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2 15:11

나의 20대 이야기 2

조회 수 2796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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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누나는 출근했고 나도 출근하는날이엿어 10분정도 일찍와서 음료수자판에서 음료수뽑고 앉아서 마시고잇는데 누나가 오더라

귓속말로 그날 누나 어떗어? 맛있었지? 이러는거야 ㅋㅋㅋ 원래 장난치기 좋아하는성격이라서 나랑도 장난자주치고 그러긴했는데 놀라서

음료수 뱉을뻔했다 뭐 누나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평소에 티는 안냈어 여자들은 조금만 남자랑붙어있어도 안좋게 소문나는경우가많아

아무래도 자기네랑 사이안좋은파벌쪽에서 안좋게 소문내는거겠지 어쨋든

 

평소처럼 일했고 둘이같이 마감하는날에는 자연스럽게 누나랑 잤어 그때는 피곤한지도모르겠더라 일 힘들게하고와서 모텔에서 누나랑 미친듯이 했던것같은데 누나는 많이 피곤해했어 아무래도 누나는 나랑 나이차도있고 나보다 체력이안좋다보니 나를 상대하기 힘들어했던것같아

아무래도 하면할수록 미숙함은 줄어들고 능숙하게 하게되더라 처음에는 그냥 힘으로 밀어붙이면되는줄알았는데 많이하다보니까 그게아닌걸

알게되더라 늦게 배운 도둑질이무섭다고 누나위에서 땀 뻘뻘흘리며 누나를 탐했어 처음섹스할때 5분만에 싸서 조루라고생각했는데 오히려 나는

지루쪽에 가까웠던것같아 아마도 누나는 나랑 상대하기 힘들엇을텐데 아무말안하고 누나위에서 사정하면 누나는 나를 꼭 안고 고생했다고말해줬어

 

아마도 누나는 외로웠던것같아 자신을 따뜻하게 감싸안아주는 남자가필요했던게 아닐까싶어 그후에 나는 처음엔 섹스에 미쳐서 나를위한 섹스를하다가 하면할수록 능숙하게할줄알게되었고 나중에는 누나를 위한 누나를 배려하는 섹스를햇어 나중엔 꽤나 능숙하게 누나를 애무해주고

체위를 바꿔가며 섹스를했는데 섹스가끝난후 누나가 처음엔 구멍도 못찾던놈이 이제는 능숙하게 잘한다고 엉덩이 두드려주더라 이제 다컸다면서 ㅋㅋㅋ 그렇게 몇개월을 누나랑눈이맞아서 미친듯이 섹스만했어 물론 일할땐 둘다 아무일없는척했었고, 그러던 어느날 누나랑 이야기하던중에

내가 누나파벌내에서 꽤 평판이좋다고 그러더라 키도크고 성실하고 일도묵묵하게 잘하고 과묵한편이라 뒷소문도없고 등등이유로 내가 좀 좋은

평판이라고 그러더라 그냥 뭐 그러려니했어 남들시선은 잘 신경안쓰는편이라서 상관없었어

 

근데 그러다가 누나네파벌 리더누나가있는데 아마도 나랑 열살정도 차이났을걸 띠동갑차이는 아니엿던것으로 기억해 그 누나는 7살 누나랑은 다르게 누나는 슬랜더타입에 가슴도 좀작은편이였는데 이누나는 체형으로는 좀 통통하고 키도 컸어 기도 쎗고 근데 앞으로 다이어트하고싶다고 집에 걸어가겠다고하더라 거리상으로는 걸어갈만한 거리긴했어 누랑 같이 집에가는 이모가있는데 이분은 업체에서 택시비가나와서 그냥 택시를

타고다니셨고, 일정방향택시를태워주시고 나는 거기서부터 집에 걸어가는식으로 집에가곤했었는데 이모도 누나를 따라 집에 걸어가겠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뭐 나도 하는수없이 집에같이걸어다니곤했는데 셋이서 그렇게 집을 걸어가다가 어느날은 우리셋이 스케줄안맞을때는 뭐 둘이서

집에 걸어서 가고 그런식이였어

 

하루는 이모없이 둘이서 집을걷는데 아무래도 둘이걷다보니까 이런저런 아무이야기라도 해야하니까 아무이야기나하다보니까 금방 친해지게되더라 누나는 뭐 게임을좋아해는데 나는 RPG게임 잘 안좋아했고, 이누나는 RPG게임 정말좋아해서 그 이야기를 자주 나에게 해줬어 서로 게임을 좋아하다보니까 게임이야기하면서 자주걸었던것같아 뭐 그외에도 이런저런이야기로 누나랑은 금방친해졌던것같아 이 누나도 7살누나랑 마찬가지로 외로움을타고있었고, 우울증이있었던것같더라 그리고 30대초반이란 나이에 자존감도 많이낮아진것같았어 외롭다는말을 입에 달고살았는데 겉으로는 되게 기도쎄고, 쎈누나였지만 속은 정말 여리더라 그날도 외롭다는말을하길래 괜찮다고 내가 슬쩍손잡아줫다 ㅋㅋㅋㅋ 뭐 하냐면서

손을 빼는데 그냥 뭐 어차피 이쪽으로오는 마트사람들도없고 그리고 나도 외로움많이탄다고 손잡고싶다고해서 다시 손을잡았어

 

이번엔 손을 안빼더라, 그후에도 둘이 집을걸을땐 마트사람들이 아무래도없는 주택가쪽에선 자연스레 서로 손을잡고걸었어 내가 먼저잡을때도

있었고 누나도 먼저 내손을 잡을때도있었고, 음 어쨋건 내가 이누나를 처음 잤을때는 셋이서 맥주간단하게 한잔하기로하고 간단하게마시고

집에가는데 이모가 갑자기 집에 일이생겼다고 급하게 가봐야할것같다고 혼자 택시를타고갔어 뭐 누나랑나랑은 서로 그냥 적당하게 취해서

기분좋게 집에걸어가는데 이날도 누나는 습관처럼 외롭단말을하더라 자연스레 손잡고 그냥 걷고있었는데 모텔가쪽에서 남녀커플이 손잡고

많이걷더라 우리는 커플은아니였지만 그냥 손잡고 걷고있는데 기분이 묘하더라.. 대부분 손잡고있는남녀들은 모텔쪽으로 자연스럽게들어갔고

그냥 나도장난으로 누나 우리도 모텔갈까요? 이랬어 그냥 장난으로 던진말이였는데 누나가 화내더라 자기가 만만해보이냐면서 나이이야기 하면서 막 자기 쉬워보이냐고 그러더라 나는 이때 정말 당황했어 누나는 자격지심이있었던거같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상태같았어 

 

나는 누나에게 그냥 장난으로 던진말이지만 누나 아직 여자로써 매력있는사람이고 괜찮은사람같다고했어 그렇게그냥 어색해져서 서로 손도 놓고 조금 걷다가 누나가 다시 내손을잡더니 모텔가쪽으로 걷더라 막 투덜거리더라 남자는 애나 어른이나 다 똑같다면서 투덜투덜거려 ㅋㅋㅋ

그냥 나는 조용히 따라서걷는데 모텔들어가고 누나가 다 계산하고 카드키랑 파우치받고 엘리베이터에탔다 내리고 방안으로 들어갔어

나는 그냥 막 어쩔지몰라서 쭈뼛거리는데 그냥 너랑 누나랑 오늘 취해서 하루밤 불장난하는거라면서 옷을 훌렁벗더라 나도 그냥 따라서

맞춰가면서 옷을벗었어 7살누나외에 다른여자랑은 처음섹스하는건데 다른사람과의 섹스는 어떨지 정말 궁금하기도했어 이 누나는  

 

7살누나랑은다르게 가슴이 정말컸어 평소에도 육안으로 가슴크다고생각했지만 실제로 벗으니까 생각보다 더 크더라 그리고 옷 다벗은후 누나랑 같이 들어가서 빠르게 씻고나온후 침대에 눕더라 누나는 나를 평소에 꼬맹이라고 불렀는데 꼬맹이 실력좀 보자고 그러더라 ㅋㅋㅋㅋ

그냥 누나랑했던것처럼 능숙하게 올라탄후 목덜미부터 핥았어 점점 아래로 내려오는데 가슴을 핥는데 정말크더라 한손으로 잡히지않았고 시각적으로도 큰가슴이 정말 나를 흥분하게만들더라 자지는 터질듯이 커졌고 그 상태로 아래쪽으로 내려와서 누나꺼를 핥으려고하는데 누나가 내 머리를 잡더니 괜찮다고 이제 하자고하더라 바로 콘돔뜯고 자지에 씌운후 구멍을 찾고 누나한테 몸을포갰어 근데 체감상으로 콘돔씌운상태에서도

 

누나의 아래가 정말 축축하게 젖은걸 느낄수있을만큼 아래가 흥건하더라 7살누나는 물이 없진않았지만 막 흥건하다 이런느낌정도까진아니였는데 이 누나는 정말 엄청 흥분이라도햇는지 아래가 정말 엄청젖었더라 게다가 지금 적당하게 취기도오르고 약간의 지루끼도 잇던터라 진짜 정자세로만 꽤 오래했는데도 사정의 기미가 안오더라 누나가 안되겠다싶었는지 자세바꾸자고하고 누나가 내위에 올라타기도했고 누나 뒤로돌려서 뒤로도 엄청햇어 그냥 미친듯이 박아댔는데 누나도 미친듯이 소리지르더라 누나는 7살누나랑은다르게 정말 섹스는 엄청 적극적으로했고 자신이 원하는부분을 명확하게말했어

그렇게 첫사정후 서로 말없이 호흡만고르면서 침대위에서 헐떡거리는데 그러는와중에 나는 손으로 누나가슴잡고 만지고있었고 누나도 내 자지 잡고만지더라  금세 다시 커졌고 누나는 물티슈로 대충닦더니 내위로올라와 자지를 미친듯이빨아주더라 나는 뒤로하는자세를 좋아해서

다시 콘돔뜯고 창문바라보면서 손은 누나어깨잡고 강하게 누나한테 자지를 박아댔어 

 

누나도 참지않고 신음소리를질러댔고 나도그냥 계속 누나이름을 불렀어 서로 그렇게 짐승처럼 두번쨰 섹스를마친후 침대위에누웠고 대충물티슈로 닦고 이만닦은후 이야기를하던도중에 잠이들었어 아침에 내가먼저깻는데 그냥 멍하니누워서 누나가슴을 주물럭댔고 누나가 일어나더라

몇시냐고묻고서 그냥 다시 눈을감는데 내가 가슴만지는것떄문에 다시 잠이들기힘들었던것같아 손을 아래로 옮기더니 내 자지를 잡고 누나도

주물럭거리더라 그러면서 나에게 콘돔있냐고물었고 없다고하니까 그럼못하겠네하면서 침대끝에 걸터앉게하고 누나는쭈그려앉아서 사정할때까지 자지를 빨아주더라 쌀거같다고하니까 쌀거같으면 가슴쪽에 싸라고하더라 그대로 누나가슴쪽에 사정을한후에 같이 샤워하러들어가서 같이씻고나왔어 

 

그후 7살누나처럼 평소처럼지냈고 일할떄에는 나를 꼬맹이취급했지만 밤에는 나를 남자로 대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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