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338 0 댓글 31
Extra Form

몇년전 일임

본인 현재 2n 살 이 썰은 고딩때 있었던일이얌

그냥 워낙 야한거 좋아하고 그래서 풀어봠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친해진 a라는 친구가있었어어

 

얘는 나를 처음봤을때부터 이성으로 봤고 나는 일년 내내 우리가 좀 마음이 맞는 찐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조금 슬프기도 해

 

 

물론 얘가 나 좋아하는거 알고는 있었는데 모른척했어

 

알꺼야 다들짝사랑 당해본 입장들은

이 관계 끊기싫어서 친구하고싶은 퓨ㅠ

 

여튼 그래서 열심히서로 도서관도 다니고 놀기도 하고 노래방가고

 

여느 고딩들처럼 다른친구들 껴서 놀고 그런 나날들을 보냈엄

 

근데 진짜 이상한날이었어 어느날. 

 

내가 좀 꼴리기도 하는날이었고 걔도 그랬나봐 

 

나는 친구니까..^^ 이런마음으로 열나게 같이 섹드립치고 막 그런얘기 하다가 서로 취향? 얘기가 나오게 됐어

 

어쩌다 보니 취향도 비슷한거야 나는 약간 당하는거 좋아하고 그래서..

 

그러다가 맨날 이런얘기 하다가 a집에 갈일이 생겨서 갔는데

다른친구들하고 간다고 얘기가 되어있었는데 다 빠꾸치고 .. 나만 가게된거야

 

야뭔일 있겠어 이런생각으로 그냥 갔는데

우리가 그간 한 말들이있어선지 계속 분위기가 이상한쪽으로 가게됐고..

 

결국 저질렀어

 

a가 내 가슴이 계속 신경쓰인다고 함 만져봄 안되냐

이런식으로 부추겼고 ㅋㅋㅋ

 

나는 아 내가 좀 크지 ! 이럼서 도발하고 그러고 놀았어 ㅋㅋㅋㅋ

(75 E다 살쪘을땐 F도 찍었음 자랑맞음 ㅇㅅㅇ

여튼 여자애들중에서도 큰편) 

 

장난이 진심이되고 걔가 눈빛이 돌면서 내 옷을 강제로 벗겼어

 

그리고 힘으로 눕히고ㅠㅠ 막 애무하기 시작하는데

 

내가 진짜 민감해서 신음소리 못참고 지른단말이야..

그거때무앵 서로 더 흥분해서 ㄹㅇ 섹 직전까지 갔어 

 

레깅스 입고있었는데 (검은색) 막 걔 지 자지 꺼내서 허벅지에 미친듯이 비비고..

 

그러다가 내 옷에 쌌어 ㅠ 으 남자냄새 나더라 (그때가 처음이었어 남자 자지보고 정액도 본게)

 

그러고 그냥 서로 섹파얘기도 하고 그랬던지라 자연스레 섹파됐엄..,. ㅎㅎ 

반응좋으면 뒷일 더한거 2탄으로 써줌 ! 댓글 반응 보는거좋아해 ㅋㅋㅋ

  • 손님(3798f) 2020.08.10 00:47
    논점을 못 잡는 얘 또있네... 뭐뭐 했음 이런게 초딩 수준이라고; 음료를 마셔도 음료를 마셨음이랑 너무 더워서 미칠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시원한 음료를 꺼냈다 음료를 꺼내서 마시니 마치 천국에 온것 같았다 처럼 같은 행동을 했어도 표현력의 차이가 있듯이 걍 초딩같이 뭐뭐했음 이따구로 썻다는 거잖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건전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저해하는 일련의 행위들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2 file 유리카 2019.08.17 10536 0
공지 이메일이나 연락처 등의 교환/요구/수집은 금지되어있습니다. 6 file 유리카 2019.08.04 7484 0
공지 썰 본문이 아닌 글은 잡담게시판//문의사항은 건의게시판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해주세요 4 file 유리카 2019.05.23 10310 0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8 손님 2016.01.22 91060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5 모해를살 2014.12.10 102190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8 손님 2014.08.06 105919 3
5892 알몸 위에 cg 12 손님(01444) 2020.08.02 3219 0
5891 어느 여름 제주의 게스트 하우스 2 4 손님(b7a6b) 2020.07.31 3338 0
5890 호주를 떠나던 그녀 6 손님(cf093) 2020.07.31 2425 0
5889 내가 봤던 야동내용 간단히알려줄게 8 손님(76af2) 2020.07.31 3267 0
5888 어느 여름 제주의 게스트 하우스 13 update 손님(57f2a) 2020.07.30 4238 0
5887 ㄸㄲ충들 썰 6 손님(cf788) 2020.07.28 3328 0
5886 고1인데 여친이랑 하룻밤 같이 잔 썰 17 손님(3798f) 2020.07.28 3975 0
5885 내인생썰 10 손님(7e21b) 2020.07.27 2056 0
5884 사형수 본썰 10 록키 2020.07.27 1785 0
» 남사친이랑 섹파였던 썰 31 손님(24d4d) 2020.07.27 7338 0
5882 대형마트 알바썰 3 14 손님(d8daf) 2020.07.27 2782 0
5881 입사면접날 바지에 똥싼썰 4 손님(b206e) 2020.07.23 1849 0
5880 나의 20대 이야기 3 4 손님(99854) 2020.07.23 2986 0
5879 대형마트 알바썰 2 5 손님(d8daf) 2020.07.23 3295 0
5878 대형마트 알바썰 2 손님(d8daf) 2020.07.23 4094 0
5877 나도 써봄 14 손님(fdcd9) 2020.07.23 3164 0
5876 고딩때 학교여자애들 3명이랑 잔 썰 7 손님(f2cfe) 2020.07.23 6143 0
5875 나의 20대 이야기 2 7 손님(99854) 2020.07.22 2412 0
5874 나의 20대 이야기 1 4 손님(99854) 2020.07.20 4274 0
5873 나때문에 집안 풍비박산 난 썰... 19 update 손님(d5376) 2020.07.19 4382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6 Next
/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