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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에 좀 오류가 있었습니다. 어떤 분들이 욕설과 함께 친절한 댓글을 달아주셨더군요. 4년전의 기억에 의존해 쓰는 거라서 제가 헷갈리고 잘못 쓸 수도 있습니다. 지적은 고마운데 욕설은 자제해주시면 좋겠네요.

 

나는 호영이의 보지 안으로 자지를 천천히 밀어넣었다. 솔직히 확 넣고 싶었지만 오늘은 마사지도 했고 부드럽게 해주고 싶었다. 호영이가 특유의 끙끙거리는 소리를 냈다. 때론 높은 옥타브의 신음소리보다 이런 소리가 더 내 귀를 자극한다.

 

"으... 오빠아.."

 

"아파?"

 

"아니.. 근데 오늘 더 큰 거 같아."

 

"너랑 있으니까 좋아서 그래."

 

솔직히 노래방에서 보다 더 흥분했던 건 사실이었다. 마사지의 효과이기도 하고.  그리고 내가 조금 있다 벌일 일에 대한 기대감으로 더 흥분해 있었다.

호영이의 표정은 뭔가 곤란한 표정이다. 어쩔 줄 몰라하는 표정. 처음 할 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그 표정은 변하지 않는다. 나는 괘념치 않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너를 정말로 달아오르게 해주고 싶다 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했다.

나는 허리를 움직이며 호영이의 가슴을 끌어모았다. 크지 않은 가슴. 하지만 형태는 정말 예쁘다. 끌어모은 가슴을 만지작 거리며 허리를 계속 흔들었다. 오일로 범벅된 몸에 미끄덩 거리며 두 몸뚱아리가 마찰을 무시하듯 움직인다. 맞닿는 허벅지에서 전해지는 느낌이 정말 최고였다. 무엇보다 오일과 애액이 범벅된 보지는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 부드럽고 말초신경을 자극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섹스 중에 하나다. 바로 오일 섹스.

 

"흑.. 흡... 하... 오빠. 이런 거 좋아?"

 

"하아.. 당연히 좋지. 너랑 하고 있는데."

 

"아아아...."

 

오일로 맨들거리는 가슴을 계속 주무르자 호영이도 더욱 달아오른다. 도리어 보지를 쑤시는 것보다 가슴을 애무해주는 게 호영이는 더욱 흥분되는 모양이었다. 오일 때문에 한층 부드러워진데다 거친 느낌이 없으니 조금 세게 애무해도 아프지 않아서 좋은 점도 있다. 나는 그녀의 다리 한쪽을 들어올리고 약간 옆으로 그녀의 몸을 돌렸다. 가위치기 라고 부르는 체위다. 사실 진짜 가위치기는 다리를 들고 있을 때보다 들어올렸던 다리를 내려서 내 배 앞 쪽으로 두게 하는 편이 훨씬 기분이 좋다. 이 편이 더 깊게 들어가지는 않지만 통증이 없고 부드럽게 박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 오빠.. 깊어... 끄응..."

 

나는 그대로 보지를 쑤시면서 가슴을 계속 만졌다. 젖꼭지를 애무할 때마다 호영이는 몸을 바들바들 떤다. 가슴이 작은 여자들은 가슴이 민간한 편인 것 같다. 이건 순전히 내 경험이지만. 특히나 유륜과 젖꼭지 쪽이 굉장히 민감하다. 반대로 가슴이 큰 여자들은 젖꼭지도 젖꼭지지만 겨드랑이 쪽으로 이어지는 살쪽이 훨씬 민감한 것 같다. 젖꼭지를 자극하자 호영이의 질 안쪽이 더 뜨거워지는 느낌이었다. 진짜 용광로야 넌.

 

나는 조금 더 세게 움직였다. 오일과 애액 덕분에 부드럽게 움직여지는데다 철벅거리는 살 부딪히는 소리는 훨씬 자극적으로 들린다. 나는 그 상태에서 호영이의 엉덩이를 가볍게 때렸다. 호영이가 깜짝 놀라며 말했다.

 

"오빠? 지금 나 때린 거야?"

 

"아, 왜? 아파? 싫어?"

 

"흑.. 하... 오빠. 말할 때는 움직이지마.."

 

"아, 미안."

 

"나 때리는 거 이런 거 싫어... 무섭단 말야."

 

"미안.. 안 그럴게."

 

갑자기 호영이의 보지가 식는 것 같다. 나는 호영이를 바로 눕히고 길게 키스해주었다. 다소 경직되어 있던 호영이도 키스를 받아들이며 조금 누그러졌다. 호영이의 공략 포인트는 키스와 애무다. 나는 자지를 보지에서 뺐다. 그리고는 오일로 범벅된 몸을 그녀의 위에 올리고 앞뒤로 부드럽게 움직였다. 이건 정말로 기분이 좋다. 섹스와는 또 다른 느낌이고 여자의 몸의 부드러움을 느끼기엔 최고인 것 같다.

호영이는 미끌거리는 마찰과 키스에 다리를 끌어모으며 좋아했다. 숨소리가 가빠진다. 나는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 두 개를 집어넣었다. 이미 내 자지가 들어갔던 보지다. 손가락 두 개는 너무 쉽게 안으로 들어갔다. 손가락을 집어넣고 질 벽 위쪽을 긁듯이 만져주었다. 순간 호영이의 몸이 벌벌 떨리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호영이의 질이 정말 강하게 내 손가락을 압박해왔다. 내 자지를 조이던 압박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압력이었다. 나는 지지 않고 손가락을 이리저리 돌렸다. 오나홀은 개나 줘버릴만큼 부드럽고 미끌거리는 질 속살이 뜨겁게 느껴졌다.

 

"아아아..... 오빠.. 빼.. 빼줘.."

 

"그렇게 안되겠는데."

 

"아.. 안돼.. 기분이 이상해."

 

나도 이상하리만큼 흥분된다. 나는 이제 손가락을 빠르게 쑤셨다. 강하게가 아니라 빠르게이다. 어떤 남자들은 빠르게 하는 것과 강하게 하는 걸 구분하지 못한다. 질 안은 약하기 때문에 손가락을 너무 강하게 움직이며 상처가 날 수 있다. 대신 부드럽지만 빠르게 움직여주는 게 좋다. 그냥 쑤시지만 말고 안에서 좌우로 움직여주기도 하고 또 원을 돌려주기도 하는 것이다. 호영이가 드디어 첫 섹스에서 들을 수 없었던 신음소리를 냈다.

 

"아! 아.. 아! 아아! 오, 오빠! 아! 오빠! 아윽.. 오빠! 잠깐만!"

 

다른 다른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애무했다. 손가락으로 애무하다가 혀로 애무하는 것을 반복했다. 호영이의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메웠다. 아마 알바 학생은 이 소리를 들으면 상당히 흥분했을지도 모른다.

 

"오빠아..! 으.. 으아..윽..."

 

"왜 그만할까?"

 

나는 그렇게 말하며 손가락을 뺐다. 호영이가 긴 한숨을 내쉬며 위로 휘어있던 몸을 다시 침대에 붙인다. 몸이 여전히 떨리고 있다. 나는 길게 키스를 퍼부었다. 호영이는 절대 키스를 거부하지 않는다. 나는 키스하다 말고 귀를 애무하며 말했다.

 

"그만해? 아님 넣어줘?"

 

"아.. 하앙... 엉엉.. 오빠아.."

 

"빨리 말해."

 

"아 나 이런거.. 하아...."

 

"기분 좋지 않아?"

 

"좋기는 한데.. 흐읍..."

 

다시 키스와 가슴 애무. 호영이의 몸이 뒤틀린다. 나는 다시 물었다.

 

"그만해? 아님 다시 넣어줘?"

 

"아.... 나빠 진짜. 나쁜 사람이야..."

 

"대답 안하네?"

 

나는 일부러 착착한 표정을 지으며 몸을 떼고 일으키려는 시늉을 했다. 그러자 호영이가 내 팔을 잡았다.

 

"오빠, 가지마. 넣어줘."

 

나는 빙긋 웃었다. 그리고 호영이 이마에 키스를 해주고 내 가방에서 준비해온 것을 꺼냈다. 2미터 정도 되는 길이의 흰색 MHL 케이블. 이 모텔에 올 때는 반드시 이걸 가지고 온다. 나는 핸드폰을 꺼내 선과 연결하고 반대쪽 USB 선을 모텔 텔레비전에 꽂았다. 그리고 전원을 켰다. 그러자 내 핸드폰 화면이 텔레비전에 그대로 나타났다.

 

"오빠, 뭐해?"

 

"네가 얼마나 섹시한지 보여주려고."

 

"사진 찍는 거야? 그건 싫어!"

 

"하하. 사진 안 찍어. 걱정하지마."

 

나는 카메라를 켰다. 그리고 우리가 섹스하는 장면이 잘 파인더에 잡힐 수 있도록 폰을 세웠다. 몇 번 해본 적이 있어서 수월하게 일을 마쳤다. 호영이가 타월 하나를 들고 몸을 가렸다. 내가 웃으며 말했다.

 

"걱정마. 찍는 거 아냐. 그냥 네가 얼마나 예쁘고 섹시한지 저 화면을 통해서 보라구."

 

"진짜 찍는 거 아니지?"

 

"네가 직접 확인해봐."

 

호영이는 반신반의 했지만 녹화가 눌러져 있지 않은 걸 보고 안심했다. 나도 검사를 상대로 그런 짓을 할만큼 간이 붓지 않았다.

나는 호영이에게 다가가 다시 키스했다. 그녀의 마음을 누그러뜨리는데는 키스보다 좋은 게 없다. 키스하면서 그녀의 목덜미를 어루만져 주었다. 기름을 수건에 재빨리 닦고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리고 귀를 부드럽게 만졌다. 이건 호영이가 좋아하는 스킨쉽이다. 그녀는 나에게 안겨왔다. 이제 진짜 섹스를 할 시간이다.

나는 침대 끝에 걸터 앉았다. 그리고 그녀를 양변기에 걸터앉듯 내 위에 앉게 했다.

 

"움직여 볼래?"

 

"나 이런 거 잘 몰라. 오빠가 해."

 

"하하. 알았어."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 자세는 정말 깊이 들어간다. 그리고 소리가 많이 난다. 배 살끼리 부딪히는 그 소리. 찰싹거리는 살 맞닿는 소리와 흥분한 내 숨소리, 그리고 끙끙 거리는 호영이의 신음소리가 멋진 하모니를 이루고 있었다. 호영이는 점점 신음소리가 커져갔다.

 

"하! 하아! 오빠!"

 

"좋아 호영아?"

 

"모, 몰라! 이상해! 이상해!"

 

"저기 봐봐. 화면."

 

호영이는 눈을 뜨고 텔레비전을 보았다. 그 안에는 내 위에 타서 내 손에 엉덩이가 당겨지고 있는 벌거벗은 자신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겨있다. 나는 기세를 몰아 더 강하게 그녀의 몸을 당겼다.

 

"너 엄청 섹시하지?"

 

"아아.. 모른다니까... 하아... 윽.."

 

나는 그녀를 침대에 내려놓고 뒤로 돌게 했다. 호영이는 뭔지 몰라 약간 머뭇거렸다. 나는 그녀의 몸을 잡아 돌리고 무릅을 꿇게 했다. 후배위를 싫어하는 남자가 있을까? 약간 사선으로 각도가 잡힌 호영이의 모습이 TV 안에 그대로 비춰진다. 그녀도 고개를 들어 TV를 보았다. 나는 일부러 강하게 보지를 쑤셨다.

착착하는 살 감기는 소리. 그녀는 신음을 터트렸다. 난 화면을 보았다. 그 안의 호영이는 정말로 섹시했다.

 

"호영아. 너 정말 최고야. 정말 섹시해."

 

"정말? 진짜?"

 

"응. 최고야."

 

"오빠.. 이제 빨리 해줘."

 

그 말에 나는 허리를 할 수 있는만큼 최고로 빠르고 강하게 움직였다. 그녀는 고개를 떨군 채 끙끙거렸다. 그러면서도 TV 화면을 한 번씩 쳐다보고 다시 고개를 떨구었다. 애액과 오일로 범벅된 내 자지가 호영이의 좁은, 하지만 이젠 흥분할만큼 흥분해서 숨쉬듯 벌렁거리는 보지 안으로 박히고 있다. 나는 이를 악물었다. 조금 더 하고 싶다. 조금 더. 1분이라도... 아..

 

"호영아.. 윽..."

 

싼다는 말도 하지 못하고 나는 호영이 안으로 사정했다. 뒷골이 아찔하게 굳는 느낌이었다. 그녀의 엉덩이를 잡은 손을 꽉 쥐고 다시 허리를 흔들었다. 호영이의 몸이 앞으로 넘어가려는 것을 얼른 손을 뻗어 허리를 잡아 지탱했다. 한 번, 두 번, 보지 안으로 자지를 깊게 박아넣으며 사정감을 만끽했다. 이렇게 끝내고 싶지 않다.

나는 그 상태에서 침대에 엉덩이를 대고 앉으며 천천히 호영이를 뒤로 앉게 했다. 그러니까 내 자지 위에 호영이가 주저앉은 자세가 된 것이다. 나는 벽으로 붙어 몸을 기댄 채 그녀의 얼굴을 내게로 당겼다. 고개를 돌리게 해 키스했다. 그제서야 호영이는 키스하면서 내 입 안으로 남아있던 신음과 절정에 터져나온 긴 숨결을 불어넣는다. 그렇게 3분 정도 키스를 계속하며 손으로 젖꼭지 양쪽을 자극해주었다.

 

"흡.. 아... 오빠..."

 

"저기 화면 봐. 너 장난 아니지?"

 

그녀는 화면을 쳐다보았다. 거기엔 내 내 위에 앉아서 허리를 편 채 섹시하게 키스하는 호영이가 들어있다. 호영이는 화면을 쳐다보고는 부끄러워하며 자지를 빼곤 몸을 돌려 내게로 안겨왔다.

 

"진짜..... 오빠 나쁜 거 같아. 이렇게 안 봤는데."

 

"어떻게 봤는데?"

 

"착한 사람."

 

"너 검사 맞냐?"

 

내가 키들거렸고, 그녀는 눈썹 한 쪽을 찡그리며 내 가슴을 팍 쳤다.

 

"오빠가 몰라서 그렇지... 하아. 잠시만 숨 좀... 나 여중 여고에 사시공부하고 하느라 연애도 제대로 못해봤단 말야. 이렇게 하는 것도 난생 처음이고."

 

"그래도 처녀는 아니잖아?"

 

"그건 아닌데..."

 

"첫 경험이 언젠데?"

 

"대학생 떄 처음 사겼던 선배랑....."

 

"가장 최근의 섹스는?"

 

"뭐야 그 질문은.. 당연히 지난 번에 오빠랑 노래방에서..."

 

나는 킥킥 웃으며 말했다.

 

"아니, 나랑 한 거 말고. 다른 남자."

 

"4월쯤.... 나 영어 스터디 하잖아. 거기 영어 잘하는 남자가 있는데.."

 

"한국인?"

 

"응. 근데 그 어디더라... 아이오와? 거기서 나고 자랐대. 그래서 한국말 잘 못하고 영어를 더 잘해."

 

"그래서 그 남자랑 했어? 왜?"

 

"스터디 마치고 집에 데려다 준다고 해서... 밥 먹고. 대리 부르면 된다고 술 한잔 하자고 해서..."

 

"오구오구. 술김에 했어요?"

 

그녀가 다시 내 가슴을 팍 친다. 이번거는 조금 아프다. 하지만 난 그냥 킥킥거리는 것으로 응수했다.

 

"오빤 섹스... 이런 거 좋아해?"

 

"섹스 싫어하는 남자는 없지."

 

"그렇구나. 오빤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 나는 솔직히 안해도 상관없거든."

 

"아까 되게 좋아하던데?"

 

"아 진짜. 그렇게 말하면 화낼거야. 진짜 나쁜 사람이야."

 

나는 웃으며 그녀를 안았고, 그녀는 내게 안겨오며 키스했다. 키스를 이렇게 좋아하는 여자가 섹스는 또 별로라니...... 약간의 모순이며 이율배반이지만 그러려니 했다. 애무는 좋아도 섹스는 별로일 수 있다. 특히나 첫경험이나 어떤 나쁜 섹스로 인해 별로 좋은 기억이 없을 때는 그럴 수 있을 것이다. 난 그녀도 그럴 거라 생각했다. 아무렴 어때. 나랑 있으면서 좋아지면 상관없는 걸.

 

"씻어야겠는데?"

 

"응.."

 

"호영아. 정액 다 흐른다."

 

"어?"

 

호영이는 깜짝 놀라며 자신의 아랫도리를 바라보았다. 호영이의 보지에선 내가 싼 정액이 천천히 흘러내리고 있었다. 당황하는 호영이를 보며 나는 수건으로 거길 막아주었다. 그리고 그녀를 데리고 샤워실로 향했다.

 

"잠깐만."

 

나는 짧은 타올로 그녀의 머리를 감아주었다.

 

"이런 것도 할 줄 알아?"

 

"사람은 뭐든 배워야 해."

 

"오빠 바람둥이 같아."

 

"부정은 안 할게."

 

나는 킬킬거리며 그녀의 몸을 씻어주었다. 보지에서 정액을 깔끔하게 씻어주는 건 예의라고 생각한다. 샤워하면서 계속 간헐적인 키스를 나누었다. 그녀의 얼굴에 핀 홍조가 잘 가시려고 하지 않는다. 그런 그녀가 꽤 예쁘게 보였다.

그렇게 그녀와의 섹스를 마치고 옷을 입고 밖으로 나왔다. 나오면서 모텔의 알바 학생에서 만원짜리 한 장을 건넸다. 다른 것 때문이 아니라 오일이 침대 시트에 묻었을까봐 청소할 때 짜증낼까 좀 그랬다. 뭐 자주 만나는 사이니까 크게 뭐라하진 않겠지.

 

바깥 공기가 제법 차가웠다. 나는 그녀를 그녀의 사무실에 태워다 주려고 했지만 그녀는 사양했다. 나는 시간이 촉박했지만 호영이는 그래도 시간이 좀 남았는지 카페에 들렀다 가겠다고 했다. 나는 그녀를 근처 카페에 데려다 주고 나와 사무실로 향했다.

 

=======

여기까지 씁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손님(04de6) 2020.05.16 00:49
    아...흑 아...흑
  • 손님(ab2b5) 2020.05.16 00:50
    형 늘 재밌게 보고있어 ㅋㅋ 나도 요새 썰 푸는 중이지만 확실히 몇년 전 상황을 쓰다보면 기억이 햇갈려서 아다리가 안맞을 수도있고 재밌게 쓰다보면 이야기에 MSG도 첨가되고 그런거잖아 ㅋㅋ 욕이나 주작이라고 쳐짖어대는 것들은 무시하고 늘 재밌는 얘기로 형을 기다리는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썰을 풀어줘 ㅋ
  • 손님(575b3) 2020.05.16 08:09
    땡큐 브라덜~ ㅋ
  • 손님(d383a) 2020.05.17 16:51
    애인모드 달인이네ㅋㅋ 린정!
  • 손님(106e8) 2020.05.18 15:09
    ㅋㅋㅋㅋ 그정도는 아닙니다. 저도 실패한 경우가 더 많은데요.
  • 손님(ccf1c) 2020.05.18 12:37
    멋지십니다 형님 욕같은거 신경쓰지 마시고 ...써주는 형님께 감사드려야 마땅한건데 -_-
  • 손님(106e8) 2020.05.18 15:09
    ㅎㅎ 네 감사합니다.
  • 손님(b859d) 2020.05.18 18:16
    잘 읽었어~~ 아주 칭찬해~~
  • 손님(106e8) 2020.05.18 20:27
    감사합니다.
  • 손님(1109b) 2020.05.19 12:19
    잘 읽고있슴니다 ㅎㅎㅎ
  • 손님(44de9) 2020.05.19 14:33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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