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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14수능이 ㅈㄴ 망해서 원래 2등급 이상씩은 찍는 수준이었는데 한번 망해서  3  3  4 3 3 나왔음 그래서 재수하기로 했는데 생각만큼 열심히 잘 안되더라고 

 

아무튼 3개월 전부터 공부시작해서 2015수능 1 1 2 2 3 찍고 인서울은 가겠다 싶어서 아빠한테 미국보내달라고했음, 그랬더니 자기 아는 사람 아들이 미국 시카고에서 홈스테이 한 곳에 가라면서 보내줌 갔을때 12월 초였고 미국에 2월 중까지 그 홈스테이 집에서 살았음

 

홈스테이 가족은 백인가족이었는데 아저씨가 변호사였고 아줌마가 홈스테이 관리하는거였음.월세 거의 120만이기했는데 아줌마가 가고싶다고하면 운전 다해주고 아침,점심,저녁 다 챙겨주는거라서 별로 안아까웠음) 

 

 윗층에 방4개(홈스테이하는 중국인남학생 2명, 그리고 한국여자학생1명살음) 랑 화장실있고 1층에는 방 2개 거실 그리고 화장실,주방있었는데  아줌마랑 아저씨사이에 16살짜리 딸 있었는데 얼굴은 해리포터 엠마왓슨 닮았음.. 갈색머리에 머리카락 길고 컬 있고 얼굴작고 키 한 170cm정도되는 애였음

 

 처음 공항에서 그 홈스테이 집으로 올때 그냥 Hi~ 이렇게만 이야기하고 거의 한달동안 말도 안하고있었는데 겨울에 시카고 밀레니엄파크에서 아이스 스케이트장 열림 그래서 나는 아줌마한테 거기 데려다달라고하고 혼자 외롭게 스케이트 타고있는데 뒤에서 누가 갑자기 손 잡음 ㅋㅋ

 

알고보니 그 주인집 딸래미였고 자기 친구들이랑 같이 스케이트 타러 온거였음. 아무튼 우리 손 잡고 스케이트 ㅈㄴ 탔음,, 수능 영어 100점이었는데도 말하기가 진짜 너무 어려웠음

 

그리고 걔는 다시 자기 친구들이랑 저녁먹으로 갔고 나도 다시 택시타고 집으로 돌아가서 방에 있는 TV로 프렌즈보면서 있는데 한 저녁 8시쯤에 똑똑 문 두르려서 열어주니 주인집 딸래미였음, 걔가 프렌즈좋아하냐고 같이 보자고 쇼파에 앉음 그리고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 걔가 내 손가지고 장난치길래 어쩌다보니 내가 걔를 뒤에서 앉아주면서 프렌즈보게됬음.. 물론 그때 심장두근두근거렸지..

 

근데 미국애들은 섹스에 개방되있으니까 아무렇게나 섹스하겠지라는 생각으로 보지만졌음

 

근데 바지입고있었는데도 보지가 젖은게 느껴질정도여서 '아 지금이 아다 뗄 기회다' 생각에 바지 내리려고하니 좀 막는척하더니 바지 내리게해줌, 그래서 바지내리고 보지 거의 30분동안 빨아줌 ㅋㅋ내 턱이랑 혀는 마비됬지만 홍콩 5번이나 보내버림...

 

서양애들 냄새는 시큼한 땀냄새랑 짭쪼름함.. 그리고 이제 나도 바지내리고 넣으려고했는데 콘돔 있냐고 없으면 안한다고 해서 지금 없다고하니 싸기전에 뺄수있냐고함..

 

근데 난 아다라 그런거 자신없어서 모른다고하니 입으로 빨아준다고함ㅋㅋ 근데 걔도 섹스처음이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ㅈㄴ 못빨더라 혀도 안사용하고 그냥 입에 넣었다 뺏다만하는거였음 근데 그때는 아다일때라 그정도만해도 영혼빨려나가는정도로 흥분해버려서 바로 입에 싸버림.. 

 

그 다음날에 나한테 메세지와서 우리가 한짓은 동물같은 짓이었다~ 절대 나는 그런 사람아니고 나는 크리스천인데 너무 큰 실수했다 ~하면서 ㅈㄴ 소설같은 메세지오고 그 다음부터 나 한국 올때까지 거의 모른척하면서 지냈음.. 지금도 아직도 걔 보지 못쑤신게 한이다.. 미국 있는 동안 걔랑 섹하는 상상하면서 하루 5딸이상 했음..

 

아무튼 댓글 10개 이상달리면 그 같은 홈스테이하던 한국누나랑 섹스한 경험도 풀음. 댓 10개 이하면 그냥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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