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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을 모바일로 작성했는데 다 날아가서 다시 써 봅니다.

 

살며시 베개위에 누이고 머릿결을 쓰다듬으며 묻고 싶으게 많은 나는 계속 질문을 이어간다.

 

오빠에게 전번 찍어준거 왜 그랬어?

 

첨에는 까칠하게 보여서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걍 호기심도 발동하고 매너는 좋길래 앉아있었는데

 

그러다가 친구 빈룸으로 가고 어쩌지 하고 있는데 오빠는 여기서는 하기싫어 하고 집에 간다고할때 호감이 가더래

 

순간 감동먹었데 ㅋ 글고 다음에 만나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용기내서 전번줬다고...

 

그날 이후로는 그집에 안가고 집에서 애랑 놀고 있다고 내가 애기 있어? 남편은? 혜0 나이는? 애가 초6이고 남편하고는 2년 살다가

 

이혼했고 나이는 37이라고 엄빠네 집에 같이 산다고 하길래 유뷰녀 아니라서 다행이다 생각 들더라. 

 

코로나가 좀 수그러들면 브랜드옷 매장 하나 열거라고 지금은 가만히 있는게 돈 버는거 같다고...

 

그리고 오빠도 이제 그런데 가지말고 자기랑 놀아달라고 아니 혜0진이 이렇게 미인이고 몸매가 예술인데 애인 없냐고 대쉬는 

 

많이 들어오는데 오빠처럼 솔직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없는거 같데 아까도 숙제하러 가자했을때 조금 놀랬지만 아 솔직한 사람이구나

 

싶어서 지 맘에 쏙 들더래 얘가 모지란건지 많이 굶은건지 ㅋㅋ

 

얼굴도 예쁜데 37에 이 몸매 어떻게 관리한거냐고?

 

원래 살은 안찌는 체질인고 나름 운동도 열심히 한다고 그러더니 아무리 운동해도 가슴은 그대로라 실리콘 좀 넣었다고 

 

오빠가 쎄게 만져서 터지면 이러니 요즘거는 안 터진데 ㅋ 그럼 터지나 안터지나 보자 하면서 왼팔은 베개와 그애 목덜미를 지나 왼쪽 귓볼로

 

입술은 봉긋한 유두에 그애 손은 내 ㄲㅊ에 그리고 약간 구부린 자세에서 오른 손가락은 그 애 클리를 자극해가기 시작했엉.

 

이미 촉촉해진 그 애 소중이는 많은 양의 애액을 뿜어내느라 바쁘고 한껏 달거진 그 애 입술에서는 뜨거운 바람이 불어오고 그러기를 한 5분여의

 

시간이 지날때쯤 오빠 오빠 안에다 해줘 나 너무 이상한 느낌이 나

 

나는 급할게 없쟎어 글고 이런 미인을 이런 몸매를 또 어디서 만날까 싶기도 하고 그래 잠만 하고 수건으로 그 곳에 있는 애액들을 닦았어.

 

그리고 자세를 69로 바꾸고 신비의 숲을 탐험했지 이렇게 예쁜 숲과 동굴을 살면서 본적이 있었나싶을 정도로 한우2+보다 선명한 예쁜 동굴

 

입구에 이 나이 먹었으면 동굴 주변에 날개가 펄럭일만한데 그 날개마저 없는 아주 환타스틱한 동굴이야.

 

동굴을 생전 첨 본놈처럼 혓바닥은 미친듯이 동굴 구석구석으로 헤집고 다닐때마다 내 ㄲㅊ는 물렸어. 엉덩이에 힘 들어갈만큼...

 

진짜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그 동굴에서 나오는 물맛까지 넘 상큼해서 멈추고 싶은 마음이 없었어 그래 오늘 혓바닥이 마비되서 말을 못해도 좋

 

다고 생각할 정도로... 살면서 그렇게 오랫동안 혀가 동굴주변에 있었던적은 첨이야.

 

이미 혜0이는 몸을 얼마나 떨던지 남자들 추운데서 소변보고나면 떠는건 애교일정도로 휴대폰 진동하듯 말야.

 

결국에는 우는소린지 신음소리인지 모르는 외계어를 쏟아내고 오빠 나 죽엉 나 기분이 너무 이상해 나도 혀가 아파오길래 자세를 버꾸는데

 

침대 시트는 수건 두장을 깔아도 흔적들땜에 정상위는 안되겠더라 일어나라고 한 다음 침대 끝에가서 침대를 잡게 하고 엉덩이 조금만 내리게

 

시켯어 물론 수건으로 동굴도 좀 닦고 그 상태로 얼마나 깊숙히 오랜시간동안 왔다갔다 했는지 둘 다 땀이 촉촉히 젖을때쯤 내가 이랴 이랴

 

하면서 엉덩이를 칠싹 찰싹했더니 혜0이는 오빠의 말이야 오빠의 말이 될거야 이러는데 웃음이 빵 터져서 동굴 가장 깊숙한곳에 두고 침대위로

 

쓰러졌어 그리고 세상밖으로 나온 수많은 단백질들이 동굴 깊숙히 퍼져나갔어.

 

우린 둘다 고생했어 하면서 꼭 껴안고 그 여운을 즐겼어. 정말 환상의 떡질이었거던.

 

이런 좋은 떡감이 이제서야 내 앞에 나타나다니 떡이란게 이렇게 사람을 미칠수도 있게 하는구나 내 인생 최고의 떡을 오늘 느끼다니...

 

혜0아 너 오빠 최고의 떡이야 이랬더니 오빠 다니는 회사가 떡 만드는 회사야? 나 또 웃음터짐 진짜 미친넘처럼...

 

그 후로는 일주일에 꼭 한번은 대낮에 모텔을 눈만 맞으면 가네요. 정말 최고의 궁합인듯 합니다.

 

약간 다른 차원이 매력인 제 섹파와의 첫 떡질은 이걸로 마무리할께요.

 

후에 반응 좋으면 차분히 떡 얘기 올릴께요. 원체 다양항 떡질에 지금은 너무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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