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9 02:11

명절 사촌누나 썰 2

조회 수 4072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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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가볼께..

 

그렇게 브라 아래가슴을 살짝 만지는데 여자경험이 많지도 않은 고등학생때라 그런지 브라아래로 살짝 드러난 가슴만 만져도 너무 좋더라. 

 

들킬까봐 진짜 조심하면서 만지는데 내손이 떨리는 느낌이 진동기라도 들고있는것 처럼 부르륵 계속 떨렸어.  

 

몰래 만진다는 스릴과 사촌누나라는 금단의 생각들이 더 떨리게 했던것 같아.

 

그렇게 시간이  흐르던 중 잠자던 누나가 살짝 움직이더라.  깜짝놀라서 난 손을 얼른빼고 자는척 했지. 가만히 있는데 서로 입술이 닿을만큼 가까운 거리라서 누나 숨소리가 느껴지는거야. 

 

누나도 살짝 움직이긴했지만 얼굴은 거의 맞닿을 거리에 계속 있었어.  그래서 다시 입술을 데고 가만히 있었어.

 

그런데 자는줄 알았던 누나가 내입술에 반응을 하는거야.  내 입술이 누나 아랫입술을 살짝 물고 있는 것처럼 있었는데 누나도 내 윗 입술을 살짝 물더라.  잠결인건지 아니면 누나도 내 행동에 같이 반응하는건지 궁금해서 입술을 살짝 떼고 다시 입술을 키스할때 처럼 혀를 살짝 넣어보았어.  

 

그랬더니 누나 입이 살짝 벌어지면서 내 혀를 받아주는거야. 혀가 들어가는 순간 누나의 짧은 한숨에 난 안도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감정과 흥분에 천천히 누나 입속에 혀를 넣고 조심스럽게 누나를 탐했어.  

 

내가 무슨말이라도 하면 그 상황이 깨질까 조심스럽게 키스를 했지.  남자들은 다 똑같잖아.  같이 있으면 손잡고 싶고 손잡으면 키스하고싶고 키스하면 그다음 또 그다음으로 넘어가고 싶잖아.  

 

나도 그렇게 키스하다보니까  브라아래 누나 가슴이 아니라 브라에 숨어있는 부드럽고 말랑한 누나 가슴을 탐하고 싶었지. 속으론

 

키스만 허락해준걸까? 아니면 다른것도 할수있을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키스하면서 손을 누나 티 아래로 집어넣고 누나 배위에 손을 올려 살살 비비면서 누나의 반응을 지켜봤어. 

다행히(?) 누나는 내 손을 잡아서 막거나 못하게 하지 않았고 

 

배위에 있던 손을 조금씩 조금씩 누나 가슴쪽으로 향했지.  

 

서로 마주본 상태에서 티셔츠 아래로 손을 넣고 가슴 만질때 브라 위쪽으로 손을 넣어서 가슴을 움켜쥐면 과정이 너무 복잡하고 자세도 안나오잖아.  가장 좋은 방법은 뭐다??

 

그렇지!! 다들 잘알지???

 

브라 밑으로 손가락 꼼지락꼼지락 해서 파고드는게 최고잖아.  나역시 그랬지. 배위에 있던 손을 브라 밑으로 넣어서 꼭꼭 숨어있던 유두를 지나 가슴을 움켜 쥐었어. 

 

평소에 누나 가슴보면 크지도 작지도 않다는 생각했는데 딱 b컵정도 되는 사이즈여서 손에 쥐니까 꽉차는 느낌이더라.  

 

그때 처음 누나가슴을 정복하고 한손으로 주물거리면서 키스를 이어갔어.  한 20분정도 그렇게 주무르면서 손가락사이에 젖꼭지를 껴서 만져도 보고 엄지손가락으로 빙글빙글 돌려도 보고 그랬어.

 

그러다가 설며시 가슴에서 손을 빼고 손을 아래로 아래로 내렸지.  다들 잘때는 편한옷 입고자잖아. 누나도 그때 트레이닝복 같은걸입었는데 가슴도 만져봤겠다.  가족끼리 이러면 안되는건 알지만 

내 욕정이 날 지배해서 바지속으로 손을 넣었어.

 

바지속으로 손을 넣으면서 팬티 위로 손을 쑥 넣었지.  

 

누나도 흥분했는지 촉촉하게 젖은게 느껴졌어.  팬티 위 안쪽 허벅지사이로 손을 넣는데 누나가 한쪽 다리를 살짝 올려서 손이 자유롭게 다닐수 있게 해주더라고.

 

그렇게 촉촉히 젖은 팬티위로 손을 모아서 누나의 음부를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렸어 누나는 내 볼에 기대고 내손을 느끼기 시작했어.  내 귀로는 누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는게 느껴졌고 내 손가락 끝이 누나의 클리토리스를 지날때면 몸을 움찔거리는게 느껴졌고 거친 숨소리는 아주 조심스럽게 참는듯한 작은 신음소리로 변해갔어.

 

내손은 이제 최종 목적지를 향해 팬티를 손끝으로 살짝 밀어올리며 누나의 음모를지나 촉촉하다 못해 축축히 젖은 누나의 가장 은밀한곳에 도착했지. 손가락으로 누나의 그곳을 살짝벌려 가운데 손가락을 밀어 넣었어.  

 

누나의 소중이 안으로 들어간 내 손가락은 천천히 또 조심스레 안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누나 안의 모든곳을 탐하기 시작했고 누나의 숨소리는 더 거칠어 졌어.  그땐 서로 누가 깰까 두렵기보다 쾌락에 끝을 향해 가고 있었어. 그렇게 손으로 누나를 탐하던중..

 

갑자기 누나가 내손을 잡더니 절정을 향한 자신의 최고성감대인 클리토리스 안에 숨어있다 부풀대로 부푼곳으로 내손을 끌어오고 나지막하게 귓속말로 

 

"여기 더해줘"라고 했어.

 

난 손으로 살짝 그곳을 벌려 집중적으로 만져주기 시작했고 헐떡이던 누나는 몸을 부르르 떨면서 다리를 오므리고 내품어 쏙 들어와 절정을 맞이했어.  

 

그렇게 절정을 맞본 누나를 살짝 안아주고 거칠어진 숨이 진정될수 있도록 등을 쓸어줬어. 조금 진정이됐나 싶더니 누나가 귓속말로 나한테 그러는거야.

 

"나도 입으로 해줄께"

 

고등학생때라 입으로 받아본건 한두번 밖에 없었는데 난 사실 입으로 해주는 느낌이 그닥 좋다는느낌이 없었고 내가 간지럼ㅈ을 많이 타는편이라 그냥 간지럽고 오히려 괴롭다 생각했는데.

그런데 누나의 입속을 경험하고 이래서 이걸 좋아하는구나 느꼈었어.

 

이불속에 숨어서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던 누나가 내 바지와 팬티를 내렸고 난 쉽게 벗겨질수있게 엉덩이를 살짝 들어줬어. 

 

한손으로 내 소중이를 잡고 혀로 내껄 촉촉히 적시더니 크게 한입 넣는데 그때 그 기분은 아직도 잊을수 없을만큼 강렬했어. 입안에들어가 있는데도 혀는 가만히 있지않고 내 아래쪽을 자극했고 그렇게 혀와 입술이 내 소중이의 모든곳을 지나갔고 행여 소리가날까 위아래로 쪽쪽 빨아당기지는 않고 혀를 돌려가며 날 자극했어. 

 

온몸의 털이 모두 서버릴 정도로 난 흥분했고 그렇게 절정이 오려했어.  누나어깨를 살짝 움켜쥐고 흔들며 곧 절정이라는 무언의 암시를 전했는데 이렇게하면 누나가 거기까지 할 줄 알았는데 이젠 오히려 입을 꼭다문채 날 더욱 자극했고 한손을 내 티셔츠 안에 넣더니 내 젖꼭지까지 만져 가면서 날 애무했고 난 그렇게 누나의 입속에 내 모든걸 쏟아냈어.

 

내껄 쏟아내던 그 순간 누나는 밖으로 흐르지 않게 입으로 마지막 한방울까지 꼭 쥐어짜서 머금더니 입술을 내 귀두 끝에 댄 상태로 꿀꺽 삼키더라. 처리할 휴지나 수건 같은게 없어서 그랬을수도 있었겠지만 삼키는걸 처음 느껴본 난 흥분되기도하고 암튼 기분이 묘했어. 

 

그후 누나는 다시 베개에 머리를 대고 누웠고 우린 서로 마주보며 새벽동이 트는걸 마주했어. 동이 트면서 방안은 조금은 보일정도로 점점 밝아지고 있었고 삽입도 하고 싶었지만 그땐 딱 거기까지하고 스르륵 잠이들었어.   

  

다음날 아침이되서 일어났고 서로 꿈을 꾼 것처럼 그당시 얘기는 안하고 일상적으로 서로를 대했어.  어색해지면 어쩌나 걱정도 많이 했는데 다행히 그런일은 없었고 그렇게 명절은 지나갔어.

 

이일이 있고 나서 누나와 다른사건 몇가지도 있지만 너무 길게써서 여기까지~ 

욕은하지 말아줘.  나도 그러면 안된다는걸 알지만 내가 철이 없었지.... 못쓰는글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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