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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편에 장시간 쓰다보니, 다음은 조금 쉬려고 했는데...쓴글이 시간의 역순이다 보니.

 

제가 오해의 여지로 남겨둔 부분도 있기도 하고, 일단 이번 에피소드는 완료하자는 마음에

 

 바로 이어서 씁니다.

 

연하A에 관련됐던 에피소드는 이번편이 후기이자, 마지막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번은 19금 관련 묘사는 없는 간결한 에필로그 입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와이프의 대화시점에서, 조금더 과거로 되감기해서 가보자면

 

와이프가 연하A와 한번더 하고 오겠다며, 나간후 실제론 연하 B커플이 있는곳으로 가선

 

 셋이서 못다한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주로 연하A와 관련된 이야기로, 대충의 있던 일들...그러니까 상세하고 디테일하게 까진

 

 아니더라도 납득할만한 이야기를 마저 했다고 한다.

 

사전에 연하A가 묵었던 숙소를 셋이 치울때도 어느정도 간단하게 했던 이야기들을

 

 마저 했던셈인데.

 

연하B야 같은 네토로써, 자기 와이프를 그렇게 누군가 다뤘다면...하는 감정에 이입했고

 

 연하B의 와이프 역시 같은 여자로서 동감되는 부분이 많았던거같고.

 

아무래도 네토성향으로 초대남을 겪다보면 겪은 공통적인 경험중 하나기도 하다보니 

 

 그런 부분은 서로 합이 맞았던 모양이다.

 

그리고 앞서서 쓴글에도 말했듯 모든 원흉의 근원이자...그일의 발단을 만들고 스노우볼을

 

 굴렸던 연하B와이프는 연신 미안해 했다고 한다.

 

왜 원흉의 근원인지는 아래에 설명을 할수 있을것 같다.

 

 

 내가 나중에서야 연하B에게 힌트를 얻고 그자리에 합류했을때는, 셋이서 맥주를 홀짝 거리고

 

있었다. 뭐...내가 후반부 눈치없이 굴기야 했다만, 사실 그 셋 역시도 그걸 이해하고 있기도 했고.

 

 다 나름의 오해가 있었다고 해야할까?

 

우선은 내 오해부터 설명하고 싶다, 앞서서 쓴 글에서 내 오해를 전부 설명했던건 아니다.

 

 그리고 그 오해를 설명한건 연하B의 와이프였다, 넷이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나에게 말을 붙여 설명하기 

 

시작했다.

 

 "오빠 제가 설명을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게 저때문에 시작된거 같아서요"

 

이렇게 말을 시작한 연하B와이프는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최초로 와이프와 어느정도 입을 맞춘건, 이번 온천에서 둘만 다녀왔을 때 라고 했다. 사실은 여행전

 

그러니까 술자리를 가졌을때부터 둘이서 말이 나온게

 

 어차피, 이렇게 커플만남을 하다보면 남자둘이야 그런 목적이 아니다 라고 하지만

 

결국은 초대남마냥 진행이 되지 않을까 예상을 했다고..

 

 남자 둘의 성향상 넷이서 같이 있는 자리에서 스와핑 같은게 있을거 같진 않지만, 서로 따로따로

 

그런일이 있을거 같았다며, 서로의 의사를 물어봤다고 한다.

 

 와이프는 와이프대로, 연하B와이프는 그 나름대로,  서로 마음이 맞은게 어설픈 초대남보다

 

상대측 남편이 훨씬 마음 편하고 안심된다고.

 

 술자리 가질때 쯤이든 이번 여행에서든 혹은 더 나중이던 상대를 고른다면

 

서로의 남편이 좋다는 데에 둘의 의견이 일치했다고 한다.

 

 거기까진 말이 일치했는데, 변수가 생긴건 이번 연하A였다고...

 

연하B의 남편과 내가 연하A를 여행에 끌어들이면서 여자 둘의 생각에 변수가 생겼고, 그래서

 

 온천에 둘이 간것도 그이유 떄문이였다 한다.

 

어찌보면 미리 작전계획 마냥 세운셈인데...

 

 아무래도 남자둘은 연하A에게 몰표를 던지면서, 둘중 한명은 혹은 어쩌면 둘다한테 

 

연하A와 섹스를 가지게끔 할거 같다는게 그 둘의 생각이였고

 

 그리고 그것이 둘다 탐탁치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둘이 먼저 선수를 치기로 한게...본격적으로 술이 취하고 늦은시간이 되기 이전에

 

 안그래도 남편이 다른여자와 하는걸 보고싶었던 연하B의 와이프가

 

먼저 남편과 내와이프를 끌어들여서. 둘이 섹스를 할 명분을 만들고...그걸 핑계로 역시나

 

 연하B와이프는 나와 섹스를 하는 방식으로 

 

연하A를 피해가는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다만...그렇게 되면 분명 연하A한테도 결국은

 

 동정표, 내지는 분위기가 더 몰고 갈수도 있기때문에

 

그럼...처음엔 가벼운 플레이로 각자의 남편과 하고, 또 역시 가벼운 플레이로 미리 선수를 쳐서

 

 연하A에게도 비슷한 정도의 서비스만 하는게

 

차라리...약한 플레이로 나중을 막자 라는 말이 나왔는데, 고양이 방울달기마냥 둘이 고민하다

 

 그래도 이미 한번은 성적인 관계를 가져본 와이프가, 연하B와이프 대신

 

방울달기를 하기로 자진해서 나섰다고 한다. 

 

 이전에 술자리에서 그정도 연하라고 해도 자기하곤 아주 큰 나이차이는 안나니까 괜찮다 했던

 

연하B와이프는 실제로 연하A를 보고서는, 정말 자기는 별로 였다고...

 

 몇번 만난것도 아닌데도 비슷한 경험을 해왔고 '언니 언니'하면서 살갑게 구는 연하B와이프가

 

신경이 쓰였던건지, 어떤건지 와이프가 대신 총대매듯 나섰고 그래서

 

 더 더욱이나 와이프한테 미안한 감정을 보였다.

 

주로 연하B의 와이프가 설명을 리드 했고 간간히 와이프도 이야길 덧붙여가면서 이야기를 계속했다

 

 연하B는 나중에 모든 일이 생기고나서, 그 둘에게 설명을 들었는지 아는 낌새였고.

 

 

 그래서 저녘을 먹으며 술자리를 가지고, 분위기가 어느정도 무르익고...남자 셋이 중간중간

 

담배를 피러 나간사이, 앞서 계획한걸 어느정도 세세한 이야기를 더 해가면서

 

 타이밍을 잡던 여자둘은, 계획을 실행한거고...그래서 연하B부터 끌려 나간거고

 

그리고 여기서 내가 한가지 착각한게 하나 있다.  아마도 술이 조금 들어가서 인지

 

 그것도 아니면 남아있던 연하A와 이야기 하면서 정신이 팔려 있던건지 시간 감각을

 

완전히 잘못잡고 있었다. 내가 느낀 시간보다 더 긴시간을 셋이 함께였다.

 

 그리고 스노우볼이 굴러간게 이시점 이였다.

 

 

"오빠 제가 그때 잘못한거 하나가 있는데요, 왜 셋이서 돌아오고 나서 제가 오빠랑 

 

둘이 나갔잖아요? 그리고...따로 들어가서 제가 언니가 남편하고 한거 그대로

 

 해준다 했잖아요"

 

 

다있는 자리에서 그이야기를 꺼내니 몹시 쑥스러웠다. 사정이야 하지 않았지만...만져주는 데에

 

완전히 발기를 했던것도 있고, 잠깐 찰나에 입으로 해주던 느낌이 나기도 하고.

 

 

"어 그랬었지~?"

 

 

"그게 사실은 제가 그대로 안했었어요, 일부러 그러거나 아니면 제가 오빠가 별로라서 그런게

 

아니고, 왜...상황이 제가 리드를 해야하는 그런 분위기가 됐는데

 

그런적이 없다보니까, 그게 너무 민망한거에요...그리고 제가 입으로 해주다가 중간에 일어 섰잖아요?

 

그런 다음에 제가 밑에를 벗을려고 하는데 오빠가 바로 바지를 입고 일어나서

 

 타이밍을 완전히 놓쳤는데, 입이 안떨어 지더라구요, 저 진짜 그때 치마 후크에 손대고 풀기 

 

바로 직전이였거든요"

 

 

 애초에 손으로만 테스트 해보면 어떻냐는 내말에 따라, 나간게 아니라...그둘이 입을 맞춰둔만큼

 

처음부터 삽입까지 약속을 했었다 한다. 

 

 다만 미리 분위기만 잡는만큼 아주 길게 끝을 보자는 심산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연하A는 따돌리자는

 

심산이였다고.

 

 그러고나서 돌아와서 나중에 다 모였을때 그이야기가 나와도, 이미 해보니 상대 남편이 훨씬좋다고

 

말해서 연하A와 엮이는 상황은 만들지 말자, 였다고.

 

 셋이 같이 들어간후, 침대끝에 앉은 연하B에게 손과 입으로 서비스를 마친 와이프를 보며

 

계획대로 연하B의 와이프는 계속 부축이면서 분위기를 만들었고.

 

 당연히...서비스를 받으면서 풀로 발기가 된걸 연하B역시 막을수는 없었고, 그걸 꼬투리잡은

 

연하B와이프를 어떻게 이기겠는가

 

 상황 자체도 흥분될만한 상황이고, 연하B의 와이프와도 이미 그런류의 친밀도도 쌓은상태라

 

여자 둘 사이간에 분위기는 그렇게 어색하진 않았다고 한다. 온천에서 서로간의 몸을 다 보기도 했고

 

 둘다 초대남류의 경험이 있다보니, 누군가 옆에서 보는데에 약간 이나마 내성도 있었고.

 

연하B와이프가 분위기에 맞춰 계속 상황을 리듯하듯...언니한테 애무 서비스 받았으니

 

 해줘야 하지 않겠냐, 하면서 분위기를 만들어서, 와이프 역시 연하B에게 애무를 받았다고 한다.

 

자연스럽게 삽입을했고, 그냥 자연스럽고 격하지않은 충분히 여유있게 잔잔하게 했고.

 

좀더 성욕이 올라와 머리가 달아오르기 전에 길지않은 삽입을 마쳤다고 한다.

 

 여기에서 스노우볼이 굴러간 셈이였다.

 

 

연하B의 와이프와 내가 돌아왔을땐 여자둘이 입을 맞췄던대로 연하A를 끌고나간 뒤였고.

 

 난 연하B와 담배를 피고 이야기를 하기위해 나갔고...담배 두개피 이상을 피면서 이야기를 하고온

 

우리를 보고, 연하B와이프는 당연히 언니와 남편이 섹스한것에 대해 내가 들었을거라

 

생각을 했다 한다...

 

본인이 확인차 이야기를 하거나 혹은, 사실 이러저러해서 나와 하고싶었는데 못했다 라던지.

 

그러고보니 나역시 연하B에게 그냥 '너도 입으로 받았구나?'  연하B역시 '네 뭐 형도 그랬죠?"

 

 정도였고, 둘다 네토성향인 탓에 '너 와이프 밑에가 어떻고, 소리가 어떻고...느낌이 어땠고'

 

이러는 타입이 아니였기 때문이다. 아마 여자 둘은 이런부분을 간과한거 같았다...여태 자신들이

 

 만나온 초대남하고 진행이 다르다는걸.

 

와이프 입장에서 돌아오자마자, 연하B의 이야긴 전혀 뭍지도 않고...오로지 연하A하고의 일만

 

 물어보는 나에대해서 '아...그저 그냥 연하A 하고 섹스하는것만 보고싶구나'

 

라고 생각했다 한다

 

 연하B는 본인이 네토 성향이고 그러니 궂이 누나랑 연결은 안시키는구나 싶었고

 

연하B성향상 오히려 그 딴에는 자기를 배려해주나 싶었다 했다.

 

 연하B와이프만 살짝 눈치챘는데, 우리 둘사이의 대화에 끼어들 틈이 없었다고 한다.

 

 그러자 마자 또 내가 연하A하고 이야기 하겠다고 바로 쪼르르 나가기도 했고.

 

내가 나가자마자, 연하B의 와이프가 기분이 매우 안좋아 있던 와이프에게 미안하다면서

 

자기탓인거 같다고...이야길 털어놓았고.

 

그제서야 와이프도 대충은 알게된거고...연하B도 그제서야 자기 와이프가 나와 섹스를 하지

 

않았고, 본인도 누나와 섹스를 했다 라는걸 내가 모르겠구나 생각이 든거고.

 

...나만 몰랐고

 

 네명이 있는 공간에서 분위기는 무겁진 않았다, 헤프닝이라면 헤프닝 이였고.

 

그러고 나서 와이프는 자기가 기분이 안좋았던게 단순히 내가 연하A와 분위기를 몰아서가

 

 아니라, 좀전에 본인이 연하A와 있던 일에대해...비교적 담담하게 이야길 했다.

 

연하B커플한테 대충의 내색을 하긴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안하고 있었던지 

 

 듣는 연하B커플도 덩달아 연하A에 대해 화를내기 시작했다.

 

거기에 내가 한마디를 더 붙였다

 

 

"여기오기 전에 와이프랑 전화가 계속 안되서 내가 가봤거든? 없더라...짐도 하나도 없고

 

간거 같더라, 이 시간에 차도없는 애가 여기 대중교통도 없을텐데, 와이프도 안보이지

 

걱정은되고 아는건 걔뿐이니까 전화했는데, 중간에 차단까지 했더라"

 

 

 분위기가 다운되거나 심각하게 흘르고 그런건 아니였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19금쪽으로

 

흐를만한 분위긴 아니였다.

 

 연하A가 거칠게 대한탓에, 와이프도 컨디션도 안좋았을 뿐더러, 질내사정을 당한탓에 계속

 

신경쓰고 찝찝해 하고있었고. 난 나대로 연하A에게 뒷통수를 맞은게 아픈중이였고

 

 연하B의 와이프는 미안함때문에 계속 와이프를 신경쓰고 있었고

 

제일 속편한건 아무리봐도 연하B였다.

 

 그 여행에선 그게 끝이였다...그러고도 더 늦은 시간까지 연하A에대해 다같이 욕하면서 

 

왜 대체 그런 거짓말을 했을지,했다쳐도 섹스매너가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건지..

 

등등등...

 

네명다 그 이야기로 시간을 보냈고, 새벽3시가 넘어서야 우리도 우리숙소로 돌아와서 

 

 늦은 잠에 빠졌다.

 

일어났을때는 체크아웃을 코앞에둔, 시간이였고...연하B커플과는 늦은 점심을 함께하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에 또 만나자는 약속을하고, 그후로도 연하B커플과는 지속적으로 만나고 있고 연락을

 

주고받고있다. 물론 그때의 그 여행이 가까워진 계기가 됐고

 

 그래서 생긴 여러가지 썰들도 있다.

 

코로나 이후로 직접 본적은 없지만 아직도 연락을 주고받고 있는 커플이다.

 

 하지만, 앞으로도 아마 이 커플에 대한 추가적인 이야기는 쓰지 않을 것이다.

 

애초에 이정도 언급을 한것도, 사전에 양해를 구한게 아닌만큼 미안한 마음도 있다...

 

 나중에 사과와함께 그에따른 선물도 따로 챙겨야 할거같다.

 

 

 

 

 

 아시다시피, 타 사이트에서 연재하다 넘어온 탓에, 앞부분에 이야기가 붕 떠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시간에 순서상, 앞부분을 못읽은 분들은 궁굼해 하시기도 하구요.

 

 그 사이트에서 쓴글은 그대로 옮기진 않을려고 합니다. 당시에야 길게 쓸 생각없이 대충 쓴글이라

 

비어있는 부분도 많았고, 해서 조금씩 수정하다가 후에 올리겠습니다.

 

 네토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궁굼하신 분들도 있는듯한데, 그 글들에서 다 설명할수 있을거 같네요.

 

다음에 쓰려는 에피는, 결혼후 신혼이 지난 시점에서 있던 에피입니다

 

 이번 에피소드 보다 대략 2년 정도 앞서 있던 이야기가 될것 같습니다.

 

 

 

 

 

 

 

 

 

 

 

 

 

 

 

 

 

 

 

 

 

 

 

 

 

 

 

 

 

 

  • 손님(7b75f) 2020.11.24 15:06
    명작가가 모해사이트에 오셨네요...앞으로 기대가 큽니다 ㅋㅋ
  • 손님(3f584) 2020.11.24 17:12
    담담한 필체 속에 느껴지는 그당시의 분위기..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혀집니다.
    다음 글도 기다리며 다시 한번 더 일고 있겠습니다.
  • 손님(f77b5) 2020.11.24 18:46
    더써주세요~~~
  • 손님(8d43e) 2020.11.24 19:46
    그 세계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글쓴이께서는 정말 스왑을 하고 싶지 않은 건지,아니면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건지
    그 심리가 궁금합니다
  • akdjjw 2020.11.24 19:49
    형님껀 결제하고 읽어도됩니닿ㅎㅎ
  • 손님(7f780) 2020.11.24 20:47
    다른에피소드도 기대할게요
  • 손님(31d73) 2020.11.26 20:37
    5화 사진 예전에 ㅅ×ㄴ에서도 올리셨던적 있으시죠?(문쪽바라보며 치마올리고 찍은것도 있었던거 같아요) 저 또한 다른 에피소드 기다리고있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_ _)
  • 손님(d4f37) 2020.11.27 06:21
    글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글 풀어주시길 기대합니다.

    질문. 제목의 "마을버스"는 무슨 의미인가요?
  • 손님(11b23) 2021.01.14 17:56
    언제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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