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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급하게 외근잡혀서 쓰던 문장도 마무리 못하고 뛰쳐나갔다옴 ㅋㅋ

다시 시작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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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뒤로 엎드려 놓은 채 귀부터 목덜미, 어깨에서 등을 혀로 핥을 때면 

큰 노력없이도 금방 얼굴이 상기되었고 금세 단 숨을 뱉어냈었다. 그상태로 조금 더 공들여서

손으로 때론 거칠게 가슴을 움켜쥐었다가, 부드럽게 문지르기도 했다가 

얼굴은 엉덩이 골로 내려와 키스하고 핥아주기도 하며 조금 더 내려와서 다리를 더 벌려서

가장 은밀한 곳을 핥아보기라도 하려는 때면 누나는 부끄럽다며 다리를 모으면서도

 

누나 너무 이뻐요, 밑에서 달달한 맛 나요, 맛보고 싶어, 진짜 섹시해요 

누나가 날 못참게 만들어요 같이 간단한 멘트에도 쑥스러워 하면서 아주 조금씩 천천히 다리를 벌려주었다.

이미 흠뻑 젖어 겉에 흐르고 있는 투명한 액체는 약간 시큼하면서도 단 맛이 났었다.

누나 아래에 입을 박은 채 혀의 넓은 면으로 전체를 달궈주고 굴리기도 하며 세워서 살짝살짝 넣어주기도 하면

 

손으로 배갯잎을 찢듣이 잡으며 너무 큰 신음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 이를 꽉 깨물곤 했었는데 

간헐적으로 터져나오는 하악 소리가 미친듯이 섹시했다.

 

한날은 일할때 문자로 내가 얼굴에 사정하는걸 해보고 싶다고 하니 

ㅋㅋㅋ 아 진짜 그런걸 왜 해보고 싶어하냐며 뭐라하더니ㅋㅋ 퇴근하고 자기집으로 오라고 했다.

누나는 우리학교 후문쪽 주택에 거주했었는데 알바장소, 학교, 부모님댁이 모두 걸어서 15분 거리였다. 

 

퇴근하자마자 야동에서만 봤던 페이셜을 해볼 수 있다는 생각에 신나게 누나 집으로 갔다.

누나는 신발만 벗고 서있으라더니 내 앞에 무릎을 꿇은 채 내 바지와 팬티만 벗겼다. 

그리곤 입과 혀와 손만 이용해서 나의 자지를 빨며 자극했는데 

 

자지에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마찰보다는 누나가 스스로 목구멍 깊이 넣었다가 빼는걸 반복하면서 

켁켁하면서 충혈된 눈, 내 자지를 타고 바닥으로 흐르는 누나의 침 그리고  

숨차고 힘들어 하면서도 무릎 꿇은 채 내 눈을 올려다볼 때 느껴지는 미안함과 고마움 사이에서 느껴지는 정복감이 

나를 더 흥분시키고 자극했던 것 같다.

 

싸기 직전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어 누나 쌀것같아요 하며 나도모르게 허리를 잠깐 뒤로 빼자 

오히려 내 엉덩이를 앞으로 당기며 입을 벌리고 혀만 내민 채 입 안과 누나의 얼굴에 쌀 수 있도록

각을 맞춰주었다. 

 

결국 누나의 얼굴 전체에 내 정액이 흩뿌려졌다. 누나의 앞머리부터 눈가, 볼까지 온 얼굴이 정액으로 덮였다.

누나를 더럽혔다는 쾌감과 정복감, 사정 후 쾌락, 미안함 등 온갖 감정이 복합적으로 섞였는데 

누나는 그 상태로 내 자지를 쪽쪽 빨아서 깨끗하게 해 준 후 

 

내가 얼굴을 닦아주려고 휴지를 가지러 가려 하자, 다시한번 나를 붙잡고 그대로 세워놓고

눈을 올려다보며 씩 웃더니 스스로 얼굴에 남아있는 정액을 손으로 모아 입으로 핥아 먹기 시작했다.

마치 달달한 시럽이 손에 뭍은것을 빨아먹듯이. 

누나 표정과 행동, 숨결, 소리까지 진짜 너무너무 섹시하고 눈을 뗄 수가 없어 넋놓고 보고 있는데 누나의 한마디

 

ㅎㅎㅎ 너 야채 많이 먹는구나 ㅎㅎㅎㅎ

 

하 ㅋㅋㅋㅋ 진짜 이누나 보통아니네 라고 생각했다. 

 

그날 나도 정말 공들여 누나를 애무했었다.

누나는 페이셜을 해 주면서 이미 흥건하게 젖어있었다.

그 상태에서 입과 혀로 온 몸의 성감대를 다 찾을 기세로 애무해 줬다.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누나가 이제 넣어줘... 라고 말했다.

 

어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나는 본능적으로 기회를 포착했다 

알겠어요. 조금만 기다려요. 를 반복하며 누나를 끊임없이 애무했다.

누나 보지를 빠는데 턱관절이 고장난듯 통증이 느껴질 때까지 온 몸 성감대를 자극하자

누나의 넣어달라는 말은 제발 넣어줘 식의 애원조로 바뀌었다.

 

그제서야 누나를 바로 눕힌채 내 자지 끝부분을 누나의 질에 살짝살짝 비볐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누나가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내더니 진짜 평소와는 다른 우윳빛 보짓물이 왈칵 하면서 흥건하게 나오는걸 봤다. 

신기했다. 그래서 한번더 똑같이 살짝살짝 비볐는데 연거푸 또한번 누나를 사정시켰다.

누나는 다리를 든채 허벅지를 덜덜 떨었고 천장을 본 채 입을 벌리고 숨만 허억허억 내쉬고 있었다.

 

한번 더 똑같이 하려 하자 누나는 자극이 너무 쎄다며 다리를 모았고 

하아 제발 이제 그만 넣어주세요 라고 말했고 

 

문득, 나는 주인님이라고 하면 넣어줄께요 라고 장난스레 말했다.

누나는 거의 울것같은 표정을 지었지만 망설이지 않고

 

주인님 / 이라고 말했고

내가 / 주인님 뭐? / 라고 하자 

누나는 /주인님 제발 넣어주세요 / 

 

웃으며 누나를 쳐다보고만 있자 

누나는 두 다리로 나를 휘감은채 당기더니 

주인님 제발 자지를 넣어주세요 더럽혀주세요 제발이라고 애원했다

 

마치 주인님이 상을 주듯 강하게 한번 꽂아넣으니 여태까지 볼 수 없었던 온 몸으로 내 자지를 받아내는 듯한 제스쳐가 나왔다.

그리곤 다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고만 있자, 시키지 않아도 누나 입에서는 주인님 아 주인님 제발 박아주세요 소리가 나왔고

나는 주인님 소리를 해야만 상을 주듯 끊임없애 애태우며 누나 보지를 채워주었다.

 

뒷치기 자세로 머리채를 뒤로 잡아당긴 채

 

xx(이름)야 주인님 자지 맛있어?

네 주인님 맛있어요 더 해주세요 

그럼 안에 싼다?

네 싸주세요 제발 싸주세요 주인님 

 

저 말을 마지막으로 

그렇게 폭풍같은 페이셜과 침대에서 서열정리는 마무리가 되었다. 

열두살 연상 누나한테 주인님 소리 들어본 사람? ㅋㅋ

 

그날 ㅋㅋ 누나를 몇번이나 사정시키고 나도 몇번이나 쌌던지 침대 시트는 다 젖었고 매트리스까지 젖어서 드라이기로 ㅋㅋ 말려야 했다.

다음날 누나 집 문에 방음이 잘 안되니 조금만 신경써 달라는 포스트잇이 붙었고

집주인한테서 누나에게 소음 민원들어 왔다고 전화가 왔단다 ㅋㅋ

내 자지는 다음날 쓰리기 시작하더니 며칠 뒤 딱지가 앉았고 누나도 허리가 아파서 하루 병가를 냈다.

 

ㅋㅋㅋㅋ

누나랑은 여러가지 풀만한 썰들이 참 많은데 ㅋㅋ 너무 디테일한건 혹시나 알아볼까 걱정도 되고 

또 포도 썰을 기다리는 형들도 많고 해서 기억에 남는 경험 한가지만 이야기 했어.

 

자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께. 

형들이 원하는 포도이야기 시작하려 했는데 ^^; 글이란게 생각보다 마음대로 안되네. 내 실력부족 탓이야. 
다음 글에서 만나. 코로나 조심하고 읽어줘서 고마워 ^^

  • 손님(c6f35) 2020.03.07 23:07
    와 죽인다 누나 얘기도 더 써주라
  • 손님(068bb) 2020.03.07 23:33
    오호 보통 누나가 아니네. 포도갔다가 다시 두부 ㄱㄱ
  • 손님(3c93a) 2020.03.07 23:41
    섰다 ㅎㅎ. 그렇지. 포도 갔다가. 두부외전 ㅎㅎ
  • 손님(a7ace) 2020.03.07 23:58
    빨리빨리 올리는 성의도좋구 글도잘쓰네.포도도 기대할께....이런글보고있으니 나도 옛날생각이 나네....
  • 손님(d946b) 2020.03.08 01:14
    두부맛집이네 ㅋㅋㅋ
    포도농장은 어떨까?? ㅋㅋㅋ
    연재는 계속 부탁해~^^
  • 손님(3c93a) 2020.03.08 07:23
    답글 센스 ㅎㅎ
  • 손님(38c0c) 2020.03.08 19:40
    댓글들 아재냄새 쩌네
  • 손님(a1437) 2020.03.09 14:50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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