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5 23:57

회사 D컵 유부녀 1

조회 수 3881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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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말하면 전국민이 아는 곳에서 일함

나는 관리자이고 유부녀는 현장(조립,공장 아님)근무임

 

40 중 150후반 키에 섹드립 잘하던 유부임 특히 슴가가 많은 남직원들 설레게 했음. 들이대던 아재들도 많았고 

 

관리잘한 유부녀임 30후반 같음. 정장 유니폼 근무라 더 꼴렸는데 나보다 8살 많았음

 

몇년 그녀 생각하며 대딸 오지게 쳤는데 상상만해도 꼴렸던유부녀임. 몇년을 상상만하다가 체육대회 끝나고 회식했는데1차, 2차가니 남녀 몇은 집에가고 10여명 남았음

 

놀방에서 따른 몸매좋은 40초 유부녀가 모두의 맥주잔에 몰래 소주를 말아버림. 다들 취한 상태에서 마지막 이성의 끝을놓게되었고 D컵 유부녀는 떡실신함.

 

4차감. 내가 맨끝에서 걸어가고 있었고 그녀가 내앞이고 그앞 일행들은 거리가 있었는데 그녀가 가다가 어느 건물 화장실로감 나도 남자화장실 감. 이때까진 아무생각 없었고

 

나오면 데리고 갈려고 기달리다 난 술이좀 깼는데 20분이 넘어도 안나오네 여기가 조금한 신도시 끝자락 건물이라 지나가는 사람이 많지도 않아서 놔두고 가기가 애매함.

 

고민하다. 여자 화장실에 들어감 밖에서 기달리면 여자 화장실에 그녀만 있는거 알고있으니 이름을 부름~ D컵님~D컵님

편의상 D컵이라 부르겠음. 대답이 없고 장애인 화장실만 닫힌상태임. 그앞에서 몇번 더 불러도 대답없길래 문을 밀어보니 열림~ 

 

떡실신 직전에 들어갔다 바지내리고 실신함~ 급똥은 아님 언덕위 털이보임. 문닫고 흔들며 불러도 대답이 없고 털이 보임~

 

일으켜 세우다 털이 많이보임~ 존내 고민됨~ 꼽고싶은 마음이야 몇년전부터 수백번은 딸감이 눈앞에서 털보이고 떡실신인데 미칠것 같았으나 이성이 이겨서 바지 올리고 일으켜 세우니 꼬구라짐 무한반복~ 거의 안고있음

 

화장실 사람옴~ D컵이 옹알이함~ 심장이쫄깃함 대지를 가르는 폭포수 소리가 들리고 이름 모를 여자는 나감. D컵 꼬구라짐~

 

다시 안아서 나갈러던 찰나 또 누가 들어옴~ 대지가 또 갈라짐~ 나감. 내 몸에 힘도 나감~ 방전직전인데 D컵은 떠억~ 실신으로 꼬구라짐 반복

 

변기 뚜껑덮고 D컵을 뒤에서 겨드랑이 안으로 양손을 넣고 앉음~ D컵도 내 무릎위에 앉혀서 백허그하며 HP 채우면서 보니 내손이 D컵위에 있음~ 살며시 조물거림~ 반응없음

 

몇분 조물딱 거리다 약간의 정신이 돌아 오는거 같아 깨워봄~필름 끊긴 사람의 횡설수설 외국어를 함 번역안됨~ 일어날려고하는데 꼬구라짐 앉아서 세움~ 그러다 얼굴을 보니 빨간입술이 너무나도 탐스러움~ 살포시 겹쳐봤더니 반응조금 있음~  심장이 쫄깃함~ 혀를 넣음~ 반응옴~ 

 

혀끼리 씨름하다보니 그녀가 공양미도 안받쳐는데 눈을 뜸 하지만 이성은 안돌아왔고 외국어와 한국어로 이러면 안된다고 하면서 나를 확인하더니 혀를넣은 2차전 혀씨름함

 

이것만하고 나갈려고했음 그녀가 변기뚜껑 위에  앉음~ 바지내리고 자위함~ 소대음 다보임~ 극 꼴림에 가까이감. 만져달라고함~ 신나게 손가락 딜도머신이되어 물이 범벅이됨~ 신음소리를 싸우팅으로 쏟아냄~ 이성이 돌아옴~ 나가야한다 생각함~ 일으켜 세우는데 내 거시기를 잡음

 

바지를 내릴려고 애를 쓰는데 벨트안풀고 저러고 있음. 자크열고 내 거시기를 눈앞에 인사시겨주니 반갑다며 뽀뽀해줌~거시기가 반가워 눈물을 흘리니 혀로 닦아줌~

 

누가들어옴 대지 가르고 감~ 이성이 다시돌아왔다. 그때까지 눈물을 혀로 닦아주면서 이러면 안된다고함~뭘?

 

변기 뚜껑 잡게함~ 넣어봄~ 화장실이 콘서트홀 보다 더 울리는건 처음 알게됨 신음소리 샤우팅에 이성이 돌아옴~ 한번 깊게 꼽아보고 그냥 끝냄 끌고나옴~

 

다다음 근무날 심장이 바운스하다 못해 나올려고 했다. 어쩌냐 미투면 빼박에 18년 경력 끝인데~ 점심도 못먹고 고민하다 아아 한잔사서 얘기하자고 하고 만나서 떠봤더니. 눈빛이 피하는 눈빛이네~ 어쩌냐~ 내인생 조옷 됬구나...

 

자고 내일 쓰겠음~ 3년째 진행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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