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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ㅆㅎㅌㅊ인거 감안해주라 ㅠㅠ 보기 불편할거야

 

 

고2인가 기말끝나고 방학시즌에 친구들이랑 여행일정 잡았음 2박3일로

 

애들이 두루두루 친하고 별로 어색함도 없어서 많이갔음 한 13명인가 그랬을거임.

 

팬션이 산쪽에 있었는데 바다도 없었고 죄다 풀떼기만 있었음. 사실 팬션이라고 하기도 뭐한게 고딩이 돈이 있으면 얼마나 있다고 그냥 조촐하고 좁은곳 하나 구했다 방3개 있는거로

 

 근처에 얼마안가서 워터파크있길래 거기로 갔음. 사람이 많지도 않아서 되게 재밌게 놀았던거같음 남자애들 몇명 모아서 여자애들 잡아서 던지고그러면서 하하호호 놀았음.

 

5시쯤 되서 팬션으로 돌아가고 몇명은 거실에서 티비보고 몇명은 먹을거랑 술 사러가고 몇명은 마당에서 놀고있었음. 마당에 물뿌리는 호스가 하나 있었는데 용도는 몰랐지만 물이 오지게 쎄게 나와서 그거로 여자애들 옷 적시고 얼굴에 뿌리면서 놀았음. 나도 그중 한명이었고

 

암튼 저녁시간 되서 마당에서 남자애들은 고기굽고 여자애들은 밥상 세팅하고 분주하게 일했음. 그때 난 고기 굽는 역할했었음. 이게 존나 웃긴게 평소에 먹는 삼겹살같은 고기가 애들이랑 여행가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진다.

 

밥먹으면서 도란도란 담소도 나누고 농담따먹기 하는데 장기자랑 타임이 왔음. 좀 잘노는 여자애 한명이 사회 봐주고 한명씩 돌아가면서 노래부르거나 춤한번씩 조져주고 어디 방송사 예능프로마냥 놀았음.

 

여름이라 밖에 모기랑 날벌레가 존나 많았는데 산쪽이라 그런지 밤에는 좀 쌀쌀했음. 밥 다 먹어갈때쯤 슬슬 팬션안으로 다들 들어가서 2차로 마피아 게임했음. 애들이 취기가 슬슬 올라와서인지 텐션도 같이 올라가니까통제가 안되서 한 3판하고 말았음.

 

웬 센스있는 남자애 한놈이 불꽃놀이 폭죽을 몇개 가져왔길래 밖에 다시 나가서 폭죽 몇개 태우고 들어와서 슬슬 잘 준비를 했음. 취한애들 몇명은 방에 들어가서 자고 한 6명인가 남았을때는 거실에서 소주 몇병 까서 무서운얘기도 ㅎ하고 서로 고딩생활 하면서 평소에 못했던 날이나 자기 비밀같은 얘기나 간간히 섹드립도 치면서 밤을 샜음.

 

지금부터는 내 첫경험 얘기인데 

그렇게 밤을새다가 거실에있던 애들도 다 자고 나도 취기가 올라와서 슬슬 잠을청했음. 

 

자다가 한 4시쯤 될때 목말라서 브스스 일어나서 물통 찾는데 방에 들어가서 자고있던 여자애 한명도 나와서 물찾고 있는거임. 그래서 같이 찾고 A한테(편의상 내 첫경험 상대 친구를 A라 칭하겠음) 먼저 마시라고 했음. 

 

A는 예쁘진 않았고 살짝 통통한데 귀엽게 생기고 털털한 성격의 친구였음. 반에 그런친구 한명씩 있었을거임. 예쁘진 않은데 남자애들한테 의외로 인기 많은 여자애. 물론 같이 여행온 남자애들중에는 얘 좋아하는애 없었음.

 

물 마시고 있는데 내가 취해서 그런지, 안그래도 한 2시간 전쯤에 섹드립을 여자애들이랑 주고받아서 내 머리속에는 음탕한 생각들로 가득했음.

이게 학생때는 취하니까 없던용기도 생기는거임. 그래서 물 마시고 있을때뒤에서 대기하다가 엉덩이로 손을 살짝 갖다댔음.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었는데 손목을 살짝 비틀면서 쓰다듬듯이 하니까 얘도 눈치 챘는지 마시다가 뒤돌아서 내 얼굴을 멀뚱멀뚱 처다보는거임. 이때 "아 좆됐다." 이생각만 존나 하는데 얘도 약간 당황했는지 머쓱했는지 다시 삼다수를 들이키려고 하는거임. 아마 마시는 척 했을거이

 

얘가 모르는척 하려고 하는거같은데 용기는 계속 생기고 취기는 계속 올라오고 내 머리속은 계속 야한 생각과 존슨은 부풀어 올라서 그랬는지 엉덩이를 계속 쓰다듬다가 움켜졌음. 이때 얘도 살짝 놀랐는지 나를 다시한번 쳐다봤음. 근데 참 이놈의 술이 뭔지 얼굴 마주보고있으니깐 미치겠어서 뒤돌게 하고 한손으로 가슴 움켜지고 한손으로는 엉덩이 계속 쓰다듬었음.

 

A도 취기가 올라서 흥분했는지 작게 "하아..." 하고 신음했음. 내 쥬지는 이미 터질것같이 부풀어 올라서 엉덩이에 계속 문댔음. 한손으로는 가슴 움켜지고. 처음 만져보는 가슴이랑 엉덩이는 정말 부드러웠고 머리속으론 멈추라고 끝없이 되뇌이지만 이미 내 쥬지에 몸이 지배되서 계속 비비고 쪼물딱 거리다가 앞에 다시 돌리고 A한테 키스를 했음. 

 

얘도 싫지만은 않았는지 내가 리드하는 키스에 별 거부감없이 받아주고 내 어깨에 손을 올렸음.  한 10분정도 키스하고 야릇한 눈으로 서로 쳐다보다가 냉장고에 손 올려놓게 한다음 뒤에서 윗옷이랑 바지를 벗겼음. 

속옷만 남은 상태로 브라 안쪽으로 손 집어 넣어서 윾두 살짝 꼬집어 가면서 다시 키스 하는데 A가 신음을 조금 크게 한거임.

 

둘다 당황해서 잠시 멈추고 애들 자는쪽 확인했음. 설마 깬건 아닌지 조마조마 하다가 잠잠하니 다시 시작했음. 위로는 키스하고 오른손은 가슴, 왼손은 엉덩이 부여잡고 폭풍키스 하다가 A가 너무 흥분했는지 팬티가 슬슬젖길래 나도 슬슬 준비했지.

 

팬티 먼저 벗기고 브라도 벗기려는데 처음이라 잘 몰라서 해매니깐 A가 스스로 벗었음. 삽입 하기전에 내 쥬지를 A가 입으로 먼저 가져가서 빨아주고 나는 손 아래로 내려서 가슴 만져줬음 얘도 처음이라 그런지 입으로 해주다가 켁캑대는데 그럴때마다 다른애들 깰까봐 너무 조마조마했음.

 

슬슬 신호가 와서 작게 "A야 나 쌀거같은데..." 이러는데 끝까지 안빼고 계속 해줘서 결국 입에 쌌음. 당황스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그걸 또 삼키는데 얘한테 없었던 감정도 생길거 같았음 그냥 그 상황 자체가 너무 좋더라. 

 

한발 빼고 다시 키스하고 세운다음 본격적으로 시작했음. 처음 삽입할때 그 기분은 정말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 좋았고 A도 처음하는데 아파하면서도 흥분되서 좋아하는거 같았음. 포지션 자체가 미니 냉장고에 A가 손 올리고 내가 뒤에서 박는 포지션인데 자세가 너무 야하고 흥분해서 두번째 사정인데도 10~15분 정도 밖에 못간거같음. 당연히 밖(등)에다 쌌음.

 

세번째 차례때는 먼저 입으로 세워주고 마주보면서 했는데 A가 신음이 자꾸 커지는거같아서 손으로 입 막고 박다가 그냥 키스로 입 막고 계속 했음.

 

물마시러 나온지 한시간 정도 됐을때 서로 지칠대로 지쳤는데 흥분은 가시지 않고 A도 조금만 더 하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 곧 아침시간대 이기도 하고 더 시끄럽게 했다간 애들 깰거같아서 윗옷 하나만 입힌채로 밖에 나와서 야외 플레이 했음. 팬션 앞에 큰 평상이 하나 있어서 평상바닥에 돗자리 하나 깔아주고 A눕힌다음 위에서 박았음. 밖이라 그런지 A는 신음 크게 냈는데  그정도로 하면 팬션 안에서 다 들렸을거같았음.

 

A신음소리가 계속 커지고 나도 그냥 안에 신경 안쓰고 더 거칠게 했음.

A가 내 실명 부르면서 "OO아 너무 좋아" 이러니까 괜히 더 흥분되고 A가

신음 "흐응...." "하아...." "하아앙..." 하면서 낼때마다 엔돌핀이 내 뇌를 자극했음

 

 

암튼 ㅍㅍㅅㅅ 하다가 힘들기도 하고 조금 으스스 해서 (한 6시 조금 안됐는데 밖이 꽤나 어두웠음) 안으로 다시 들어가서 간단하게 69 하고 키스 조금 하다가 거실에서 같은 이불덮고 잤음. 여기까지가 첫날밤임ㅋㅋㅋㅋ 두번째 날은 2화에서 풀어보겠음

 

+ A도 첫경험인데 얘가 평소에 자위를 해서 그런지 박을때 피는 별로 안났음. 그리고 처음에 엉덩이 만질때 당황한건 맞는데 나랑 섹스각인거 깨달았는데 나랑 하는게 만족스러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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