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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녀한테 나란 놈은 어떤 놈이였을까 궁금해..

 

 

나한테 있어서 강남녀는 잊지못할 여자로 기억되지만

 

 

강남녀한테 나란 놈은 어떨지...ㅋㅋ

 

 

둘이 그래도 오랜시간 좋은 관계로 유지될 수있었던건

 

 

동병상련 같은 거였을거 같아..

 

 

어린시절 유학생활로 인종차별을 받았고

 

 

남들보단 다소 독특한 성적취향을 가졌는데

 

 

그걸 이해하고 받아주는 서로가 있었으니...

 

 

그리고..둘다 좀...멋졌어~ ㅋㅋㅋ

 

 

우리 둘의 시작은 조금 다르게..

 

 

그리고 삐뚤게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론 서로 상부상조했다고봐~

 

 

강남녀도 날 마니 좋아해줬고

 

 

나도 강남녀를 좋아했고..

 

 

그땐 둘다 비혼주의였어서 서로 뭔가를 더 바라지도

 

 

어떤 기준을 가지고 따지지도 않았지...

 

 

그냥 순간순간을 서로가 즐겼던거야

 

 

뭔가 서로한테 원하는 거 없이...

 

 

그게 가장 큰거 같아~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

 

 

서로 구속하지않고

 

 

얘기 이어나갈게~~

 

 

초대남 한놈이 콘돔을 끼곤 강남녀 ㅂㅈ에 삽입이 시작됐어..

 

 

아아아......~” 강남녀의 신음이 입에서 나왔고

 

 

다들 더욱 거침없어졌지...한놈이 ㅂㅈ를 쑤시고 강남녀는

 

 

양속에 ㅈㅈ를 하나씩 잡곤

 

 

하나는 빨고있어...신음소리는 멈추지 않고서 말이야...

 

 

오빠 옆에 있어야해~’ 했던 강남녀지만

 

 

날 신경도 안쓰더라...ㅋㅋㅋㅋ

 

 

우욱......아아.....”

 

 

ㅈㅈ를 물고 있어서 신음소리는 막히면서 나왔지

 

 

이소리 잘 알잖아~ ㅋㅋ

 

 

5분정도 하다 딴놈이 강남녀한테 올라타는거지

 

 

콘돔을 끼고선...또 쑤욱~`

 

 

강남녀의 신음소리는 더욱 커졌고 쉴세 없이 남자들의

 

 

ㅈㅈ를 빨고 있었어...어느 순간부터 초대남들은

 

 

내 눈치도 안보더라~ 다들 몰입한거지..ㅋㅋ

 

 

강남녀를 뒤로 돌려 박고 앞에선 물리고 손으론 딸치게하고

 

 

또 바꿔서 박고...입에 물리고... 빨고...

 

 

한참을 보고있는데....

 

 

....나도 이제 미쳤구나...’ 란 생각이 드는거야...

 

 

ㅈㅈ가 졸라 꼴려있는거야...내가 엄청 흥분해있더라고..

 

 

한참을 감상을 하고 있는데 관클 사장님이 슬며시 들어와...

 

 

저기 커플이 가까이서 구경하길 원하는데..”

 

 

거기서도 룰이 있더라고.. 관전을 하고싶으면

 

 

당사자의 허락을 받고 구경꾼 커플은 다 벗고 들어와야해...

 

 

...~ 그러세요

 

 

구경을 원하는 커플이 옷을 싹다 벗고 내가 앉아있는

 

 

침대로 입장한거야..

 

 

눈인사 정도하고 난 계속 감상을 하고 있는데

 

 

..남친분은 참여안하세요?ㅎㅎ

 

 

......전 오늘 관전만 하는거라..ㅎㅎ

 

 

...그러시구나...”

 

 

왜 자꾸 나한테 말을 걸지? 난 저걸 봐야 하는데?

 

 

하고 있는데...

 

 

그럼..괜찮으시면 제가 빨아드릴까요?”

 

 

하며 묘한 웃을을 지으며 그 커플여자가 말했어...

 

 

남자도 미소짓고 있었고..

 

 

너도 또 네토니?’ 란 생각을 하며

 

 

고개를 끄덕이자 그 여자분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ㅈㅈ를 입에 머금고 빨기 시작했어...

 

 

아이씨...그냥 될대로 되라~’ 란 심정이였을까?

 

 

아님 그냥 그분위기에 내가 흥분했을까?

 

 

ㅈㅈ를 빨고 있는 그녀의 ㅂㅈ를 손으로 만지며

 

 

그 남자분은 흐믓한 미소를 나한테 보내고 있었지...

 

 

그리고 그 남자는 내껄 빨고 있는 자기 여친을

 

 

뒷 자세로 만들더니 바로 박더라...

 

 

말그대로 난교였어,,난교....

 

 

강남녀는 말그대로 즐기고 있었지...난 안중에도 없고

 

 

난 거기에 진짜 강한 자극을 받았고 또 흥분하고 있었어...

 

 

박아보실래요?ㅎㅎ그 남친이 나한테 말했어

 

 

...그게...그럼 콘돔 좀 끼고요..”

 

 

하곤 그 수북히 쌓인 콘돔중 하날 집으며

 

 

강남녀 눈치를 살피는데..

 

 

아까 미안하단 말 취소...이미 무릉도원으로 가고 있더라고..ㅋㅋ

 

 

콘돔을 끼고 그 여자분의 ㅂㅈ로 입장을 하는데...

 

 

신음소리가...좀 특이하더라...

 

 

약간 흐느끼는? ㅋㅋㅋ 섹시했어...나름...ㅋㅋ

 

 

뒤로 계속 박으면서 강남녀를 주시했지...

 

 

정말 폭발할거 같은 흥분감이였거든...

 

 

그때와는 전혀 다른 주체할 수 없는 흥분감...

 

 

정말 빨리 싼거 같아...강남녀가 남자들과 하고 있는걸 보면서

 

 

하니 조절이고 테크닉이고 뭐 그런거 생각도 안나더라고...

 

 

그 커플이 아마..‘뭐야..이 토끼새끼는..’ 했을걸?ㅋㅋㅋ

 

 

그렇게 난 싼걸 정리를 하는데...

 

 

....진짜 10대이후로 처음이였던 거같아...

 

 

싸고도 안죽고 서있어...빠빳하게...

 

 

그 흥분감이 가슴엔 불이 붙은거 같고

 

 

얼굴은 씨뻘게서 화난거 같고 ㅈㅈ에 피가 쏠려 있고...

 

 

...이게 네토들이 말하는 흥분감인가?’ 했지...

 

 

어머~ㅎㅎ안죽었네요~ㅎㅎ

 

 

괜찮으시면 제가 한번 더 해드려도 될까요?”

 

 

구멍이 필요했어...그냥 평상시에 여자를 배려하고 분위기

 

 

테크닉 운운하는 내가 아니라 진짜

 

 

내 성욕을 빨리 풀고 싶은 발정난 개처럼 말이야...

 

 

이번엔 천천히 해주세요~ㅎㅎ

 

 

그여자한테 쑤시면서도 난 계속 강남녀한테

 

 

시선은 고정이였지..한순간도 놓치지 않으려고,,

 

 

그리고 그것도 있었어..누군가가 내가 섹스를 하는걸

 

 

지켜본다는 묘한 흥분감....

 

 

그렇게 양쪽이 거사(?)를 치르고난 뒤

 

 

난 강남녀한테가서 안아줬어...급 현타가 오더라...

 

 

....이런 거구나...’

 

 

근데 확실하고 분명히 알았어...형수를 봤을땐 흥분감이 아닌

 

 

분노였다는 것을...

 

 

그때의 감정을 정확히 확인하고 나서

 

 

난 내 입장정리가 필요했어...이대로 계속 볼수는 없잖아?

 

 

나도 살아야하고 형수도 계속 보고싶고.,..

 

 

근데 이대로라면 모든게 엉망이 될게 뻔하니깐..

 

 

근데....알잖아? 그게 머릿속으로 생각한다고

 

 

!! 되는게 아니란걸~ ㅋㅋ

 

 

“00씨 바빠요~?ㅎㅎ

 

 

형수에게서 전화가 왔지

 

 

~ 안녕하세요~ㅎㅎ그렇게 바쁘진 않아요~”

 

 

그럼...오늘 시간돼요?”

 

 

..별다른 일정은 없는데..&&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니....오늘은 우리 둘만 봤으면 좋겠는데..”

 

 

....심장이 겁나 나댄다...ㅋㅋ

 

 

~ 그래요~ 어디로 갈까요?”

 

 

전에도 있었던 둘만의 데이트야..

 

 

근데 뭔가 더 설래이고 좋은거지..속도 없이 말이야..

 

 

약속장소인 카페로 향했고 가는 동안에도

 

 

수없이 생각했어...

 

 

그냥..즐기자.. 즐기는 사이다..발전 같은건 없다

 

 

몇십번 몇백번을 생각 또 생각하고 카페로 갔는데..

 

 

자리에 앉아 날보곤 웃는 그녀의 미소에

 

 

...씨발....’

 

 

그냥..그런 다짐..생각...다 쫑이야~ ㅋㅋㅋ

 

 

그냥 그녀를 보곤 나도 웃고만 있더라고...

 

 

뭘 어떻게 해도 난 그녀에게서 빠져 나올수가 없었지..

 

 

오랜만이예요~ㅎㅎ

 

 

~ 잘지냈어요?ㅎㅎ

 

 

그녀와의 만남은 언제나 기쁘고 설래였어..

 

 

난 그녀 앞에선 언제나 바보였고 사랑을 갈구하며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였으니깐...

 

 

이런 저런 일상적인 얘기를 하다 먼저 말을 꺼낸건 그녀였어..

 

 

“00씨.......안 싫어요?”

 

 

무슨 뜻인지 알고 있었지...

 

 

그날...나 보고...00씨가....”

 

 

우리 그때 못봤던 퍼레이드 보러 갈래요?ㅎㅎ

 

 

?”

 

 

그때 날이 추워서 야간 퍼레이드까지 못보고 왔잖아요~

 

 

오늘은 따뜻한거 같으니 지금 출발하면 딱일거 같은데~ㅎㅎ

 

 

“.......ㅎㅎ

 

 

고개를 떨구곤 피식 웃는 그녀를 봤어

 

 

가요~` 나 그때 못본거 엄청 아쉬웠는데~~”

 

 

그래요~ 가요~ㅎㅎ

 

 

우리는 용인으로 가는 내차안에서 아무 일도 없던거처럼

 

 

웃고 떠들고 장난치며 놀았지

 

 

그냥 달콤한 데이트를 하러 가는 연인처럼 말이야

 

 

그냥....그러고 싶었어..

 

 

좀 늦은감은 있었지만 야간 퍼레이드는 볼수 있었어

 

 

정말....너무 멋지더라~ ㅋㅋㅋ

 

 

그때 아마 튤립축제?였나 해서 예쁘게 꾸며진 정원도

 

 

같이 걸으면서 얘기도 나누고 손도 잡고 했지..

 

 

그냥 사랑하는 연인처럼...

 

 

늦은 시간까지 꿈과 낭만이 있는 에버랜드에서 놀고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시간이였지....

 

 

차안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근데...00씨는 내가 선물한 시계 안해요?”

 

 

그거 얼만지 찾아봤거든요...그걸 어떻게 손에 차요~ㅎㅎ

 

 

사무실에 전시해놨어요~ㅎㅎ

 

 

아이~~뭐야~`ㅎㅎ

 

 

한참을 장난치고 웃고 있는데

 

 

미안해요..00...”

 

 

....그말은 하지말지....

 

 

난 침묵했어....그녀도 고개를 돌려 창밖을 보고있었지..

 

 

그냥...나만 참고 있으면 끝날 일이였는데....

 

 

미안하면...오늘 나랑 같이 있어 줄래요?”

 

 

?”

 

 

놀란 토끼눈을 뜨곤 날 바라보는거야

 

 

오늘 나랑 같이 있자고요....”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

 

즐거운 주말보내고 월요일에 만나~~^^

  • 손님(2122c) 2020.11.13 10:35
    1. 정독완료~ 즐주말 보내고 다음주에 봐요~
  • 손님(f0e37) 2020.11.13 10:51
    팬입니다 다음편 기대할께요 ㅎㅎㅎㅎ
  • 손님(09194) 2020.11.13 10:53
    늘 감사
    불금 멋지게 보내세요
  • 손님(8d43e) 2020.11.13 11:14
    강남녀와 그 갱뱅에 대해 후기 나눈 대화 있으면 올려 주세요.
    어떤 감정인지 궁금해요
  • 손님(9cc8b) 2020.11.13 13:23
    복잡미묘한 감정이 느껴집니다
    잘보고있습니다
    늦더라도 계속 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손님(f7327) 2020.11.13 13:27
    와우!!!!! 쵝오
  • 손님(cf1a7) 2020.11.13 13:29
    ㅊㅊㅊㅊㅊㅊ
  • 손님(feada) 2020.11.13 15:09
    잘보고있습니당
  • 손님(2c5b0) 2020.11.13 15:19
    형 주말 사고 없이 몸 건강히 보내고 꼭 돌아와야해. 기다리고 있을께 ㅎ
  • 손님(b859d) 2020.11.13 15:26
    너무 극한 감정은 말하지 않는 법이죠~~
  • 손님(c324c) 2020.11.13 19:01
    최고 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손님(59d20) 2020.11.13 23:40
    아, 형! 진짜, 글써줘서 고맙습니다!(_ _)
    건필하십시요!!/'ㅅ'
  • 손님(e9013) 2020.11.14 02:08
    형님 주말이 싫습니다!
  • 도토리칼국수 2020.11.17 15:32
    다음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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