은데 뭐하러 이러냐
  • 손님(0ff7f) 2020.12.30 03:21
    다른데서 본거여도 또 봐라
    근성이 없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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