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5 22:39

청소년 관계

조회 수 5223 0 댓글 9
Extra Form

저번에 청소년 연애와 관계 쓰고 노잼이라는 소리 들었던 중3이야

그때 글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청소년 관계로 바꿔서 써볼려고

이번에는 말투를 약간 고쳐서 자랑 하는 느낌으로 써볼게 

 

바야흐로 중2시절 나는 여자와 키스 한번 못해본 모쏠 아다였다

 

그렇게 매일 매일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었다

 

중2 여름 방학이 다가왔고.

 

평소와 다름 없이 지내왔다 .

 

그러던 와중 어느날 부모님이 잠시 타지역으로 일을 보러 가신다고 하셧다

 

나는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집에 혼자 있던 중 심심한 마음에 페이스북에 

우리집 와서 밥좀 해줄 년 

 

이렇게 올리고 몇 분뒤 페메가 왔다 .

그것은 중학교 1학년 여자애 였다

 

그 여자애는 소문이 그렇게 좋지 않고 나보다 한살 선배인 시내에서 잘나가는 형 동생 이었다

소문은 오빠가 자신이 사고 친걸 커버 안 치고 동생이 아니라고 하자 자기 자신이 직접 

페이스북에 오빠가 자신이 5학년때 자기를 강0간했다고 올렷다.

 

그 여자애는 나에게 저염>< 이렇게 페메를 보냈고 나는 그걸 읽지 않고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 시내로 향했다

 

(친구들과 놀았던 내용은 스킵 )

 

그렇게 시간이 지나 집에 돌아오고 그 여자애는 나에게 다시 페메로 오빠 어디세요?

라며 나에게 페메를 보냈다 

 

난 그렇게 우리 동네 도착 했다고 페메를 보냈다

 

그리고 내게 저도 거기인데 만나요 

 

이렇게 페메가 왔고 나는 그 여자애를 만났다

 

하지만 그 여자애는 혼자가 아니었고 나랑 같은 중학교 다니는 친구 남동생과 함께 있엇다

알고 보니 둘이 친한 친구 였다 .

 

그렇게 만나서 아파트 친구 동생을 너 이시간 까지 나랑 같이 있으면 00이 걱정 하니깐 가라며

억지로 돌려 보내고 둘이서만 있을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

 

그렇게 집으로 향했고 그 애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내 침대에 누워서 페북을 보며 놀고 있었다

 

나는 그 여자애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오빠랑 한거 레알임?? 

이런식으로 그 애를 떠 보았다 . 알고 보니 성관계를 꽤 많이 가졋다는 사실과 집을 나왓다는 사실을 알았고

 

난 아 그래? 난 아직 아다인데 하 존나 해보고 싶다 

이러며 그 애를 계속해서 떠보았다 .

 

한번도 경험이 없는 나는 어떤 타이밍에 해야될지 만약에 내가 했다가 신고를 할까봐 무서운 마음에

계속 어필을 하였다

 

그렇게 계속 하던중 

그 애는 나에게 갑자기 키스를 하였고 

 

나는 눈이 휘둥그래져 가만히 받아주었다

 

그렇게 나는 개이득 하며 그애의 가슴을 만졋고 

 

옷을 대충 벗기고 삽입을 시도 했지만 구멍을 찾지 못하자

 

그애는 나의 똘똘이를 잡아 직접 넣었다

 

그때의 기분은 딱히 별로 없었다 그냥 따뜻한 구멍에 딸을 치는 느낌 정도였다

 

그 여자애는 집을 나와 집에 있고 싶어 어쩔수 없이 하는 느낌 이었다

 

나는 그 애가 신음을 내자 

 

숨소리를 내며 좋은 척을 하였고 

 

사정을 할것 같아서 뺀 다음 그녀의 손으로 마무리를 하고

 

곧 부모님이 올 이어서 그애를 내일 12시에 부모님이 두분 다 일가시니 오라며

 

그녀를 다시 돌려보냈고 

 

나는 씻고 부모님을 만났다

 

막상 부모님을 보니 죄책감이 들고 미묘한 기분 이었다.

 

그렇게 다음날 그녀는 갈 곳이 없어 집 앞에 놀이터에서 날을 새고

 

우리집으로 다시 찾아왔다 나는 그렇게 그녀와 

ㅅㅅ를 하며 그녀의 배의 사정을 하였다

 

그녀는 오빠 한번 더 할래? 

이렇게 말을 하엿고 나는 나의 똘돌이를 휴지로 닦고 

 

다시 이어 나갔다 하지만 사정 이후 바로 하는 상태라 자극이 심해서

금방 감이 왔고 쌀거 같다고 말을 하였다

 

그녀는 그냥 안에 싸 다른 사람도 쌋는데 임신 안했어

 

하지만 나는 겁이 생겨 아 임신 할수도 있잖아..

 

그러자 그 애는 그럼 자0살하면되지 라고 하였다

 

난 알겠다고 하고 그녀의 안에 사정을 하였고

 

그녀를 씻겨 돌려보냈다 .

 

그후 며칠 동안은 임신에 대한 걱정을 하였고

 

하지만 임신은 하지 않은거 같았다

 

그렇게 그 애는 친구를 때려

 

8호 판정을 받고

 

나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왓다

 

 

이후에 중3떄 고1이랑 관계 맺은것도 있습니다..

이번을 마지막으로 반응이 안 좋으면 안쓰도록 하겠습니당..ㅠ

좀 쓰레기 같긴 해도 실화입니다!

 

 

 

 

 

 

 

 

  • 손님(39fab) 2020.06.25 23:21
    어리구나 ㅉㅉ
  • 손님(93e27) 2020.06.26 02:02
    국어 다시 배우고 오자...
  • 손님(3942d) 2020.06.26 02:02
    딱 5등급이다 니 국어
  • 손님(a207c) 2020.06.26 02:17
    가서 공부해라
  • 손님(b66f6) 2020.06.26 09:01
    급식게시판 하나 있어야할듯. 어른들 노는곳에 급식이 웬말이냐. 성인되면 다시 와라.
  • 손님(894af) 2020.06.26 13:07
    니네들은 처음부터 글잘쓰고 말잘했냐? 애들이 이런거쓰면 그냥 조언이나 따뜻한말이나 해주면 되지 성인이된 새끼들이 존나 삐딱하네
  • 손님(70f64) 2020.06.26 17:52
    니도 여기서 국어공부 하지 말고 손잡고 가서 공부해라
  • 손님(756e7) 2020.06.26 22:03
    미친새끼
  • 손님(7d8e5) 2020.06.27 00:48
    하...솔직한것도 용기입니다 박수보내지만 그럴수밖에없었는지... 안타깝네진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건전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저해하는 일련의 행위들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2 file 유리카 2019.08.17 10534 0
공지 이메일이나 연락처 등의 교환/요구/수집은 금지되어있습니다. 6 file 유리카 2019.08.04 7481 0
공지 썰 본문이 아닌 글은 잡담게시판//문의사항은 건의게시판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해주세요 4 file 유리카 2019.05.23 10308 0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8 손님 2016.01.22 91055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5 모해를살 2014.12.10 102189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8 손님 2014.08.06 105917 3
5852 출장썰 푼다 - 독일 10 손님(02840) 2020.07.02 4199 0
5851 노출6 20 손님(a6092) 2020.07.01 5923 0
5850 (벳남 외노자) 중국부자 딸 만난썰2 12 손님(5aba3) 2020.07.01 2940 0
5849 대딩 때 전여친이랑 첫경험한 썰 - 1화 "또 다시 그녀" 8 minizi 2020.07.01 2105 0
5848 (벳남 외노자) 중국부자 딸 만난썰 10 손님(5aba3) 2020.06.30 4290 0
5847 출장썰 푼다 - 라스베가스 24 손님(02840) 2020.06.30 4280 0
5846 모임에서 만난 동생 1 14 손님(fc7d2) 2020.06.29 3863 0
5845 고딩때 영화관 노출 썰 4 손님(4bd31) 2020.06.28 5494 0
5844 사기당했던 이야기들 8 손님(7cef1) 2020.06.28 2040 0
5843 옛날에 알던 양아치년 미용실 시다로 들옴 ㅋㅋ 31 손님(4aa81) 2020.06.27 6406 0
5842 출장썰 푼다 - 콜롬비아 14 손님(8883f) 2020.06.27 4960 0
5841 중1때 모르는 여자애를.. 미안해.. 6 손님(3798f) 2020.06.26 5240 0
5840 출장썰 푼다 - 대만 14 손님(02840) 2020.06.26 4640 0
» 청소년 관계 9 손님(f9212) 2020.06.25 5223 0
5838 외노자랑 ㅅㅅ 생활 13 손님(9691f) 2020.06.25 7831 0
5837 고딩 때 여친이랑 첫경험 실패한 썰 - 최종화 "이별" 4 minizi 2020.06.25 927 0
5836 [정우] 사랑하고 있어요 #25. 아버지의 마음 19 손님(ca7c5) 2020.06.25 1586 1
5835 고딩 때 여친이랑 첫경험 실패한 썰 - 9화 "침잠" 11 minizi 2020.06.24 915 1
5834 [정우] 사랑하고 있어요 #24. 당신을 사랑하게 된 건.... 22 손님(9803b) 2020.06.24 1302 1
5833 외국인(외노자)이랑썰 22 손님(6986e) 2020.06.23 6928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6 Next
/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