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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대 후반의 여자사람이야.

주말이라 심심하기도 하고,,

매일 눈팅만 하다가 삘 받아서

얼마 전에 헤어진 전남친이랑 있었던 썰 풀어본다!

 

작년 이맘때쯤이었나,

원래 자주 보고 친하게 지내던 친구커플 있었는데

그 날은 친구 남친이 서울로 이사를 해서 걔 남친 집들이를 간 날이었어.
4명 다 술을 너무 좋아해서 새벽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다 같이 거실에 이불깔고 누워서 잠에 들었지ㅋㅋㅋㅋㅋㅋㅋ

 

(남친 / 나) (내친구 / 친구남친)

이렇게 따로 이불 덮고 누워있었고,

술기운 때문에 그냥 뻗어서 잠들었는데!!

자꾸 오빠 손이 스믈스믈 가슴으로 올라오는거야;;

 

그래서 그냥 만지나 보다 하고 잠을 청했는데,,

이 손이 대담해지더니 브라를 벗기려고 몸을 점점 옆으로 돌리는거야.

이미 창밖에는 날이 밝아지고 있었고,,

친구네 커플이 천장을 보고 자고 있었기 때문에

언제든 고개만 돌리면 우리가 보이는데;;;;

 

내가 손으로 저지시키니까

몸을 옆으로 틀어서 자꾸 거기를 밀착시키더니 

내가 친구를 바라보게 하는 자세로 만들었어.

(그 영화 기생충에 사장 부부가 하는 자세ㅠㅠㅠ)

그리고 백허그 하면서 가슴이랑 아래를 조금씩 천천히 만지는거야..

아씨 친구커플이 볼까봐 무서우면서도 

몸은 어찌나 솔직한 지 자꾸 반응하게 되었어..

 

그래서 결국 고개를 돌려서 째려보고 "하지마" 라고

작게 얘기했는데,  남친은 무시하고 ㄲㅈ를 만지기 시작했어..

나도 모르게 그냥 눈 감고 느낌을 느끼고 있었는데,,

남친이 이불 속에서 뭔가 부스럭거리더니

뭔가 내 엉덩이에 밀착시키는거야...

뭐지?싶어서 손 뒤로 해서 만져보니까 팬티까지 다 내리고

물 질질 흘리는 축축 한 걸 내놓고 있더라고...

 

그러면서 내 바지랑 팬티까지 천천히 내리는데,

다들 자고 있어서 되게 조용한 공간에 

부스럭거리면서 팬티 내리는 소리까지 다 들리는거야...

아씨... 나는 등 뒤에 남친도 신경써야 되지,,

바로 앞에 친구커플도 신경써야 되지,,

밑에서는 자꾸 이상한 느낌이 들고 하니까 식은땀이 막 흘렀어..

그러더니 남친이 넣고 싶었는지.. 

뒤에서 내 귀를 입에 넣고 쪽쪽 거리면서 

천천히 입구에 맞추는데 

나도 모르게 엉덩이를 뒤로 빼주게 되는거 있지..

 

결국 친구네를 눈 앞에 두고 삽입까지 했는데

상황 때문인지 넣자마자 안쪽까지 느낌이 쫙 올라왔어.

막 정신 없이 허리를 흔들고 싶었지만,

그러면 들키게 될거고 아직 이성은 남아있어서

그냥 엉덩이만 뒤로 쭉 빼고 있었고

남친은 한 손으로 가슴이랑 ㄲㅈ를 만지면서 천천히 움직였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더 흥분 되고 빠르게 움직이고 싶었는데,,

반복적으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너무 컸어..!

그렇게 몇 번을 움직이다가 

남친도 끝까지는 힘들다고 생각 했는지 

중간에 빼서 다시 바지를 입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휴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내심 아쉬운...^^
 

역시 영화랑 현실은 다르더라

그래서 그냥 다시 잠을 청하고 일어나서 

해장하고 친구네랑 헤어지자마자

바로 방 잡고 새벽에 기억 되살리면서 신나게 했지 뭐~~~

그래도 다행인건 친구 커플이 자는 듯한 숨소리가 계속 들렸다는거? 

설마 자는 척을 했던건 아니겠지...

 

뭐, 지금은 전남친이랑 헤어졌지만!

그때는 진짜 떨리고 흥분했었어ㅋㅋㅋㅋㅋ

그럼 난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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