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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첫번째거 많이 읽어줘서 그 이후 글도 함 써봄

진짜 솔직히 주작은 아닌데...내가 여기에 증명할 방법이 없다..딱 하나 조금이나마 기억나는건 그 근처 중학교 하나 이름이 건흥중이었나 그랬던거 같음. 여튼 안믿을 사람들은 그냥 재미로라도 보려면 보셈 ㅎㅎ

 

그렇게 모텔 들어가서 얘는 이불덮고 내 옆에 누워 있고 나는 기다리면서 티비 보고 있었는데 이제 슬슬 분위기 잡으려고 티비끄고 뒤돌아 있는 애 어깨부터 서서히 만지기 시작했음. 이제 뒤돌리고 키스하고 애무 하려고 했는데 애가 돌덩이 마냥 굳어서 움직이질 않음 나는 그때 살짝 흥분했어서 괜찮다고 하면서 돌리려고 했는데 얘가 다급하게 잠깐만 기다리라고...그때 나는 그말듣고 괜찮다고 기다린다고 말했지만 현실은 흥분했던게 확 꼬무룩... 그렇게 기다리면서 얘기를 나눠보니깐 그동안 친구들이랑 동영상 돌리면서 볼때는 되게 로맨틱하게 보이고 아름다운 행위? 그런거처럼 보였는데 막상 자기가 하려니깐 부끄럽고 무섭다고 했음

나는 그냥 말로만 괜찮다고 내가 다 알아서 할테니 그냥 누워있기만 하면된다고 이대로면 나가리될까봐 불안해서 주저리 주저리 말했는데 사실 나도 이때까지 경험이 많은건 아니었었음..

 

한 10분 정도 천장 보고 기다렸다 싶을쯤에 얘가 결정했는지 고개를 먼저 내옆으로 서서히 돌림. 나는 어떻게든 분위기라도 먼저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음. 근데 지금 생각하면 이때했던 키스는 그냥 나혼자 혀로 내가 낼름낼름거리고 얘는 계속 입안에서 혀가 피해다녔던거 같음 ㅋㅋ 아무튼 그렇게 하고 처음부터 가슴잡으면 또 민망해서 뺄거 같아서 목이랑 쇄골쪽 혀로 애무하면서 내려가기 시작해서 얘가 조금 달아올랐다고 생각할때쯤 마지막에 가슴이랑 소중이 터치하는데 성공. 계속 애무를 하다가 젖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분위기 잡은거 깰까봐 호다닥 그냥 나혼자서 ㅋㄷ끼고 삽입에 성공함. 처음ㅅㅅ는 정상위랑 후측위밖에 못했음.애가 너무 얼어있어서 여성상위는 생각도 안했고. 그렇게 몇십분 정도 후측위로 하다가 그냥 싸버렸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현타와서 서로 누워있다가 얘한테 어땠냐는 진부한 멘트 날리니까 그냥 엄청 이상한 기분이었다함 ㅎ;; 또 왜 먼저 나한테 밖에서 자도 된다고 먼저 말해줬냐 물어보니, 자기는 이제 성인도 되었겠다 경험을 계속 해보고 싶었고 나 만나기 전부터 계속 고민했다고 함. 뭔가 동네에 아는 남자애들이랑 하기는 워낙 오래동안 알던애들이라 가족들이나 친구들이 알게될까봐 부끄러웠다고... 다음에는 뭐 그냥 중요부위만 서로 씻고 누워있다가 2번째 ㅅㅅ를 했는데 이때는 내가 여성상위로 해달라고 해서 성공했는데 기분은 그냥 그랬던것 같고 뒷치기는 해보려고 하다가 계속 빠지고 ㄱㅁ찾기도 힘들어서 엄청 짧게함

두번째 하고나서 누워있을때는 서로 그냥 과거에 학교다닐때 얘기하고 얘가 ㅋㄷ꼈어도 안에다가 하면 임신하는거 아니냐고 갑자기 나한테 물어보면서 불안해 하길래 내 핸드폰으로 같이 검색하고 그랬던걸로 기억함

그 뒤엔 똑같이 마지막으로 ㅅㅅ한번 한 후에 잠에 듬. 이때는 모텔 ㅋㄷ을 한번 써봤는데 엄청 질기고 뭔가 느낌이 엄청 별로였음...

 

아 아침에 일어나니 또 흥분되서 한번 더 했는데 이때 의 아침 ㅅㅅ는 아침에 일어나서는 꼭 양치질을 한 후에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음 ㅎㅎ...

여튼 이제 모텔 시간이 다 되어가고 내 여행계획은 원래 오늘까지였지만 얘랑 헤어지기가 너무 싫어서 나는 얘한테 하루 이틀 더 여행하다 갈건데 나랑 그때도 같이 있을 수 있냐고 물어봄. 근데 얘가 이틀 연속으로 외박하는건 아빠한테 걸릴것 같아서 절대 안된다고 말함... 뭐 나도 거기서 구질구질하게 졸라봤자 안될게 뻔히 보였기 때문에 그럼 그냥 오늘 나 버스타러 가기전까지만 놀아달라고 해서 얘랑 같이 거기 있는 국립공원도 같이걷고 맛집 찾아다니면서 같이 먹고 그렇게 하루를 보냈음. 헤어질때가 되서는 혹시 핸드폰 고치거나 새거 사게되면 카톡하라고 포스트잇에 내 연락처 적어주고 혹여나 얘가 잊어버릴까봐 내 번호가 좀 쉬웠어서 암기까지 시킴. 이때 일은 아직 오래된 일은 아니긴한데 아직까지 별 연락이 없기에 지금으로선 그냥 원나잇썰이지 ㅎㅎ.... 올해에는 연락이 왔으면 좋겠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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