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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처음부터 반말이지만, 그냥 편하게 쓸려고 반말로 시작하는데 괜찮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는 그렇게 많지않으니까 밝히지않을게ㅋㅋㅋㅋ

 

다른 썰들 보면 다양한 경험들이 많은데 나도 나이트에서 만나 지금까지 사귀고있는 남자친구 이야기해볼려고해ㅋㅋㅋㅋㅋ

 

다양한 경험들이 많은데 일단 남자친구랑 만나 처음 잠자리를가진 날부터 풀어갈려고 재미있을진 모르겠다ㅋㅋㅋㅋㅋ

 

회사 막 입사하고 한참 친구들하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던 시절인데 그날 친구 3명하고 치맥을 했어 우리끼리 이야기하면서 놀다가 한친구가 집에 간다고 1차는 끝내고 10시 전후여서 집가기도 머하고 그래서 남은 친구 한명이랑 어디갈까 고민했지ㅋㅋㅋㅋ

눈앞에 11시이전 여자는 기본안주랑 꽁짜라는 나이트 플랜카드를 보고 친구랑 둘이서 들어가기로 했어ㅋㅋㅋㅋㅋ 

 

처음부터 나이트 갈 생각으로 만나게 아니라서 옷도 그냥 검정 가디건에 휜색 나시 그리고 그냥 회색 플레어스커트 입었어 그리고 몸매도 그리 이쁜게아니

정말 편하게 친구랑 만나려고 나온 차림이였고 우리 입뺀당하면 어떻하지 걱정하면서 친구랑 입장했지ㅋㅋㅋㅋㅋㅋㅋ

 

걱정은 쓸데없었고 우린 바로 앉았는데 시간이 빨라서 금요일인데도 사람이 별로 없는거야ㅋㅋㅋㅋㅋㅋ 살짝 기대했는데 그냥 맥주 마시는거에 감사하자면서 우리끼리 놀고 있었는데 웨이터가 와서 막 가자고 하는거야 우리 아직 사람없으니까 쫌 셧다 가겠다고 친구가 자신있게 말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그냥 찌그러져 있듯이 우리끼리 놀려고 하는데 웨이터 끈질기더라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이곳저곳 끌려다니는데 딱히 맘에 드는사람도 재미있는 사람도 없어서 그냥 한 모금마시면서 놀다보니까 사람이 엄청많아지는거야 그리고 그 뒤 난 친구랑 이산가족이 되었고 혼자 그 큰 나이트에서 방황하기 시작했어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자리로 가는데 웨이터가 끌고 가는데 이번엔 테이블이 아니라 룸으로 데려가는거야 근데 솔직히 룸은 겁나잖아 먼가 테이블보다 겁나고 그래서 가기싫었는데 이미 룸에 들어갔지....ㅋㅋㅋㅋ

 

룸은 처음 들어갔는데 남자 두명이있고  덩치큰 오빠랑 꽤 잘생긴 오빠가 앉아있는거야 앉자마자 잘생긴 오빠가 눈이 이쁘다고 칭찬해주면서 술 따라주고, 난 감사합니다 라고 하면서 살짝 덩치큰 오빠를 봤지ㅋㅋㅋㅋ 난 원래 덩치있고 약간 무섭게 생긴 사람들 좋아하는데 진짜 딱 그런 스타일이였어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야기하다가 혼자왔냐해서 친구랑 왔다하고 친구 전화해서 룸에서 넷이 마시게 되었어 자연스럽게 내가 덩치 오빠옆에 앉고 술마셨는게 무슨얘기했는지 몰겠어ㅋㅋㅋㅋ 

 

여튼 어쩌다 보니 둘만 남았고 내 친구랑 잘생긴 오빠는 없어졌드라 그만큼 재미있었어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단 둘이 그 큰 룸에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붙게되었고 서로 막 스킨쉽하면서 장난 치는데 오빠가 방울토마토 하나를 주더라고 그래서 그거 받아먹고 눈 맞쳤는데 그 순간 뽀뽀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혀가 들어오는데 나도 모르게 눈을 감았어ㅋㅋㅋㅋ 

 

담배 냄새랑 술냄새가 들어오는데 싫진 않더라고 난 이런 뚱뚱하고먼가 약간 남자 냄새 나는 사람이 좋더라ㅋㅋㅋ 오히려 더 흥분되고ㅋㅋㅋㅋ 키스하다가 오빠가 내 ㄱㅅ만지는데 와 잘만지더라고ㅋㅋㅋㅋㅋㅋ 나는 오빠 목감고 키스 더하다가 오빠가 올려서 내가위에 앉는 자세로 나는 키스하고 오빠는 키스하면서 ㄱㅅ만지고

몇분동안하다가 그 밑에 먼가 딱딱해지는게 닿는 느낌하고 배의 느낌이 날 더 흥분시킨것같애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나갈까? 라고했는데 

왠지 따라 나가면 오늘 끝까지 모든걸 할 것같아서 망설이는 척했지ㅋㅋㅋㅋ 이럴때는 약간 여우처럼 근데 안그럼 오늘 하루로 다 끝날 것같아서 난 더 연락하고 싶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오빠가 나가서 한잔 더하자고 하더라고 술집 갈줄알고 따라나왔는데 자연스럽게 편의점에서 맥주랑 안주 몇개사서 모텔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쫒아갔어ㅋㅋㅋ

 

오늘은여기까지 쓸게 너무길어서 재미없을 것같애 낼 이어서 쓸게게약속할게^^ㅎㅎㅎㅎ

  • 손님(f0fe5) 2020.03.11 00:59
    그렇게 이곳저곳... 으로 시작하는 부분만 남겨놓고 그 윗글은 다 지워도 읽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
  • 음속혀 2020.03.11 10: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슈퍼핫핑크 2020.03.11 07:14
    똥을 끊어 싼다고 똥이 아니될까
  • 모해지금 2020.03.11 08:43
    나도 마르거나 허리 얇은 남자는 별루야
  • 손님(a5234) 2020.03.11 16:35
    ㅋ이 존나들어가는데 글은 좆도 재미없음 ㄹㅇ
  • 손님(a92a9) 2020.03.13 17:48
    어떻하지가 아니구 어떡하지 똥멍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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