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9 20:46

명절 사촌누나 썰

조회 수 6190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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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쓰니까 이해요. 음슴체 이해

 

읽기만 하다가 명절되니까 생각나는 말못할썰 풀어봄. 

 

내가 실화라고 해도 안믿으면 어쩔수 없으니 뭐 판단을 알아서들

 

하지만 어언 20년이 지났지만 아직 기억이 생생함...

 

명절이면 어느가족이나 비슷하겠지만 우리가족도 어김없이 

 

할머니댁에 갔었음.  

 

나보다 3살위 사촌누나가 있었는데 어릴적부터 친하게 지내서 

 

사촌동생들 떼놓고 중,고등학교 다닐때도 시골집에 모이면 

 

영화도 보러가고 둘이 여기저기 놀러다녔음.

 

그때 내가 고1, 고2때였나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여느 명절처럼 어른들은 술마시고 애들은 애들끼리 놀다가

 

애들끼리자고 했었음.  그러다 명절 2째날 밤이었나 

 

평상시와 다름없이 사촌누나 옆에 누워서 이얘기 저얘기하다

 

자려고했는데 그날따라 잠이 안왔음.

 

주변 사촌동생들은 잠들고 얘기가 뜸해지며 누나도 잠들었음.

 

한창 1일 1딸하며 그당시 여자친구와 첫경험도 하고 성에

 

눈을 뜰 때라 옆에 자고 있는 누나가 눈에 들어왔음.

 

문뜩 호기심에 누나랑 키스하면 어떤느낌일지 궁금해서 

 

자는척하며 누나 한테 가까이 갔음. .

 

심장은 콩닥거리고 긴장감에 몸이 살짝 떨리고 있었는데

 

마침 누나가 뒤척이며 내쪽으로 돌아누웠음.

 

그렇게 숨소리 쌕쌕거리면서 조금씩 조금씩 다가 갔는데

 

누나가 잠든것같아 누나 입술에 내볼을 갔다 데고 

 

누나의 동태를 파악했음. . 난 천장보고 누워있고 누나는

 

날보고 누워있는 상태로 한 5분정도 있다가 조금씩 용기를

 

내보기로 결심하고 옆으로 살짝 돌아 누우며 입술을 맞댐.

 

그렇게 입술을 맞댄상태로 긴장해서 눈도 못뜨고

 

깜깜한 방에 입술을 느낌에 숨소리에

 

심장이 벌렁벌렁

 

가슴이 콩닥콩닥 

 

그렇게 입술을 맞댄상태로 있다가 뽀뽀하는 느낌으로 살짝

 

땠다가 다시 맞대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있었음.  

 

중간중간 누나를 살피면서 조마조마 했지만 가만히 있는 누나를 

 

보고 다행이다 싶었음. 

 

그렇게 끝냈어야 했는데 여기까지 온거 누나 가슴도 만져보자는 

 

생각에 웅크리고 자는척 손등을 누나 브라 위 가슴에 살짝  데어봄.

 

진짜 이때는 들킬까 걱정도 있었지만 그보다 큰 욕망이 나를

 

이끌고 있었음. 그렇게 가만히 손등으로 누나 가슴을 비비적대다

 

누나옷을 살짝 들추면서 티셔츠 안에 브라 아래쪽 가슴까지

 

만지는데 성공했음..

 

 

핸폰으로 쓰는거라 생각보다 어렵네요ㅠㅠ

 

반응보고 2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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