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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10년도 넘은  예전일이다 ....

 

  군대 다녀오고  복학을 하면서  학교근처 좀 오래된 하숙집에 머무르게 되었는데 ... 2층에 방 4개 1층에 방 4개 였던걸로 기억되고  남자애들은 다 2층이었던걸로 기억이 된다  ..

 

 2층 구조가 ㄷ  자 모양이고 가운데 복도쪽에 화장실이랑 세탁기 그리고 1층으로 내려가는계단이 있고  방마다 구조는 거의 비슷 ... 심지어 침대모양도 다 같은데서 구입을 했는지 같음 ㅋㅋ

 

  그리고 옆방은 뭐 요즘도 그렇치만 밤에는 대화소리도 귀를 기울여서 들으면 들릴정도로 방음이 더럽게 안됨  .......

 

  주말에 게임을 하고 새벽 1시 좀넘어서 맥주 하나 때리고 자려고 누웠는데 옆방에 사는 남자애가 들어온 소리가 들림 ... 좀 술취한 목소리가 들리고 .....근데 몇번 얼굴만 봤던  음대 21살 여자애 목소리도 같이 들리는게 아닌가 ....

 

   뭐 하숙집 사장님이 누구를 데려오든 신경쓰는 스탈은 아니라서 상관은 없는데  공용화장실 , 샤워실이라  좀 신경쓰기는 할텐데 대단한놈이네 생각을 하면서 눈감고 명상을 때리고 있었음...

 

  근데 옆방에서 여자목소리가  오빠  화장실 다녀오고 오빠가 해달라는서비스 해줄께 라는 말이 들리는게 아님 ....  저 서비스가 뭐지 혼자 궁금해하는데 한 10분 사이에 옆방남자애는 코골면서 뻗음 .....

 

  문제는 밤에 복도도 어둡고  그 여자애도 술에 만취를 했는지 비틀비틀 거리면서 내방을 열고 들어오는게 아님 .... 얼굴을 이불에 다 덮고 누워있는데 ㅆㅂ  이게 뭔 상황이지 나가라고 해야 하나 생각을 하면서 가만히 있는데 ......

 

   그런데 그애가 아래 이불을 다리 부분만 들춰 올리더니 (어두워서 잘 안보임)   오빠야  내가 서비스 해줄께  기다려라 하면서 헤롱헤롱 데고 있더라 ....

 

  가만히 뭐하나 봤는데 내 바지를 벗기고 내 팬티도 내리더니 입으로 내 ㄱㅊ 를 열심히 써비스 해주기 시작함 ..... ㅋ   이런 횡재도 다 있구나 생각을 하면서 조용히 서비스를 즐기기 시작.....

 

  농담 안하고 한 15-20분을 서비스 받는데 옆방 남자애가 매일 이런 서비스 받는다니 부럽기도 하고  술에 만취를 하니 이런 황재도 하는구나 생각이 듬 ....

 

  그러다가 10일넘게  쌓인 내 올챙이들을 힘껏 그애 입에 싸고  그여자애는 읍 하다가 다 입에 받고는 비틀 비틀 거리면서 그래도 화장실 다녀오려고 하더라 ....  화장실 들어가는 소리 듣고 재빨리 문을 열고 나가서 그 옆방문 잘 들어갈수 있게 문을 열어준채로 나옴 ....

 

  그랬더니 그애도 이번에는 알아서 그방에 잘 들어가더라 .... 그리고는 바로 잠든 소리가 ㅋㅋ  이런 완전범죄가 ㅋ

 

   몇일뒤에 학교에서 팔짱끼고 다니는 그 커플을 봤는데 정말 기분이 이상했음....  술취하면 정말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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