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3 14:34

병원에서 떡친썰3

조회 수 3855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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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본론으로 들어가 보려해

이게 마지막화임

 

 

 

 

그렇게.. 내 소중이는 내 머릿속을 지배하려고 시작했지

뭔가 문제가 있는거라 함은 내가 지금 당장 쌀거같은거..?

그애의 섹시한 배꼽 아래.. 치골과 골반 라인에 살짝 떠있는 팬티.. 그리고 최대한 야한 표정을 지으면서 나를 쳐다보더라..
내 소듕이가 그애를 밀치고 뒤로 혼내주라고 나를 조종하려 들기시작했어..


아 안돼.. 더 참아야돼 아냐 참을수없어 내 마음은 타고들고
그애의 ㅂㅈ물이 내 팬티를 적시는느낌까지 온 순간

옳커니 씨발!
이때야.. 

그녀가 이제 진짜 넣어달라고 엉덩이를 살짝 들더라..
난 내 쥬지를 빼꼼꺼내서 그애의 팬티를 젖힌상태로
ㅂㅈ에 조준하고 그애의 허리를 감싸안아 끌어당겼어..
쑤욱 하고 내 ㅈㅈ가 그애 ㅂㅈ안에 가득 들어서기 시작할때쯤


그애는 미친듯이 허리를 돌리시작했어...
그리고 누구한테 쌔게 맞은거처럼 눈앞이 흐려졌지..
하아.. 하아.. 너무좋아 진짜...
난 실수를 범해버린거지.. 남의여자가 되버린 그녀를...

그애의.. 안에 싸버린거야..
가차없이 돌려대는 그애 허리를 팔로 끌어안아서 저지하고
너무 미친듯한 행복감에 눈물이 터져나오더라

"쓔욱 쓔욱"

흐으으으어어.. 나도모르게 이런 아재들이 낼거같은 소리를 입밖으로 내보내보렸따...


그리고 그애를 완전히 끌어 안은다음에
미안해.. 내가 책임지고싶어.. 이러는데



괜찮아.. 안에 싸도 돼
라는거야.. 

그러면서 내려가더니..
내 쥬지를 만지작거리면서
아직 쓸만한데..?
라고 하더니 입에 넣고 아주 쪽쪽 빨더라...

와... 얘는 진짜 입으로 하는건 남자 홀리게 하더라..
질내사정해서 부비적 거렸던 더러워진 자지를
그앤 입안 가득 채워넣고 혀로 간지럼을 태우더라고..
중발인상태에서 금새 또 풀발이 되버린거지..
진짜 미칠거같은 느낌이었는데.. 하.. 아는사람만 알겠지 그느낌은ㅋㅋ
적당히 빨다가 그애의 ㅂㅈ물이 식기전에 난 그애의 양어깨를 잡고
앉힌다음에 반대쪽으로 눕혔어.
자기는 전혀 안야한 여자라는듯이 청순한 표정으로 옆을보며 누웠는데..

내가 덮쳐서 키스를 했지.. 사실 여기서는 이제 뭘 어떻게해야
프로다운.지 모르겠더라.. 이제 그냥 내머릿속에는 박는거밖에 생각을 못하겠더라고..
그애의 양쪽 허벅지를 잡고 내 ㅈㅈ쪽으로 끌어당겼어.
날씬한 애여서 가벼웠지.
그리고 자지를 클리토리스랑 질입구사이에 비비기 시작했어..

하응.. 같은 너무 귀여운 소리를 냈는데
너무 귀여워서 목덜미를 물어버렸다..
그리고 가슴에 키스를했고 목쪽으로 계속 애무를 하다보니깐

중간에 미친생각이 하나 나더라고..
얘한테 키스마크를 존나 박아주자..

그럼 헤어지고 나한테 돌아올거야.. 라고

ㅈㅈ는 그애의 ㅂㅈ에 넣진않고 비비는 채로 한쪽손목은 내가 잡고 목을 공략했어..
목을 핥으면서 몰래몰래 쪽쪽 빨고 침을 많이뭍혀서 꼭지부분부터 목쪽까지 빨아대고 그애 턱선 밑을 아프게 빨기시작했어.. 완전 그냥 진공 흡입기였지..

우리둘다 소둥이가 미끌미끌해서 가끔 넣어지고 빼고
다시 비비고 하게되더라.. 음..
내 잦이 싸이즈는 대충 15정도되고 휴지심엔 들어가는 평균사이즈야
그러다가 걔가 너무 약올랐는지 다리를 홧 벌리더니 내엉덩이를 감싸서 당겨와 ㅈㅈ를 넣어버리더라고ㅋㅋㅋㅋ

푸욱! 하고 찌르는 느낌과 동시에 존나 행복해지는거있지?
이래서 내가 애간장을 태우는건가봐..

걔도 너무 좋은지 하윽..! 야한소리나 내고있고..

그리고 내 허리랑 등을 양손으로 안고


힘빠진 야한표정과 목소리로
더 해줄수있지? 라고 속삭이는데
난.. 응 당연하지..ㅎ 라면서 그애의 입에 한가득 키스를했어.
웃긴건 내가 혓바닥을 내밀면
그애는 자지를 빨듯이 내 혓바닥을 빨아줬는데
쓰리썸 환상도 들더라..ㅋ


침대가 덜컥 덜컥 거리면서 우리가 나누는 파워ㅆㅅ에 리듬을 맞춰주더라

그애가 중간에 오빠~오빠! 더 쌔게.. 오빠! 이러는데

설마 날 남친으로 생각하나.. 하는 오묘한 느낌도 들었어
하아 하아.. 미칠거같았지 점점 무릎이 아파왔어 시트가 밀려나서 까칠한 부분에 마찰이 심했거든..
하지만 똥꼬에 힘 팍 주고 난 조루에 대한 오명을 씻어내기위해서
그녀의 ㅂㅈ에 미친듯이 박아대기 시작했어..

전에 한번.. 그리고 집에서 나오기전에 혹시나 조루증을 방지하기위한 집에서 한번.. 그때문일까 생각보다 안나오는거야
ㅂㄱ가 풀릴까 좀더 오버해서 박아댔지
그럴수록 그애의 신음소리는 더 격렬해지고..
안되겠다싶어서 비장의 뒷치기로 바꿨어..
항상 필살기는 후배위였거든
여자들도 되게 좋아하고.. 깊숙히 찔러넣는느낌이 더 강해서 이렇게 하면 항상 얼마못가서 사정하게되지..ㅋㅋㅋ

신음소리의 보답.. 그건 후배위가 정답이야.
난 그녀의 허리를 돌렸어. 그리고 ㅈㅈ는 안뺐지
좀 엉키긴했는데 어떻게 살짝 돌려서 그애를 oTL자세로 만들고
난 스쿼트자세를 하고 그애의 등에 올라탔어.
마치 개새끼교미하는거마냥
골반을 미친듯이 튕겨댔다..

이제 그냥 신음도 아니야.. 이제부터는 그녀가 헐떡거리는

소리였어.. 내 ㅈㅈ를 온몸으로 받아야되는 상황이된거지

퍽퍽 거리는 내반동을 버티려고 안간힘을 쓰는거같았어


하아.. 씨x너무좋아 ...

박으면서 엄지손가락으로 그애 똥꼬를 만져댔어..
수치스러웠는지
흐아~앙! 이러더라고..
목소리가 원래 귀여운애였는데 너무 사랑스럽더라.. 그냥 내여자로 만들고싶었어ㅋㅋ
그래서 난 느낌이왔을때 뺐어야했지만.. 아니야 그애를 그냥 덮쳐서 밀고 들어가서 엎어뜨린채로 사정을 했어..
아.. 난 사정할때 하는 버릇이있어..
흐으윽!! 아아.. 씨발.. ㅆ발.. 이러면서 욕을 내뱉거든?
뭐 양키년놈들 쎆할때 풕미풕미 펏퍽 이러잖아
비슷한개념이야 섹스할때 마지막에 욕해주면 여자가 섹시하게 느끼는거같더라고 나듀 모르게 나오는 경향도있고..ㅋㅋ

휴우.. 가을이었지만 둘다 땀에 범벅이었지만 진짜 너무 개운했다..

그리고 ㅇㅇ아 사랑해..... 한마디 하고 옆으로 돌아누웠다..
대실이건 뭐건 지금당장은 뒤지게 힘드니 자고싶었어..
그리고 이불도 안덮고 잠들었다..ㅋ

그애는 옆으로 자빠져 자고있고..
난 그애의 뒤쪽에서 안고 자고..




흠..? 밖에서 똑똑 소리에 난 잠을 깼어.. 대충 팬티만 입고 욕실가운걸치고 나가보니 주인할배야..
아. 돈은 있다 낼게요 연장이요
이러고 그냥 귀찮다는듯이 내보냈어.

다시 누웠지.. 팬티도 벗고..
엉덩이를 만져보니 미끌미끌거리더라.. 근데 질쪽은 씹물이 굳어서 가루가 돼있었고..
손가락으로 살짝살짝 만졌어..
그러다 핸드폰을 봤지

흠.. 간만에 친구한테 페메가 와있더라..
머하냐길래 쉿 섹스중 이지랄하고 ...
심심하기도하고 뭔가 인증하고싶어서 그애 벗은 몸을 찍었어.
;; 범죄지 근데 그때의 난 병신이었으니까

몇장 찍다보니 지루해서 누웠는데..
아마 사진찍는 소리때문일까?
얘가 조금있다가 일어난거야..

그러더니 걔가 폰을 보더니 곧
자긴 가야겠다며.. 눈을 부비고 옷을 주섬주섬 입더라
내가 가지말라고 했어.. 오늘그냥 나랑 있자고ㅠ

근데 걘 쿨했고 질척거리는거 싫어하는걸 아니까
그냥 떨어져나왔지..
아직도 취해있는거같았는데..

진짜 말리고싶었는데 가겠다고 하니 어쩔수없이 데려다준다고 했어..

그리고 데려다주는길에 슬쩍물어봤어..

우리 .. 할때 질내사정했다고
그랬더니 괜찮을거래
그래서 내가 너 약먹어? 이러니깐 아니래..
걱정되서 물어보니 너한테 책임 안물어..
나 묶었거든

이러는거야.. 헤엥.. 루프는 창녀들만 하는걸로 알고있었는데...
혹시..혹시나 했지
그냥 그러고 그녈 데려다주는데 걔남친한테 전화가 왔더라..
걔가 이상하게 몸을 못가누길래
부축은해줘야겠고 도망은 가야겠고..
어쩌지 하고있다가 전화하더니 5분내로 오더라..
차는.. 고급졌었어 그랜저였는데.. 그때 내나이가 23~24이었으니깐 겁나고급차지




내전여친을 델고가는 현남친.. 씨발
내얼굴을 한번 슥 쳐다보더니 그냥 부축해서 데려가더라..
난 머뭇거리다 치..친구예요.. 이딴 병신같은말만 하고있고

ㅠㅠ.. 역시 남자는 중후한 멋이 있긴한가보다.. 차 떼고 보면 병신같은 호빗새끼가 백마탄난쟁이왕자 같아보였으니깐..


후.. 혼자 집에 걸어가는길에 쓸쓸했다.
근데 지금생각해보니 ntr오지게 한거네ㅋㅋㅋ ㅆㅂ





나중에 그애한테 또 연락이 왔었는데
돈빌려달라고 하길래 그냥 손절했어ㅋㅋ
아니 손절은 걔가 쳤고
난 간만에 만나서 한번만난거거지고 큰돈빌려달라는게 기분나쁘다.
이런식으로 말했거든.. 그뒤론 그냥 연락도없고 페친끊고
한번도못봤다 ㅋㅋ

그러고 최근에 내 지인페북을 통해봤는데 제작년에 결혼했더라
그난쟁이똥자루랑ㅋㅋㅋㅋㅋㅋ
그래도 ... 행복해보였어
활짝 웃고있는 웨딩사진이..ㅎㅎ

  • 손님(967e7) 2020.09.04 02:27
    잘 했어
  • 손님(e9220) 2020.09.04 17:34
    ㅋㅋ아니 지남친 떡하니 놔뚜고 돈은 왜빌려달라는거야ㅋㅋ100프로 빼박이혼한다 쟤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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