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053 0 댓글 37
Extra Form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들 맞이하고 계시나요?

저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댓글 확인하고 바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쓰는 게 제 일과에 제법 많은 시간을 차지해버렸네요. 출근해서 마무리하고 티타임에 올려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집으로 가는 동안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나도 정원이도 서로를 터치하지 않았다.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싶었지만 회사 공용차량이라 내가 마음대로 할 수도 없었다. 난 렌터카가 아닌 공용차를 가지고 나온 것을 후회했다. 뭐... 벗기고 그런 걸 하지는 않았..... 정원이 엉덩이는 다 나왔겠구나.

 

얼마 뒤 우린 내 숙소에 도착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동안 다시 정원이가 덥치길 기대했지만 그녀는 얌전히 있었다. 도리어 내가 그녀의 엉덩이를 만졌지만 그녀는 앓는 소리를 내는 것말고는 몸을 움직이진 않았다.

 

안에 들어서자 정원이가 안을 둘러보며 말했다.

 

"우와. 오빠 되게 깔끔하게 해놓고 산다~"

 

응. 뭐 너 데려오려고 청소한 거지. 난 아무렇지 않은 척 말했다.

 

"뭐, 깨끗하게 살아야지. 여기 좀 앉을래?"

 

나는 소파를 가리키며 말했고 정원이는 소파에 무릅을 꿇고 앉았다.

 

"정원아. 왜 그렇게 불편하게 앉아? 제대로 앉아."

 

"그러고 싶은데 나 지금 다 젖어있어서.. 소파에 얼룩질까봐."

 

이성을 잃을 것 같다. 나는 그녀 옆에 앉아 그녀의 허리를 붙잡고 키스했다. 정원이도 내 뺨을 잡고 돌격해온다. 하도 격렬해서 서로의 이빨이 부딪힐 정도였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잡았다. 그러자 정원이가 아얏 하는 소리를 내며 내 손을 밀어냈다.

 

"왜? 싫어?"

 

"아니. 오빠 그게 아니고. 나 사실은 예전에 수술했는데.. 지금도 오른쪽 가슴이 좀 아파."

 

아? 그럼 이 참슴처럼 보이는 게 의슴이라고? 내가 눈을 꿈뻑이자 정원이가 입을 열었다.

 

"오빠. 나 큰 수술 두 번 했어."

 

"어떤 수술?"

 

"나... 유방암 초기 때 수술했구.. 그리로 애기 유산해서 수술했어."

 

아.... 내가 생각하는 그 수술이 아니었구나. 난 손을 뻗어 정원이의 뺨을 어루만졌다.

 

"어쩌다가..?"

 

"나 오른쪽 가슴에 작은 멍울이 만져져서 병원 갔는데 유방암 초기 진단 받았어. 통증도 없을 때라서 뭔가 했는데, 유방암 진단이 나온 거야. 의사가 바로 수술하자고 하서 수술하고 항암 치료도 받고....."

 

"그랬구나. 그런데 왜 아직 아파?"

 

"그건 의사쌤도 잘 모르겠데. 평소에도 아프고 막 그런 건 아닌데 지금처럼 갑자기 세게 잡으면 막 찌르는 듯이 아파.. 그니까 오른쪽 가슴은 부드럽게 만져줘."

 

그러면서 그녀는 블라우스를 벗었다. 레이스가 화려하고 망사가 가미된 섹시한 검정색 브레지어. 그것도 프론트 후크다. 난 손을 뻗어 그녀의 후크를 풀었다. 그녀의 커다란 가슴이 압박에서 해방되어 출렁거렸다.

나는 아주 조심스럽게 그녀의 가슴을 잡았다. 마치 혹시라도 모양이 망가질까 염려되는 젤리를 만지듯 부드럽게 그녀의 가슴을 감싸쥐었다. 한 손에 다 잡히지 않는 정원이의 가슴을 부드러웠다. 하지만 조금도 깊게 만지자 위쪽이 작은 멍울이 만져졌다.

 

"여기 뭐 있다."

 

"응. 근데 그건 괜찮은 거래. 그쪽이 사실 조금 아프긴 해."

 

"오빠가 부드럽게 만져줄게."

 

"나 항앙 할때 되게 힘들었어."

 

"그랬겠다. 어떻게 견뎠어?"

 

"나.. 진짜 죽을 것처럼 힘들었는데... 남편 미워서 버텼어."

 

"무슨 뜻이야?"

 

내가 가슴에서 손을 떼고 그녀를 바라보며 물었다. 그녀는 어깨를 들썩거리더니 엉엉 울기 시작했다. 나는 여자가 우는 타이밍을 알기에 별로 당황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우는 그녀를 들자 측은지심이 들었다. 난 그녀를 소파에 바로 앉히고 그녀를 안아주었다. 정원이는 내 품에 안겨 몇분 동안 울기만 했다. 나는 그녀의 등을 말없이 토닥여주었다.

 

"괜찮아. 괜찮아.."

 

한참을 울고 그녀의 들썩임이 잦아들었을 때, 나는 그녀의 얼굴을 내 가슴이 파묻었다. 소파 가까이 티슈가 있었지만 난 그따위 걸 가지러 갈 정도로 언로맨틱한 남자가 아니다. 내 하얀 셔츠이 눈물 얼룩이 지는 게 차라리 훨씬 낫다. 셔츠는 빨아버리면 되지만 그걸로 정원이가 편안하다면 난 그 편을 택할 것이다.

 

"얘기해봐. 오빠가 들어줄게. 뭐든지."

 

"흐읍.. 응. 오빠 나 아까 유산 됐었다고 했잖아."

 

"응. 그랬지. 힘들었겠다."

 

"맞아. 이제 몇년 됐어. 우리 결혼하고 아기가 안 생겨서 스트레스였어. 그러다가 여렵게 임신이 됐는데 그 아이가 초기에 유산이 된 거야. 나도 남편도 너무 힘들었어. 근데.. 흑.. 그.. 인간이 그때부터 날 더럽게 보는 거야. 내가 임신이 안 되고 유산된 게 내가 젊을 때 더럽게 살아서 그렇다고.... 흐흑.."

 

아 씨바.. 약간 욕이 나오려고 하네. 아무리 그래도 그건 좀 너무 심한 것 같다. 결혼 전에 안 즐겨본 사람도 있나? 지도 엄청 즐겼을 게 뻔한데.. 그리고 결혼해놓고 그런 식으로 말하는 게 어딨냐?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는 거지.

 

"근데 사실 나... 남편 만나기 전까지 한 번도 해 본 적 없었거든."

 

"그래?"

 

"흑.. 응. 나 교회 다니면서 순결서약하고 여기저기 봉사활동도 하고 하면서 지냈어. 그러다보니 결혼도 늦어진 거고. 그런데 그걸 뻔히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니까 너무 속상하고..... 그러고 몸도 제대로 돌아오기 전에 유방암 수술까지 했어."

 

"너 정말 힘들었겠다."

 

"응.. 남편은 저러지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수술하고 나서 우울증까지 겹쳐서 최악이었어. 남편은 울산에서 한 번씩 내려오고. 나 집에만 있어서 살도 찌고, 항암 받으면서 머리도 좀 빠지고...."

 

난 다시 정원이를 안고 등을 토닥여주었다. 그리고 키스대신 그녀의 입에 가볍게 입술을 맞춘 뒤 말했다.

 

"고생했어. 우리 정원이 정말 고생했어. 오빠가 널 일찍 알았어야 했는데."

 

"말이라도 고마워 오빠. 나 지금은 이래도 우울증 때 70키로 넘고 그랬다?"

 

"그래? 응. 사진 보여줄까?"

 

정원이는 가방에서 전화기를 빼서 갤러리를 열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정원이가 지난 몇년간 찍어온 듯한 체형 변화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빼곡히 나열되어 있었다.

 

"이거 봐. 나 진짜 돼지같지?"

 

뭐.. 돼지 같다고 할 정도.. 구나. 70킬로 넘는 정원이는 좀 돼지 같긴 했다. 아마 우울증 전에는 저러지 않았을 것 같지만. 그리고 정원이는 한장씩 사진을 넘겨가며 보여줬는데 거기엔 체형이 변해가는 정원이의 알몸이 시간 순으로 흘러나왔다.

 

"아. 부끄럽다."

 

"뭐가 부끄러. 네 알몸 사진은 이미 다 봤는데."

 

"아니. 그거 말고. 뚱뚱할 때 모습 오빠한테 보여주니까."

 

"부끄러워하지마. 솔직히 네가 대단하다고 생각해. 가장 심신이 최악일 때 이겨내고 널 변화시켜 온 거잖아. 난 그대 더 멋진데?"

 

"흐. 오빤 진짜 말 잘하는 거 같아."

 

"말을 잘하는 게 아니라 진심이니까 그렇게 들리는 거야."

 

"오빠...."

 

정원이가 내게 키스해왔다. 그러면서 나를 소파이 넘어뜨렸다. 나 아직 옷도 안 벗었는데.... 정원이가 나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오빠. 우리 오늘 그거 하는 거야?"

 

"그거 뭐?"

 

"응.. 그니까. 섹스...."

 

"아까 차에서 넣어달라던 사람 어디 갔지?"

 

정원이가 킬킬대며 웃었다.

 

"오빠가 자꾸 만지니까. 나 엉덩이 민감해서 금방 흥분하거든."

 

"이렇게?"

 

난 정원이의 엉덩이를 꽉 쥐었다. 정원이가 아흑 하는 달뜬 신음을 내뱉는다. 그러면서 거칠게 내 셔츠를 벗겼다. 소파에 누인 채로 벗기는 거라 다소 시간이 걸렸다. 나는 바지를 벗으려고 선을 버클이 갖다댔고, 그녀는 내 선을 꽉 잡았다.

 

"안 돼. 오빠. 벗지마."

 

"어? 왜?"

 

"내가.. 내가 벗겨줄게."

 

정원이는 내 허리띠의 버클을 천천히 풀었다. 그리고는 조심스럽게 내 바지를 끌어내렸다. 그리고는 내 사각 팬티를 보더니 쿡쿡 웃는다.

 

"오빠 사각이네? 왜 삼각 안입어? 이건 아자씨들이나 입는 거잖아."

 

"흐흥. 난 이게 편해서. 드로즈는 뭔가 불알 쪽이 답답해."

 

정원이는 웃으며 내 팬티를 슬슬 내렸다. 귀두에 팬티가 걸리는 느낌이 나더니 이내 시원해졌다. 정원이는 조심스럽게 내 자지를 손으로 잡았다.

 

"오빠. 나 경험이 많지 않아서 잘 못할 수도 있는데, 잘 부탁해요."

 

유부녀가 경험이...? 그녀의 펠라를 받아보고 금방 이해했다. 입에 넣으면서 이빨에 부딪힌다. 난 하마텨면 소리를 지를 뻔 했다. 상처 난 건 아니겠지?

그녀의 블로우잡은 정말 서툴렀다. 어린애가 사탕을 빨아먹어도 이거보단 잘하겠다 싶었다. 흥분된다기보단 막 간지러워서 몸이 뒤틀리는 기분이었다.

 

"옵하.. 씁.. 조아혀?"

 

뭐라고 해야하지. 나는 대답대신 그녀의 입을 떼게 하고 몸을 돌리게 했다. 정원이는 해본 적은 있는지 잠자코 69 자세로 몸을 돌렸다.

당장이라도 꿀이 떨어질 것 같은 정원이의 보지가 내 눈 앞에 당도했다. 정원이의 보지는 촉촉하다. 아마 지금 삽입을 해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보지를 내 입으로 갖다댔다. 그리고 혀로 그녀의 소음순을 자극했다.

 

"아... 아흑.... 음.. 오빠."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곤 다시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서툴지만 열심히 하려는 것 같다. 내 자지는 이미 충분히 발기가 되어 있어서 정원이는 입 안으로 깊게 넣긴 쉽지 않은지 귀두쪽만 열심히 빨았다. 한 번씩 최대한 깊게 입안으로 넣는 것 같았다. 하지만 오래 가진 못했고 다시 귀두를 빨았다.

 

나는 거의 코를 박은 채로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그래. 이런 맛이야. 굉장히 만족스런 보빨이다. 그녀는 음모가 잘 정리되거나 한 번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길진 않았다. 아마 오늘 오기 전에 음모를 가위로 자른 듯 했다.

나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소음순을 벌리고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찔렀다. 순간적으로 정원이의 허리가 쭉 펴지며 그녀의 입이 내 자지에서 멀어져갔다.

 

"멈추지 말고 계속 빨아줘."

 

"아... 오빠. 자극..이 너무.. 하앙.. 세서... 못 빨겠.. 어.. 하응.."

 

"할 수 있어. 해 봐."

 

내 말이 정원이는 다시 내 귀두를 빨기 시작했다. 서툴지만 그녀의 머리의 움직이도 빨라졌다.

나는 집중적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공략했다. 그녀의 클리는 되게 작은 편에 속했다. 그럼에도 민감하기는 이를 때 없는 모양인지 내가 조금 강하게 자극하면 그녀는 내 자지를 꽉 잡고 빨지는 못하고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애액이 얼마나 나오는지 내 얼굴이 떨어질 정도였다.

 

"정원아."

 

"으흥.. 오빠. 왜?"

 

"거기 너 앞에 물티슈 좀."

 

"어? 이거?"

 

나는 물티슈를 꺼내 내 손을 깨끗히 닦았다. 그리거는 클리를 자극하면서 그녀의 보지 안으로 내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었다.

 

"아 읍.. 하응. 오빠아.... 아흐윽... 오빠 천천히..."

 

"너무 자극이 세?"

 

"응. 흐아.... 근데 너무 좋아."

 

나는 손가락으로 천천히 그녀의 질 안을 휘저었다. 그녀의 몸이 파르르 떨리는 게 느껴졌다. 그녀 역시 내 자지를 빨았고 난 클리를 자극하며 손가락을 계속 놀렸다. 그녀는 어허헝 하는 신음소리를 냈다.

신음소리가 제법 커졌지만 난 그런 건 아랑곳하지 않는다. 소리 좀 내면서 섹스할 수 있지 뭐.

난 손가락 두개를 넣었다. 조심할 점은 여자의 질 안은 굉장히 약하다는 것이다. 무장적 세게만 쑤시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질은 작은 충격에도 상처가 날 수 있다. 그래서 꼭 애액이 충분할 때, 그리고 손의 청결과 손톱 관리를 잘 하길 바란다. 너무 세게만 하려고 하지 말로 충분히 부드럽게 한 뒤 약간씩 강도를 높혀도 충분한 만족감을 줄 수 있다. 

 

난 손가락 두개를 그녀의 질 안을 휘저었다. 한곳만 아니라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전체를 자극했다. 그리고는 손가락을 천천히 피스톤질 했다. 그녀의 부드러운 질 안의 느낌과 찔걱거리는 애액의 마찰소리가 귀를 자극한다. 정원이는 내 자지는 빠는 둥 마는 둥 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아으으....정우 오빠. 하아.."

 

나는 속돌르 더 올렸다. 그녀는 이에 자지를 빠는 건 거의 포기했다. 대신 아플 정도로 내 자지를 세게 잡았다. 내가 손가락으로 쑤시자 그녀의 질 안이 벌어졌다. 소음순이 벌어지는 게 아니라 질 안쪽 공간이, 마치 팽창하듯이 둥글게 열렸다. 마치 질이 숨이라도 쉬는 것처럼 벌렁거리고 안쪽 살이 꿈틀거린다. 여자가 절정에 가까울 때 일어나는 반응이다(다들 경험해 보셨죠?).

 

이대로 끝낼 수는 없다. 내 자지는 아직 정원이 맛도 못 봤는데.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툭툭 쳤다. 그러자 그녀가 아응 하는 소리를 냈다. 난 웃으며 말했다.

 

"정원아. 누워봐."

 

"아아.. 오빠. 이제 넣을거야?"

 

"넣어줬으면 좋겠어?"

 

"응. 흐응.. 넣어줘. 나 많이 사랑해줘."

 

얼마든지. 나는 그녀를 눕혔고 그녀의 다리를 L자로 만들어 내 어깨에 걸쳤다. 소파가 좁아서 그 자세 말고는 누워서 할 수가 없었다. 나는 자지를 그녀의 소음순에 살짝 비볐다. 물이 흥건한 수준을 넘어서 이미 우윳빛 애액이 흘러난다. 난 더 기다릴 것 없이 내 자지를 부드럽게 밀어넣었다. 

 

"아아... 까흑... 오빠. 너무 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내 자지는 그리 크지 않다. 그냥 보통 사이즈 정도다. 하지만 크기보다 중요한 건 여자의 흥분상태인 것 같다. 그에 따라 질에서 느끼는 감각이 다른 것 같다.

나는 천천히 그리고 깊숙히 그녀의 보지 안으로 자지를 밀어넣었다. 난 이 자세가 좋다. 물론 섹스할 때 안 좋아하는 자세가 있겠냐만. 이 자세는 여성을 눕힌 상태에서 가장 깊이 넣는 자세 중에 하나여서 그런지 질 깊은 속까지 다 느낄 수 있다.

나는 천천히 왕복을 시작했다. 그녀의 보지에서 철벅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녀는 아흐 아흥 거리며 신음소리를 크게 냈다.

 

"아흥.. 오빠. 좋아요. 오빠... 좋아요. 아아.."

 

"후우.. 정원아. 너 정말 최고야. 엄청 조여. 네 보지 속 기분 좋아."

 

"오빠 자지도 좋아요. 오빠 더 세게 박아주세요. 정원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나는 그 말을 신호로 그녀의 보지 안으로 거침없이 또 거칠게 쑤셔박았다. 그녀의 교성이 더 크게 울려퍼졌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내 자지는 그녀의 보지에서 더 팽창하는 느낌이었고 그녀의 보지는 더 강하게 수축하는 것 같았다.

 

"아흑.. 오빠. 가슴. 가슴.."

 

나는 그녀의 가슴을 잡았다. 오른쪽은 부드럽게, 왼쪽은 강하게 잡았다. 그녀가 다시 신음을 질러댄다. 내가 들어본 신음소리 중에 가장 달뜬 소리가 아닌가 싶다. 그저 섹스라서가 아니라, 자기를 정날 좋아해준다고 여기기 때문이 아닐까? 그녀의 신음에서 거짓이 아님 진심이 묻어났다. 물론 그녀의 보지도 그럿게 말하고 있었다.

 

나는 한참을 박다가 자지를 뺐다. 그리고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 그녀에게 소파를 잡고 엉덩이를 내게 향하게 했다. 그녀의 엉덩이는 정말 섹시했다. 그냥 부드럽기만 한 게 아니라 운동으로 다져진 엉덩이는 정말 탄탄하고 매력적이다. 마치 반질반질한 항아리를 보듯 그녀의 엉덩이가 빛을 반사하기라도 하는 것 같다.

 

나는 삽입을 하기 전에 그녀의 엉덩이를 세게 쥐었다. 그녀가 높은 소프라노 음의 교성을 내뱉는다. 난 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만져 젖었음을 다시 확인하고 자지를 찔러넣었다.

 

"아아.... 오빠.. 커요. 오빠.. 최고에요."

 

그녀는 섹스할 때면 꼭 내게 존댓말을 했다. 아마 남편과 나이 차가 많이 나기 때문이었을까? 하지만 그게 도리어 내 흥분을 더 일깨웠다.

 

나는 엉덩이를 붙잡고 중간 정도의 세기로 박았다. 자지가 어떤 거리낌도 없이 보지 깊숙히 밀고 들어간다. 꿈틀거리는 질 안의 움직임이 귀두에 세밀하게 느껴진다.

정원이가 신음을 터트리며 말했다.

 

"아흑.. 오빠..앙... 뒤에서는... 아아..더 세게 해주세요. 정원이 세게 박아주세요!"

 

나는 정말 강하게 찔러널었다. 빠르지는 않지만 강하게 그녀의 엉덩이와 내 치골을 부딪히며 박았다. 그럴 때마다 정원이가 흥분이 몸부림치며 신음을 쏘아낸다.

이런 엉덩이를 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손바닥으로 가볍게 그녀의 엉덩이를 쳤다. 누구라도 그러고 싶을 정도로 그녀의 엉덩이는 섹시했다.

운동으로 인한 탄력적인 엉덩이는 찰싹 소리를 내며 내 손바닥을 튕겨내는 듯 하다. 그녀의 엉덩이 살이 파르르 떨렸고 정원이가 소리쳤다.

 

"아! 좋아요 오빠! 정원이 엉덩이 아하.. 또 때려주세요."

 

나야 좋지. 나는 양쪽 엉덩이를 번갈아 가며 때렸다. 하지만 막 너무 세게 하지는 않는다. 도리어 도를 넘어가면 서로의 흥분이 식어버린다. 나는 찰싹거리는 소리만 크게 나도록 조절해서 엉덩이를 때렸다. 그녀가 맞을 때마다 기쁨이 겨운 신음을 터트렸다.

 

사정감이 몰려온다. 뒤로 하는데 정원이의 질은 더욱 강하게 나를 조여온다. 정원이도 나도 온 몸이 땀이 흐른다. 나는 정원이의 상반신을 잡아 끌었다. 키 차이로 약간 조절해야했지만 그녀의 등이 내 가슴에 와서 붙는다. 나는 키스하며 그녀의 가슴을 만졌다. 왼손으로는 가슴을, 오른손으로는 어렵게 그녀의 클리를 만졌다.

키스를 통해 그녀가 내게 소리친다. 그 신음소리가 내 심장까지 전해져오는 듯 했다. 나는 허리를 더욱 세게, 빠르기 움직였다.

 

"정원아. 싼다!"

 

"오빠 싸요! 아흐흑... 사랑해요 오빠! 아아!"

 

나는 그 말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대신 그녀의 질 안에 내 정액을 세차게 뿌렸다. 자지가 꿈틀거리며 맹열하게 정액를 뿌려댔도 정원이는 다리를 후들거리며 신음을 내뱉는다. 나는 그녀가 넘어지지 않도록 그녀의 두 가슴을 잡아주었다.

 

"아아.. 하아..... 끄으음... 오빠."

 

나는 사정했다고 자지를 쉽게 빼지 않는다. 대신 넣은 채로 항문 주변을 자극한다. 그럼 대부분의 여자는 그 느낌에 움찔하며 질을 조이기 마련이다.

정원이 역시 그랬다. 내가 항문 주변을 자극하자 움찔거리며 질을 조아댄다. 그녀는 견딜 수 없는지 소파를 향해 무너졌고 그제서야 내 자지는 신선한 공기를 맡을 수 있게 되었다.

 

소파에 걸쳐 거의 널부러져 있는 정원이를 뒤에서 안았다. 땀의 미끄러움과 그녀의 부드러움이 좋다. 난 말없이 그녀를 안고 그녀의 몸이 키스했다. 정원이는 숨을 할딱거리고 있었다.

 

"좋지?"

 

"흐으... 오빠. 나 몇 번 간 거 같아. 미치는 줄 알았어. 오빠 너무 좋아"

 

"나도 너무  좋았어. 너 굉장하더라."

 

"나 잘 못해. 아프고 나서 남편하고도 거의 안했어. 나 아플 때 제대로 신경 안써서 정떨어져서.. 만지는 것도 싫고."

 

"너 각방 써?"

 

"응.. 오래 됐어."

 

후우... 아직 한창인데 각방에 섹스리스라니. 물론 감정적으로 그녀가 이해가 갔다.나는 그녀의 몸을 돌려 꼬옥 안아주었다. 

 

"씻고 저녁 먹자. 우리."

===========

여기까지입니다. 그럼 저는 이만.

댓글로 응원 부탁합니다^^

  • 손님(c38a3) 2020.05.20 16:16
    워우~~~~~ 휴지 준비하세여.
  • 손님(1b548) 2020.05.20 22:48
    와 대단!!!!! 와. 쵝오다!!!!
  • 손님(c38a3) 2020.05.20 22:55
    감사합니다.^^
  • 손님(a15bb) 2020.05.21 00:58
    나의 판타지가 정말 많이 들어가 있구려. 알몸으로 운동하다가 섹스 하기. 남들은 모르는 레깅스 속 섹스를 위해 준비된 패션. 운동으로 다져진 섹시한 몸매의 내 여자를 남들에게 의도치 않은 것 처럼 과시하며 즐기는 과감한 스킨쉽과 groping.

    하지만, 숨겨진 여자분의 아픔으로 마냥 섹스에 몰입하는데 왠지 모를 죄책감이 드는 그런 기분.
  • 손님(c38a3) 2020.05.21 04:29
    네. 동감합니다.
  • 손님(b859d) 2020.05.21 11:35
    참 사는게 그렇습니다~~ ㅠㅠ
  • 손님(9803b) 2020.05.21 13:50
    맞아요. 인생이 그렇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건전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저해하는 일련의 행위들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2 file 유리카 2019.08.17 8827 0
공지 이메일이나 연락처 등의 교환/요구/수집은 금지되어있습니다. 6 file 유리카 2019.08.04 6644 0
공지 썰 본문이 아닌 글은 잡담게시판//문의사항은 건의게시판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해주세요 4 file 유리카 2019.05.23 9627 0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8 손님 2016.01.22 90297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5 모해를살 2014.12.10 101280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8 손님 2014.08.06 104940 3
5762 [보미] 달려있는 트젠 언니랑 끙끙이 한 이야기 27 update 손님(d09b8) 2020.05.23 2089 0
5761 스폰의 추억-2(스압) 7 update 손님(02840) 2020.05.23 1591 0
5760 시골여행가서 그곳 여자애랑 ㅅㅅ한썰 2 5 빼빼로로 2020.05.22 1000 0
5759 정우의 추억 - 롯데리아 연수 매니저 그녀 - 완결 26 손님(ba15c) 2020.05.22 1509 0
5758 두번째 대만 여행썰 (프랑스녀) 5 손님(5aba3) 2020.05.22 1566 0
5757 스폰의 추억-1(스압) 12 손님(02840) 2020.05.22 1999 0
5756 시골여행가서 그곳 여자애랑 ㅅㅅ한썰 6 빼빼로로 2020.05.21 2304 0
5755 정우의 추억 - 롯데리아 연수 매니저 그녀 #3 14 손님(c38a3) 2020.05.21 1420 0
5754 우릴 버린 엄마 결혼식 다녀왔었어 6 update 손님(f47a5) 2020.05.21 1394 0
5753 정우의 추억 - 롯데리아 연수 매니저 그녀 #2 33 손님(ba15c) 2020.05.21 1468 0
5752 스무살 아다시절 계단에서 자위하는 고딩따먹은썰 11 update 손님(4ee91) 2020.05.21 2875 0
5751 두번째 대만 여행썰 2 3 손님(5aba3) 2020.05.21 1402 0
5750 정우의 추억 - 롯데리아 연수 매니저 그녀 #1 25 손님(c38a3) 2020.05.20 2340 0
5749 초대남 썰 1 6 썰썰썰 2020.05.20 2541 0
5748 내 인생 썰 2 8 update 손님(fcbac) 2020.05.20 1366 0
5747 한국 있을 떄의 추억 - 운동 중독녀 #4(완결) 38 손님(c38a3) 2020.05.20 1936 0
5746 내 인생 썰 4 손님(76ef5) 2020.05.20 1864 0
» 한국 있을 때의 추억 - 운동 중독녀 #3 37 손님(de171) 2020.05.20 2053 0
5744 office 와이프 - 결국은?(스압) 11 손님(02840) 2020.05.20 2287 0
5743 한국 있을 떄의 추억 - 운동 중독녀 #2 22 손님(c38a3) 2020.05.19 1919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89 Next
/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