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6 15:20

어릴때 사촌 누나 썰

조회 수 6248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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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때 있었던 일이였고 명절도 아닌데 우리집에 간간히 놀러오는 사촌누나가 있었음

 

민정이 누나라고 있었는데 학교 다닐때 우리집이랑 가까워서 가끔 놀러오고 그랬었어

 

그래서 맨날 오면 또 왔어? 하면서 물어보면 말을 섭섭하게해~ 누나 왔는데 하면서 나 되게 좋아해주던 누나였음

 

누난 항상 나한테 장난치면서 가슴으로 막 파묻히고 숨막히게 하는걸 좋아해서 숨쉬기가 힘들다고 그러면 귀엽다고 하면서 웃던

 

약간 비치같은 성격을 가진게 분명했어 

 

_여행_

 

8월 3일이였어 부모님 여행가셨고 나는 외동이라서 봐줄 사람이없는데

 

그날 민정이 누나가 우리 집 와서 친구 데리고 집에서 나 돌봐주겠다고 해서 부모님은 중국여행 가셨고

 

나는 그렇게 학교 다녀오고 집에 아무도 없어서 야한거 생각하면서 그림 그리고 놀았는데

 

글쎄 막 문 여는 소리 들리길래 깜짝 놀래서 그림책 닫고 식은땀 흘리고 있는데

 

민정이 누나가 집에 왔더라 그래서 왜 왔어? 하고 물어봤는데 친구랑 같이 왔더라고

 

3명이서 귀엽다면서 막 서로 안고 난리치고 그러고 몇살이냐 뭐 좋아하냐 맛있는거 시켜줄까? 하고

 

과자 하나 받자마자 방으로 들어가서 과자 까먹으면서 가만히 있는데

 

누나 친구들이 와서 괴롭히더라 그러다 진짜 짜증나서 그만하라고 하니깐

 

''어머 ㅎㅎ 하나도 안무섭거든? 더해봐~'' 하면서 놀리더니 민정이누나가 술먹고 놀거고 치킨 오면 조금 줄테니깐

 

얌전히 있어~ 알겠지? 해서 치킨먹는다 하고 기분 좋아져서 친구 누나들 지랄하는거 다 받아줬지

 

''치킨 먹는다니깐 웃는것봐 귀여워~ 누나 다리에 앉아봐'' 하면서 지들 사리사욕 다 채우더라

 

10살쯤 되니깐 알거 다 알아서 부끄럽지만 앉아서 가만히 있는데 뒤에서 몽글몽글 한게 느껴질때마다 곶휴가 자꾸 들썩들썩 거렸음 

 

점점 몸에서 열나는게 느껴지니깐 ''덥지? 미안해 ㅎㅎ 내려와도 괜찮아'' 하고 배려해주는데 안내려오고 싶더라

 

민정이 누나가 눈치 줘서 내려오고 컴퓨터 켜서 누나들 뭐 하는거 같이 따라 보고 있다가 치킨오고 그렇게 자기들끼리 술파티함

 

그리고 전화 와서 나 잘있다고 말하고 치킨 먹이고 있다고 등등 말하고 2시간 정도 놀다가 

 

나를 부르더라 xx아 이리와바~ 하면서 계속 부르길래 가보니깐

 

앉아보라고 해서 가만히 앉았더니 ''술 마셔볼래? 조금만 마셔봐 ㅋㅋ'' 해서 호기심에 한번 먹어봤는데

 

맛없어서 못먹겠다 하니깐 자꾸 먹으라하니깐 못이겨서 자꾸 마시다보니 헤롱헤롱 하더라

 

자꾸 웃음 나오고 눈 꿈뻑거리다가 민정이 누나가 방으로 들어가 있어~ 해서 들어가서 침대에 벌러덩 누워 있는데

 

누나 친구가 와서 ''괜찮니? 일로와 누나랑 산책할래? 술 깨야지~'' 해서 같이 손잡고 나가서 

 

나한테 이것저것 다 물어보더라 여자친구는 있냐 공부는 잘하냐 나중에 어디 대학 가고싶냐 해서

 

다 말하고 그러다보니 아까 마신 술때매 오줌이 마려워서 오줌 싸고 하고 풀 있는 곳에 가서 쉬 싸려는데

 

누나 친구분이 와서 ''ㅎㅎ 애기 여기서 오줌 싸면 안되는데~? 노상방뇨잖아 벌금 물어야하는데?''

 

벌금이라는 말에 놀래서 ''응? 벌금? 저 돈없는데요.. 어떻게 해요?'' 라고 말했더니

 

''그럼 혼나야지! 오줌 쌌어요 안 쌌어요?'' 

 

''아직 안쌌어요!! 죄송해요!!'' 하고 바지 올릴려는데 너무 오줌마려워서 하소연하니깐

 

''그럼..누나가.. 오줌 싸는거 도와줄게 대신 아무한테도 말하지말고 서로 비밀 지키자 알겠지?''

 

고개 끄덕거리고 오줌 싸려는데 이 누나가 손으로 내 꼬ㅊ를 잡고 표피를 까더니

 

''이렇게 해야 오줌이 더 잘나와 ㅎㅎ 싸봐 애기..'' 그리고 싸는데 자꾸 꼬ㅊ가 딱딱해져서 오줌이 엄청 쎄게 나가다가 점점 안나가더라

 

그 누나가 웃더니 ''너 왜 이거 딱딱해졌어? 응? 왜그러지~?''하면서 손가락으로 흔들더니

 

명치가 막 쪼여오고 머리도 띵해서 ''그만해여.. 명치아파요..'' 하니깐 베시시하게 웃더니 집가자 하고 집으로 가서 침대에 누워서

 

자려고 하는데 누나 친구들 집에 간다해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인사하고 누나들한테 끌어안김 당하고 뽀뽀하고 그러다가

 

민정이누나가 내가 치울테니깐 xx이 가서 자~ 하고 침대가서 누워 있다보니 졸리더라 잘려는 찰나에

 

술냄새 그윽하게 풍기면서 ''씻고 자야지..'' 하면서 깨우기 시작함 끌어안고 뽀뽀하고 막 그러니 깰수밖에 없어서 

 

목욕 물 받아놨다고 같이 들어가자 하는거야 엄마랑 자주 그래봤지만 사촌누나랑은 안해봐서 부끄러워서

 

''왜 같이해 따로 해'' 라고 거부하니깐 물 아껴써야 한다고 같이 목욕하고 자면 좋잖아 하니깐

 

그렇구나 하고 같이 들어갔어 그때 누나 알몸도 처음보고 눈을 못 뜨겠어서 질끈 감고 있는데

 

''ㅋㅋㅋ xx아 왜 눈감고 있어 괜찮아~ 가족인데'' 하면서 같이 씻기 시작했어

 

욕조에 들어오고 막 오늘 어땠냐 하면서 얼굴보고 이야기 하는데 장난치기 시작해서 물 장구 치면서 물놀이 하다보니 지치더라

 

안그래도 졸린데 따뜻한 물에 있으니 더 눈감기기 시작하니깐 누나가

 

''xx아 누나 뒤에 있을테니 기대고 있을래?'' 하더라 그게 무슨 말인가 했더니 엄마랑 맨날 하던 자세더라고

 

그렇게 새근새근 잠올려 하는데 ''ㅋㅋㅎ 졸려? 오늘 누나랑 같이 잘까?'' 하니깐 막 기분이 좋더라

 

바로 헤헤 거리니깐 누나가 나 안고서 귀여워 하는데 가슴이 자꾸 닿아서 이상한 생각이 드는거야

 

그러다 자세가 불편해서 나를 당기려고 몸을 당기려는데 누나 손이 내 꼬ㅊ 를 모르고 터치했는데

 

빨딱 서있는 내 꼬ㅊ를 만지곤 ''xx아 이거 뭐야~? 누나랑 목욕하는데 이거 어떻게 된거야 ㅎㅎ'' 하더라

 

솔직하게 여자 몸 처음본다고 하고 이리저리 막 풀이죽어서 설명하니깐 그게 그렇게 귀여웠는지

 

웃으면서 하는말이 존나 ''그럼 여기.. 가슴 한번 만져봐'' 

 

 

2편 이따 쓰러올게 약속시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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