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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세를 몰아서 후속작 쓴다.

 

 

혹시 주작이냐 뭐 그럴수도 있는데, 내가 쓸 나라들을 얘기하면 알만한 사람들도 많을거고 특이한데도 있고 해서 구체적인것은 스킵한다. 

 

여튼 세계는 넓고 우리들이 모르고 언론에 의해서 포장되어지는 것만 아는 것은 분명하다.

 

아 그리고 친구없고 젊은 마인드 없고 아저씨 같이 노시는분들 중동 오시면 100퍼 고생한다. 술못찾아서 밀주 먹다가 피토하고 고생하고 뭐 겉으로 들어나는게 없으니 일반인들 만날 여지도 없고 업소분들은 더 만나기 힘들고 뭐 그렇다.

 

다시 돌아가서 ..

패리랑 그렇게 헤어지고 며칠간은 몸도 아프고 고객님 시키는 일도 빡세고 해서 정신없이 있다가 가끔 메시지를 했는데 얘가 쫌 똘끼 약간의 4차원적인 생각들이 있더라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해보고 싶은 뭐 그런거,

 

그러고 나서 채팅 좀 하다가 한국 음식 해줄테니 오라고 했더니 집구조를 묻더라 누가 사냐, 어디냐, 등등 첨엔 왜 그런지 몰랐는데 이나라에선 남친/남사친 집에 놀러가는 애는 벌써 까진애?라고 분류되어서 혼사길 막힐 수 있어서 무지 조심한다.

근대 외국인들은 사귀어도 말이 세나갈 염려도 없고 해서 안심하는 편이다.

 

 

일요일인가 왔는데 또 차도르 입고 왔더라. 깜놀. 

들어오자마자 집안 구조를 확인하더니 방에서 미니스커트랑 가슴 반쯤 보이는 옷을 입고 나왔더라. 헉~~

나오자마자 너가 보기엔 내가 어떻게 보이냐, 이쁘냐 너 좋아하는 스타일은 뭐냐 폭풍 질문하더라. 애써 태연하게 괜찮네 그랬더니 대실망..

얘 정체도 모르겠고 왜 이런질문을하는지 혼돈 스러워서 머리속이 복잡해짐,

여튼 한국 미역국이랑 김치 김을 두고 밥먹는데 얘는 김치하나만 먹어도 엄청 매워함. 매운거 못먹는구나 하니까 오기로 참으면서 먹는데 땀을 한바깨스 흘리더라.

씻고 오라고 하니까 나한테 배부르냐고 묻네? 응 이랬는데, 갑자기 무릎팍에 앉아버림, 헉~~

 

이정도 되니 이성은 어디가고 그냥 몸을 더듬는데,,, ㄱ ㅅ 이 무지커서 흐뭇~~~ 한데 피부가 너무 까슬까슬...

한번도 로션 바른적이 없대. 한참을 추릅추릅 하다 밑에 확인하니 홍수~~.. 손가락이 퉁퉁 불정도로 만지는데 갑자기 얘가 일어나더니 화장실 간다고 하면서 면도기를 가져감.

??? 그러고 다시 나왔는데 깨끗하게 했다고.. 

뭘??

거기.~!

근데 한번도 안해봤대..

 

흠 그럼 하지말고 그냥 만지는걸로만 하자라고 했는데.. 아무 말이 없음.

무슬림 세계에서 이렇게까지 오니 정말 심장이 터질거 같았슴.. 

근데 얘가 경험도 없이 계속 주니어를 만져대서 무지 아픔. 손으로도 아프고 입으로도 아프고..

 

더가면 안될거 같아서 일단 이성을 좀 찾고 얘가 어떤 앤지 좀 더 알아야겠다 싶어서 겨우 진정시켜서 얘기 좀 함

 

부모님은 지방에 계시고 자기만 대학 다니는데 그런 케이스가 많지 않다.

괜찮다 한번 해보자

내 친구도 독실한 무슬림인데 매일 남친이랑한다 뭐 그런거 였슴.

내가 꺼꾸로 타이르는 형태~~ 그래서 기숙사 보내려는데.  10시에 문닫는다고 기숙사 못간다 함 -.-

 

할 수 없이 같이 자려는데 계속 얘가 더듬더듬해서 잠을 잘수가 없는데,

얘는 또 체력이 국력이라 잠을 안잠

 

결국 못참고 폭발

새벽 3시에 하려는데 첨이라 잘안됨

그래도 야가 포기를 안하고 계속 낑낑대다 새벽 5시쯤 드뎌 하게되었는데 거기 힘이 장사라

우리가 손으로 악수 세게하는 정도의 힘이 느껴져서 참기 힘들더라구

 

피는 그냥 찔끔 나오고 아픈데도 좋다해서 2번 하고 학교 보내고 나도 출근했는데 하루종일 비실비실,,

거기는 퉁퉁 부어서 정신없고 멍도 들고 그랬슴..

 

양고기 많이 먹어서 기본적으로 체력이 좋았나 봄,

 

그렇게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에 가는데... 메시지 와서 또 헝그리하다 함. 헐~~

지방 출장이다 하고 하루 넘기고,,,

 

요번주에 하나 더 쓸께... 이정도 표현이 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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