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5 03:22

이마트 ㅅㅍ썰 2

조회 수 6044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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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 섹스 과정 리얼하게 써달라는 분 계시던데..

사람이 지난날 먹었던 반찬이 뭐였는지 어떻게 다 기억하겠어요

최대한 기억나는대로 쓰지만 너무 리얼하게 쓰려고 하면 그건 상상의 나래가 될 듯...

 

어쨌든 이어씀

 

치즈녀가 폴라티랑 안에 받쳐입은 옷까지 벗으니 버클 풀린 브라가 반쯤 벗겨진 채로 모습을 드러냄

바지버클 풀려서 살짝 보이는 팬티랑 브라가 예쁜 버건디 색이었는데 싼 건 아닌 거 같았고

그날 섹스하려고 작정하고 위아래 맞춰온 거 같았음

브라까지 벗기니 진짜 치즈처럼 뽀얗고 말캉해보이는

큰 가슴 두쪽이 드러남

유두랑 유륜은 큰편이고 적당히 어두운 톤이었는데 진짜 예뻤음

브라 벗으니 축 처지는데도 그 라인이 몸매의 모든 단점을 커버함

지금껏 잤던 여자들 중에서는 보지 못했던

그 정도 사이즈는 또 처음이라 몸매 보면서 감탄하느라 잠시 넋놓음

생각했던 것보다 더 엄청난 비쥬얼의 몸매에 압도되어서 그 가슴 빨고 비빌 거 생각하니 존나 꼴렸음

 

안 벗고 뭐해?

 

치즈녀의 한 마디에 나는 홀린듯이 옷을 벗었고

치즈녀도 바지를 벗고 버건디색 팬티만 입은 채 침대 머리맡으로 올라가 배게에 기대앉아 다리를 M자로 벌렸다

치즈녀는 발기된 내것을 쳐다보고 있었고 나는 치즈녀 다리사이 앞에 무릎으로 앉았다

치즈녀가 양손으로 자기 가슴을 모으면서 날 쳐다보는데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 못했던 치즈녀의 표정이 정말 섹시했다

평소에는 흥미없고 힘빠진 눈빛이었는데

바로 앞에 남자가 벗고 앉아 발기된 채 들이대고 있으니

눈에서 색기가 흘러넘치는 게 빨리 자기를 따먹어달라는 표정이었다

팬티 위로 내것을 문질러 자극해주니 치즈녀는 도발적인 표정으로 신음을 내더니 자기가 흥분을 참다못해 팬티를 벗었다

바로 넣어달라는 거 같았는데

나는 애무도 안 하고 넣을 생각은 없었음

손으로 만져보니 물은 충분히 나온 상태였지만 치즈녀를 좀 더 적시기로 했음

손가락으로 치즈녀의 ㅂㅈ를 찌걱대며 그대로 치즈녀와 키스를 함

치즈녀의 몸이 점점 뜨거워지고 이제 슬슬 치즈녀의 말캉해보이는 가슴을 먹으려 입술을 아래로 옮기는데

치즈녀가 양손으로 자기 가슴을 모아주며 흥분에 차서 떨리는 목소리로

 

맛있게 먹어

 

라고 말함

안 그래도 존나 맛있어 보였는데

입안에 다 들어가지도 않는게 존나 맛있었음

유두를 혀끝으로 눌러가며 원을 그리면서 빙빙 돌리는데 치즈녀가 내 머리를 감싸안고 신음을 냄

가슴에 파묻혀서 숨 막히는데 진짜 그 느낌이 쩔더라

그 와중에 침 질질 흘리면서 치즈녀 가슴을 실컷 빨았음

큰 복숭아 먹는 느낌

앉혀놓고 가슴을 먹는데 빨아올리면 밑가슴 때문에 툭툭 쳐지는 게 진짜 쫄깃함

입으로도 그립감을 느낄 수 있구나 싶었음

우유 같은 거 있었으면 쇄골에 부어놓고 흘러내리는 거 빨아먹고 싶더라

물론 이 짓은 이후에 할때마다 실컷함

초코시럽도 뿌려보고 치즈녀랑 하는 동안 그녀의 가슴을 다양한 맛으로 즐겼음

치즈녀가 계속 중간중간에 머리 쓰다듬어 주면서

 

우리 애기 맛있어?

우리 애기 잘먹네

 

이런 말을 하는데 영혼이 조련당하는 기분

나중에 다 끝내고보니 키스마크 여러군데 빨갛게 남아서 복숭아가 울긋불긋하더라

앉아서 물고빨고 하다가 그 자세에서 콘돔 끼우고 박았다

미끄럽게 쭉 뻘려들어갔고 치즈녀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치즈녀의 가슴도 격하게 흔들렸다

치즈녀는 앙앙거리며 신음을 내는 편이었다

앉아서 하다가 그대로 치즈녀를 눕히고 위에서 박다가

너 진짜 맛있다고 하니까

더 맛있게 먹어달라고 다리로 내 허리를 꽉 휘감음

 

더 맛있게 먹어달라면 그렇게 해줘야지

허리를 빠르게 움직이면서 살 부딪히는 소리가 팡팡팡팡

치즈녀 물 때문에 찌걱대는 소리가 야하게 나고

빠르게 강강강으로 계속 박으니 치즈녀가 앙앙거리는 신음을 크게 내며 풀린 눈으로 나를 올려다봄

꽉찬 가슴이 박을때마다 위아래로 격하게 출렁이는데

진짜 개쩔드라

계속 강강강으로 박다가 치즈녀 안에 쏟아냄

 

 

좀 쉬다가 뒤로 하는데 옆으로 가슴 흔들리는 거 보는 것도 진짜 보기좋더라

엉덩이도 통통해서 잡고 박는 맛이 있는 게

치즈녀는 몸 전체가 존나 섹스러웠음

 

치즈녀하고는 그 이후에 쭉 만나면서 열심히 치즈떡을 침

두고두고 만났으니 숙성치즈 쯤 되려나

그러다 직장 옮기면서 다른 지역가게 되는 바람에 서로 좋게 정리함

아직도 밤마다 생각날 정도로 최고의 여자였음

ㅅㅍ하면서도 그냥 사귀자고 할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암만 봐도 얘는 연애할 생각까지는 없는 거 같아서 그냥 관뒀다

그리고 나 말고도 다른 ㅅㅍ도 있었기도 했고

 

아직도 의욕없는 알바 라이프를 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벗기만 하면 의욕넘치던 눈빛을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그 의욕만큼이나 치즈녀가 자기 인생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기를 바란다

 

이렇게 말하고 끝내면 연락 아예 끊은 것 같지만

물론 아직 카톡에 치즈녀 그대로 있음ㅋㅋㅋ

보고싶다 ㄱㅎ아

 

 

 

 

 

 

 

 

 

 

 

 

 

 

  • 손님(6ed54) 2020.10.05 06:31
    떡정은 잊을 수 없지~~~
    나도 생각난다~~~
  • 손님(86753) 2020.10.05 09:35
    좋다
  • 손님(3002a) 2020.10.05 11:22
    휴가때 근처에 놀러가서 혹시나 나올까 연락하면 반갑게 맞아줄듯 ㅎㅎ
  • 손님(6fb17) 2020.10.05 12:26
    보고싶다. 경희야!
  • 손님(7f9dd) 2020.10.05 13:19
    이시발...
  • 손님(6d12c) 2020.10.05 13:33
    다른썰도 풀어줘요!
  • 손님(a8365) 2020.10.05 20:28
    기다렸잖아~~~~ 다음편 기대~
  • 손님(69284) 2020.10.05 23:01
    얘랑 다른 날에 찐하게 한썰 하나만 더 풀어줘~ 아줌마 썰도 그렇고 한번 섹한걸로 마무리 짓기는 아쉽네~
  • 손님(74cf4) 2020.10.06 00:59
    현직 이마트 직원이다
    너 혼날래? 직원은 먹고 싶어도 안 주는데
    부럽다
    - 동네 바보형 씀-
  • 슈퍼핫핑크 2020.10.08 18:16
    정직 그만두고 알바로 들어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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