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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잭인란 게임알지?

 

딜러와 나만의 승부를 거는 게임이야

 

딜러에게서 카드를 몇장이고 받을 수 있어

 

카드를 그만 받는 것 또한 내가 선택할 수 있지

 

근데 둘다 내가 결정을 해야해...‘그만이란걸 말이야..

 

인생을 살면서 어떤 결정이든 정답은 없지

 

다만 내가 더 손해를 볼까?

 

아님 내가 더 이득을 볼까? 라는 머리속으로 계산을 해보고

 

더 좋은 쪽으로 결정을 내려야 하는 거잖아?

 

하지만 간혹 이런 경우도 있다?

 

아니란 걸 알면서도 멈출수가 없는...

 

내가 손해라는 걸 뻔히 알면서도 더 배팅을 할 수밖에 없고..

 

그냥...머릿속의 계산이 아닌

 

마음이 움직여서 끌려가는 선택을 말이야...

 

형수한테의 내 마음의 게임은 그런 거였어

 

100100패라는걸 뻔히 알고

 

그 끝이 뭔지 알고는 있지만 내눈을 가리면서라도

 

계속 이어나가고 싶은 심정 말이야...

 

아니야... 아닐 거야..끝은 다를거야..’ 가 아닌

 

조금만...조금만 더...조금만 늦게..’ 라는?

 

한남자의 무모한 배팅같은 거였지~~ㅋㅋㅋ

 

내가 선택했고 내가 치룬 대가이기에 후회는 없어

 

다만...그냥 가끔 그때의 달콤했던 꿈이

 

그리울때가 있는거지..

 

얘기 이어 나갈게~~

 

오늘 나랑 같이 있어요...”

 

그동안 절제하고 참아왔던 내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거야..

 

정말 위험한 배팅을 한거지...

 

절대로 해선 안되는 그런 배팅을

 

“...............” 그녀는 말없이 내 눈만 보고 있었어..

 

잠깐만...차 좀 세워볼래요?”

 

갓길에 차를 세웠고 그리곤 그녀가 내게 키스를 했어

 

마치 그말을 기다렸어요...라는 거 같았어..

 

(이건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ㅋㅋ)

 

짧고 강렬한 키스를 하곤

 

그녀는 차에서 내려 전화를 하더라고

 

아마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함이 아니였을까? ㅋㅋ

 

차에 다시 탄 그녀는 날 바라보며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어

 

어딘지도 모르는 근처의 허름한 모텔로갔지

 

 

그녀에겐 절대 어울릴거 같지 않은 모텔로..

 

우리한텐 아무 상관이 없었어 그 어떤 곳이라도

 

둘이 같이 있을 수만 있다면 말이야...

 

키를 받아 방으로 갔고 방문이 닫히자마자

 

우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끌어안고 키스를 했어

 

마치 계속 참고 참았던 감정을 드디어 폭발이라도 하듯 말이야

 

그녀의 몸을 더듬고 새하얀 가는 목덜미에 키스를 하는데

 

....00...”

 

그녀가 흐느끼며 내이름을 불렀고 난 거기에 응답이라도 하듯

 

더욱 강하게 밀어 붙였어...

 

벽에 기대세우고 그녀의 스커트를 올리는데

 

...예쁘다...’

 

오늘을 위해 준비라도 한걸까?

 

ㅂㅈ털을 가늘게 하이웨이 스타일로 왁싱을 한거지~

 

난 거기에 더욱 흥분을 했고 ㅂㅈ를 빨기 시작했어

 

.......00....~~”

 

내 머리를 역으로 쓸며 ㅂㅈ에 더욱 끌어당기는

 

그녀의 행동에 난 알수있었어...

 

오늘은 좀 다르구나..란걸~ㅋㅋ

 

손가락 하나를 ㅂㅈ에 살살 넣고는 G스팟을 찾았지

 

평소에 ㅂㅈ에 손가락 넣는걸 싫어 하는 그녀였지만

 

그날은 아무말 없이 다 받아 주더라

 

혀로는 클리를 간질이면서 손가락으론 ㅂㅈ안을 살살쑤셨어

 

쩍쩍쩍~`~~`’ 소리가나며 물이 나오기 시작했고

 

아아!!!아앙~~아아

 

내머리 끄댕이를 잡아당기며 격한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어

 

..!!!아아!!!!”

 

난 멈추지않고 손가락을 ㅂㅈ안에서 계속 움직였어

 

...그만...그만....!”

 

쩍쩍쩍~~`......’

 

물이 절정으로 터지기 시작했고

 

내 팔에 타고 흐르는게 느껴..아니 보였어..ㅋㅋ

 

!!!!그만!!!!!”

 

그때 넣었던 손가락을 빼곤 ㅂㅈ에 묻은

 

그 물을 핥아먹기 시작했지..

 

......우리 침대로가요...어서...”

 

그녀의 말을 따라 침대로 갔고 그녀는 날 밀쳐

 

침대에 눕히곤 내 바지를 벗겼어

 

빨리 내ㅈㅈ를 먹고 싶어 하는거 같았지~

 

이미 잔뜩 성나있는 내ㅈㅈ는 부끄러울줄 모르고 서있었어

 

~~자신만만했다고 할까? ㅋㅋ

 

내가 빨아줄게요~ㅎㅎ

 

그녀의 미소에 난 언제나 녹아내렸지...

 

정성스럽게 내ㅈㅈ를 빨아주는 그녀의 모습은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아름다웠어

 

뒤로 올라와요...어서내말에 그녀는

 

스커트를 허리까지 끌어 올리곤 69자세로 올라왔지

 

난 그녀의ㅂㅈ...그녀는 내ㅈㅈ를 빨며

 

서로를 탐하고 있었어...

 

누워봐요

 

그녀를 침대에 눕히곤 블라우스의 단추를 하나하나 풀었어

 

살짝 발그레한 얼굴로 날 바라보는 모습이 날 더 흥분시켰고

 

거침 숨 때문에 그 큰 가슴이 부풀어 올랐다 내려갔다하는게

 

난 너무 좋았지..

 

그녀에게 내가 가장 특별한 남자가 되고 싶었던걸까?

 

적어도 섹스에서 만큼은 말이야...ㅋㅋㅋ

 

키스해줘여..00...”

 

정말 부드럽고 달콤했어 그녀의 입술은..

 

그 예쁜입에서 예쁜말을 할때도..

 

격한 걸레같은 말을 할때도 난 다 좋았지...

 

그냥 그녀여서 좋았나봐~ ㅋㅋㅋ

 

옷은 거의다 걸친 상태에서 ㅂㅈ에 삽입을 했어

 

~!!!”

 

이미 ㅂㅈ물이 흥건해 시트는 어느 정도 젖은 상태였고

 

거기에 내ㅈㅈ가 쑤욱~하고 들어가니 그녀가 흐느끼기 시작한거야

 

...좋아........”

 

내 목덜미를 끌어안고는 내 귓가에 신음소리를 내보냈어

 

..천히...좀만...천천히 해줘요...부드럽게..”

 

그녀의 요구에 응하며 천천히 ㅈㅈ를 밀어 넣었다

 

또 천천히 ㅈㅈ를 빼고..또 천천히 밀어넣고..를 반복했어

 

최대한 밀착시켜서 말이야..

 

....아아아~~.......아아아~~~”

 

그녀의 그런 신음소리는 처음 들어본거 같아

 

아주 깊게 그리고 자지러 지는 듯한 그런 신음 소리를..

 

“##..올라 올래요?”

 

고개를 끄덕이곤 내가 무릎꿇고 앉은 위로 그녀가 올라왔지

 

ㅂㅈㅈㅈ에 꼽고는 아주 천천히 그리고 깊게 앞뒤로

 

왔다갔다를 시작했어...천천히 라이딩을..

 

...~~` ...”

 

그녀는 몸을 베베꼬으며 느끼고 있었어

 

나도 ㅂㅈ안에 들어가있는 ㅈㅈ가 터질거 같았지

 

그때!! 남자들 진짜 템포 조절 잘해야 한다~ㅋㅋ

 

...보고 싶었어요?...”

 

“.........”

 

그녀의 말에 난 선뜻 대답할수없었어..

 

“00....나 보고싶었어요? 말해봐요..어서...”

 

“......너무 보고 싶었어요..”

 

......이렇게...이렇게 날 안고 싶었어요?”

 

..너무 보고싶고 안고 싶었어요..”

 

고마워요......”

 

복잡미묘했어... 그녀의 마지막 대답이..

 

그때의 일이 나한테 미안했던건지..

 

아님 다행이였다고 생각한건지..

 

난 아직도 모르겠더라고 ㅋㅋ

 

점점 둘은 뜨거워졌고 이젠 천천히 음미하는 정도론

 

썽이 안차기 시작했지

 

그녀도 그런건지 허리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더라고

 

다시 그녀를 침대에 눕히곤 ㅂㅈ를 빨기 시작했어

 

다른 남자가 쑤셨던 ㅂㅈ의 흔적을 지우고 싶었거든

 

아아아!! !! 좀더...좀더...!”

 

내머리를 잡곤 ㅂㅈ에 누르기 시작했고

 

난 쉴세없이 그녀의 클리를 혀로 핥고 있었지

 

....!! 쑤셔줘여!! 빨리!!”

 

다시 ㅈㅈ를 그녀의 ㅂㅈ에 넣고는 격한 리듬을 탔어

 

내 엉덩이를 끌어 당기면서 활처럼 휘는 그녀의 몸이

 

클라이막스로 다가가는걸 알았어

 

안에다 싸줘요...00씨 좆물...안에다가......”

 

아직이요...아직 더 하고 싶어요..”

 

...더해줘요...00씨 하고싶은 만큼 더해요.....”

 

내 엉덩이를 끌어당기던 그녀는 손을 풀곤

 

내 얼굴을 손으로 감싸서 내게 키스를 해주고

 

난 그런 그녀에게서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었어...

 

그런 아름다운 나의 여신을 말이야...

 

한참을 더하다가 뒤로 돌려 박고는 그녀의ㅂㅈ안에

 

쥐어 짜내듯 좆물을 싸 넣었지...

 

둘이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끌어 안았어

 

너무 행복했거든...아이처럼 내 품에 안긴 그녀가 말이야..

 

둘이 한참을 바라보다가 정신을 차린건 내가 먼저였어..

 

...일이 복잡해지겠구나...좆 되겠다...

 

나도 강남녀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왔는데...

 

형수는 괜찮을까?’

 

이래서 남자는 싸고나면 현타 온다니깐...ㅋㅋㅋ

 

정말 괜찮겠어요? 오늘 나랑 같이 있어도?”

 

왜요~~ㅎㅎ그럼 그냥 갈까요?ㅎㅎ

 

아니요...가지마요..내옆에 있어요 오늘은...”

 

ㅎㅎㅎ

 

천사같은 미소를 한 그녀가 내품에 안겼고

 

난 될대로 되라..란 심정으로 오늘을 그냥 즐기기로 했어...

 

그렇게 난 그녀와의 위험한 비밀을 만들었지...

 

아주 위험한....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

  • 손님(17e44) 2020.11.16 11:21
    잘봤어요~ ㅎㅎ 메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 음속혀 2020.11.16 11:33
    대단하심
  • 손님(87c22) 2020.11.16 15:52
    곧 일 터지겠네
  • 손님(d8dfd) 2020.11.16 15:54
    근데 갈망하던 것을 못하면 평생 한으로 남긴 하더라. 끝이 보이는 욕망을 실행해도 후회하고
    욕망을 참아도 후회하고.
    그래도 저런 여자면 누구나 품고 싶지
  • 손님(8d43e) 2020.11.16 16:10
    그 욕망의 끝에 그 여자의 진짜 진심이 보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 손님(a8ff8) 2020.11.16 19:29
    갸꼴
  • 손님(14ab0) 2020.11.17 07:10
    캬 넘 잼있다ㅏㅏ 잼있어ㅓㅓㅓ 또 올려줘잉
  • 도토리칼국수 2020.11.17 15:35
    먼가 불안불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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